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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류현진 제구 걱정 필요 없다" 무한 신뢰 보내

매팅리, "류현진 제구 걱정 필요 없다" 무한 신뢰 매팅리 다저스 감독이 류현진을 극찬하며 신뢰감을 표했다. 류현진(28·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첫 시범경기 투구를 지켜본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제구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는 선수"라며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섰다. 스프링캠프에서 찾아온 등 통증 탓에 우려 섞인 시선도 적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2이닝 2탈삼진 퍼펙트 투구로 의혹과 억측을 단번에 잠재웠다. 경기가 다저스의 1-0 승리로 끝난 뒤 만난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은 오늘 좋았다"며 "오늘 직구를 많이 던졌다. 바람이 외야 쪽으로 불지않고 안쪽으로 불어서 투수에게는 유리했다. 그래서 큰 타구가 나오지 않았다. (류현진이) 좋은 구위를 보여줘서 정말 기쁘다"고 만족해했다.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등 상태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는 현지 취재진에게 "류현진은 등이 약간 쓰라린 정도였다. 큰 걱정 안했다"며 "류현진은 그동안 불펜 투구 소화를 잘했고. 류현진은 원하는 곳에 공을 꽂아넣는 선수"라며 신뢰를 표했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 첫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2개를 포함해 퍼펙트로 막았다. 투구 수는 30개를 기록했다. 임무를 완벽하게 마친 류현진은 예고했던 대로 3회말부터 교체됐다.

2015-03-13 16:04:1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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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 결혼 임박? 결혼준비 모습 목격

성유리, 안성현 결혼 임박? 결혼준비 모습 목격 공개열애중인 배우 성유리(34)와 골프선수 안성현(34) 커플이 혼수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준비를 위한 모습이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 포착됐다. 결혼 임박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3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성유리와 안성현은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됐다. 결혼을 준비하는 여느 예비 신혼부부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개연인 이후 변함없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유명인으로서, 외부의 시선에도 연인 사이의 행복감은 감추지 않는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성유리와 안상현은 지난해 6월 스타뉴스의 단독보도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골퍼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여성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성유리는 드라마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로맨스 타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 김제동과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안성현 선수는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이며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현재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하고 있다.

2015-03-13 15:44:2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