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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하나대투증권 차세대 시스템 SI구축사업 수주

SK C&C(대표이사 박정호)는 12일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장승철) 차세대 시스템 SI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사업은 주사업자인 하나아이앤에스가 온라인채널 및 인프라 구축사업을, SK C&C는 계정계, 정보계, 인프라 아키텍처 등 SI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SK C&C는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재무 설계·투자 △포트폴리오 설계·자산 배분 및 관리 강화 △차별화된 트레이딩 서비스 실현 △컴플라이언스(준법) 역량 확보 △빠른 주문 체결·처리 및 안정적 시스템 운영환경 확보 등을 가능케 할 계획이다.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하나대투증권의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 모바일, 고객센터, HTS 등 모든 고객 접점 채널을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 채널'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어떤 채널을 통해 접촉하든 고객 중심의 맞춤형 금융·투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특히 하나대투증권은 자산관리 명가에 걸맞은 종합 자산관리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투자패턴·자산 등을 고려한 투자 시뮬레이션을 통한 고객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고객의 안정적 투자운용 및 수익률 확보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SK C&C는 그동안 분산관리 됐던 고객·채널·상품·경영정보·자산 등 하나대투증권 핵심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 고객 중심의 통합 상품 관리 체계를 구현할 방침이다. 또한 차별화된 트레이딩 서비스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식·파생매매 등에 있어 복수 종목·계좌 일괄주문, 선물 스프레드 주문, 위험 헤지 매매 계좌 제공 등 통합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한다.

2015-05-12 17:45:3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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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나주 신청사 첫삽 떠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으로는 마지막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이 나주 신청사 착공식을 12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차관, 김영선 전라남도부지사, 우범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임직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에 들어간 KISA 신청사는 총 부지면적 2만 3613㎡, 연면적 1만 6656㎡에 지상 8층, 지하 1층 규모로 공사가 추진된다. 특히 청사 외관과 조경에는 '인터넷진흥으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과 '정보보호로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을 위한 비전과 의지를 형상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건립하는 인터넷진흥원 신청사는 인터넷 및 정보보호 관련 주요 시설, 실험장비, 문서 등이 비치된 업무공간의 보안성을 높이고자 업무영역과 복지영역을 구분하고, 업무시설별 3단계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지역 건설회사가 총 건축 공사비의 40% 이상을 공동 도급하도록 한 정부의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규모인 62%를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첨단통신설비,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빗물 재사용 시스템 등 향후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 인증을 받는 명품 친환경 오피스로 지어진다. KISA은 2016년 12월 신청사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준공이 완료되면 2017년 초 임직원이 나주로 이전할 계획이다. 백기승 KISA 원장은 "ICT 산업진흥과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정보보호 발전을 주도해온 우리원의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산업과 산업, 시장과 정책을 유연하게 연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구 개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12 14:56:3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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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재단 '희망Plus 장학생' 증서 수여

일주재단 설립자 故(고)이선애 여사가 마지막 가는 길에도 인재양성의 뜻을 실천하고 떠났다. 태광그룹 일주재단과 티브로드가 지난 9일 '제5기 청소년 희망 Plus 장학생' 선발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태광 일주재단 이재현 이사와 티브로드 김재필 대표이사, 5기 희망Plus 장학생 60여명 및 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7일 숙환으로 별세한 이선애 여사의 상중에 열려 참석자들을 숙연하게 했다. 5기 장학생 66명은 티브로드의 전 권역(서울ㆍ부산ㆍ대구ㆍ인천ㆍ경기ㆍ충남ㆍ전북 등) 내 59개 고등학교에서 한 달에 걸친 심사 끝에 최종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5기 장학생들에는 1년간 2억원 규모의 장학금과 학습보조비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 7일 학교법인 일주학원의 설립자이자 태광 창업주 고(故) 이임용 선대회장의 미망인인 이선애(李善愛) 여사가 숙환으로 별세해 상중(喪中)인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고인은 이 선대회장과 함께 1990년 일주재단을 만들어 국내 및 해외 학ㆍ석ㆍ박사 장학생 지원 등 각종 장학ㆍ학술 사업을 벌여왔다. 고인은 희망Plus장학생을 포함한 총 1323명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 등을 지원했다. 또, 2010년에는 문화예술에 특화된 지원을 위해 선화예술문화재단을 설립해 신진작가 지원과 문화예술 공간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후원했다.

2015-05-12 14:42:2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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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통신사업자 사업정지 권한 이관…이행강제금도 도입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사업자에 대한 사업정지 권한을 갖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제19차 국무회의에서 통신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에 따른 시정명령 불이행 시 방통위가 사업정지 명령을 직접 부과하는 한편, 사업정지 대신에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방통위가 아닌 미래부가 사업정지를 명령하게 돼 있었다. 때문에 방통위의 규제 실효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과 피구제자인 통신사업자의 불편과 혼란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제기돼 법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방통위는 전했다. 지금까지 방통위는 사업정지가 아닌 신규모집금지만을 부과할 수 있었다. 전기통신사업법이 개정되면 미래부는 사업정지 권한을 방통위에 위탁한다. 또한 사업정지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이행강제금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시정명령 불이행시 사업정지와 형사처벌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점에서다. 특히 시정명령 불이행의 정도가 비교적 경미한 경우에는 제재가 지나치게 과도하고 장기간의 사업정지로 오히려 국민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 때문이다. 이행강제금은 1일 1천만원 이하로 세부적인 내용은 법 개정에 따른 시행령에 담기게 된다. 이번에 의결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015-05-12 14:15:0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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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5명까지 추천하고 2만원 요금 할인 '친구추천할인플랜' 이벤트"

CJ헬로비전 "5명까지 추천하고 2만원 요금 할인 '친구추천할인플랜' 이벤트" 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착한 이동통신, 헬로모바일'에서 오는 7월 29일까지 운영하는 '친구추천할인플랜'과 관련해 5월 한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친구추천할인플랜'은 헬로모바일 가입자가 추천한 친구가 온라인 직영샵 '헬로모바일 다이렉트'(http://www.cjhellodirect.com)를 통해 가입하면, 친구의 월 이용요금 10%를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2년간 요금 할인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 대상을 가족과 더불어 친구까지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추천은 최대 5명까지 가능하며,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매월 최대 2만원이다. 현재 '헬로모바일 다이렉트' 가입 고객의 1/3 가량이 해당 프로그램으로 요금 할인 혜택을 받고 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만약 기본료 6만2000원의 'LTE62'를 이용하는 고객이 헬로모바일 '조건 없는 USIM LTE 31'과 '친구추천할인플랜'을 결합해 가입하면 문자, 음성, 데이터를 같은 조건으로 쓰면서도 최대 5만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유심 요금제를 통해 약정 없이 50% 할인 받고 여기에 '친구추천할인플랜'까지 더해 온 가족 또는 친구끼리 알뜰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김종렬 CJ헬로비전 헬로모바일사업본부장은 "친구추천할인플랜은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유통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이를 가입 고객의 통신비 절감으로 곧바로 이어지게끔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기존 이동통신 시장의 고착화된 패러다임을 깨뜨리는 차별화된 시도에 앞장서고 가계통신비 인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모바일은 '친구추천할인플랜'의 취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 별 온라인 바이럴 영상도 9편 제작했다. 이날부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5-05-12 14:14: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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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넷마블게임즈 '미스터 드릴러'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만든 모바일 드릴 액션 '미스터 드릴러 for Kakao(이하 미스터드릴러)'를 12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미스터 드릴러'는 귀여운 캐릭터를 조작해 블록을 파괴해 내려가는 쉽고 단순한 재미를 특징으로 하며 오락실, 콘솔은 물론 PC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시리즈로 발매 돼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 이번 모바일 버전에는 쉬운 게임성과 루트를 세우는 전략성 및 떨어지는 블록을 피하는 스릴감 등 원작이 가진 즐거움에 ▲스마트폰 특성에 맞춘 간단한 조작법 ▲이용자간 경쟁 ▲마을 꾸미기 등의 다양한 재미가 추가돼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유저들은 블록을 깨부수며 친구들과 점수 경쟁을 하는 '랭킹모드'와 자신의 펫과 함께 다양하게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스테이지 기반의 '월드모드'등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가지 모드를 통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미스터 드릴러'에서는 간단한 터치에서 이어지는 콤보의 짜릿한 쾌감부터 전략적 묘미와 스릴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며 "'살아남아라! 개복치', '길건너 친구들', '무한의 계단' 등 최근 불었던 단순한 게임성의 클리커 게임 열풍을 '미스터 드릴러'가 다시 한 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미스터 드릴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접속만해도 3000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일정단계의 '월드모드'를 클리어하거나 '랭킹모드' 내 누적점수를 달성하면 최대 3만원권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총 325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스터 드릴러' 론칭페이지(http://mar.by/SxQu)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rdrill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12 13:5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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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1분기 매출 937억원(종합)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잠정치가 35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20.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937억원, 273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344.7%, 2,477.2% 증가했고 전기 대비하여서도 매출과 당기순이익 각각 12%와 1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중 국내외 마케팅 기반 강화를 위한 적극적 투자 확대로 전 분기 대비 1%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성장과 38%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분기 최대 실적 기록은 글로벌 성공작인 '서머너즈 워'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기존 게임의 안정적 성과, 그리고 새롭게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소울시커' 등의 선전에 기인한 것으로, 2014년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컴투스는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의 선두에 있음을 재차 증명했다. 전체 매출 중 83%에 해당하는 774억 원을 해외 시장으로부터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942%, 전기에 비해서도 17% 상승한 수치이다. 주력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가 출시 1년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전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 강화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등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RPG, 스포츠,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출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층을 공략해 나갈 것이며, 이미 흥행성 및 인지도가 확보된 '골프스타', '액션퍼즐패밀리' 등 유명 IP의 신규 버전 게임을 통해 컴투스 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기존의 글로벌 흥행작을 통해 확보한 풍부한 유저층을 적극 활용하고, 게임빌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최고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5-12 13:36:5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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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모바일 액션 RPG '갓오브하이스쿨' 사전등록 50만 돌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신작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 with 네이버웹툰(이하 갓오브하이스쿨)'이 접수 10일만에 사전등록 신청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갓오브하이스쿨'은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원작으로 시우인터렉티브(공동대표 박진형·최영욱)가 개발하고 NHN엔터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횡스크롤 3D 액션 RPG다.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은 박용제 작가가 2011년 4월 네이버웹툰에 최초 연재를 시작, 4년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품으로 전 세계 고등학생 중 가장 강한 1인을 가린다는 내용이 주된 스토리다. 모바일 게임 '갓오브하이스쿨'은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진모리'와 '유미라', '한대위', '박일표' 등 주요 캐릭터는 물론, 모든 웹툰 속 등장 인물들이 게임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게임의 배경 역시 에피소드 별로 웹툰의 스토리를 반영해 원작 그대로를 배경에 담았으며, '갓오브하이스쿨' 경기 뿐만 아니라 녹스의 프리스트, The SIX 등 웹툰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은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월 예정된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인원을 모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테스터 전원에게는 2만원 상당의 골드와 루비가 지급되며, 사전등록 참여자는 '갓오브하이스쿨' 스타터팩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유저 모두 가능하며, 프리미엄 테스트의 경우,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갓오브하이스쿨' 토스트 페이지(https://events.toast.com/GodOfHighschool/preRegister.nhn)에서 신청 가능하다.

2015-05-12 11:57:4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