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0월 13일 한줄뉴스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3번째 위헌 법률심판을 앞두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정당한 사유'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조선업계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앞두고 있는 '조선업 경쟁력 강화 및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중미6개국 FTA의 조속한 타결과 양국 간 창조경제 분야 및 인프라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IBM이 자사의 인공지능(AI)인 '왓슨'을 이용해 내년 초부터 미국 소재 전직원과 그 가족에게 무료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왓슨이 나서면 오진율이 높은 암 진단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LG전자가 유럽 종합 공조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독일 뉘렌베르크에서 11일(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공조 전시회 '칠벤타(Chillventa) 2016'에 참가해 친환경·고효율 기술을 집약한 공조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올 하반기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갤럭시노트7'의 단종으로 맹주가 사라진 가운데 대체 기기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극심한 수주 부진에 시달려온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최근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은 올 하반기 잇따라 물량을 확보하며 막바지 수주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생존을 위한 눈물의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12일 대우조선은 희망퇴직과 분사 등의 자구노력을 통해 올해 안에 임직원 규모를 1만명 이하로 축소할 방침이다. 자구안 이행을 앞당기기 위해서다. ▲지방금융지주가 커지고 있다. BNK·JB·DGB금융지주는 지난 2014년부터 지주사로 전환하며 성장 속도가 빨라졌다. ▲바이킹과 기차를 견본주택에서도 탈 수 있다. 건설사들이 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색 마케팅을 펴고 있다.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과 정동길,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등 정동 일대가 역사탐방로로 변모한다. ▲쿠팡이 '로켓배송'(쿠팡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차량과 인력을 통해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을 24시간내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는 배송 서비스) 기준가를 2배 올려 소비자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넥센과 LG가 2년 만에 '가을야구'로 격돌한다. 정규시즌을 각각 3위, 4위로 마친 넥센과 LG는 13일 오후 6시30분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올 F/W 시즌 아웃도어 아우터는 화이트 컬러가, 언더웨어는 레드 계열이 제품군을 이룰 전망이다.

2016-10-13 06:30:00 나원재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1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각각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정과 농민운동가 故백남기씨 사인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앞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의 지방세도 기존 지방세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신용카드로 자동납부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세징수법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국내 수출업체에 지급한 보험금 중 보험사기를 당한 피해액이 지난 5년간 228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란법 여파로 서울시 숙박업소와 음식점 4곳 중 1곳은 매출이 감소할 전망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 소기업 400곳과 소상공인 800곳 등 1200곳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영향을 물은 결과, 27.9%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산업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판매·교환 중단이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반도체와 가전 등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삼성전자의 이번 리스크를 상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파트 건설 등으로 성수기를 맞고 있는 시멘트업계가 전국철도노조, 화물연대 파업으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들의 파업이 자칫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더 길어질 경우 철도기지에 있는 시멘트 재고량이 바닥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신형 호위함 1척을 수주하며 방산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해군의 2800톤급 신형 호위함(FFG-II) 2번함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부동산 ▲금융감독원은 종신보험을 연금보험으로 잘못 알고 가입한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 위해 '종신보험은 저축이나 연금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상품설명서에 넣기로 했다. ▲요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들이 고급화 전략을 쓰고 있다. 아파트처럼 이름을 붙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유통·라이프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롯데의 발목을 잡았다. SDJ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신 전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영장이 기각된 직후인 지난달 30일 신동빈 회장과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 롯데쇼핑 공시 책임자를 검찰에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하이트진로가 전주공장에서 생산된 '맥스' 생맥주 제품 회수에 나섰다. 앞서 맥스 생맥주 일부제품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는 소비자의 불만이 제기되자, 하이트진로 측은 제품들을 조사, 생맥주 보관 용기인 '케그'의 부속 가운데 밀봉용 패킹에서 불량을 확인했다. ▲한국 골프의 개척자 박세리(38·하나금융)가 오는 13일 은퇴식을 갖는다. 박세리는 이날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를 마치고 은퇴식을 치른다 .

2016-10-11 19:58:5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0월11일자 한줄뉴스

▲제20대 국회 국정감사가 종반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공기업들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 경영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안전 불감증을 비롯해 안일한 예산 운영, 하청업체에 위험한 업무를 떠넘기는 얌체 행위 등 여전히 비일비재하다는 지적이다. ▲산림청이 최근 3년 동안 약 4000억원의 혈세를 투입하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지에 나섰지만 오히려 소나무재선충병이 더욱 확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대선 후보간 2차 TV토론이 전직 대통령(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과 다음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유력 후보(도널드 트럼프)의 추잡한 성추문으로 얼룩졌다. 전세계는 생중계를 통해 지켜봐 미국의 리더십에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중국 지방정부들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관련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커창 총리가 부동산 버블과의 전쟁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중국 내에서 회자되고 있다. 벌써부터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올해 4·4분기 '산업 기상도' 조사 결과 정보기술(IT)·가전, 정유·유화가 그나마 웃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자동차, 조선은 우울할 것으로 우려된다. ▲ 스마트폰·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비롯한 첨단 정보기술(IT) 산업에서 기존 선두 그룹인 삼성과 애플의 경쟁에 구글까지 합류하면서 경쟁구도가 복잡해지고 있다. ▲ 삼성전자가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의 생산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베트남 공장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공장은 글로벌 물량을 맡고 있어 생산 차질은 확대될 전망이다. ▲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성공했지만 충전기 인프라 부족은 여전히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 넥슨은 10일 하반기 출시할 모바일게임 7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소개된 게임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메이플스토리M'을 시작으로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 KT가 이동형연결장치(USB) 형태의 휴대형 보안 플랫폼인 '위즈스틱'을 앞세워 보안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 KT는 우선 올해 5만대, 내년에는 13만대 판매를 목표로 약 45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자살보험금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법원이 최근 소멸시효 2년이 지난 자살보험금은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지만, 금융감독원은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회에서는 소멸 시효 연장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이 사모와 원금 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으로 향하고 있다.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 비중이 90%를 넘는 등 시장 급변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파트 6만2000가구가 다음달까지 공공택지구에서 분양된다. 정부가 지난 8월 내놓은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공공택지 공급물량 조절 방안을 포함해 희소성이 높아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와 지하철 양공사(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사는 지난 5월 서울메트로 노동조합의 반대로 중단됐던 통합 협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통합 재협의는 노조측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 안전운행과 작업자 안전을 위한 근본대책 마련을 위한다는 것이 서울시와 양공사의 입장이다. ▲한미약품 '올무티닙(제품명 올리타정)' 사태가 제약업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올무티닙 사태가 업계 전반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포함된 치약, 유해화학성분이 포함된 물티슈와 샴푸 등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직접 전성분표 확인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은 해외 천연 제품을 직구하거나 천연성분을 사용한 화장품이나 화학성분을 배제한 제품들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11시45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른다. 42년 만에 이란 원정 첫 승과 조 1위를 동시에 넘본다.

2016-10-11 05:06:42 메트로신문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9일자 한줄뉴스

정치·경제 ▲정치권에서 '개헌론'이 새로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5년 단임제인 대통령 임기를 미국처럼 4년 중임제로수정하자는 것이 개헌론의 핵심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친박계 새누리당 정종섭 의원 등이 개헌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 9월 자동차 산업이 생산·내수·수출 등 모든 면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9월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생산은 전년 동월대비 22.7% 감소했으며 내수와 수출은 각각 13.8%, 23.7% 감소했다고 밝혔다. 산업 ▲지난주 삼성전자, LG전자에 이어 주요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선 SK하이닉스와 포스코의 '깜짝실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노동조합의 파업과 개별소비세 폐지(국내), 신흥국 판매 감소 등의 영향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실적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갤럭시노트7, V20, 아이폰7 등 신형 프리미엄폰이 기대 이하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이통사들이 구형폰 중심으로 자금 지원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도 최신 폰에서 갤럭시S6 등 구형폰을 선택하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금융·마켓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2013년∼2015년) 평균 국민연금기금의 국내주식 투자 수익률은 -0.4%로 기금 전체 금융부분 투자 평균수익률 4.7%와 큰 차이가 난다고 9일 밝혔다. ▲ 내년부터 카드사들은 고객의 카드대금 연체 사실을 결제일로부터 2영업일 내에 알려야 한다. ▲신한은행은 사내 벤처 태스크포스(TF)를 위한 전용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사내벤처 직원들이 독립적인 전용 사무실에서 편한 복장으로 자유로운 시간에 출퇴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과제 추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그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마무리에 접어들면서 롯데 계열사 대표들이 잇따라 해외 출장길에 오르고 있다. ▲내달 1일부터는 청계 1~8, 을지로 주차장의 15분 무료주차 대상에서 일반차량이 제외된다. '15분 무료 혜택'을 노린 승용차가 몰려 정작 화물차를 세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4위 LG 트윈스와 5위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10일 막을 올린다.LG와 KIA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2전 2승제) 1차전을 갖는다. 국제 ▲중국이 '우주 굴기'의 일환으로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는 오는 2021년 7월에 화성에 탐사선을 착륙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8일 새벽 폭발적 분화가 일어난 일본 규슈 아소산의 나카다케 제1분화구에서 이틀째 화산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방재 당국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2016-10-09 18:13:51 신원선 기자
메트로신문 10월7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경 예산 편성 외에 10조원 이상의 정책 패키지를 마련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재정·정책금융 등 활용 가능한 수단을 최대한 동원해서 10조원 이상의 정책 패키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쌀값 하락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정부가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30여만 톤의 햅쌀을 연내에 시장격리하기로 결정했다. 금융·마켓 ▲12월 개통하는 KTX수서역 등 역세권 개발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교통과 생활편의, 대규모 복합개발에 따른 시세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비대면 시대를 맞은 시중은행이 젊은 고객을 잡기 위해 아이돌 중심으로 광고하고 있다. 저축은행은 2금융권에 대한 여론을 의식해 '이야기'에 집중한다. 산업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민 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는 해외 자원 개발 이자로만 2020년까지 총 4조5000억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할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이 개방형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미국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차세대 자연어 인식 기술과 머신 러닝 기술을 확보하고 스마트폰 등 여러 첨단 기기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LG화학이 폴란드에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기지를 조성하며 글로벌 4각 생산체제를 완성했다. LG화학은 2018년까지 고성능 순수 전기차 28만대 분량의 배터리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유통&라이프 ▲박태환(27)과 양학선(24) 등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아쉬움을 남긴 선수들이 전국체전으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7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13일까지 펼쳐진다.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12월2일 홍콩 AWE(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백화점업계가 코리아세일페스타 두번째 주말을 앞두고 새로운 이벤트와 대형 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 행사 초반 (9월29일∼10월3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0% 상승하며 업계는 고무돼 있는 상태다. ▲법원이 주택용 전기요금에 누진세를 적용하는 것이 문제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누진세 관련 첫 판결로 지난 2014년 8월 시민들이 첫 소송을 제기한 지 2년 2개월 만에 나온 판결이다. 국제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가 북상함에 따라 미국 동남부 지역에 초비상이 걸렸다.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4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라이벌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와의 격차를 10%포인트까지 벌렸다.

2016-10-06 22:38:32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0월5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한국전력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올해 최악의 폭염으로 국민들의 원성을 샀던 전기요금 누진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일 농협중앙회가 2013년부터 올해 7월말까지 3년 7개월간 지출한 법인카드 비용이 2241억원이며 이 가운데 음식점 등에서만 548억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국제 ▲중국인들이 국경절 연휴 나흘간 중국 전역에서 관광 등을 하면서 56조여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 정부 1년 예산의 7분의 1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로 중국의 내수 경기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등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제공하던 구글이 처음으로 만든 자체 스마트폰으로 애플의 아이폰에 도전장을 냈다. 산업 ▲현대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6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125억 달러(약 13조9000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 지난해보다 순위가 4계단 상승하며 35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이차전지 업계가 전기차용 배터리의 주요 문제로 안정성과 무게를 제시했다. 전기기기 산업, 배터리 산업, 스마트 그리드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에너지플러스 2016'이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D램 가격 상승과 실적 기대감에 국내외 개인·기관의 매수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 컸을 것이란 분석이다. ▲올 하반기 자동차 내수시장의 판매절벽이 현실화되면서 국산·수입차 업체들이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금융·마켓 ▲한국씨티은행이 내년에 계좌 유지 수수료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초저금리 시대에 계좌 유지비를 도입하기 쉽지 않다는 반응이다.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취임식에서 "시장 친화적인 지배구조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코스피와 코스닥, 파생상품 등 3개 시장을 자회사로 나눠 경쟁을 촉진한다는 의도다. ▲서울시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달 전월세 거래량은 3만3000여건으로, 지난해 9월보다 약 6% 오른 수치다. 투자 목적의 주택구입자가 내놓는 물량이 늘고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새 아파트 입주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유통&라이프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 기업들이 웃고 있는 가운데, 전통시장은 울상을 짓고 있다. 국경절을 맞은 백화점은 중국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지만, 전통시장은 손님의 발걸음이 뜸하다. ▲롯데백화점이 지진피해를 본 경주에 복구 지원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했다. 5일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은 중구 소파로 한적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성금 10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울시가 내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8197원으로 책정했다. 정부의 법정 최저임금인 6470원보다 1727원 많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인 7145원보다 1052원(14.7%) 높다. ▲엄정화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가수로 컴백한다. 2008년 미니앨범 'D.I.S.C.O' 이후 8년만이다. 미스틱의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월의 선수'와 '9월의 골' 후보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9월의 선수'에 뽑힐 경우 한국인 최초, 아시아 최초로 EPL 월별 MVP가 된다.

2016-10-06 06:00:00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3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30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의 전면 보이콧으로 29일에도 '반쪽 국감'은 계속됐다. 일반 상임위 13곳 가운데 새누리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는 법제사법위·정무위·기획재정위·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국방위·안전행정위·정보위 등 7곳이다. ▲정부가 2020년까지 부산항을 '세계 2대 컨테이너 환적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제3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16-2020)'을 확정·고시했다. 국제 ▲태풍 메기가 대만에 이어 중국 동남부 연안을 강타하며 산사태로 30여명이 실종됐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첫 TV토론에서 승리했지만 판세에 결정적 영향은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 ▲삼성이 2016년도 미래기술육성사업 하반기 지원과제 28개를 선정했다. 살아있는 뇌 안의 기억흔적 영상기술 연구, 초고속 저전력 메모리 소재 연구, 고성능 저전력 딥러닝 하드웨어 구현을 위한 메모리 구조 등이 뽑혔다. ▲포스코가 빛으로 미세한 물질을 관찰하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준공했다. 이 거대한 현미경은 1000조분의 1초에 일어나는 세포단위의 움직임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어 치매 등 질병 분석과 신약 개발 등에 유용하다. ▲GS칼텍스가 폐목재에서 차세대 연료인 바이오부탄올을 생산하는 데모플랜트를 건설한다. 이 기술은 제조비용이 적고 기존 석유계 원료를 대체하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융·마켓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창립 8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에게 "핀테크와 빅데이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독려했다. KB는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동남아 각국에 디지털 뱅크를 열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가 늘면서 건설사들이 새 아파트를 주변 시세보다 낮게 공급하는 '착한 분양가' 마케팅을 펴고 있다. 경기도 의왕의 한 아파트는 시세보다 최고 2억원 이상 낮게 팔리고 있다. 유통&라이프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정행위의 근절을 위해 '프로스포츠 분야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개선안'을 발표했다. 한국야구위원회,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농구연맹, 한국여자농구연맹, 한국배구연맹,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등 5개 프로 종목 8개 단체가 함께 마련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문을 활짝 열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정부가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해 지난해 개최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의 확장판이다. ▲29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롯데그룹은 일단 한 숨을 돌린 모습이다. 그룹의 실직적 오너인 신 회장이 구속 됐다면 경영공백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2016-09-30 06:30:1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2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9월29일자 한줄뉴스 금융·마켓 ▲우리은행과 국민은행 등 8개 금융사의 3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약 7% 늘어날 전망이다.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의 통합 1주년을 맞아 호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합병된 기업들의 신용등급이 급변동하고 있다. 바뀐 지배구조와 모기업의 지원 가능성 때문이다. 현대증권의 장기신용등급은 AA로 오른 반면, LIG투자증권은 A-로 강등됐다. ▲서울과 세종을 잇는 고속도로 인근에서 아파트 분양이 활발하다. 노선이 경유하는 서울 강동구와 경기 구리시 등 6개 지역에 분양된 민간 아파트는 7500가구가 넘는다. 정치·사회 ▲정세균 국회의장 사퇴를 촉구하며 단식 중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28일 "내일부터 국정감사에 임해달라"며 여당 의원들의 국감 보이콧 방침을 사실상 철회했다. ▲정부가 26일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에 '긴급조정권'을 발동하는 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긴급조정권이 발동되면 해당 노조는 30일간 파업 또는 쟁의행위가 금지되며,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을 개시한다. ▲정부가 철강·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급과잉 품목에 대한 대대적인 사업재편과 고부가가치 품목 개발 집중 지원을 예고했다. 산업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3사가 배터리 발화문제로 공급이 일시중단됐던 '갤럭시노트7' 예약물량에 대해 28일부터 개통을 재개했다. 제품 판매와 리콜 교환이 맞물린 첫날이지만, 일선 대리점이나 판매점 분위기는 한산해 우려했던 혼란은 없었다. ▲전 세계 자동차 트렌드를 확인하고 내년 시장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세계 5대 모터쇼 파리모터쇼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다.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해 쌍용차 등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할 방침이다.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좀처럼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업계 전반이 휘청이고 있다. 유통·라이프 ▲내달 4일 서울 시내면세점 신규특허 입찰 마감을 앞두고 HDC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강남을 후보지로 내세워 입찰 참여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 SK, LG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바이오산업을 선택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삼성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양대 축으로, SK는 SK케미칼과 SK바이오팜을 통해, LG는 그룹 내 바이오 계열사 LG생명과학을 LG화학에 흡수합병시켜 바이오를 집중 육성한다.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tvN10어워즈&페스티발'을 10월 8일과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2016년 프로야구가 막판 5위 경쟁을 놓고 박빙이다. 5위 KIA 타이거즈가 최근 3연패의 늪에 빠졌고, 6위 SK 와이번스와 7위 삼성 라이온즈가 희망을 갖게 되면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2016-09-29 06:00: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2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제20대 국회 첫 국정감사는 이틀째인 27일에도 파행으로 얼룩졌다. 이에 따라 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책 집행의 위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따지려 했으나 성과를 내지 못했다. ▲2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에 대한 국정감사는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기간 연장 문제가 집중 논의됐다. ▲한국전력 및 자회사가 2015년 5조원의 전기요금을 더 걷어 폭리를 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국민이 1인당 전기요금을 10% 더 낸 셈이다. 국제 ▲미국 대선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후보간 첫 TV토론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로 결론 나자 증시가 반등하고 약세를 보이던 달러도 회복세를 탔다. ▲독일 최대 은행이자 유럽 4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도이체방크가 26일(현지시간) 33년만의 최저치로 주가가 폭락하며, 제2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금융·마켓 ▲지난달 전국 아파트 분양권 거래시장에 4조원이 넘게 몰렸다.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규제로 오히려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분석한다. ▲은행들이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 전용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모바일 앱의 글씨를 키우고, 폰뱅킹에서 어려운 용어를 쉬운 말로 바꿔 거래내용을 다시 확인해준다. 유통·라이프 ▲프랜차이즈업계의 여성 예비창업자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27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여성이 만든 법인이 2013년 1만7272개에서 2015년에는 2만2229개까지 늘어나면서 매년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개인사업자 수도 지난 2006년보다 2014년에 약 35%가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7일 자사 치약 제품 11종에서 가습기 살균제 속 문제 성분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관련 제품들은 전량 교환·환불해 주기로 했다. ▲전국철도·서울메트로·서울지하철·부산지하철노조 등 공공부문 노동자 5만4000여명이 정부의 일방적인 성과연봉제 저지를 위해 27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이 장기화될 시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별들의 제전'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전과 8강전이 다음달 4일과 6일 대전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박정환 9단과 이세돌 9단 등 7명의 선수가 16강에 진출해 4강행 티켓 사냥에 나선다.

2016-09-28 05:05:05 온라인뉴스팀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 27일 한줄뉴스

▲청와대는 26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가결로 초래된 대치 정국에 대한 추가 대응을 자제하고 국정챙기기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20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26일 막을 올렸지만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논란 속에 첫날부터 파행과 공전을 거듭했다. ▲미국 대선 후보 간 첫 TV토론회가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뉴욕주 헴스테드에서 90분 동안 열리는 첫 토론회는 "시청자가 1억명에 달할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 산업 환경이 악화됐음에도 지난해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오히려 활발해졌다. 일부 기업이 부도덕한 행태로 질타를 받았지만 기업 대부분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 현대중공업이 높은 기술 경쟁력을 자랑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자체 개발한 가스처리시스템을 탑재해 운항 경제성을 높인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노르웨이 크눗센(Knutsen)사에 인도했다.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디지털 시대를 맞아 연구개발(R&D) 전략과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SK그룹 외식산업분야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인 'SK 뉴스쿨'이 10월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장에서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동안 푸드트럭 2대를 운영한다.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여파로 올 상반기 은행지주회사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6.2% 줄었다. 순이익이 가장 높은 은행은 1조3102억원을 벌어들인 신한지주였다. ▲투자자들이 연말 배당을 노리고 우량종목을 찾고 있다. 국내 증시가 오락가락하자 가치투자와 방어주 성격의 배당주에 시선이 쏠린다. ▲소비자들이 화장품 매장보다 소비 중심의 헬스&뷰티 스토어를 찾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화장품과 헬스케어 제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음료까지 판매하는 올리브영, 왓슨스 등 멀티숍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가 창덕궁 앞에서 종로3가와 탑골공원까지 한양도성 한복판을 역사성과 주민의 삶을 이어 활성화한다. 오는 2018년까지 창덕궁 앞 돈화문로, 삼일대로, 익선∼낙원, 서순라길 4개길을 재생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는 200억원 규모 사업이다.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각 팀마다 4~11경기 남았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주 21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이와함께 4위를 두고 LG와 KIA의 경쟁이 치열하다.

2016-09-27 06:30:00 오세성 기자
메트로신문 9월 26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해 "수용불가" 입장을 표명하며 야3당 공조에 대한 정면 돌파를 시사했다.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26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김재수 사태' 후폭풍으로 첫 날부터 파행 가능성이 점쳐진다. ▲농민 백남기(69)씨가 25일 사망했다.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 때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은 백씨는 혼수상태 317일 만에 결국 숨졌다. 산업 ▲아이폰7이 출시 첫 날 문전성시를 이루며 흥행 성공을 예고한 것과 달리, 첫 주 판매량이 전작 대비 25%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되면서 뒷심부족이란 얘기가 나온다. ▲올 하반기 정부지원 부재와 노조 파업 등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가 힘겨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도 궁지에 몰리고 있다. ▲플라스틱이 쓰레기봉투·신용카드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져 우리 일상생활 속으로 깊숙이 파고 들고 있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사물인터넷(IoT)과 글로벌 사업을 통해 '만년 3등'에서 벗어나 1등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금융·마켓 ▲루이뷔통처럼 명품을 생산·판매하는 회사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럭셔리펀드'가 힘을 못 쓰고 있다. 루이뷔통은 최근 중국 경기불안 영향으로 중국 내 매장 3곳의 문을 닫았다. ▲중소형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금천구에 들어선 한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는 중·소형 아파트와 소형 오피스텔로 이뤄져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통·라이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EPL 6라운드 미들즈버러와의 원정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몰아치며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이 개막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MBC가 개최하는 '2016 DMC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방송 콘텐츠와 ICT(정보통신기술), 문화콘텐츠까지 결합한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로 평가된다. ▲서울시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적용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운영하고 자체 특별감찰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국제 ▲도요타와 일본 3대 은행들이 재택근무 확산을 추진하고, 유니클로도 주4일 근무를 도입하는 등 일본에서 파격적인 근무제도가 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전파망원경인 중국의 '톈옌(天眼)'이 25일 본격 가동해 우주의 신비를 파헤친다.

2016-09-26 06:30:0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23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야권의 대북제재 무용론과 대화론에 대해 거듭 '쐐기'를 박았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22일 취임 100일을 맞아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사드와 관련, "정부는 예산 수반이 안 되기 때문에 국회 비준동의안이 필요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는데, 지금 부지 선정과 관련해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에 정부가 입장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말부터는 의료사고로 숨지거나 심각한 장애를 입은 피해자가 의료분쟁 조정으로 피해를 구제받기 쉬워질 전망이다. 국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에서 경찰의 흑인사살 사건에 반발하는 시위 도중에 시위에 참여한 시민 1명이 사망, 사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동결에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고 엔화가치가 급등했다. 전날 일본은행의 경기부양책이 하루 만에 무색해졌다. 산업 ▲삼성전자가 내년 2월 신형 갤럭시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 노트7 배터리 폭발의 후폭풍을 잠재울 해법은 신형 플래그십 출시라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런 시각에 대해 부인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생산능력이 900만대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현대차그룹의 생산능력은 848만대다. 내년까지 중국 공장 두 곳이 완공되면 898만대로 늘어난다. 지난해 현대차그룹은 판매량 기준 글로벌 5위를 차지했다. ▲통신상품 위주 경쟁을 펼치던 이동통신 업계가 가상현실(VR) 싸움을 시작했다. 이동통신 3사는 VR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신규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 확보에 나섰다. 이들은 VR이 5G 통신 시대의 킬러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마켓 ▲은퇴준비는 빠를수록 좋다. 지금 시중은행에 가면 다양한 노후대비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들 은행은 무료 상조 가입 혜택을 주거나 연금 수령 실적에 따라 금리를 올려주기도 한다. ▲공공임대 아파트가 연말까지 전국에 1만3000여 가구 공급된다. 공공임대 아파트는 분양 전환 시기에 주변 시세보다 싸게 분양받을 수 있다. 특히 민간건설사가 짓는 아파트는 고급 마감재를 쓰는 등 시설이 좋아 소비자의 관심이 높다. 유통&라이프 ▲서울지하철 범죄 10건 중 6건이 성범죄로 드러났다. 이같은 범죄는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서울시가 시청역-광화문역 구간에 지하보행로를 새롭게 만들어 연결하고 구역 내 시청, 옛 국세청 별관, 프레스센터 등 5개 대형 건물의 지상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약 3만1000㎡ 규모의 지하도시를 짓는다. ▲이마트가 추석 후 높아진 장바구니 물가를 바로잡는다. 22일붙 2주간 핵심 생필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열고 일부 품목을 할인한다. ▲몽블랑코리아가 디지털화와 젊은 소비자층에 발맞춰 한국 사업을 전개한다. 디지털 필기 문화에 혁신을 몰고올 '증강 종이'를 선보였으며 온라인 유통 채널을 강화한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최저 순위와 승률 기록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탈락 위기에 처했다. 21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9-10으로 패했다.

2016-09-23 05:05:49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 13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3당 대표가 12일 115분간 청와대 회동에서 북한 핵 문제와 민생 경제 등 폭넓은 사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미군이 괌에 배치한 전략폭격기 B-1B가 13일 한반도에 전개된다. ▲사회 고위층 인맥을 내세워 인사 등에 영향력 행사를 내세워 대우조선해양 등 기업에서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변호사법 위반 등)를 받는 박수환(58·여)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가 12일 재판에 넘겨졌다. 산업 ▲ 정부가 '니켈 검출'로 문제가 된 코웨이 얼음정수기에 대해 실제 사용기간이 2년 미만인 점을 들어 인체 위해성이 낮다고 결론을 내렸다. ▲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전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 댁의 가전제품 교체를 두고 고민하는가 하면, 프로모션 기간에 조금만 발품을 팔면 보다 실속 있는 구매를 할 수 있다는 판단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분위기다. ▲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는 미국 국제공작기계 전시회인 'IMTS 2016'에서 첨단 공작기계 14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 LG화학이 LG생명과학 합병을 통해 그린바이오에 이어 레드바이오로 사업을 확장한다. 국제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폐렴 탈수증세로 쓰러진 뒤 이틀간의 캘리포니아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한국전력이 영국 무어사이드의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지난 2분기에 스마트폰을 이용한 글로벌 쇼핑 사이트 방문이 컴퓨터를 통한 것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마켓 ▲마이너스 금리 시대다. 추석 상여금을 은행 대신 투자상품에 넣어보자. 30대 이상 근로소득자가 연금저축에 투자하면 연말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종합자산관리계좌에 넣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시중은행 공채를 준비하는 응시생들에게 추석은 연휴가 아니다. 은행 입사원서 제출기한이 코앞이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자기소개서 문항의 절반을 지원자의 가치관과 경험을 묻는 데 할애했다. 유통·라이프 ▲남태평양에 위치한 인구 10만의 작은 섬 나라 '키리바시'에 국내 기업과 봉사단체들이 식수 공급 지원에 나섰다. 특히 참치로 유명한 사조그룹은 키리바시 정부와 함께 '식수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빠른 시일 내로 해수 담수 장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민이 부담할 1년분 재산세 총액은 총 3조8171억원으로 전년(3조 6,162억원) 대비 2009억원(5.6%)이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CJ그룹이 3년 만에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그 배경과 의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그룹은 지난해 정기임원 인사에서 보류된 기존 임원을 이번에 승진시켰다는 입장이다. ▲과거에는 다운(Down) 충전량이 많아 보온성은 우수하지만 활동성이 부족한 '헤비 다운'이 F/W(가을·겨울) 제품의 주를 이뤘다. 하지만 올해는 가볍고 범용성이 뛰어난 경량 다운의 출시가 두드러진다. ▲총상금 4억4400만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양궁 대회가 다음달 열린다. 대한양궁협회와 현대차그룹은 12일 플라자호텔에서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16' 선포식을 열고 다음달 20~22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09-13 06:00:00 채신화 기자
메트로신문 9월1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9일 라오스 동포간담회에서 '한국이 살 길은 해외로 나가 성공 신화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코라오를 라오스 대표기업으로 성장시킨 오세영 회장을 격려했다. ▲여야 지도부는 이번 추석명절연휴에도 바쁜 나날을 보낼 전망이다. 경제침체 장기화에 북한 5차 핵실험에 따른 안보정국까지 겹치면서 한가롭게 명절 기분을 내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형편이 됐다. ▲정부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에 심리전을 확대하고 인권 압박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국제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의 기쁨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진 '수병과 간호사의 키스'의 여주인공 그레타 짐머 프리드먼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92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산업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 2위를 기록 중인 삼성전자와 애플의 뒷걸음질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반사이익이 점쳐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에 위치한 럭셔리 가전 업체 데이코 본사에서 데이코 공식 인수식을 가졌다. ▲효성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딘라탕 베트남 호치민 당서기를 만났다. ▲현대중공업이 글로벌 종합 운송장비 기업인 CNH 인더스트리얼(CNHI)사와 손잡고 전 세계 미니 굴삭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금융·마켓 ▲저금리 기조에 은행들이 기부 활동을 줄이고 있다. 올 상반기 시중은행들은 1조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내고도 기부금은 전체의 2%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 계열사(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등)들의 시가총액이 올 하반기 들어 4조원 이상 늘었다. 하반기 증가액의 절반 이상은 자동차 부품사인 현대모비스가 기여했다. ▲서울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1854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강남 재건축아파트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 '빅3'인 롯데그룹, 현대백화점그룹, 신세계그룹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개발 예정인 대형 쇼핑몰 운영권을 놓고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여의도 옛 파크원 부지를 소유한 통일교재단은 이곳에 2020년 개장을 목표로 대형 쇼핑몰을 개발하기로 하고 최근 금융주간사인 NH투자증권을 통해 롯데그룹, 현대백화점그룹, 신세계그룹에 입찰 참여를 제안했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추석 연휴기간 대다수의 서울시 유명 명소는 운영을 함과 동시에 각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각장애 유도선수 최광근(29)이 패럴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최광근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2016 리우 패럴림픽 시각장애 6급 남자 100㎏급 결승전에서 브라질 테노리오 안토니오를 상대로 발뒤축후리기 한판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09-11 19:07:59 김형준 기자
메트로신문 9월 9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국회가 8일 조선·해운산업의 부실화 문제를 진상규명하기 위한 구조조정 연석청문회(서별관회의 청문회)를 열었지만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이 끝내 불출석하면서 김빠진 청문회로 전락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하려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계획이 전격 취소됐다.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8일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다. 산업 ▲기아자동차가 멕시코에 공장을 준공하며 중남미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차는 그간 고관세 무역장벽에 막혀 멕시코 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차량의 20%는 현지에 판매되며 나머지는 80여개 국가로 수출된다. ▲LG CNS가 제주도에 27㎿h 규모의 '풍력발전 연계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구축한다. 사측은 올해 안에 ESS를 구축하고 향후 15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ESS는 풍력발전기가 생산하는 불규칙한 전력을 저장해 제주 지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치다.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내달부터 가천대 길병원에서 국내 암환자를 진료한다. IBM과 병원 측은 왓슨의 도입을 통해 방대한 분량의 의료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 환자 개인 맞춤형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화물 운송에 차질이 생겨 추수감사절(11월)에서 크리스마스(12월) 연휴로 이어지는 미국 최대 쇼핑시즌에도 불똥이 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고이케 유리코 신임 도쿄지사가 자신의 급여와 각종 수당 50% 삭감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안)를 도의회에 제출한다. 통과될 경우 고이케 지사의 급여는 도의원보다 적은 940만원 가량을 받게 된다. 일본에서는 아베 신조 총리 등 정치인들이 급여 일부를 반납하고 있다. 금융·마켓 ▲추석 연휴를 앞둔 금융권 수장들의 표정이 제각각이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올 상반기 호실적으로 마음이 가벼운 반면, 적자 탈출에 힘써야 하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고민 많은 추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과 금융사 등이 발행한 외화채권이 품절되고 있다. 한국물은 해외에서 신흥국 채권으로 분류되지만, 가장 안정적인 채권으로 인정받는다는 평가다. ▲9월 분양시장 열기가 8월만큼 뜨거울 전망이다. 추석을 전후로 분양시장에 '가을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수도권에는 재건축과 재개발, 택지수요가 몰린다. 그 외 지역에서는 영남권에 물량이 집중된다.

2016-09-09 06:00:0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 7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라오스 비엔티안에 도착, 북핵·아세안 외교에 돌입했다. ▲'민생경제를 위한 협치'를 약속하며 출발한 여소야대의 20대 국회가 '대치'로 얼룩졌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6일 현직 부장판사 뇌물수수 구속 사건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끼친 심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 밝혀질 내용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국제 ▲한 때 국내 게임업체들의 꽁무니를 좇기에도 힘겨워했던 중국의 텐센트가 중국 국영기업인 차이나모바일을 제치고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우뚝 섰다. 또 다른 민간기업인 알리바바도 시가총액 3위를 차지, 국영기업이 이끌어온 중국경제가 민간시대라는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산업 ▲중소기업계가 한진해운 사태로 기업들이 입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에 'SOS'를 쳤다.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되는 아이폰7에 시장을 뒤흔들 혁신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흥행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한진해운 법정관리 후폭풍이 시간이 흐를수록 눈덩이 처럼 불어나면서 '한진해운 책임론'이 강조되고 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추석 연휴 통신망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금융&마켓&부동산 ▲가을학기 개강을 맞아 은행들이 대학생 마케팅을 펴고 있다. 당장 큰 돈을 맡기지 않더라도 평생 고객이 될 확률이 높다는 계산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이 금융 정보기술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지난달부터 펀드 플랫폼 '에스 인베스트먼트'를 인도네시아에서 운용하기 시작하는 등 한국 자본시장과 정보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는 평가다. ▲추석 이후 뉴스테이 1만5000가구가 전국에 공급된다. 뉴스테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고, 임대시장에 대한 불안감 등이 작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라이프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권 도전을 통한 정권교체를 시사했다. 북미를 순방 중인 박 시장은 5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인회관에서 열린 교민·유학생 간담회에서 내년 대선 출마 질문에 대해 "어지럽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정권교체가 답"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올해 2분기 평균 소비성향이 통계청 조사 이래 최저인 70.9%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심리가 약화되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소비자를 잡기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기존 브랜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형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세' 박성현(23·넵스)이 메이저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박성현은 오는 8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리는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016-09-07 05:09:39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 주석간의 5일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 "두 정상이 상호신뢰와 한중 관계의 역사적 발전과 추세·대세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진솔하게 말씀 나누고 상호이해를 증진한 것이 큰 성과"라고 청와대는 평가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법'(김영란법)의 적용대상 기관이 총 4만919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검찰이 롯데그룹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 창업주인 신격호(94) 총괄회장을 직접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 국제 ▲한진해운이 지난 2일 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 소재 파산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 15)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고향에서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난민 이주에 반대하는 극우 포퓰리즘 정당이 승승장구, 유럽통합파인 메르켈 총리가 위기를 맞고 있다. 산업 ▲재계가 기업들이 공장 등을 짓고 내는 개발부담금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며 제도 개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조세와 중복되는 부담금은 아예 폐지하고, 유사한 목적의 부담금끼리는 통합하거나 납부시기를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 SK㈜ C&C가 미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발 벗고 나섰다. ▲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세심하게 분석해 소비자 맞춤형 모델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아반떼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투싼에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중심으로 구성된 '밸류 플러스' 모델을 추가하고 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2015년 적자를 지속하던 NHN엔터테인먼트가 달라졌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성공적인 턴어라운드로 게임·IT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NHN엔터의 턴어라운드 비결은 모바일게임과 간편결제 서비스를 포함한 신규사업으로 압축할 수 있다. 금융·마켓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 2.7% 달성이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외환보유액과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커 희망이 있다. 추가경정예산도 편성됐다. 전문가들은 "이제 기업은 먹거리를 가리지 말고, 정부는 출산과 교육 등을 구조개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때 베드타운으로 불리던 하남과 김포, 의정부 등이 각광받고 있다. 차로 10분대에 서울에 들어서는 접근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집값이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키덜트'를 넘어 '동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 동안은 키덜트족을 겨냥한 캐릭터나 피규어 브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출시해 왔다면 이제는 소비자들을 자극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프로야구팀 LG트윈스가 6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가을야구를 건 6연전을 치른다. 3위인 넥센 히어로즈, 선두 두산 베어수와 차례로 2연전을 벌인 뒤 주말에는 8위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4위 KIA타이거즈와 3경기 차인 만큼 이번 6연전의 결과에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려있다.

2016-09-06 05: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8월 30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민생을 외면하는 등 박근혜 정부의 재정운용 실패와 한계를 보여줬다"고 혹평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30일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옥시의 제품에 들어가는 핵심 원료를 공급한 SK케미칼에 대해 질타를 이어갔다. ▲검찰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가족의 회삿돈 유용 의혹 규명을 위해 자금 흐름을 면밀히 살피고, 가족회사인 '정강'과 같은 건물에 세 들어있는 S회계법인의 특수관계 정황을 주목해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대우조선해양 전직 경영진이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이 동참한 고액의 해외출장에 대해 대가성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공개한 송 전 주필의 출장 보도 내용을 조사하며 위법 여부를 검토 중이다. 산업 ▲오는 9월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중국의 거센 도전이 이어진다. ▲금호타이어 매각 작업이 매각공고를 시작으로 본 궤도에 오르게 된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게임빌이 글로벌 시장 총공세에 나선다. ▲KT가 비디오 플랫폼을 출시하며 글로벌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유통&라이프 ▲1인가구가 늘어나고,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사회적 풍조가 장기화되면서 반려동물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반려동물 사육가구는 전체 가구의 2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캐시미어 전문브랜드 '델라 라나(Della Lana)'를 론칭한다. '델라 라나'는 상품기획과 디자인·제작·판매·브랜딩까지 모든 과정을 백화점이 직접 한다. 기존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이나 직수입 상품으로 편집숍을 구성하는 백화점 브랜드 사업에 비해 한 단계 진일보한 적극적인 형태의 상품 차별화다. 금융·마켓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금융가의 후원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아이스하키와 스키점프 등 비인기종목 국가대표를 후원하기로 했다. ▲7월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줄었다. 다만 누적 인허가 물량은 지난해보다 많아 과잉공급 우려는 여전하다.

2016-08-31 05:24:23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8월29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9월 초 러시아·중국·라오스 순방에 대비해 일정을 최소화하고 외교 공부에 돌입한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시행(9·28)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몸사리기가 눈에 띠게 늘고 있다. ▲보건당국이 6일째 국내에서 발생한 콜레라 환자의 역학조사를 하고 있지만, 감염 경로는 여전히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탐사선 주노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목성에 4200㎞까지 다가갔다. 주노가 보내는 자료를 토대로 과학자들은 목성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지진 피해 현장에서 생사가 엇갈린 채 발견된 어린 자매의 안타까운 운명에 이탈리아가 눈물바다를 이뤘다. 구조대가 16시간 만에 자매를 발견했을 때 언니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동생은 언니 옆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살아있었다. 산업부 ▲성과공유제가 기업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기업은 10곳 중 4곳이 채 안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갤럭시노트7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최강의 스펙과 혁신을 담았으면서도 안주하지 않고 중국 고객들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티볼리'는 국내 자동차 시장은 물론 쌍용자동차에도 큰 변화를 불러왔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공급 과잉 우려와 구조조정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LG화학이 선제적 대응을 위해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금융·마켓 ▲ 인공지능(AI)이 투자자문을 하면서 자산을 맡아 운용해 주는 서비스가 내년 상반기에 본격 시작된다. ▲시중은행의 '올림픽 마케팅'서 희비가 엇갈렸다. KB금융은 후원하는 박인비 선수가 여자 골프 '글랜드 슬램'을 달성하며 웃음꽃이 피였다. 반면 하나·기업·우리은행 등은 메달을 거두지 못했다. ▲시가총액 대비 주식형펀드의 비중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주가지수가 오를 때마다 발목을 잡았던 '환매물량'이 소화된 만큼 추가 환매에 대한 우려는 적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장위1'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장위뉴타운에 공급되는 첫 대형건설사 브랜드 단지인데다 GTX 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유통·라이프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 하남은 국내 쇼핑몰 중에서 단일건물 연면적 기준 최대 규모(단일법인 보유기준) 등 모두 4가지 항목에 대해 한국기록원에 국내 최고기록 등재를 신청하여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1~7월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덕수궁 돌담길 장터 운영, 쇼핑몰 입점, 상설매장 운영 등)의 매출이 17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저트 시장에 건강 바람이 불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2013년 약 3000억원에서 2014년 약 8000억원으로 2배 이상 성장했다. 이처럼 디저트가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잡으면서 신선하고 고급 재료로 만든 웰빙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9월 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중국과의 경기를 치른다. 이를 시작으로 내년 9월 5일로 예정된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예선 10차전까지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대장정에 나선다.

2016-08-28 16:59:0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8월18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시·도지사 오찬간담회를 열고 "정부와 지자체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공복이라는 점에서 하나일 수밖에 없는 운명공동체"라며 중앙과 지방 정부가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17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부지를 경북 성주의 성산포대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 지역에서 통합된 의견으로 요청하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LG전자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상용화한 무료 방송채널 서비스를 북미시장에 내놓는다. LG전자는 8월 넷째 주부터 북미 시장에서 50개 무료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채널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이 최근 논란이 된 인도 공장 건설에 대해 1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업계 CEO 조찬 간담회에서 "인도에는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인도 공장 건설이)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J헬로비전의 경영정상화를 이끌 구원투수로 변동식 총괄부사장(56)이 투입됐다. CJ헬로비전은 17일 변동식 CJ주식회사 사회공헌추진단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이 에너지 관리 사업에서 새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제조업 확대와 급속한 도시화로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 ▲유럽연합(EU) 집행위가 이르면 10월께 철강제품 무역에 대한 방어를 강화하는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철강분쟁이 격화될 전망이다. ▲중국 기업들은 올 7월까지 63개국의 459개 기업을 543억 달러에 사들였다. 지난해 전체 인수규모를 이미 넘어서 해외업체 싹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금융·마켓 ▲내달 1일부터 부산·광주·대구·경남은행 등 지방은행 4곳에서도 사잇돌 중금리 대출이 판매된다. 지방은행의 참여로 은행 사잇돌 대출의 전국 판매망이 구축됨에 따라 중신용자의 금융접근성이 대폭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 국내 8개 카드사의 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86억원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삼성·하나·BC카드 등의 순이익은 증가한 반면 롯데·우리·현대·KB국민카드 등은 감소했다. ▲지난달 달러화 예금 잔액은 557억4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의 급락으로 싼 가격에 달러를 매입해두려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유통&라이프 ▲농심의 상반기 해외매출이 3억1478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3% 성장한 수치다. 주역은 신라면이다. 중국, 미국, 일본 등지에서 신라면의 매출이 급증하며 농심의 해외매출 3억달러를 견인했다. ▲서울시가 7년간 동결했던 장애인 콜택시 요금을 손본다. 단거리 요금은 유지하지만 10km이상의 장거리 요금은 소폭 인상한다. 단거리 이용 고객의 순환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한국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순위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나흘째 금메달 소식이 없는 한국은 17일 기준 11위를 기록했다. 극심한 메달가뭄 속에서 1984년 LA올림픽 이후 32년만에 최소 메달 획득 위기에 처했다.

2016-08-18 09:08:0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