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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박해진 "'치즈인더트랩' 꼭 읽어보세요"

배우 박해진이 아시아 팬들에게 차기작 '치즈 인 더 트랩'을 홍보했다. 22일 롯데 면세점 새로운 모델이 된 박해진은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각국 팬과의 만났다. 박해진은 이날 하늘색 정장을 입고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과 사진을 찍고 광고 촬영 당시 입었던 옷을 선물하며 팬 사랑에 보답했다. 특히 그는 차기 작에 대해 "'치즈 인 더 트랩'을 빠트리지 않고 다 봤을 만큼 순끼 작가의 팬"이라며 "아직 안 본 팬이 있다면 돌아가는 길에 '치즈 인 더 트랩'을 꼭 읽어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즈인더트랩'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치열하게 사는 여대생 홍설과 그의 남자 친구이자 대학 선배인 유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 갈등, 사랑을 이야기한다. 박해진은 남자 주인공 유정 역을 맡았다. 외모와 집안, 학점, 패션까지 모든 게 완벽한 인물이다. 그러나 상냥한 얼굴 뒤에 섬뜩한 이면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OCN '나쁜 녀석들' 등 쉬지 않고 활동했다. 이번 드라마는 박해진이 6개월여 동안 국내 연기 활동을 쉰 후 결정한 작품이라 국내외 기대가 크다.

2015-05-23 14:20:0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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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종전 70년담화 준비기구 "과거사죄 필요 없다"

아베 종전 70년담화 준비기구 "과거사죄 필요 없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종전 70주년 담화에서 한국과 중국에 대한 사죄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23일 산케이신문을 비롯한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담화 내용을 검토 중인 '전문가 회의'(총리 자문기구)는 전날 5차 회의에서 "한국, 중국과 화해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앞으로 50년은 걸릴 것"이라는 말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 "화해는 일방적 사죄로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쌍방의 노력이 필요하다"거나 "총리의 미국 의회 연설은 훌륭했지만 역사수정주의라는 소리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 말들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전문가 회의 좌장인 니시무로 다이조 닛폰유세이 사장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전후 70년 담화를) 마냥 사죄하는 것을 기조로 하는 것보다는 미래지향으로 가야 한다"며 "(앞으로 회의에서) 과거에 대한 논의만을 할 생각은 없으며 (아베) 총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아베 총리는 지난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한국과 중국을 향해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한·중을 비롯한 아시아의 경제발전이 일본의 기여에서 비롯됐다며 미국 주도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극찬했다. 당시 우리 정부의 윤병세 외교장관은 "아베 총리는 계기별 상황과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다른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70주년 담화 등 계기에 일본측의 보다 진전되고 분명한 역사인식 표명을 촉구해 나가겠다"고 말한 바 있다.

2015-05-23 13:42:21 정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