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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시니어 우수고객 위한 '시니어는 소중해' 행사 개최

SK브로드밴드는 B tv 시니어 우수고객 20명을 초청해 '시니어는 소중해'(시소)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소' 행사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패스트파이브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시니어 행복증진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개최됐다. 참석자는 B tv 시니어 전용관 '해피시니어'에서 제공하는 월정액 서비스 '오션(OCEAN) 시니어'를 4년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현과 함께 가래떡, 한과, 식혜 등 시니어 맞춤형 음식 제공으로 시작했다. 이어 ▲기분 전환을 위한 퍼스널컬러 메이크업과 패션 변화 체험 ▲전문가 사진 촬영 ▲이름을 활용한 나만의 꽃 토퍼 만들기 ▲'시니어의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특강 ▲스마트 기기 활용법 안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특히 시니어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심리적 고독과 외로움 극복, 행복 향상 등 삶의 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행사를 구성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날 처음 진행한 '시소' 행사를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사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강희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마케팅 담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B tv를 즐겨 시청하는 시니어 고객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B tv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물론, AI 시대에 걸맞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09-22 12:09:46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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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美 법인 CEO에 제이슨 워커 영입…글로벌 진출 '박차'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제이슨 워커 전 데퓨티 미주 지역 사장을 미국 법인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계기로 북미 테이블오더 시장을 선점하고 미국 외식업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워커 신임 CEO는 고용인 근태 관리 소프트웨어(SW) 기업 데퓨티의 초기 멤버로 B2B 전략 사업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식음료(F&B) 시장 진출 전략 분석, 인프라 구축, 마케팅, 고객 영업 등 업무를 수행하며 미주 지역 사장을 지냈다. 워커는 티오더 미국 법인에서 ▲미국 시장 사업 확장을 위한 자원 확보 및 배분 ▲투자자 관리 ▲미국 법인 운영 표준화 및 물류 자동화 ▲미국 외식업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등 해외 전략 분야를 담당한다. 권성택 티오더 창업자 겸 CEO는 "제이슨 워커는 미국 F&B 시장을 경험하며 데퓨티 사업 초기에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전문 경영인으로 현지 시장의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면서 "그가 북미 지역의 타깃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워커는 "테이블오더 시장이 미국에서도 자리 잡고 있는 시기에 티오더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확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티오더 미국 법인에 합류했다"면서 "티오더가 유니콘 기업을 넘어 데카콘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22 12:08:57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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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이용 소상공인 이자환급 신청하세요!

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서 연 5% 이상 7% 미만 금리의 사업자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기업은 지난해 말 기준 1년 이상 대출이자 납입시 1년치 5% 이자 초과분을 돌려준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금융권 이자환급' 3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금융권은 저축은행, 상호금융(농·수·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여전사(카드사·캐피탈) 등이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3월부터 중소금융권 이자환급을 시행했다. 대상은 중소금융권에서 연 5% 이상 7% 미만 고금리로 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소기업이다. 이자를 1년 이상 납입한 사실만 확인되면 이자환급 신청 이후 도래하는 분기말에 1년치 환급액(1인당 최대 150만원)을 한번에 지급한다. 신청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신용정보원(온라인)이나 거래 금융기관(오프라인)에서 가능하다. 법인소기업은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거나 거래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10월 7일까지 환급액 검증을 마친뒤 내달 8~15일 환급액을 지급한다. 이자환급 신청 대상 요건이나 신청절차 및 필요서류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9-22 12:00:4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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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금융권 이용 소상공인 "이자환급 받으세요"

높은 금리 사업자대출 이용 개인·법인 소기업 대상 10월8~15일 환급받기위해선 9월 말까지 신청해야 정부가 중소금융권으로부터 높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위해 '중소금융권 이자환급'을 하반기에도 진행하고 있다. 중소금융권이란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카드사, 캐피탈 등을 말한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중소금융권에 '5% 이상 7% 미만' 금리의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기업이다. 이자를 1년 이상 납입한 사실만 확인되면 이자환급 신청 이후 찾아오는 분기별 환금기간에 1인당 최대 150만원 정도의 1년치 환급액을 한번에 돌려받을 수 있다. 10월8~15일로 예정된 3분기 환급기간 사이에 이자환급을 받기위해선 반드시 이달 말일까지 환급신청을 해야한다. 다만 부동산 임대·개발·공급업 및 금융업 관련 소상공인은 대상이 아니다. 이자환급금 신청채널 및 제출서류는 차주가 개인사업자인지 법인소기업인지 또는 거래 금융기관의 여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거래 금융기관 등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한다. 중기부 외에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정보원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는 거래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신용정보원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법인소기업의 경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지를 증빙하기 위해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중소기업확인서(소기업)'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신청 당시 폐업을 했다면 중소기업확인서 대신 지방중소기청을 방문,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발급하는 확인 공문'을 제출하면 된다. 또 여러 금융기관에 지원대상 계좌가 있는 차주는 온라인 채널이 아니라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신청하려는 경우 해당 금융기관들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1개 금융기관만 방문·신청해도 된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자환급과 관련해 피싱 피해를 주의해야한다"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는 주의해야하며 단순 안내 이상으로 개인정보나 신분증 등을 요구하는 경우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024-09-22 12:00: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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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개인사업자 대출도 비교 공시…"내 조건에 맞게, 한눈에"

오는 12월부터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도 한번에 비교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사이트에서 금융회사별 대출상품의 평균이자율, 상환방식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시행세칙'을 개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세칙 개정안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의 비교공시 대상 상품에 개인사업자 대출상품을 추가한다. 현재 금감원은 금융상품 한눈에 사이트에서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개인신용대출을 비교 공시하고 있다. 금감원은 오는 12월 개시를 목표로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비교항목 및 공시기준을 신설한다. ▲자금용도(창업·대환 등) ▲대출 상환방식(분활상환 등) ▲전월취급 평균 이자율 ▲중도상환수수료 등 공시 항목과 항목별 공시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 비교로 개인사업자는 상황과 목적에 맞는 합리적인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금융회사는 실질적인 금융수요에 부합하는 상품을 개발해 금융서비스 개선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9-22 12:00: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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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안전원, 이동형 VR 활용 ‘화학물질 안전교육’ 추진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이동형 가상현실(VR) 기기를 적용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동형 가상현실 기기는 고정형 가상현실 전용훈련장의 공간적 제약 문제점을 해결하고 산업 현장, 학교 등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교육 대상자 머리에 착용하는 화면 기기(헤드형 디스플레이)로 화학사고나 테러 현장을 입체화면(3D) 형태로 재현해 대응 교육 및 훈련을 할 수 있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소방서, 군대, 지자체 등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동형 가상현실 기기를 적용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오는 23일에는 김해 주촌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89명을 대상으로 이동형 VR 기기를 활용한 화학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앞으로 대국민 대상 화학사고 대피훈련 등의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해 화학물질안전원 전용 훈련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소기업 직원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봉균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산학연을 포함한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가상현실을 활용한 화학사고 및 테러 대응 교육·훈련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22 12:00:3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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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제3차 아시아국제물주간 참여

환경부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3차 아시아국제물주간'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국제물주간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물관리 정책 협의체인 아시아물위원회가 3년 주기로 개최하는 물 관련 국제회의다. 이번 회의는 '미래의 물 안보 향상'을 주제로 중국 수리부와 아시아물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승환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이 우리나라 대표로 참여한다. 리 궈잉(Li Guoying) 중국 수리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캄보디아 등 아시아 각국 장차관이 참여한다. 환경부는 오는 23일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에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사회에서는 지난 5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제10차 세계물포럼의 성과와 제3차 아시아국제물주간의 준비현황 및 차기 개최지를 공유하고, 아시아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24일에는 제3차 아시아국제물주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워터프로젝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을 공유한다. 국제 기후 위기 대응을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물 문제 해결 기조 세션'에서 아시아 각국이 당면한 물 관련 현안을 파악해 협력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한다. 25일에는 중국 수리부와 양국 물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23회 한중 수자원·하천 기술협력회의'가 5년 만에 열린다.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하천 정책, 홍수 및 가뭄 재해 예방 대책과 같은 공동관심 분야의 기술 발표와 정책 발전방향 논의 등을 통해 수자원 및 하천 분야에서 중국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환 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우리나라의 고도화된 물관리 기술을 활용해 각국의 물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22 12:00:3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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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

환경부는 교보생명과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실천형 친환경 체험과 배움의 장이 펼쳐진다. 환경부와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맺은 교보생명은 다양한 환경교육 협력 활동을 비롯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처하는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다. 행사 전야제로 오는 23일 인디밴드들의 길거리 공연과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24일에 열리는 본 행사에서는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전시, 강연, 공연 등 다채로운 친환경 행사와 즐길거리가 선보인다. 환경보호 실천 사례 공모전 시상과 함께 환경실천을 수행하면 개발도상국에 나무를 기부할 수 있는 '지구사랑 희망나무'와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에너지 생성 체험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이 마련됐다. 천문학, 뇌과학 등 다른 분야 전문가의 시선으로 보는 환경강연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퀴즈 행사인 환경 골든벨과 어린이 합창단 '리틀엔젤스'가 공연하는 환경음악회, 청소년 환경동아리 공연 등 환경 보전 의식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여러 행사들이 준비됐다.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미래세대를 비롯한 모든 국민이 탄소중립 실천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를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친환경 실천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22 12:00:28 김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