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워크래프트 '아눕아락'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영웅으로 등장

배신자 왕 '아눕아락'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개발 중인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등장 영웅을 상세히 소개하는 '영웅 집중 조명' 코너를 통해 워크래프트 시리즈에서 리치 왕의 수하였던 배신자 왕 '아눕아락(Anub'arak)'을 2일 소개했다. '영웅 집중 조명: 아눕아락' 편에서는 워크래프트 세계관 속 네루비안의 배신자 왕으로 리치 왕을 위해 활약한 아눕아락의 배경 이야기와 육중한 몸집으로 적에게 무섭게 돌진하는 전투 영상, 전장에서 유용한 도움말 및 다양한 스킨 등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 8월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2014에서 소개된 바 있는 아눕아락은 히어로즈 테크니컬 알파에 등장하여 강제로 적과 교전하고 전투를 개시하는 데 탁월한 전사 영웅으로 본격적으로 전장에 합류할 예정이다. '워크래프트 Ⅲ: 프로즌 쓰론'에서 처음 등장한 아눕아락은 리치 왕 군대와 대적한 거미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네루비안의 왕이었다. 하지만 리치 왕에 의해 불사의 존재로 되살아나 언데드를 이끄는 지하군주로 타락하여 리치 왕의 의지에 거스르는 모든 것을 파괴하고 심지어 자신을 따랐던 네루비안의 동족 살해도 불사하게 되어 '배신자 왕'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 히어로즈에서 아눕아락은 육중한 몸집과 단단한 갑피를 지닌 거미 군주로서 땅 속에 잠복해 있다가 지상의 적들에게 예상치 못한 순간에 공격하는 '잠복 돌진'의 기동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근접 전사로 등장한다. 끈끈한 거미줄을 내뿜는 아눕아락은 자신의 궁극기인 '거미줄 고치'를 활용하여 상대 영웅의 중요한 궁극기를 효과적으로 방해할 수 있다.

2014-10-02 15:34:42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세계 최초 무인기 물품 배송...DHL 파셀콥터 12km 비행

무인기(드론)가 장거리 물품 배송에 성공한 첫 사례가 나왔다. 종합물류기업 DHL은 최근 무인기인 'DHL 파셀콥터'를 이용해 긴급 배송을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독일 북부 항구에서 12km 떨어진 북해의 위스트 섬까지 배송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DHL 파셀콥터는 소포(Parcel)와 수평 날개가 4개 달린 헬리콥터의 합성어로 DHL이 운영하는 드론의 이름이다. 이번 배송 프로젝트는 무인 항공기인 파셀콥터가 조종사의 시야를 벗어난 지역을 실제로 비행한 세계 최초의 운행이자 정부의 허가를 받고 실제 소포 배송에 나선 첫 사례다. DHL은 이번 파셀콥터 운행을 위해 정부와 논의해 제한된 비행 구역을 설정했다. DHL은 이번 특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였던 무인기를 북해의 바람과 기상조건들로 인한 특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변형했고 안전한 비행과 정확한 착륙을 위해 자동이착륙 기능이 탑재된 조정 장치를 추가했다. 또 운송 물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호하기 위해 내수성이 강하고 매우 가벼운 특수 항공 수송 컨테이너를 추가했다. 이런 개선 과정을 통해 DHL 파셀콥터는 50m의 고도에서 초당 18m를 운행할 능력을 갖췄고 비행시간과 비행범위도 더 늘어났다. 이 밖에도 DHL은 운행 중 오작동이나 응급상황에 대비해 실시간으로 파셀콥터의 비행을 모니터링 했으며 항공교통관제사들과 지속적으로 운행 상태에 대해 연락을 취했다. 앞으로 DHL 파셀콥터는 위스트 섬으로 가는 배나 항공편과 같은 다른 운송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주로 의약품을 배송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파셀콥터가 독일 북부 항구에서 이륙해 위스트 섬에 정해진 파셀콥터 패드에 착륙하면 DHL 배송원이 수취인에게 해당 물품을 최종적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2014-10-02 14:52:59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엔씨소프트 신작 슈팅 액션 MXM는 어떤 재미?···9일까지 CBT

엔씨소프트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MXM'(Master X Master:마스터엑스마스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엔씨소프트는 'MXM'의 비공개테스트(CBT)를 2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 MXM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Shooting Action Game)이다. 테스터로 당첨된 이용자는 9일까지 8일간 CBT에 참가할 수 있다. 이용자는 ▶16개의 마스터 ▶3가지 모드의 PvP ▶5가지 테마의 PvE ▶3가지 종목의 미니게임(달리기, 탄막피하기, 줄넘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테스터로 당첨되지 않은 이용자도 'MXM CBT PC방'으로 선정된 서울·경기 지역의 주요 PC방(10곳)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PC방을 확인할 수 있다. CBT 기간 동안 '그린라이트를 켜줘' 이벤트가 열린다. 이 기간 중 홈페이지에서 엔씨소프트 게임의 주요 등장인물 중 MXM 마스터로 만나보고 싶은 캐릭터/몬스터를 투표할 수 있다.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리니지2의 '베레스' '아르테이아' ▶아이온 '카이시넬' '그렌달' ▶블레이드 & 소울의 '비월', '홍석근'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투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카메라, 아이팟 나노, 포켓 포토,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2014-10-02 14:08:55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삐딱한 게임이 왔다"…NHN엔터 카드 배틀 '불량도' 정식 출시

불량한 갱스터들의 스마트폰 카드 대전 '불량도'가 정식 출시됐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폰 카드 배틀 '불량도'를 2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일본 스마트폰 서비스 개발사 어플리봇이 만든 작품으로 지난 1월 '조커 갱로드'란 이름으로 일본 출시 당시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불량도'로 명명됐으며 최고의 갱팀이 되기 위한 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카드 배틀 특유의 미소녀 컨셉을 벗어나 불량하면서도 느낌있는 느와르 풍의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20 대 20, 최대 40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길드 배틀, 300종 이상의 진화 가능한 갱스터 카드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육성 방법에 따라 직접 공격형, 팀 보조형, 특수 능력형 등 여러 스타일로 플레이가 가능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불량도'의 구글플레이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로그인 이벤트'는 게임 설치 후 5번만 로그인하면 슈퍼레어 카드와 회복 아이템 등 10만원 상당의 인기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친구추천 이벤트'에서는 친구 1,3,5,10,15명을 초대하면 초대 인원에 따라 레어카드 뽑기티켓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배영삼 NHN엔터테인먼트 캠프장은 "일본에서만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히트 게임으로 자리잡은 '불량도'를 드디어 국내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몹시 기대된다"며 "흥미진진한 게임 스토리 전개와 만화 풍의 일러스트, 최대 40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길드전까지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4-10-02 12:31:16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맥아피, 가장 위험한 사이버 연예인은 지미 카멜

미국 ABC방송 '지미키멜라이브쇼'로 유명한 코미디언 지미 카멜이 가장 위험한 사이버 연예인에 꼽혔다. 인터넷 상에서 '지미 카멜(Jimmy Kimmel)'을 검색하면 악의적인 사이트에 접속할 확률이 무려 19%나 된다는 주장이다. 인텔 시큐리티 부문의 맥아피(McAfee)는 '맥아피의 가장 위험한 연예인 연구'에서 이같이 드러났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9위였던 지미 키멜은 2008년 브래드 피트(Brad Pitt)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남성 연예인이다. 지미 키멜의 뒤를 이어 DJ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과 시애라(Ciara)가 2,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블레이크 쉘톤(Blake Shelton),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그리고 3명의 뉴저지 토박이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 존 본 조비(Jon Bon Jovi),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맥아피는 최근 여성 연예인들의 사적인 사진들이 해킹 당하는 사건을 통해 드러난 것처럼 사이버 범죄자들은 시상식, 최신 영화, TV 쇼 프로그램 등 연예인들이 주도하는 콘텐츠와 대중 문화 트렌드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용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대중의 연예인에 대한 관심을 멀웨어(Malware)가 가득한 웹사이트로 이끌어 사용자의 PC에서 비밀번호나 각종 개인 정보를 빼내곤 한다는 설명이다. 맥아피 최고 컨수머 보안 에반젤리스트 게리 데이비스는 "대다수의 고객들은 신속함을 위해 안전을 포기하면서 연예인과 연예 기사, 사진과 비디오를 온라인으로 검색할 때 수반되는 보안 위협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연예인 관련 속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행동을 악용해 그들의 컴퓨터나 디바이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거나 개인 정보를 빼내는 위험한 웹사이트로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10-02 11:32:02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콜택시 앱 '우버' 나와···스마트카드 미국서 '마이타운 택시' 런칭

티머니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가 미국 콜 택시 서비스 사업에 진출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콜 택시 서비스인 '마이타운 택시(myTown Taxi)'를 뉴욕과 뉴저지에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미국 내 기존 콜택시인 '타운택시'에 고객과 택시회사를 직접 연결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장착해 보다 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마이타운 택시앱을 터치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택시 이용이 가능하고 자신이 타게 될 택시의 이동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실시간 교통상황을 통해 목적지까지의 이동시간과 요금을 손쉽게 알 수 있다. 특히 단골로 등록이 되면 택시 배차에 우선순위가 부여될 뿐 아니라 택시의 차종까지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택시에 물건을 놓고 내리더라도 앱을 통해 곧바로 분실신고를 할 수 있고, 미성년자나 여성 고객들을 위한 '안심 귀가 기능' 서비스를 통해 부모나 가족이 위치 확인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마이타운 택시 앱은 민간 승용차가 아닌 기존 콜택시에 장착한다는 점에서 법적 논란을 피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오는 6일부터 뉴욕·뉴저지주에서 영업하는 4개 콜택시 회사의 택시 100대를 시작으로 마이타운 택시를 시범 운영한 뒤 11월부터 미국 주요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스마트카드는 최근 해외법인 '티머니 아메리카'를 설립했다. 아울러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 넓힐 방침이다. 박영욱 한국스마트카드 해외사업단 상무는 "안전, 쾌적, 편의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마이타운 택시는 최상의 콜 택시 서비스"라며 "불법 시비가 전혀 없는 마이타운 택시의 경쟁력이 조만간 입증돼 우버 택시와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14-10-02 11:30:22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