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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내한공연 티켓 예매 오늘(9일) 4시 오픈…인터파크티켓·예스24 폭주 예고

마룬5, 내한공연 티켓 예매 오늘(9일) 4시 오픈…인터파크티켓·예스24 폭주 예고 세계적인 팝밴드 마룬5의 내한공연 티켓 일반 예매가 오늘 오후 4시에 오픈된다. 이에 각 티켓 예매처의 접속 폭주가 벌써부터 예고되고 있다. 마룬5는 오는 9월 6, 7일 이틀간 각각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마룬5의 이번 내한공연 티켓 오픈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예매로 나눠서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다음달 7일 정오부터 이틀 뒤인 9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일반예매는 9일 정오 선예매 티켓 오픈이 종료된 후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일반예매는 인터파크와 YES24 등 예매처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에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매처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버시간이란 각 사이트가 속해있는 서버의 기준이 되는 시간으로 각 인터넷 전송 범위나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시간과 오차가 발생한다. 각종 예매시 집에 있는 시계로 접속했다가 낭패를 겪은 사례가 많은 이용자라면 접속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알아내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예매를 성공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서버 시간 확인 방법은 다음과 네이버 등의 포털에서 '서버시간'이라는 검색어를 입렬 후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서버시간 확인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접속하고자 하는 홈페이지의 서버시간을 알아낼 수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첫 내한공연부터 꾸준히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마룬5는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서 2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2011, 2012년 부산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 바 있는 마룬5는 이번 내한을 통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구 공연은 TBC 대구방송사 창사 20주년 특별초청으로 진행된다. 이번 내한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앨범 'V' 발매 기념 월드 투어로 진행된다. 지난 내한공연에서 전석 매진 사례가 이어진 바 있어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더욱 치열한 티켓 예매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2015-04-09 15:18: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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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합류 '루시드 드림', 설경규 고수 강혜정 등 화려한 캐스팅 '눈길'

박유천 합류 '루시드 드림', 설경규 고수 강혜정 등 화려한 캐스팅 '눈길' 배우 박유천이 영화 '루시드 드림'에 합류한다. 9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유천은 영화 '루시드 드림'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박유천 주인공 고수를 돕는 조력자 역할로 비중 있는 역할이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늘 첫 촬영을 진행했다"며 "역할 자체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캐스팅을 오픈하지 않으려 했다. 촬영을 하다 보니 얘기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루시드 드림'은 아이를 납치당한 아버지가 꿈속으로 들어가 단서를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이로써 '루시드 드림'은 설경구, 고수, 강혜정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에 더해 박유천까지 합세하게 되면서 기대작으로 떠오르게 됐다. 특히 설경구가 '루시드 드림'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도록 머리를 짧게 잘랐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해무'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해무'에서 이제 갓 뱃일을 시작한 순박한 막내 선원 '동식'을 연기했다. 한편, 박유천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동생을 잃고 무감각해진 남자 최무각으로 열연하고 있다.

2015-04-09 14:56:4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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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장수상회'로 20대 여배우 본격 행보 나선다

배우 문가영이 영화 '장수상회'와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로 20대 여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린다. 문가영은 2005년 TV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와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꾸준히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문가영은 연달아 작품들에 출연해 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엠넷 드라마 '미미'를 통해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소속사 SM C&C 측은 "문가영은 아역부터 현재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9일 개봉한 영화 '장수상회'에서는 그룹 엑소 멤버 찬열과 함께 10대 커플로 출연, 풋풋한 사랑을 그려냈다. 극중에서 맡은 여고생 아영의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극의 활력소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평가다. 또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아일랜드-시간의 섬'에서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오지호와 호흡을 맞췄다. 첫 스크린 주연작인 '아일랜드-시간의 섬'에서 문가영은 의문의 사고로 기억 일부를 잃어버린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연주 역을 맡아 한층 깊고 성숙해진 내면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문가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필모그래피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추고 있다. 스무 살이 된 올해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자유롭고 폭넓은 연기를 표현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20대 젊은 여배우의 부재 속에서 문가영은 20대 여배우로서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2015-04-09 14:14: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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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 '재산 은닉 혐의'로 재판 출석

채권자들의 강제면탈을 피하기 위해 재산을 은닉했다는 혐의(강제집행 면탈)를 받고 기소된 가수 박효신(34)씨가 9일 재판에 출석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김행순 부장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첫 공판에서 박씨 측 변호인은 "일련의 사실관계는 맞으나 범법행위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박씨는 전 소속사 I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법정공방을 벌이다 2012년 6월 대법원에서 I사에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I사는 박씨가 수차례 재산 추적과 압류조치에도 15억원을 배상하지 않고 새 소속사 J사로부터 받은 계약금도 J사 명의 계좌를 통해 은닉하는 수법으로 강제집행을 피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2013년 12월 박씨를 고소했다. 당시 박씨 측은 "배상 판결이 확정된 이후 배상금과 법정 이자를 도저히 개인적으로 변제할 수 없어 개인회생신청을 했으나 부결됐다"며 "이후 회사 도움을 받아 채무를 갚은 만큼 범법행위 의도는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박씨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으나 전 소속사의 재정신청을 서울고법이 받아들이면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계약금 은닉에 사용됐다고 I사 측이 주장하는 J사 명의 계좌의 개설 시점을 이날 변호인에게 재차 확인하고서 "행위가 은닉에 해당하는지 법리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음 공판은 5월21일 오전 11시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2015-04-09 14:07:25 이홍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