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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 아이돌 육성게임 '캐스팅온라인' 사전예약

와이디온라인은 10월 중 진행 예정인 신개념 스타일게임 '캐스팅온라인'의 오픈베타테스트(이하 OBT)에 앞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캐스팅온라인'은 가상의 공간에서 캐릭터를 육성해 아이돌로 성장시키는 하이브리드형 온라인게임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요소를 게임 속에 녹아내 기존 게임과 차별화를 두었다. 특히 'My MP3 모드' '캐릭터 육성 시스템' 등 독특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Free CBT(자유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이끄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와이디온라인은 사전예약과 함께 2일부터 OBT 오픈 전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사전 등록을 신청하는 유저 전원에게 루비 100개와 별 10만 개를 지급함과 동시에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드래곤을만나다 for Kakao' 루비 30개 쿠폰도 선택 제공된다. 또 사전 등록 신청자 수에 따라 루비 추가 및 최고급 PC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자 수가 목표량을 달성할 때마다 루비가 차등 지급되며 20만 명 돌파 시 200루비 전원 제공 및 추첨을 통해 최고급 PC를 10명에게 증정한다. 더불어 '캐스팅온라인'의 사전 예약 소식을 SNS에 알리면 루비와 의상 아이템 교환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경품 뽑기 찬스도 제공한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사전 등록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면 뽑기권을 각각 한 장씩 지급하고 모두 공유하면 추가로 한 번의 기회를 더 얻을 수 있다.

2014-10-02 11:12:17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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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커플이 실제 부부로…'클럽 엠스타' 공식 커플 2호 탄생

댄스 게임 파트너가 실제 배우자가 됐다. 넷마블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에서 게임 멤버로 만나 실제 결혼에 성공한 공식 커플 2호가 탄생했다고 2일 밝혔다. 클럽 엠스타는 언리얼엔진3로 제작된 최초의 온라인 댄스게임으로 실사에 가까운 정교한 그래픽과 현실같은 생생한 움직임이 특징이다. 최신 인기 음원과 세련된 패션 아이템으로 여성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 내 캐릭터명 'RedApple'과 'RedJuice'를 사용하는 두 이용자는 2012년 10월 클럽 엠스타에서 커플을 맺은 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달 28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클럽 엠스타에서 만나 결혼까지 성사된 두번째 커플로 기록됐다. 이 커플의 결혼 소식은 한달 전 운영자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 내 게시판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품절남' '품절녀'란 타이틀과 이니셜이 적힌 쿠션, 캐릭터 등신대 등 게임 내 커플 홈을 꾸밀 수 있는 두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했다. 또한 40만원 상당의 넷마블 캐쉬를 축의금으로 전하고 '커플액션은 현실로 해야 제 맛'이란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축하 화환을 전달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임형준 넷마블 본부장은 "클럽 엠스타는 젊은 이용자 비율이 높은 만큼 게임 내 커플로 시작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게임에서 만나 이 같은 결실을 맺은 만큼 평생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4-10-02 10:37:53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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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올해 롤드컵 방송, 작년대비 시청자 수 141% 증가

2014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우리나라 결승전 개최에 힘입어 전시즌보다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지난달 18일부터 8일간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일명 롤드컵) 16강 예선전 방송에 대한 최고 동시 시청자 수와 누적 시청자 수가 전 시즌 대비 각각 49%, 14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가장 많은 시청자가 몰렸던 예선전 개막일(18일)과 8강 대진표 확정일(28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카테고리 전체 최고 동시 시청자 수가 전 시즌 대비 각각 52%, 60% 이상 올랐다. 인기 BJ 러너교, 로이조, 이상호, 솔선생 등이 진행한 창작 중계 방송의 하루 최고 동접자 수는 7만5000여 명, 전체 누적 시청자 수는 430만을 기록했다. 아프리카TV는 3일부터 우리나라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는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롤드컵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롤드컵 특집페이지를 통해 전 경기 공식 중계는 물론 인기 BJ들의 창작 중계 방송, 각 경기별 동영상(VOD)을 모바일과 PC를 통해 전편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안준수 아프리카TV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남은 8강전,4강전,결승전이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만큼 예선전보다 열띤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프리카TV만의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 및 이벤트로 승부수를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2 10:04:34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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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멤버십 다이어리' 한정판 출시

KT는 '올레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 다이어리 2015'(이하 '올레멤버십 다이어리')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레멤버십 고객 2만명을 추첨해 특별 디자인된 2015년 '한정판'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행사다. 올레멤버십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올레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의 첫 번째 선물인 '올레멤버십 다이어리'는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세련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이 들어있다. 특히 일러스트레이션 페이지에는 내년에 사용할 수 있는 영화, 베이커리, 피자 등 7가지 제휴 할인 쿠폰을 포함했다. 다이어리 커버는 접으면 휴대전화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들은 31일까지 올레닷컴 사이트와 올레멤버십 앱에서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5일 이후 올레닷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다이어리 수령 후 다음달 20일까지 이벤트 사이트에 다이어리 인증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후속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이환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특별한 디자인에 실속 있는 혜택을 더한 한정판 다이어리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다가오는 2015년을 새롭게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0-02 09:43:3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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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전·홈기기 제조사와 손잡고 '스마트홈' 대중화 나선다

SK텔레콤이 가전·홈기기 제조사들과 손잡고 스마트홈 사업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일 을지로 본사에서 박인식 사업총괄과 11개 제휴사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홈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동나비엔(보일러), 게이트맨(도어락), GE Lighting(조명), 위닉스(제습기), 모뉴엘(로봇 청소기), 대성 셀틱(보일러), 유진로봇(로봇청소기), 타임밸브(가스차단기), 오텍캐리어(에어컨), 금호전기(조명), ipTIME(WiFi공유기) 등 다양한 제품군의 우수 제조사들이 참석했다. 스마트홈은 정보통신기술(ICT )을 주거 공간에 융합시켜 가정 내 가전제품·홈기기에 대한 원격 제어,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미국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올해 49조원에서 2019년 114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은 홈 와이파이(WiFi) 보급률(80.3%) 세계 1위,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73%) 세계 2위로 스마트홈 시장 활성화 가능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SK텔레콤은 '편리한 홈'(가정 내 가전제품 및 홈기기 원격제어), '안전한 홈' (도어락 상태확인 및 가스 원격 제어 등), '즐거운 홈'(음악, TV와 연계된 Entertainment)을 스마트홈의 3대 추구가치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자사 통신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서비스 경험을 국내 제조사들의 기술력과 접목시켜 국내 스마트홈의 보급 및 대중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제휴사별 시장 주력 제품에 스마트홈 기능을 우선 적용하고, 별도 장비 구입 없이 유무선 공유기만 있으면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제휴협약 체결 이후 SK텔레콤은 원격제어·모니터링과 다양한 추가 기능 제공, 데이터베이스(DB)관리를 위한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운영한다. 참여 제조사들은 스마트 제품 개발·생산,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을 담당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제품 개발을 완료해 시범서비스를 개시하고, 내년 초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인식 SK텔레콤 사업총괄은 "SK텔레콤은 빅데이터 플랫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주거생활가치를 제공, 스마트홈 서비스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행복동행'과 '상생'을 기반으로 뛰어난 중견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10-02 09:40:0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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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군의날 맞아 'UN군 전사자 초청 ICT 체험 행사' 개최

SK텔레콤은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을지로 본사에 위치한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에서 'UN군 전사자 초청 ICT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UN군의 일원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전상자와 가족 40여명을 초청, 한국전쟁 이후 발전된 대한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티움 초청 행사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전상용사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청 행사에 참석한 한국전쟁 참전 UN군 전상자들은 ▲초소형 프로젝터 '스마트빔' ▲교육용 로봇 '아띠' 등 현재 상용화된 첨단 ICT기술과 ▲미래형 자동차 'U.DRIVING' ▲미래형 주거공간 'U.HOME' ▲3D아바타를 통한 맞춤형 패션쇼핑 'U.FASHION' 등 SK텔레콤이 제시하는 다양한 미래 ICT서비스를 체험했다. 윤용철 SK텔레콤 PR실장은 "티움에 전시된 첨단 ICT기술을 통해 한국전쟁 전상용사가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발전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초청행사를 통해 ICT로 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국내외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01 17:51:25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