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7월1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게 군사당국회담과 적십자회담을 제의했다. 이번 회담 제안은 지난 6일 독일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이른바 '베를린 구상'의 첫걸음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前) 국회의장·국무총리·헌법재판소장 등 국가원로들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지적하며 대통령 권한을 분산시킬 수 있는 개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에서 개헌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야당을 중심으로 이러한 방향성에 공감하고 있어 분권형 개헌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우리 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대물림이 소득계층뿐만 아니라 직업계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또 한 번 발표됐다. 이른바 사회적 불평등이 점점 심화되면서 부모의 직업이 자녀의 직업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금수저 흙수저 계급론'이 고착화되고 있는 것이다. 산업 ▲올해를 인공지능 가전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LG전자가 기술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대학교 연구실 실험에 따르면 LG전자 로봇청소기는 6세 어린이 수준의 지능을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둘러싼 국내 자동차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현대기아차가 소형 SUV 코나와 스토닉으로 선보인 가운데 쌍용차에서 '티볼리 아머'를 출시했고 르노삼성도 신차 출시를 준비 중이다. ▲게임업계가 사행성 논란에 휩싸여왔던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자율규제를 강화했다. 업계가 적극적인 자율규제에 나서면서 게임 산업에 대한 정부 규제 전반도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일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저금리에 따른 낮은 수익률과 높은 원금손실 가능성 때문에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변액보험이 최근 금융투자시장에서 '효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라인(LINE)이 미국과 일본에 동시상장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주가는 글로벌 증시의 호황 속에서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상계뉴타운 첫 분양단지인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동안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간편결제 '페이 서비스' 모시기에 나섰다. 간편결제 기술이 발전되면서 지갑없이 쇼핑하는 고객들이 급증, 소비자 편의와 혜택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을 포함 비타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과 안심먹거리,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쇼핑몰 '정관장몰'을 18일 오픈한다.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휩쓸고 있다. US여자오픈에서 LPGA 데뷔 첫 승을 거둔 박성현과 아마추어 신분으로 이 대회 2위에 오른 최혜진, 세계랭킹 1위 유소연 등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딸 정유라 씨의 증언으로 수세에 몰린 최순실 씨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겠다며 '방어전'을 예고했다.

2017-07-18 05:30:22 이창원 기자
기사사진
취업동스쿨, 2017 하반기 코레일 필기시험 인강 오픈

취업동스쿨, 2017 하반기 코레일 필기시험 인강 오픈 취업동스쿨(대표 나준규)이 2017년도 하반기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채용 선발에 대비하는 인터넷 강의를 오픈했다. 이번에 개설된 취업동스쿨의 '2017 하반기 코레일 NCS 직무능력(통합직 6급)'은 류준상, 김지영 선생님의 인강으로 코레일 필기시험을 대비해서 실전처럼 연습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강의와 교재는 이번 코레일 필기시험에 맞춘 NCS기반 직무능력시험과 의사소통영역, 수리영역, 문제해결영역, 정보영역, 면접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코레일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철도안전·서비스 강화를 위해 하반기 채용인력을 2배 이상 확대해 총 605명(인턴 750명)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상반기 채용인원 449명에 하반기 계획인원 605명을 더하면 올해는 총 1054명을 채용하게 된다. 채용분야는 총 4개 분야로 미래철도 55명(인턴 67명), 일반공채 370명(인턴 460명), 고졸공채 120명(인턴 149명), 보훈추천 60명(인턴 74명)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약 2개월간의 실무수습을 거친 인턴사원들은 11월에 80%에 해당되는 605명을 모두 직렬 구분 없는 통합직으로 채용하게 된다. 특히 입사전형에서 직무와 무관한 서류평가를 생략해 스펙을 초월한 인재를 선발하고 채용과정에서 블라인드 방식을 실시해 철저히 능력중심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2017-07-17 23:48:24 송병형 기자
테크빌교육,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 위탁운영

테크빌교육,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 위탁운영 에듀테크 기업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은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2017 게임 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의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콘진원은 교사의 게임문화 인식 제고 및 게임리터러시 학교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를 매년 운영해왔다. 올해에는 테크빌교육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내년 3월까지 위탁운영을 맡게 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총 1000명이 대상으로 게임문화, 게임활용 교과운영, 게임 진로 및 생활지도, 게임제작, 게임활용 코딩 교수학습방안 등 현장활용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교사들의 학교교육 운영 및 교과 수업지도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테크빌교육 미래교육사업부 박영님 상무는 "이번 게임리터러시 교사직무연수는 교사들이 디지털 시대의 게임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학교현장에서 게임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의 게임리터러시 교육역량을 높이고, 우수 수업사례를 발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리터러시 교육'은 게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넘어 게임을 둘러싼 환경과 문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사회문화적 영역을 포함하는 교육이다.

2017-07-17 23:23:50 송병형 기자
고려대, 스마트폰 통한 '암 조기발견 자가진단기' 개발

고려대, 스마트폰 통한 '암 조기발견 자가진단기' 개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과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준 교수가 (주)하엘 기업부설연구소인 HAEL Lab(연구소장 김학동 박사)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휴대가 가능하고 검사 결과를 스마트폰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암 선별검사용 자가진단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고려대가 17일 밝혔다. 이번 암 선별검사용 의료기기는 다양한 암 환자에서 특정적으로 발견되는 바이오마커를 활용하는 것으로, 세계최초로 피 한 방울로 암세포에서 분비되는 rpS3 단백질을 정량하여 수치화 할 수 있다. 향후 암의 조기 발견 뿐 아니라 암 수술 흑은 항암치료이후 환자의 모니터링과 암의 전이 여부 평가 및 암의 발생 부위를 특정하는 데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기는 지금까지 위장관 암 환자에 대한 임상 연구 결과, 임상에서 암 선별검사를 위해 사용 중인 혈청학적 바이오 마커들보다 향상된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이고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에 3건의 국내 특허 및 3건의 국제 특허 출원과 함께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허가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학동 박사는 "암의 조기 발견과 예후 예측을 통하여 암 치료성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선별검사용 진단기 개발과 상용화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 결과들을 응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항염증 및 항진균제 개발도 사업 영역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를 맡고 있는 고려대 김준 교수는 서울대 미생물학과 미국 버클리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의대를 거쳐 현재 고려대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국가연구사업을 집행하는 한국연구재단의 생명과학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7-07-17 23:19:4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공정위, 프랜차이즈 업게 실태조사 착수…불공정 거래 대규모 점검

공정거래위원회가 BBQ치킨·피자헛에 이어 17일 굽네치킨과 롯데리아(롯데지알에스)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특히 공정위는 이번 주와 다음 주 프랜차이즈 업체의 원재료 공급·광고비 집행 과정에서의 무리한 '떠넘기기' 등 불공정 거래에 대한 대규모 점검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공정위는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현황과 영업활동에 대한 계약 이행 여부도 정보공개서 점검을 통해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부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이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정보공개서에는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본부 일반현황 ▲가맹사업 현황 ▲가맹점사업자 부담 ▲영업활동에 관한 조건과 제한 등에 관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수록돼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예비창업자는 가맹본부가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사업을 통한 수익과 위험을 예측할 수 있어 창업자의 경제적 피해를 방지하고 당사자 간 분쟁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일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식재료 가짜 특허·매출·가맹점 수 등을 허위로 기재해 공정위로부터 과징금을 부과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때문에 공정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정보공개제도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에서 "가맹사업에 대해 종합대책을 준비했고 내일 발표할 계획"이라며 "갑을 문제는 하도급, 가맹사업 프랜차이즈, 대규모유통업, 대리점 등 4가지 영역별로 정확한 실태 분석으로 기초로 합리적으로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7-17 20:38:58 이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