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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토트넘)의 몸값이 7260만유로(약 929억원)로 평가됐다.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5대 빅리그에서 전체 56위다. ▲북한이 9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고위급회담 첫 전체회의에서 평창올림픽에 고위급 대표단과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등을 파견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따라 현 정부 들어 남북 체육교류의 디딤돌이 된 '국기(國技)' 태권도가 평창올림픽에서도 화합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 시즌 프로축구 K리그에서 활동한 심판들은 주심 1인당 평균 4300만원, 부심 4000만원의 수당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시우, 김민휘, 배상문 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리언 3인방이 12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PGA투어 소니오픈에서 새해 첫 우승에 도전장을 냈다.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해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뛴 수비형 미드필더 코너 채프만을 영입해 올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 강화를 위해 강원FC 출신 중앙 수비수 강지용을 영입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에 도입됐던 비디오판독(VAR)이 올 시즌에는 K리그 챌린지(2부리그)로 확대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김문호가 오는 13일 오후 3시 부산 서면의 헤리움 웨딩홀에서 프리랜서 무용 강사인 신부 성민정 양과 결혼한다. ▲2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17-2018 V리그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가 11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유망주 최예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타 김하늘이 하이트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18-01-09 16:26: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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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9일자 한줄뉴스

▲여야는 8일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사법개혁 특별위원회 구성을 조속히 완료하고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김성태·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정례회동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인 TK(대구·경북) 지역에서 보수 결집 행보의 첫 걸음을 뗐다. ▲정부가 청년내일채움공제 수혜대상 5만 명을 목표로 청년·기업의 참여권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임금요건을 완화하는 등의 제도 개선에 나선다. ▲오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이 열린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한국, 미국, 이스라엘, 중국, 독일 등 세계 5곳에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하고 신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그룹 신사업 역량 강화에도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KT가 자율주행 시스템이 구축된 45인승 대형버스를 도심에서 운용하며 대중교통 분야 운행시험을 시작한다. 자율주행버스는 고속도로와 도심지 운행을 통해 각종 데이터를 확보한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예상하는 올해 금융권의 격전지는 중소기업 대출과 디지털 금융 시장이다. 특히 중소기업 금융 시장은 기업은행 입장에선 선두 자리를 놓쳐선 안되는 부문이다. ▲ P2P(Peer to peer·개인 간) 대출 시장이 '중금리대출 강자'로 부상하며 누적 대출액 2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투자자 한도 상향, 투자자 보호 강화 등이 포함되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 ▲대우건설이 올해 지난해보다 5000여가구 늘어난 2만4700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미식의 성지'로 자리잡은 백화점 식품관이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배우 김윤석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1987'에서 사건 은폐를 지시하는 대공수사처 박처장으로 분해 호평을 얻고 있다.

2018-01-09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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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이번 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웅 북한 IOC 위원 간 협상의 핵심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북한 선수단의 규모다. 역대 올림픽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 규모를 감안하면 평창에 올 선수단은 10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0개 대회에 총상금 약 207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새해 첫 대회는 3월 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이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지난 6일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불거진 판정시비와 관련한 심판설명회를 KBL에 요청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임대기 신임 구단주 겸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에서 "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구단의 대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다짐했다. ▲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오는 3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구단 입단테스트를 받는다. ▲2017시즌 KBO리그 통합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2018시즌을 대비해 내달 1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대전 시티즌은 베테랑 수비수 백종환과 미드필더 박수창, 고민성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서울 이랜드 FC가 최태욱 15세 이하(U-15)팀 감독을 프로팀 코치로 선임했다. 부천FC는 오스트리아 2부리그 구단 SV 호른에서 뛰던 수비수 김재우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울산 현대에서 활약한 왼쪽 측면 수비수 이기제를 영입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전북 현대에서 뛰던 23세 이하(U-23) 대표 왼쪽 풀백 국태정을 영입했다.

2018-01-08 17:14: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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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피겨스케이팅 최다빈이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 여자 싱글 부문에서 총점 190.12점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와 신다혜가 월드컵 혼성 단체전에서 12위를 기록했다. ▲'음주 뺑소니' 사고로 야구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복귀 전망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강정호가 2년 연속 미국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팀에 방출을 요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데 이어 소속팀 피츠버그도 이제는 현실을 깨닫고 강정호와 계약을 파기해야 할 때라는 주장이 현지 언론에서 나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아이스 댄스 대표팀 민유라-겜린 조가 평창올림픽 1차 목표를 쇼트 댄스 20위권 진입으로 잡았다. ▲최재우가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월드컵 남자 모굴 경기에서 5위에 올랐다.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올 시즌 네 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최종 결선에 진출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확인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 공격수 김우홍을 자유선발 방식으로 영입하고 우선 지명했던 수비수 박준영과 계약했다. ▲지난해 K리그 '도움왕' 포항 스틸러스 손준호가 진통 끝에 전북 현대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의 공격수 윤일록이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로 이적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부산 아이파크가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 김치우를 영입했다.

2018-01-07 15:03: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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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5일자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에게 올해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밝힌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선 문 대통령이 출입기자들 가운데 질문을 하기 위해 손을 드는 기자를 직접 지명할 예정이다. ▲공식 통합절차에 돌입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4일 통합정당의 정강·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양당 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바른 양당의 강령(정강·정책)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두 당의 정강·정책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했다. ▲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018년을 '종합금융그룹 도약의 해'로 삼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손 행장은 우리은행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는 동시에 실적·주가를 끌어 올려 금융지주사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모기업이나 계열사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개별 기업의 독자적 채무상환 능력만 따져 매기는 '자체신용도' 제도가 도입된다. 그룹의 지원 가능성을 고려해 신용등급이 뻥튀기되다가 그룹의 꼬리 자르기로 등급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새해 마수걸이 분양이 수도권 곳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강남과 경기도 과천, 김포, 하남지역의 물량이 많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열린 '세탁기 세이프가드 공청회'에서 관세 부과의 부당함과 함께 미국 내 일자리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맏형'인 현대자동차가 갈수록 악화되는 노사 갈등으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세계적 반도체 기업 인텔의 PC 중앙처리장치(CPU)에서 치명적 결함이 발견됐다. ▲신사업과 새로운 파트너회사들에 목말라 하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이동통신업계 최고경영자(CEO)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8'에 참석한다. ▲중국의 한국단체관광이 일부 허용됐다지만 면세업계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분위기다.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세금 인상으로 가격 상승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새해 극장가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병헌과 박정민의 신들린 연기가 러닝타임을 꽉 채운다.

2018-01-05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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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년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은 역대 가장 이른 3월 24일 막을 올린다. 팀당 144경기, 팀 간 16차전(홈 8, 원정 8경기)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설현과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 등 각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응원과 안내 등을 위한 '목소리 기부'에 참여한다. ▲미국 피겨스케이팅 연맹이 미국 일부 정치인들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불참 가능성 발언에 대해 "올림픽을 정치적인 이슈로 몰면 안 된다"고 비판하면서 올림픽에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KBO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2018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올 시즌 신인 및 육성선수 150여 명이 참가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을 대표하던 공격수 데얀이 8시즌 동안 뛴 서울을 떠나 '슈퍼매치 라이벌' 수원 삼성과 손을 잡았다. 일본 J리그 사간도스 출신 도요다 요헤이는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는다. ▲김인경과 김지현 등 미국과 한국 무대의 정상급 선수들이 속한 한화 골프단이 '한화큐셀 골프단'으로 새 출발한다.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거둔 이정민이 새롭게 합류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의 대전 시티즌은 지난 시즌 성남FC에서 뛰던 슬로바키아 출신 공격스 흘로흡스키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수원FC가 챌린지(2부리그) 득점왕과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김동찬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는 챌린지(2부) 부천FC에서 뛰다 자유계약선수(FA)가 된 골키퍼 류원우를 영입했다. ▲2017시즌 KBO리그 통합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4일 2018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 김상훈, 홍세완, 김민우 코치는 1군으로 승격했다.

2018-01-04 15:36:2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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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가 2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만명에게 배포한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이모티콘을 20만명에게 추가로 배포했다. ▲안양 KGC인삼공사의 센터 오세근이 3년 만에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이정현(KCC), 디온테 버튼(DB), 양동근(현대모비스),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가 뒤를 이었다. ▲프로축구 겨울 이적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베테랑 골잡이 데얀의 수원 삼성 입단 여부가 4일 결정된다. 데얀이 전체 외국인 선수 고액 연봉 2위에 해당하는 13억4500만원을 받았던 만큼 연봉 협상이 관건이다.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폐회식을 맡게 될 책임자로 윤정섭 한국종합예술학교 명예교수가 위촉됐다.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이세돌 9단, 커제 9단이 오는 1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2018 해비치 이세돌 vs 커제 바둑대국'을 펼친다.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3일부터 내달 2일까지 31일간 미국 IMG 아카데미에서 재활 캠프를 열고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오는 에이스 김광현을 비롯한 선수 5명을 특별관리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가 부산 아이파크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정석화를 영입했다. 또 포항 스틸러스는 중앙 수비수 하창래를 영입했다. ▲손흥민(토트넘) 새해 첫 경기였던 2017-18 EPL 22라운드 스완지시티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평점 6.5점의 낮은 평점을 받았다.

2018-01-03 15:35: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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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3일자 한줄뉴스 ▲여야가 새해에도 여전히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여야는 정국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서로를 향한 공세의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들어가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2월 중 통합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두 정당은 통합추진협의체 출범 등 통합을 위한 세부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창립 50주년을 한 해 앞두고 현장 중심 경영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가 4년여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새로운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는 KB금융이라는 지주사가 설립된 지 만 10년이 되는 해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018년을 아시아 리딩뱅크로 나아갈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국내 자본시장을 이끌고 있는 금융투자업계 기관장과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무술년 새해 키워드로 '도전과 혁신'을 꼽았다. ▲CJ CGV가 중국 100호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바이위란 광장에 중국 100호점 'CGV상하이 베이와이탄'을 개관, 중국 진출 11년만에 드디어 100개의 극장을 보유하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북한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참가 의지를 표명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표했다.

2018-01-03 06:10: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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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의 센터 오세근이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1회전에서 질 뮐러(룩셈부르크)를 완파하면서 2018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무술년 새해를 맞아 "월드컵이 열리는 올해를 K리그의 도약과 발전의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현지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다.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치며 많은 골을 넣고 있다"면서 그가 영국 현지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조영욱이 FC서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다. 현재 U-23 대표팀에 소집돼 있는 조영욱은 오는 4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김해림, 조윤지, 이주미와 지유진 감독이 삼천리 스포츠단에 입단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대구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카이온과 지안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FC가 일본 프로축구 J2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수비수 김범용을 영입했다. 또 포항 스틸러스는 프로축구 챌린지 성남FC에서 뛰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수비형 미드필더 이후권을 영입했다.

2018-01-02 15:48: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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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유럽파 선수 점검차 해외 출장 중인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년 1월 3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간)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스완지시티-토트넘 경기를 찾아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종목의 유력한 '금빛 후보'인 이승훈과 김보름이 제44회 스프린트 및 제72회 종합선수권대회(29~30일·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평창 예행연습'에 나선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미드필더 구자철이 국내에서 재충전을 마치고 28일 출국했다. 구자철은 내년 1월 13일 열리는 함부르크와 18라운드 경기를 준비한다. ▲종합가구회사 넥시스가 28일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골프단은 박유나, 최혜정, 임미소, 김보아, 안소현, 이지현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신영석(현대캐피탈)과 양효진(현대건설) 두 기둥 센터가 프로배구 올스타 투표에서 남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에 주전 골키퍼 이창근의 친동생 이창훈이 합류하면서 친형제가 함께 경기를 뛰게 됐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경남FC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20세 이하(U-20) 대표팀 출신 정현철을 영입했다. ▲안양 KGC 인삼공사의 오세근이 2017-2018 프로농구 3라운드 국내 선수 생산성지수(PER·Player Efficiency Rating) 1위에 올랐다. ▲2015년 유럽프로골프 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안병훈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을 공개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도전 2018'을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 ▲미국 지역 매체인 '피츠버그 시티 페이퍼'가 28일(한국시간) 2017년에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포츠(야구·미식축구·하키·프로레슬링 등 망라) 사건 16개(순위 없음) 가운데 하나로 강정호의 음주 운전 파문을 꼽았다.

2017-12-28 15:35: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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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28일자 한줄뉴스 ▲기획재정부는 27일 내놓은 '2018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3% 수준으로 낙관했다. 정부의 예상이 적중할 경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올해의 3.2%(추정치)에 이어 2년 연속 3%대를 유지하게 된다. ▲2019년부터는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생산된 계란 껍질에 산란일자가 의무적으로 표기되고 친환경 인증기준도 대폭 강화된다. 또 동물복지형 축산산업으로의 전환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연말 큰 폭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는 반면, 박세창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 중심의 '3세 경영'은 미뤄졌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의 1박 2일 끝장토론 결과가 나왔다. 이번 끝장 토론을 통해 그 동안 이용자의 사전동의를 받아야 활용할 수 있었던 개인위치정보를 사전고지만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보법이 개정된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올해 신규 임원으로 승진한 상무 18명을 만찬에 초대해 각별한 부탁과 함께 서적을 선물했다. ▲내년부터 신용평가를 담당할 신용평가회사를 금융당국이 선정하는 '신평사 선정신청제'가 시행되고,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제재 수준이 최대 '인가 취소'로 강화된다. ▲ 올해 활황기를 맞이한 기업공개(IPO) 시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이들 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옥석가리기'가 진행된 모양새다. ▲T커머스 업계가 TV 채널을 한 자릿수로 앞당기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시청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부터 생리대, 마스크 등도 제품 외부에 모든 성분을 표시해야 한다. 햄·소시지, 햄버거 패티 등 식육가공품에 대한 해썹(식품안전관리기준) 적용도 의무화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경기의 스폰서십 효과가 143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영화 '아가씨'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 충무로의 신예로 급부상한 배우 김태리가 장준환 감독의 눈에 띄어 영화 '1987'로 관객과 만난다.

2017-12-28 06: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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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경기의 스폰서십 효과가 143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가 조성환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 감독의 임기는 2019년까지다.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대한 선임권을 가진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임명된 김판곤 홍콩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대한축구협회 집행부 임원과 상견례를 했다.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 남자 단식에서 첫 우승을 거머쥔 김동현이 내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kt wiz가 김진욱 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이끌 2018시즌 코치진 구성을 27일 완료했다. 김용국 코치가 지난달 수석코치로 승격된 가운데 정명원 투수코치, 강성우 배터리코치, 최훈재 외야수비·1루코치, 채종범 타격코치가 각각 선임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LG 트윈스로 이적한 외야수 김현수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유재유를 27일 지명했다. ▲국군체육부대가 27일 축구, 야구선수를 포함한 총 128명의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수원)와 윤빛가람(제주), 한국영(강원) 등이 내년부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상주 상무(국군체육부대)에서 활약한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포티비 사옥에 있던 KBO 비디오 판독센터가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 건물로 이전을 완료했다. ▲청주 국민은행의 박지수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MVP로 27일 선정됐다.

2017-12-27 16:05:1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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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7일자 한줄뉴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공정경제를 구현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네이트(UAE) 방문 의혹과 개헌 등을 두고 여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1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대립각을 세우며 단 한 차례의 본회의도 열지 못하고 있다. 여야 모두 강조해왔던 '협치(協治)'란 말이 무색할 정도다. ▲내년 하반기부터 출산 전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이 허용된다. 또 현재 5일 한도(3일 유급)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연간 유급 10일로 확대하고, 경력단절여성 재고용·고용유지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도 강화된다. ▲LG전자가 인공지능(AI)을 장착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다. ▲태광그룹이 대규모 지배구조 개혁에 나섰다. 정부·시민단체 요구에 맞춰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올 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 모두 SUV 인기가 높았다.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외형성장 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주력했다. 김 회장의 트레이드마크인 '소형 점포'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건전성을 높여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울러 지주 회장직과 행장직 분리로 지배구조 체계도 선진화했다. ▲국내 증시가 조정 받는 동안 투자자들은 증시 상승장에 베팅하고 있다. 내년에는 증시가 한 단계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내년 코스피지수가 3000포인트까지 도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대한민국 쇼핑의 성지로 꼽히는 서울 강남역에 '뷰티 전쟁' 서막이 올랐다. ▲서울시가 올 한해 총 1345억원(국·시·구비 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약 5만841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7.1%(4000여 명) 늘어났다.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2017년 유럽 5대 리그 축구선수 톱 100'에서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신과 함께'에서 덕춘 역으로 분한 배우 김향기가 향후 더욱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2017-12-27 05:30:22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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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훈련 도중 손가락 골절을 당해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제외됐다.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만큼 국내에서 치료와 재활을 병행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홍보 매체 활용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대회 성공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이용래가 태국 치앙라이와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소속팀 선수 중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축구 K리그 광주FC가 유경렬 수석코치, 조성용 필드 코치, 주용국 골키퍼 코치를 선임하면서 박진섭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가 도움왕을 차지한 미드필더 손준호(포항 스틸러스)를 영입해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미드필더진을 보강한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성남FC가 유니버시아드 대표 출신 수비수 민준영을 영입했다. 수원FC는 대구 FC의 측면 수비수 박세진을 영입했다. ▲문성민(현대캐피탈)과 이바나 네소비치(한국도로공사)가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모교인 광주 진흥중·고등학교 야구팀 후배들에게 1300만원 상당의 러닝화를 후원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7시즌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자 김혜선이 세마스포츠마케팅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2017-12-26 16:37: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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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12월 임시국회가 내년 1월 9일까지 회기가 자동 연장된 상황에서 산적한 민생법안들이 연내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이번 주내로 통합문제를 마무리진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 내 찬성파와 반대파간 갈등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정부가 내년도 고용허가제를 통해 도입되는 비전문 외국인력 규모를 5만6000명으로 확정했다. ▲정부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4대 사회보험 미가입자 특별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산업 ▲중국 정부가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업계를 적극 견제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서비스 계열사와 삼성카드, 삼성생명·화재 등 금융계열사 인사가 진행되지 않는 등 삼성 관계사들의 임원 인사가 해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가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삼고 있는 자율주행차 부품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조917억원에 달하는 내년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자금이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에 집중 지원된다.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들 호감도가 100점 만점에 51.4점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국내 방송시장에서 인터넷TV(IPTV) 사업자 매출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뛰어넘었다. 금융·마켓·부동산 ▲BNK금융지주가 '김지완 체제'를 정비하고 혁신에 나섰다. 김 회장은 여성임원을 발탁하고, 기업 특화 복합점포를 신설하는 등 혁신과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글로벌은행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증시는 정부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때문에 정책 수혜를 받는 업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2018년 정부 지원은 4차산업혁명 업종에 집중되는 만큼 관련 업종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한다. ▲새 교통망은 항상 부동산시장의 변수로 떠올라 시장에 변화를 일으킨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소사~원시선, 김포도시철도 등이 개통하고 신안산선, GTX A노선 등이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유통·라이프 ▲서울시 시내버스 만족도가 81.02점을 기록했다. 서울시가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한 지난 2006년 이래 역대 최고점이다.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진행하는 '2017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에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문성민의 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의 5연승을 저지했다. 문성민은 이날 19점을 수확했으며, 시즌 개인 첫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광고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25일 발표한 '인공지능에서 감성지능으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감성AI'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업 최상위권은 11년 연속 교사였다. 또 기계공학자 등 이공계열 직업을 선호하는 학생들은 증가했다.

2017-12-26 06: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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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세계랭킹 1위인 하뉴 유즈루(일본)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일본 대표팀에 합류했다. ▲탁구 국가대표 정영식이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대회인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에 고열로 인해 출전하지 못하면서 단식 2연패에 실패했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악의 FA 계약 15명'에서 박찬호를 11위로 선정했다. 과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거금을 받고 이적한 그는 이후 허리 부상으로 부진한 성적을 썼다. ▲주방가구회사 넥시스가 여자프로골프 구단을 창단한다. 창단식은 오는 28일이며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승이 있는 박유나를 비롯해 총 6명으로 구성됐다. ▲EPL 2017-18 시즌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영국과 미국 언론들은 시즌 전반기 각 구단의 활약을 평가했다. 그 결과 역대 최다 연승을 기록 중인 맨체스터 시티가 최고 평가를 받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뒤를 이었다.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는 브라질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레망을 영입한다. ▲ '골프광'으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올해의 선수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함께 골프를 쳤다.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26~28일까지 죽전고, 수지고, 성남외고에서 현장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펼친다.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가 청각장애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계랭킹 200위권 벽을 깬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의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2017-12-25 16:13: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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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KBO리그로 복귀한 김현수(LG 트윈스)가 입단식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구단과 팬,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저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30~40대 빙상 여전사들의 드라마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피드스케이팅의 클라우디아 페히슈타인(독일), 고다이라 나오(일본), 쇼트트랙 제시카 쿠어먼(미국) 등이다. ▲평창올림픽 한국선수단 단장에 선임된 김지용 국민대 이사장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KBO가 단일 경기사용구 공급업체로 ㈜스카이라인스포츠를 확정하고 내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KBO 리그 전 경기에서 스카이라인의 AAK-100을 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클럽대회 랭킹에서 전체 2위이자 동아시아 1위에 올랐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성남FC가 지난 시즌까지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한 측면 공격수 서보민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가 화력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찌아구 마르케스를 새로 영입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가 후배 국가대표 양성을 위해 1억원을 내놨다.

2017-12-21 17:10: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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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FA(자유선수계약)' 권리 행사를 1년 미룬 한화 이글스 외야수 이용규가 구단과 4억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9억원에서 5억원 삭감된 것으로 금액 기준으로 KBO리그 역대 연봉 최다 삭감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새 경기위원장에 최진하 전 경기위원장을 선임해 논란을 불렀다. 최 전 위원장은 지난 10월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 파행 운영에 따른 취소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인물이다. ▲'빅리그' 출신 서재응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KIA 타이거즈에서 지도자로 새롭게 출발한다. ▲입신(入神·9단의 별칭) 최강자를 가리는 맥심배 첫판부터 이창호 9단과 이세돌 9단의 거물 대결이 성사됐다. 개막전은 내년 1월 1일 오후 7시 안조영 9단, 이동훈 9단의 대결로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붐업과 복지시설 아동들의 올림픽 경기 관람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탠다. ▲축구 실력만큼이나 왕성한 자선 활동을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칠레 산티아고에 어린이병원을 짓는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포항 스틸러스는 광주FC에서 공격수 송승민과 미드필더 김민혁을 영입했다. ▲2017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불러모은 팀은 지난해에 이어 FC서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FC서울은 총 관중 31만61명(평균 1만6319명)을 기록, 1위에 올랐다. 유료관중 비율은 26만5416명(85.6%)으로 총관중과 유료관중 수 모두 2년 연속 선두다.

2017-12-20 16:55:05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12월 20일자 한줄뉴스

▲이대목동병원에서 일어난 신생아 연쇄 사망사건에 대해 정치권이 한 목소리로 비판하며 철저한 조사를 통한 규명과 당국의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앞으로 10년 간 생산인력 218명이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소프트웨어(SW), 바이오·헬스 분야에 산업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적극적인 산업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여성 산업기술인력 양성, 인력 고령화 대비 등을 위한 정책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간편 결제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함께 삼성페이와 LG페이의 경쟁이 다시 불붙을 조짐이다.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가 북미 셰일가스 G&P(Gathering and Processing) 사업 투자 두 달 여 만에 첫 배당수익 확보에 성공했다.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의 성과주의 인사 철학에 기조해 19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3분기 업계 내 유일하게 적자(-267억원)를 기록한 롯데카드가 내년 실적 회복에 나선다. 상품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영업 부진을 덜고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따라 화장품업종의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K뷰티가 확산되고 있어 중국에만 의존하던 수익구조도 다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팝업스토어를 확대하는 등 국내 패션을 이끌어갈 차세대 K-패션 디자이너 알리기에 나선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통합 온라인몰 SSF샵이 앱 기반 플랫폼 기업 '고고밴(GOGOVAN)'과 협력해 퀵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 ▲김현수(29)가 L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복귀한다. LG 트윈스는 김현수와 4년 총액 115억 원(계약금 65억 원·연봉 5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영화계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시대극이 잇따라 개봉해 묵직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는가 하면 현실 사회를 되돌아보게 했다. 천만영화 '택시운전사'와 뜻밖의 흥행작 '범죄도시'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12-20 07:00: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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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과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우승에 앞장선 축구 태극전사들이 연말에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 손흥민, 기성용 등 A급으로 분류되는 선수들은 1억원 안팎의 포상금을 거머쥘 예정이다. ▲이민영(2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데뷔 첫해에 감투(敢鬪·Fighting spirit)상을 받았다.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한일전 대승을 지휘하고 우승 기쁨을 맛본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석현준 등 유럽파 점검을 위해 19일 출국했다. ▲동아시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019년 대회가 국내에서 열린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자동 출전한다. ▲한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백지선(50·영어명 짐 팩) 감독이 채널원컵 대회의 성과로 '경험'을 꼽았다. 세계 최강국들을 상대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린 대표팀은 평창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서울 이랜드에서 뛰던 미드필더 김성주를 영입했다.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포항 스틸러스는 주축 측면 공격수 심동운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부산 아이파크가 2018시즌 최윤겸 감독을 보좌할 코치 4명을 선임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프로축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대어급 선수들의 재계약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자타공인 '대어' 박주영은 FC서울과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다. ▲ '마에스트로' 김동현(부산팀매드)이 내년 2월 11일 호주의 퍼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11에서 대미언 브라운(호주)과 라이트급 경기에 도전, 3연승을 노린다.

2017-12-19 17:19:1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