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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라임, 신임 부사장에 양수환 전 한국오라클 전무 선임

IT 컨설팅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인 이노라임은 양수환 전 한국오라클 전무이사를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수환 부사장은 럭키개발, 데이콤을 거쳐 한국오라클에서 기술영업컨설팅 본부장(전무)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양 부사장은 한국오라클에서 영업 강화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 지원 조직 운영을 책임지고 19년간의 오라클 재직 기간 중에 초기 4명으로 시작한 기술영업컨설팅 조직을 본부 단위로 육성하며 한국오라클의 매출 증대에 일조했다. 또 오라클 엑사데이터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며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이노라임은 양수환 부사장 영입을 통해 영업력 강화뿐 아니라 차별화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수환 부사장은 "이노라임의 성장을 위해 오라클 영업 지원 인력들이 솔루션에 대한 기술적 특성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오라클 및 관련 파트너사들과의 공동 영업 및 마케팅 차원의 협력을 강화해 동반 성장에 나설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노라임은 오라클 및 인포매티카 등의 기업용 솔루션을 비롯해 스토리지, 보안 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IT 컨설팅 및 유지보수 전문 기업으로, 현재 국내에 35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2014-07-15 09:53:0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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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팬택 읍소에도 '묵묵부답'?

"아직 팬택 출자전환 참여와 관련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 팬택의 운명이 이동통신사에게 넘어간 가운데 이통사는 여전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팬택 내부에선 법정관리에 들어가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이통사를 설득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치는 한편, 살길 모색에 나서고 있다. 14일 팬택 채권단에 따르면 유동성 악화를 겪고 있는 팬택이 지난 3월 워크아웃을 신청함에 따라 채권금융기관 3000억원, 이통사 1800억원 등 총 48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골자로 한 경영정상화 방안을 마련, 가결했다. 이에 이통사가 출자전환에 참여하기만 한다면 채권단 역시 팬택에 3000억원의 출자전환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이통3사의 출자전환 참여 여부 답변 시한도 지난 4일까지에서 8일로, 이후 '답변을 받을 때까지'로 잇따라 연기했다. 채권단은 팬택이 이처럼 위기 상황에 처한 데 대해 보조금을 통한 '가입자 뺏기 경쟁'으로 인한 이통사 책임도 있는 만큼 출자전환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도 시일이 필요한 결정인 만큼 생각할 시간을 넉넉하게 주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통사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결정을 주저하는 모습이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아직까지 내부적으로 검토 중일 뿐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며 "채권단이 무작정 우리쪽으로 책임을 넘기려 하는 것 같아 답답할 뿐"이라고 말했다. 팬택 살리기에 대한 이통사의 고민이 길어지자 팬택 대표와 직원들도 직접 나섰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이동통신 산업 생태계에서 팬택이 존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이통사에 호소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으로 이통사에 기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팬택의 상황은 이통사에 큰 짐이 돼 버린 것 같다"며 "채권단의 제시안이 이통사에서 받아들이기 쉽지 않겠지만 대한민국 이동통신 산업 생태계에서 팬택이 존속할 수 있도록 채권단 제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팬택의 젊은 직원들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 토론마당에 "팬택 직원들이 직접 공기계를 판매하면 회사의 자금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며 회사 살리기에 직접 나서자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 같은 주장은 이통사가 팬택 제품을 구입하지 않으면 판로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공기계를 직접 팔아 회사 자금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데서 비롯됐다. 직원들과 경영진의 공식 대화채널이기도 한 주니어보드는 이번 제안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회사 경영진에 공식적으로 '우리 구성원이 회사에서 직접 우리 제품을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는 제안을 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통사가 출자전환 참여 여부를 놓고 어떤 결정이든 빠른 시일 내에 내려야 팬택이 살아나도 다음 플랜을 빠르게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처럼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면 결국 이통사에 대한 여론도, 팬택의 상황도 악화일로로 치달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15 07:30:52 이재영 기자
미래부, 민·관·연 역량 결집한 '평창 ICT 동계올림픽 추진 TF' 출범

미래창조과학부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으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창 ICT 동계올림픽 추진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평창 ICT 동계올림픽 추진 TF'는 이날 오후 미래부 대회의실에서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 미래부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ICT 기반 '체험하고 즐기는 실감 올림픽'으로 성공 개최되는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5세대(5G) 이동통신, 초고화질(UHD) 등 국내 첨단 ICT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민·관·연 역량을 결집한 TF를 출범했다. 평창 ICT 올림픽 추진 TF는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을 TF 단장으로 하고, 미래부 실국장 및 CP(Creative Planner), 유관기관, 평창올림픽대회조직위, 강원도청, 관련 기업, 스포츠·마케팅 및 ICT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미래부는 ▲안전 기반의 소통하는 올림픽 ▲신산업·기회를 창출하는 올림픽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효율적인 올림픽 ▲실감 있게 체험하고 즐기는 올림픽을 목표로 세웠다. TF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고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해 연내 '평창 ICT 동계올림픽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부는 평창올림픽대회조직위에 ICT 분야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등 조직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확립하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보고 싶은 서비스 등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윤종록 차관은 "올림픽을 기회로 국내의 우수한 ICT 기술·서비스를 세계에 널리 알려 신산업과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ICT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연이 협력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7-14 16:00:00 이재영 기자
우체국쇼핑, 9월부터 705개 신규 농수특산물 판매

우체국쇼핑이 9월부터 705개 농수특산물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은 지난 4월 신규상품 모집공고에 접수된 전국 287개 업체 1785개 상품을 심사해 116개 업체 705개 농수특산물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농수특산물은 올 9월부터 전국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www.epost.kr)을 통해 판매된다. 우체국쇼핑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 주무부처 관계자와 소비자단체 전문가, 식품관련 학과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심사위원회를 통해 품질우수성, 상품안전성, 지역대표성 등 여러 평가항목별로 엄격하게 심사해 신규상품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원산지관리, 자가생산 여부, 생산시설, 국가공인 품질인증 획득여부 등 선정기준을 강화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우체국쇼핑 농수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규 상품에는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명품곶감인 '은풍준시 곶감'과 국내산 한돈, 100% 국산 양념으로 만든 '한돈 육포', '경주 천년한우' 등이 선정됐다. 신상열 우정사업본부 우편신사업과장은 "이번에 최종 선정된 신규상품은 정부인증상품 등 국가공인 품질인증을 받은 상품만으로 선정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서류심사·현지실사·상품심사 등 3단계 심사과정을 통해 맛과 품질을 검증받은 최고 품질의 팔도특산물"이라고 말했다.

2014-07-14 15:53:44 이재영 기자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더 풍성해진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게임이용 문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이 올해부터 더욱 알차진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전국 초·중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의 청소년 게임과몰입 예방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학부모 대상 '게임인식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게임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2학기 자유학기제 운영 예정인 연구학교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 16회에 걸쳐 32시간의 진로교육을 실시하는 '선택형'과 게임회사 현장 견학, 직업 체험, 게임직업인 초청 강연 등으로 이뤄진 '전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선택형'은 게임 놀이로 자기 탐색하기, 게임과 인류의 역사, 게임과 직업의 세계 등 게임 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진로 및 적성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일제'는 현장 견학형, 현장 직업 체험형, 직장인 초청 활용형 등 게임 실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현장 견학형은 학생들이 게임회사를 직접 방문해 회사의 제작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주요 게임회사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무 체험을 비롯한 게임 특화 진로탐색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유망 콘텐츠산업인 게임산업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향후 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 게임인식 교육'은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게임을 통한 자녀의 다중지능 키우기 ▲게임을 통한 자녀의 리더십 키우기 2개 커리큘럼, 중학교 학부모 대상 ▲게임을 통한 자녀와의 공감과 소통 ▲자녀의 게임성향과 현명한 지도법 2개 커리큘럼과 게임 관련 인사들의 특강으로 진행되는 '게임과 나의 삶' 등 모두 5개 유형으로 이뤄진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을 자녀의 학습과 건강을 해치는 유해 미디어로 인식하고 있는 다수의 학부모들에게 청소년 또래 문화로서의 게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떻게 게임을 자녀 교육을 위한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은 '자유학기제 진로탐색'의 경우 14∼20일 홈페이지(www.gschool.or.kr)에서 하면 되고 '학부모 게임인식 교육'은 11월 30일까지 언제든지 접수하면 된다.

2014-07-14 15:16:3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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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섹스밸리' 오명...구글 야후 임원 스캔들

실리콘밸리가 '섹스밸리' 오명 왜? 야후 여 임원 부하에 구강성교 요구 구글 임원은 성매매 여성에게 살해 IT산업의 메카로 통하는 미국 실리콘밸리가 '섹스밸리'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실리콘밸리는 물론 글로벌 IT기업을 대표하는 구글과 야후의 임원들이 잇따라 섹스 스캔들에 휘말리고 있다. CNN,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은 14일(한국시간) 야후의 전 직원인 중국계 여성 시(Shi)가 직속 여성 상관이었던 마리아 장 모바일 부문 임원을 상대로 성폭력과 관련한 손해배상과 형사 처벌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시는 고소장에서 장 임원의 협박을 견디지 못하고 수시로 구강 성교에 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일자리와 주식을 빼앗아버리겠다고 협박하며 지속적으로 성행위를 요구했고 성관계 직후에는 근무외 시간임에도 강도 높은 업무를 명령했다"고 하소연했다. 시는 참다못해 성관계를 거부했고 장 임원에게 낮은 인사고과를 받아 해고당했다고 말했다. 특히 시가 성희롱 피해를 입은 뒤 야후 인사과에 신고했으나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이번 논란이 회사 전체로 확산할 조짐이다. 야후 측은 "장은 모범적인 야후의 임원"이라며 시의 주장을 일축했다. 지난 4일 성매매 여성 알릭스 티첼먼은 구글의 임원 포레스트 하이에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티첼먼은 고급 요트에서 하이에스를 만나 치사량의 마약을 주사한 뒤 달아났다가 9개월 만에 검거됐다. 경찰은 티첼먼이 매춘을 목적으로 하이에스를 만났다가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과 야후의 임원들이 충격적인 스캔들에 연루되면서 실리콘밸리가 섹스밸리로 돌변한 배경에 대해 호사가들이 입방아를 찧고 있다. 무엇보다 벤처기업 수준이었던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이 어느 순간 수천억원의 가치를 지닌 대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을 꼽는다. CNN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콜걸 중 일부는 100만 달러(약 10억원)를 벌기도 했고 남성 고객들은 지갑이 넘칠 정도의 현금을 지니고 다닌다. 갑자기 늘어난 돈이 실리콘밸리의 잇따른 섹스 스캔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셈이다.

2014-07-14 15:05:53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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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세계 첫 헬스케어 전부문 최고 등급

글로벌 IT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은 지멘스 독일 본사의 CRM-M (고객 관리 프로세스 숙련도) 프로그램에서 세계 최초로 헬스케어 전 부문 최고 등급을 인증 받은 국가가 됐다. CRM-M프로그램은 영업·마케팅 전반에 걸쳐 고객 관리 프로세스의 숙련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철저한 시장 조사로 사업 영역 확대 ▲단계별 프로젝트 관리 강화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시장 분석과 전략 수립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가격 정책 수립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총 다섯 가지다. 평가는 각 프로세스의 정착뿐 아니라 그에 따른 사업 성과까지 포함한다. 지멘스 헬스케어는 영상 진단·치료, 임상 제품, 진단 세 가지 핵심 사업 본부로 이뤄진다. 2012년 영상진단·치료와 임상제품사업본부가 인증 받은 데 이어 올해 진단사업본부까지 CRM-M 레벨3를 인증 받아 전 사업본부가 CRM-M레벨3를 수상하게 됐다. 레벨 3는 현재 전 세계 지멘스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전 사업본부 인증은 200여개국 지멘스 진출 국가 중 한국이 유일하다.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는 한편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4-07-14 14:13:47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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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에서 벅스 이용권 사면 58% 할인

이스트소프트의 음악 재생프로그램 '알송'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을 증정하는 '상쾌한 여름나기' 이벤트를 8월18일까지 연다. 40만원 상당의 한경희생활과학 상쾌한(HAAN)제습기, 15만원 상당의 스팀청소기S+, 셀바이데이트 3D볼륨 세럼 외 2종의 화장품 등 푸짐한 아이템을 총 18명에게 증정한다. 알송에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벅스' 이용권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특히 알송에서는 이번 이벤트 기간에 '벅스' 이용권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알송은 모바일 버전 사용자를 위한 즐거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알송 모바일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받고 스토어 또는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를 남긴 사용자 200명을 추첨, 무더운 여름철 신나는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벅스 듣기+30곡 다운' 1개월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알송은 2005년 처음 선보인 후 실시간 싱크가사 지원, 아이폰 음악 가져오기 등 획기적인 기능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며 PC 및 모바일 환경에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음악 재생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5월에는 알송 모바일 버전에 ▲이퀄라이저 기능 ▲위젯 3줄 가사 ▲어학기능(ios 버전) 등능을 업데이트했다.

2014-07-14 14:03:52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