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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세븐나이츠' 즐기는 국민배우 등극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액션 RPG '세븐나이츠'의 광고모델로 국민배우 이순재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광고모델로 원로배우이자 대중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이순재를 발탁하고 이번주 새로운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남녀노소 폭넓은 인지도를 보유한 이순재의 친숙한 이미지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세븐나이츠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며 "신규 광고 역시 이순재의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강조해 유머러스하게 제작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세븐나이츠' 광고는 게임자체 영상을 활용하거나 자사의 직원이 직접 광고모델로 등장하는 영상들로 제작했으며 유명인이 등장하는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세븐나이츠'의 대중적인 게임성과 국민배우 이순재가 등장하는 광고를 내세워 이용자 저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와 같은 흐름으로 현재 6성 영웅 7개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 모바일 RPG의 핵심 라인업 중 하나인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방식의 모바일 액션 RPG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하는 재미가 특징이다. 지난해 3월 출시한 이 게임은 각종 앱마켓 매출순위 1위를 석권한 바 있으며 현재에도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4위,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 돌파 등 연일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다.

2015-07-22 18:27: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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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센터' 개소식 열어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21일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성신여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달 중소기업청이 실시하는 '2015년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은 것이다. 성신여대는 향후 3년에 걸쳐 최대 총 3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행사는 "여성 CEO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 "국내 최대 여대생 창업자를 배출하는 대학", "성북구청과 함께 강북지역의 청년 창업거점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성신여대가 여대 최초로 창업지원 주관기관에 선정돼 뜻 깊은 개소식을 열어 기쁘다"며 "성신여대는 산학협력의 선도 모델 대학으로서 대학과 산업체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신여대 산학협력단은 2013년 전국 여대 최초로 중소기업청에 의해 '스마트 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그후 최근 2년간 전국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정부지원금을 받은 창업팀 가운데 창업실적지원 1위(창업지원금 총금액, 창업팀 선발 숫자 기준)를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전부터 구청과의 '스마트 앱 창작터' 협업 및 자문, 전국최초 민간기관 생활임금제 MOU 등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온 성신여대가 이번에도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구청장은 또, "지원센터가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마당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과 유승희·정태근 성북구 현·전직 국회의원,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5-07-22 18:25:44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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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리조트...'내린천으로 가족힐링여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경춘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에서 강원도 인제까지 150km, 불과 1시간30분~2시간이면 도착가능한 맑은물 리조트에는 초록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푹푹 찌는 태양을 손쉽게 가리는 울창한 신록과 콸콸콸 흐르는 내린천의 청명한 물소리를 듣는 순간 도시의 답답함에 찌들었던 가슴이 탁 트일 것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1만평의 넓은 부지에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자리잡은 맑은물 리조트의 41개 모든 객실은 친자연 조경설계로 만들어졌다. 특히 통유리로 된 커다란 창문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산과 내린천의 절경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도 맑은물 리조트는 모든 객실에 지하 150미터에서 끌어올린 청정 1급 암반수가 제공된다. 이는 주변리조트에선 유일하게 수질검사를 획득했고 미네랄이 풍부하기로 유명해 객실 수돗물을 그냥 마셔도 건강에 아주 좋다. 올 여름 휴가에는 시원한 천연 암반수로 정적이면서 역동적인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물놀이의 명소, 맑은물 리조트에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자. ▲수영장 리조트 중앙 센터의 야외 풀사이드 수영장은 안전한 가족 물놀이에 최고이다. 푸르른 산자락을 따라 시원하게 뻗어 흐르는 내린천을 바라보며 즐기는 물놀이는 서울의 여느 호텔 수영장과는 견줄 수 없는 맑은물 리조트만의 매력 포인트다. 거기다 맑은물 리조트는 내린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모기가 없다. ▲낚시 낚시는 휴식이자 운동이자 인생이다. 낚시의 참맛을 느끼고 싶다면 내린천 낚시를 추천한다. 보기만 해도 숨이 탁 트이는 산 바로 아래 내린천에서의 낚시는 짜릿한 '손맛'에 중독 될만큼 물고기가 많기로 유명하다. 쉼 없이 흐르는 내린천의 청명한 물길 속에 튀어 오르는 수많은 물고기들을 견지낚시, 플라이낚시, 대낚시 등으로 맘껏 건져올릴 수 있다. 여름철 맑은물 리조트 앞 내린천에서는 아이들이 책에서만 볼 수 있었던 1급수 토종물고기인 쏘가리, 눈치, 쉬리, 빠가사리, 꺽지 등 다양한 민물 고기들이 서식하고 있다. ▲레프팅 어디 이뿐인가? 보다 익사이팅한 물놀이를 원한다면, 웅장하기 그지없는 기암괴석들 사이로 굽이치는 물살을 힘찬 구호에 맞춰 헤쳐나가는 스릴만점 레프팅을 즐겨보자.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수량을 동반한 빠른 유속을 자랑하는 내린천은 구간은 S자형 계곡과 수직하강이 많아 급류타기를 하기에 최고다. 리조트 바로 앞에서 출발해 근처 원대교까지 가는 10km코스가 단연 인기이며, 시간은 약 2시간~2시간 반이 소요된다 ▲캠핑장 이른 아침 리조트 앞 내린천에는 흐르는 강을 따라 물안개가 층층히 피어오른다. 물안개 속을 거니노라면 아스라한 실루엣의 산자락을 배경으로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각에 자연이 자신의 일부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먹거리 리조트 내 레스토랑의 모든 음식에는 계절과 지역성을 고려한 친환경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해 정갈하고 맛깔나는 한 상에 젓가락이 바쁘게 오간다. 특히 여름철에는 몸보신에 그만인 토종닭 백숙과 매일 콩을 직접 갈아만든 콩국수가 별미다. 또한 맑은물 리조트의 자랑거리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야외 바비큐시설이다. 도심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질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원도 한우와 산지 청정 채소, 뜨거운 여름밤 시원하게 무료로 제공되는 화이트와인 등과의 환상적인 조합은 맑은물 리조트만의 매력이다. 저녁에는 내린천에서 직접 잡을 수 있는 다슬기(올갱이) 된장찌개와 직접 잡은 민물고기로 물고기튀김을 바삭하게 튀기거나, 조림 또는 매운탕을 끓여 보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 ▲리조트 주변 추천 여행지 강원도 인제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계곡과 바닷가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승용차를 이용해 가까이 있는 한계령을 넘어서면 양양, 속초, 주문진 등 동해 바다가 멀지 않다. 한 번의 여행으로 가족과 함께 계곡과 바닷가를 모두 체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그 외에 방태산, 곰배령, 전봉산, 설악산을 비롯 시골사람들만이 아는 황소,은골(각질뜯어먹는 이름모를 물고기), 검은소, 진동계곡 등 발길만 닿으면 자연생태계가 고스란히 보존 된 장소가 넘쳐나서 어느 한 곳을 선택하기에 고민스러울 정도다.

2015-07-22 18:24:14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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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남규리, 정글에서 '치약'은 마법의 치약!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이 이번에는 판타지 왕국이라 불리는 ‘브루나이’에서 정글탐험을 시작한다. 21일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제작보고회를 가진 정글의 법칙 ‘히든 킹덤·라스트 헌터’에 김병만, 샘해밍턴, 미노, 심형탁, 이태곤, 류담, 남규리, 정진운, 전효성, 도상우, 서효림, 찬열 등이 출연해 방송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시즌 ‘정글의 법칙’에 도전한 남규리는 정글에서 꼭 필요한 것이 치약이라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을 찍으면서 남규리는 “배고파서 양치질하다가 치약을 먹기도 했다”고 말하면서 “치약으로 빨래도 했다“고 밝혀 정글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한 ”화장실을 가고 싶지만 참을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전해 정글 생활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이번 ‘정글의 법칙’은 전반전 ‘히든 킹덤’과 후반전 ‘라스트 헌터’로 나눠져 전혀 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반전 ‘히든 킹덤’은 김병만, 정준하, 샘해밍턴, 심형탁, 남규리, 도상우, 전효성, 정진운이 출연하며 후반전 ‘라스트 헌터’는 김병만, 미노, 샘해밍턴, 이태곤, 류담, 하하, 찬열, 서효림이 출연하다. 정글의 법칙 ‘히든킹덤·라스트헌터’는 24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한다.

2015-07-22 18:00:5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