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야놀자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가 여가플랫폼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GMS)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2018년부터 야놀자에 SMS, LMS, MMS 등의 기업형 메시지와 카카오 메시지 등 다년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고, 고객 맞춤형 인프라 고도화 등 차별화된 사업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국내 사업에 이어 글로벌 메시징 시장에 진출한 첫번째 성과이다. 야놀자는 계열사 야놀자클라우드를 통해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를 진행중이다. 특히, 전 세계 약 170여개 국가에서 3만7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기업과 메시지 서비스를 연동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통신 네트워크 및 메시지 규격에 구애 받지 않고 메시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인포빕의 인프라를 활용, 양방향 글로벌 메시징 시스템을 연동했다. 우선적으로 야놀자 글로벌 통합회원의 계정 관리를 위한 이중 인증에 메시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고 간편하게 글로벌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사업자로 준비를 마쳤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야놀자클라우드 솔루션에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연동하여 연말까지 야놀자 해외 주요 거점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적용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메시징팀 부장은 "고객 맞춤형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커뮤니케이션 채널뿐 아니라 데이터 및 API 기반 플랫폼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성과를 창출해 내는 크로스마케팅(CMP) 사업자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3 09:16:39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멜론, 감상이력 기반 추천 기능 강화..."최고의 추천 서비스 제공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이용자가 음악적으로 자신에게 과몰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멜론은 13일 모바일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를 통해 감상이력 기반의 추천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멜론은 모바일 앱 메인화면 최상단에서 다양한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전체 스트리밍 이용자 중 30% 이상이 추천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고 있어 여기서 매일 누적되는 데이터로 나날이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중이다. 이날 업데이트로 'My Replay'와 '모두의 명곡' 믹스(자동 생성된 플레이리스트)가 추천 서비스로 추가된다. 'My Replay'는 이용자가 과거 특정시점에 많이 들은 곡을 제공하는 믹스이다. 5년 이상 연속 이용자를 분류하는 멤버십 등급이 따로 있을 정도로 장기 고객이 많은 멜론의 강점을 살려서 이용자가 잊고 있던 한때의 '띵곡(명곡)'을 반갑게 돌이켜줄 전망이다. '모두의 명곡'은 뉴트로 열풍에 맞추어 MZ세대가 시간 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믹스이다. 이용자가 특정 연도에 발매된 곡을 다수 감상하면 생겨나며, 1980년부터 현재까지 정리되어 있는 멜론의 국내외 시대별 차트를 활용하여 해당 연도의 인기 곡을 전반적으로 감상해볼 수 있다. 새로운 감상이력 기반 추천 서비스로 '내가 감상한 음악'과 '최근 관심 곡과 비슷한'이 추가된다. '내가 감상한 음악'에서는 ▲최근 들은 곡 ▲좋아요한 음악 ▲많이 들은 음악 ▲최근 들은 DJ플레이리스트 ▲최근 들은 플레이리스트 ▲최근 감상한 영상 ▲최근 들은 스테이션 ▲팬 맺은 아티스트 채널 등을 이용자의 감상이력에 맞춰 노출한다. '최근 관심 곡과 비슷한'에서는 이용자가 최근 관심을 보인 곡 또는 여러 번 감상한 곡을 기반으로 유사곡 믹스를 제공한다. 연간 63만곡이 국내 음악시장에 발매중인 가운데 이용자가 미처 몰랐던 자신의 취향저격 곡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상황을 태그로 정리하여 음악을 추천하는 '상황별 맞춤 음악'도 신규 추천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휴식, 출퇴근, 운동, 드라이브 등의 태그를 누르면 각 상황에 딱 어울리는 음악들을 손쉽게 감상이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고, iOS 앱에는 추후 적용될 예정이다. 조은영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과거에 좋아했던 음악을 재발견함은 물론 동시대 명곡과 새로운 음악도 접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멜론은 계속해서 빅데이터와 새로운 트렌드를 결부하여 최고의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12-13 08:59:02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숏폼이 일으킨 음원 플랫폼 지각변동...맞춤 기능 강화로 돌파구 찾는다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숏폼(1~10분 이내의 짧은 영상)의 영향력이 증가하면서 음원 플랫폼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틱톡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은 음원을 활용한 숏폼 챌린지를 시행하면서 음원 순위에 미치는 영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에 음원 플랫폼들은 맞춤 기능을 강화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멜론, 큐레이션 기능 강화 국내 음원 플랫폼 1위인 멜론은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하며 영향력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멜론은 서비스 첫 화면 최상단에서 개인의 감상 이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추천 콘텐츠를 'OO님이 좋아할 음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멜론 측은 현재 전체 스트리밍 이용자 중 30% 이상이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엔 이용자들이 생성한 각 DJ 플레이리스트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에게 자동 추천하는 'DJ 플레이리스트 추천'과 '아티스트 추천'을 추가하며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멜론은 이용자 개인의 취향별 음악 및 관련 콘텐츠를 연속성 있게 추천하고, 감상 환경 폭을 넓힐 예정이다. 멜론 관계자는 음원 플랫폼 점유율에 대해 "많은 곳에서 트래픽 기준 멜론 점유율을 30%로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멜론은 멜론 앱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삼성뮤직 앱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하면 트래픽 기준 점유율이 50%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멜론은 특정 서비스에 대응하기보다는 1위 서비스로서 트렌드에 맞추어 끊임없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니, 오디오북으로 영향력 확대 지니뮤직은 음원뿐 아니라 오디오북 콘텐츠 구축에도 속도를 내며 플랫폼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니뮤직은 지난 9월 국내에서 최대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를 인수했다. 당시 조훈 지니뮤직 대표는 "저성장 국면의 음악 스트리밍 시장을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니뮤직은 밀리의 서재가 보유한 약 400만명의 구독자와 10만권의 전자책, 3000여권의 오디오북을 통해 음원 플랫폼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지니뮤직은 밀리의 서재 오디오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지니뮤직 앱에서도 유통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또한 두 음원과 전자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결합형 구독 요금제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플로, 플랫폼 넘어 생태계 확장 플로는 단순히 특정 플랫폼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갖춘 오디오 플랫폼으로서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플로 관계자는 "미디어는 결국 시간 점유의 경쟁"이라며 "특히 영상이나 텍스트에 집중하지 못하는 다양한 멀티태스킹 상황의 시간 소비 패턴이 오디오로 대체되는 순간 오디오의 쓰임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플로는 새로운 포맷의 다양한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오디오 콘텐츠에 비교적 익숙하지 않은 MZ세대들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플로는 최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글로벌 팬덤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플로는 이를 통해 오디오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콘텐츠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구축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플로 관계자는 "개인화 서비스라는 플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모든 '듣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국내 대표 오디오 플랫폼이자 보다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500만 이용자를 위한 500만개의 플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2-12 11:13:12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펄어비스, 11일 MAMA서 신작 '도깨비' 뮤직비디오 공개

펄어비스의 기대작 '도깨비(DokeV)'의 뮤직비디오가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공개된다. 펄어비스는 도깨비 공식 주제가 '락스타'의 뮤직비디오가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나온다고 11일 밝혔다. MAMA는 CJ ENM이 주관하고 매년 세계 각국의 핫한 아티스트이 참여하는 최고의 K-POP 음악 시상식이다. MAMA에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펄어비스는 도깨비 뮤직비디오를 지난 10일 미국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초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주인공과 친구들이 락스타 음악에 맞춰 안무를 연습해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도깨비 주제가 락스타는 유명 걸그룹 '있지(ITZY)'의 '달라달라'를 작곡한 '별들의전쟁'이 참여한 곡으로 K-POP 특유의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댄스 크루 '원밀리언'의 리아킴(Lia Kim)이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하고, 미니팍(Minny Park), 도희킴(Dohee Kim)이 안무제작을 맡았다. K-POP 음악에 트렌디함과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가 더해져 해외 팬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사실적인 연출을 위해 원밀리언 크루의 안무를 펄어비스 모션캡처 기술로 촬영했다. 원밀리언 CEO 겸 수석안무가 리아킴은 "사실적인 배경과 생동감 있는 캐릭터가 매력적인 도깨비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깨비 속 주인공들과 빨리 함께 춤출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CJ와 파트너십을 맺고 CJ CGV, CJ ENM(Mnet), CJ올리브영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11일부터 144개 CGV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광고 시간에 도깨비 뮤직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고, Mnet 케이블 방송 뮤직비디오 프로그램에서 시청 가능하다. 전국 1250여개 올리브영 매장에서 도깨비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만나볼 수 있다. '2021 MAMA'는 한국시간 12월11일 토요일 오후 6시 Mnet, TVING, 유튜브 등 전세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생방송한다. 도깨비 뮤직비디오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2-11 09:57:01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5’ 활용해 '메트릭스 오픈월드' 구현

에픽게임즈가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된 '매트릭스 어웨이큰스: 언리얼 엔진 5 익스피어리언스'를 10일 공개했다. '매트릭스 어웨이큰스: 언리얼 엔진 5 익스피어리언스'는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네마틱과 게임플레이가 결합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실시간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공한다.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담당했으며,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앤 모스가 영화에서처럼 네오와 트리니티 역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실제와 가상이 혼재되면서 배우 본인을 연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작에는 에픽게임즈와 함께 매트릭스 3부작에 참여했던 많은 제작진, 사이드FX, 이블 아이 픽처스, 더 코얼리션, 웨타FX 등 세계 정상급의 VFX 스튜디오 및 게임 개발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테크 데모는 16제곱킬로미터의 방대한 오픈월드의 도시 환경을 배경으로 매우 사실적인 디지털 휴먼의 시네마틱을 시작으로 격렬한 자동차 추격전 그리고 3인칭 슈팅 액션이라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전환된다. 또한, 새로운 AI 및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된 수만 개의 캐릭터, 차량, 오브젝트 그리고 디지털 휴먼 기술을 통해 놀랍도록 사실적인 도시 환경과 영화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술적으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인 나나이트와 루멘은 물론 월드 파티션, 후디니, 매스 프레임워크 등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핵심 기술이 모두 사용됐다. 자동 오픈월드 스트리밍 기술인 월드 파티션은 자동으로 큰 맵을 그리드로 분할하고 필요한 셀을 스트리밍해 데모에서 연출된 도시와 같은 대규모 오픈월드를 보다 쉽게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도로의 크기나 건물의 높이에서부터 인도에 쌓여있는 쓰레기의 양까지 모든 월드는 절차적 오픈월드 생성 기술인 후디니를 통해 구현됐다. 또한, 도시 전체의 군중과 교통량과 같은 방대한 양의 오브젝트를 시뮬레이션하고 상호작용하도록 만드는 데에는 군중 및 차량 시스템인 매스 프레임워크가 사용됐다. 에픽게임즈의 3래터럴 팀은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앤 모스의 얼굴을 고화질 3D로 스캔하고 배우들의 연기를 4D로 캡처했으며, 도시 속 수천 명의 캐릭터는 에픽게임즈의 실시간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인 메타휴먼 크리에이터로 제작됐다. 이외에도, 파티클 시스템인 나이아가라, 고퀄리티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기술인 템포럴 슈퍼 해상도, 물리 및 파괴 시스템인 카오스, 절차적으로 오디오를 생성하는 메타사운드 등의 기술 또한 이번 테크 데모에 녹아있다. 이와 같이 언리얼 엔진 5는 팀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영화 퀄리티의 대규모 오픈월드와 캐릭터 그리고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가장 진보된 창작 툴을 제공함은 물론, 엔터테인먼트의 비전 그리고 실제와 가상 세계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새로운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매트릭스 어웨이큰스: 언리얼 엔진 5 익스피어리언스'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플레이해 볼 수 있으며, 에픽게임즈는 이번 테크 데모에 사용된 콘텐츠를 2022년에 언리얼 엔진 커뮤니티를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에픽게임즈가 수년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개발 중인 차세대 엔진 언리얼 엔진 5는 현재 얼리 액세스로 이용 가능하며, 정식 버전은 2022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매트릭스 어웨이큰스: 언리얼 엔진 5 익스피어리언스'는 언리얼 엔진 5의 가장 진보된 기술을 통한 차세대 게임과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비전을 제시하고, 페라리, 발렌시아가에 이어 매트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앞으로 구현이 될 메타버스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테크 데모"라면서,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언리얼 엔진 5의 앞선 기술력을 경험하시면서 2022년에 출시될 정식 버전을 많이 기대해주시기를 바라며, 에픽게임즈 코리아에서 준비한 테크 토크에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0 19:59:26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별이되어라, 신규영웅 '바냐 더 하데스·브라흐마' 업데이트

컴투스홀딩스가 '별이되어라!'에 신규 영웅을 추가했다. 컴투스홀딩스는 '별이되어라!'의 '써드임팩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최상위 등급인 '써드임팩트' 영웅, '바냐 더 하데스'와 '브라흐마'가 등장했다. 바냐 더 하데스는 탱커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적 1인을 공격하고 아군 전체의 공격력을 향상시킨다. 브라흐마는 딜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적 전체를 공격하고 상대의 피해를 증가시킨다. 새로 등장한 써드임팩트 영웅들은 높은 방어력과 공격력은 물론 유용한 보조 스킬을 통해 전력 상승의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써드임팩트 영웅들에게는 '서약'이라는 특별한 기능이 추가됐다. 써드임팩트 영웅은 다른 퍼스트임팩트, 세컨드임팩트 영웅 중 2명과 서약을 맺고 해당 영웅들의 레벨에 맞춰 추가적인 레벨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엘가이아의 장신구'를 장착할 수 있어 다른 등급의 영웅들을 초월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모든 영웅들에는 '초월 강화 시스템'이 적용됐다. 초월 강화는 '소환'과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영웅의 정수'를 사용해 최대 5단계까지 가능하며, 초월 강화 시 단계마다 파괴력 증가, 크리티컬 파워 증가, 쿨타임 감소, 시그니쳐 회복 속도 증가, 영웅별 고유 스킬 추가 등 강력한 능력을 획득할 수 있어 성장의 즐거움을 더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년 2월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1,000,000루비'와 '영웅 9회 소환석 15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동안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는 추가로 '200,000루비'와 '퍼스트 임팩트 영웅 강화권 5장,' '영웅 9회 소환석 20개'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고백하기 이벤트', '달짝지근 칼리돈 농장 이벤트', '축제의 별자리 이벤트', '영웅 강화 목표달성 이벤트', '주르반의 보물상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2021-12-10 10:56:43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문화유산 보호'에 10번째 기부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에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10번째 기부금을 전달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일 삼성동에 위치한 본사 오디토리움에서 문화재청과의 '문화재지킴이' 후원 약정을 통해 8억 원의 추가 기부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2년 6월26일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 측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은 후 10번째로 진행되는 기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난 10년간 라이엇 게임즈는 '게임 또한 문화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인 한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동시에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을 환기하겠다'는 의지로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작 LoL 속 한국형 챔피언 '아리' 탄생 1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아리'의 이름으로 기부금이 전달됐다. 지난 10년간의 기부 및 사회환원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인 플레이어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플레이어의 뜻을 모아 기부를 이어가고자 이처럼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그간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해 다방면의 사회환원 활동을 펼쳤다. 민간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국외 문화재 환수에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 ▲조선 불화 '석가삼존도' ▲'효명세자빈 책봉 죽책' ▲'중화궁인' ▲'백자이동궁명사각호' ▲'척암선생문집 책판' 총 5회의 국외 문화재 환수에 함께했다. 또한 ▲'서울 문묘와 성균관' 문화재 안내판 개선과 3D 디지털 원형 기록 지원 ▲'이상의 집' 보수정비 ▲조선왕릉, 궁궐 관리장비 지원 등 문화유적지의 가치를 살리고, 관리, 활용하기 위해 애썼으며 ▲청소년 문화유산 체험교육 지원 ▲무형문화재 지원 등 인적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도 병행했다. 그 외 ▲광복70주년 특별전 및 창경궁 궁중문화 활용콘텐츠 전시 후원 ▲세계유산 영상 제작, 홍보 지원 등의 전시 및 교육 활동도 꾸준히 후원했다. 지난해 10월 21일 '한복의 날'에는 국가 무형문화재 4인 및 한국화 작가와 함께 온라인 전시 '아리따운 우리 한복展'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그 제작 과정을 알리는 데에 앞장서기도 했다. 2021년 추가 기부된 8억 원은 향후 국외 문화재 환수 지원 및 청소년 문화유산 체험교육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코로나 등의 상황적 제약으로 인해 국외 문화재 환수 추진이 더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치 있는 일인 만큼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간다는 판단이다. 구기향 라이엇 게임즈 사회환원 사업 총괄은 "라이엇 게임즈의 뜻에 공감해 주시며 전문가적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파트너사와 항상 라이엇 게임즈의 힘이 되어주시는 플레이어 여러분 덕분에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환원 활동을 10년 동안 이어올 수 있었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이러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며, 특히 만 10년을 맞는 2022년에는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회고의 기회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0 10:52:11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제2의나라', 0.5주년 기념 업데이트 진행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나라: Cross Worlds'에 신규 에피소드와 신규 콘텐츠 '개인 농장'을 추가했다. 넷바블은 제2의나라 서비스 0.5주년을 맞아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에피소드는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에피소드를 진행하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키우는 재미가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개인과 서버 단위로 각각 존재하며, 에피소드에서 트리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개인 트리는 전투에 도움이 되는 버프를, 서버 트리는 일일 보상을 제공한다. 개인 농장은 이마젠 숲에 농장을 만들어 작물을 재배하는 감성형 콘텐츠다. 재배한 작물은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고, 농장에는 집이나 텐트를 설치해 개인 공간으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다른 이용자 농장에도 방문해 소통하고 집을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신규 이마젠 '로기 영감'과 '두루루', 크리스마스 코스튬(의상 아이템) 등도 추가됐다. 4성 희귀 '로기 영감'은 크리티컬 확률, 디버프 스킬을 갖고 있는 물속성 지원형 이마젠이다. 일반 이마젠 '두루루'는 상대의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0.5주년을 기념해 오는 1월 26일까지 장비, 이마젠, 코스튬을 각각 매일 10번 뽑을 수 있는 이벤트를 10일간 진행한다. 이벤트에 빠짐없이 참여하면 무료 뽑기 총 300회가 가능하다. 또, 28일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희귀 4성 장비 상자', '이마젠 캡슐' 등을 증정하는 출석 이벤트를 내달 26일까지 진행하고, 미니게임 '호빵 빨리 먹기'를 통해 희귀 '4성 후냐 헤드헌팅 증서','고급 장난감 상자' 등 보상을 제공한다.

2021-12-10 10:47:10 강준혁 기자
기사사진
넥슨, ‘트리 오브 세이비어’ 6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넥슨이 '트리 오브 세이비어' 6주년 기념 콘텐츠 '에피소드 14 혼돈의 재림'을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델무어 소작촌, 델무어 장원, 델무어 외성 등 신규 지역 5곳과, 대장군 라민, 센츄리온 마스터 등 주요 등장인물, 그리고 메인 퀘스트를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기존 최고 레벨을 460에서 470까지 확장했다. 이 밖에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자 신규 튜토리얼 지역 '왕국령 모로스 공관'을 선보였다. 이 지역에서 440레벨 캐릭터를 생성해 튜토리얼을 완료할 경우 즉시 450레벨로 에피소드 13-1 및 오르샤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내년 1월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기념 코스튬을 지급한다. 콘텐츠를 즐기고 획득한 6주년 재화로는 이벤트 상점에서 6주년 기념 선글라스 및 강화재료, 입장권 등과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 NPC 큐폴 루타를 통해선 매일 팀당 3회씩 6주년 축하 버프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어 6주년 이벤트 업적을 통해 컴패니언과 칭호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성장 지원 버프와 더불어 경험의 황금사과 아이템을 매주 20개씩 지급한다. 이 밖에 성장 업적 및 파티 찾기 게시판을 추가했다.

2021-12-10 10:43:08 강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