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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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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윤성빈(스켈레톤), 원윤종, 서영우(이상 봅슬레이)가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국이 사격 세계대학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대비한 원정 평가전을 위해 유럽에 입성했다. 대표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시범경기 타율은 0.355에서 0.343으로 소폭 내려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5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에스밀 로저스, 최원태, 제이브 브리검, 신재영, 한현희다.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2회전(64강)부터 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의 리서치 회사인 CIES 옵저버토리에 따르면 손흥민(토트넘)의 몸값이 1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 평가서에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는 9040만 유로(약 1194억원)로, 3년 전에 비해 세 배 이상 높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7 올해의 포르투갈 선수'로 선정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2일 오전 9시 서울 잠실구장 그라운드에서 2018시즌 안전 기원제를 한다.

2018-03-20 14:47: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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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0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 대통령 개헌안을 발의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당초 21일로 예정돼있던 정부 개헌안 발의를 26일로 늦췄지만 여야는 좀처럼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여당은 19일 중앙당 공천 관련 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하며 공천 작업에 시동을 걸었으며, 야당은 분위기 반전을 위한 인재영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성폭력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9일 검찰에 출석하면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서부지검에 도착한 안 전 지사는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고소인들께서 그런 것이 아니었다고 하신다.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100대 대기업의 지난해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SK이노베이션이 평균 93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근속년수가 가장 긴 대기업은 기아차로 평균 20.3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경험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MeToo: 나도 고발한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추행 피해자들이 두통과 불안장애, 전신피로 등에 시달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는 21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서거 17주기가 되는 가운데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정 명예회장의 '도전' 정신이 최근 혼돈에 빠진 한국 기업들에 또 다시 강조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들고 나온 데이터 요금제 개편안이 실질적인 통신비 인하 효과를 끌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경기 후퇴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기업 10곳 중 4곳이 상반기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다. ▲기아자동차 카니발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미니밴 시장이 도요타의 신형 '시에나'가 등장해 경쟁체제로 돌입할 전망이다. ▲기아자동차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가 출시 25년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넘어섰다. ▲신한은행이 국내은행 최초로 '자산부채종합관리(ALM·Asset Liability Management)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이 주요 20개국(G20) 대표지수 중 7위를 기록했다. ▲부산 해운대를 비롯해 초고층 건물이 밀집한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재개발에 들어가는 서울 청량리 등에서 랜드마크 단지가 다음달부터 분양예정이다. ▲유명 브랜드로 줄지어서 소비자를 맞이했던 백화점의 내부가 변화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1세기 경제환경에 맞는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03-20 00: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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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토트넘)의 재계약 논의가 조만간 개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세계 랭킹 23위에 오르며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KBO가 오는 30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7시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KBO가 사회 소외계층의 유소년 야구선수들이 야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소년 야구 장학금'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를 이룬 '노르딕 철인' 신의현(창성건설)이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년 6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여자컬링 대표팀이 20일 오전 8시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4차전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결승전 상대인 스웨덴과 다시 만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최근 20년간 스포츠계에서 가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선수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선정했다.

2018-03-19 16:23: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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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19일자 한줄뉴스

▲18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6일 아베 일본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한반도 정세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정상간 '만남'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는 21일 정부 개헌안이 발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개헌을 둔 국회 차원의 합의안 도출이 어려워지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인재영입과 공천심사 등에 한층 속도를 내며 당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경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의 최대 쟁점은 '증거인멸의 염려'가 될 전망이다. ▲전국 44개 대학 여교수회가 18일 '미투(#metoo)' 운동을 지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고 미투 피해자들에 대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혔다. ▲이달 23일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철강 관세 시행을 앞두고 우리 정부가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2018년 '고객 접점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다. 디지털은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글로벌은 지분투자 진출로 '사업다변화'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호조세가 이어짐에 따라 국내외주식형 펀드 모두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에 순자산도 증가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디에이치 자이 개포' 견본주택이 인기다. 지하철 대청역과 대모산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에다 강남8학군 내 속해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 ▲삼성전자가 오는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석방 이후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20%를 넘어서며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높였다. ▲이동통신사, 알뜰폰 업체가 쓸모없는 기능은 줄이고 필요한 기능만 추려 담은 실속형 스마트폰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들고 나온 데이터 요금제 개편안이 실질적인 통신비 인하 효과를 끌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으로 고객 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중소기업인 2명 중 1명은 세법상 '접대비'란 용어를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매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한 가전 소비가 지속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그룹이 오는 28일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서울·경기지역 우수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블랙푸드'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18-03-19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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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김도연(K-water)이 2018 동아일보 서울국제마라톤 42.195km 풀코스를 2시간25분41초에 뛰면서 한국 마라톤 기록을 새로 썼다. 앞선 기록은 1997년 권은주가 세운 2시간26분12초로, 김도연은 21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31초 앞당겼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19일 오전 10시 45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선수촌 국기광장에서 해단식을 연다. ▲한국 대표 왼손 투수 김광현(SK와이번스)의 정규 시즌 등판 날짜가 25일 문학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로 확정됐다. 김광현은 지난 14일 NC다이노스전에서 컨디션 점검을 마쳤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톱7' 최다빈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즐기고 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여자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 후 첫 대회인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대표팀은 19일 체코, 덴마크와 예선 2, 3차전에 나선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018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 타율은 0.355(31타수 11안타)로 소폭 끌어올렸다. ▲애런 헤인즈를 잃은 프로농구 서울 SK가 KBL에 새 외국인 선수 제임스 메이스의 가승인 신청을 했다.

2018-03-18 15:18: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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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16일자 한줄뉴스

▲정부는 15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대책'을 통해 현재 10%에 육박하는 청년 실업률을 2021년까지 7~8% 수준으로 안정화 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10억원대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1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15일 오전 귀가했다.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은 키보다 몸무게가 더 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도비만율은 최근 10년 중 처음으로 2%를 넘어섰다.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정부가 34세 이하 청년 창업기업에 5년간 법인세와 소득세를 100%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청년창업기업 14만개가 연간 2500억원 가량의 세금을 절약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소환조사를 마친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의 구속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른미래당이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서울시장 후보 등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벤처캐피탈(VC)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벤처기업이 일반 기업보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완성차업계 쌍두마차'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무르익고 있는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을지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IBK기업은행 등 국내 금융지주와 시중 은행이 앞다퉈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 발행에 나서면서 투자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6월 29일까지 '판타스틱(Fantastic) 4 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018년 금리 및 경제전망'과 '상품시장 전망 및 추천펀드'를 주제로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22일, 28일에 실시한다 ▲외식업계 물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편의점에서 커피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GS리테일이 자사 PB브랜드 '유어스'를 대만 세븐일레븐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회사측은 올해 미국과 캐나다, 말레이시아 등 10여개국으로 PB상품 수출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1위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해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000억원을 달성했다.

2018-03-16 05:00:00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5일자 한줄뉴스

▲검찰이 '110억원대 뇌물'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 여부를 밝혀낼 지 주목된다. ▲여성 임금근로자는 증가했지만, 1년 미만 계약직 비중이 높아 여성의 고용 안정성이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08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4000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의 증가폭이다. ▲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은행권의 과도한 예대금리차를 지적하고 가산금리 형평성 검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국내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다음과 메신저 카카오톡에 암호화폐 시세 정보를 동시 제공한다. 포털은 통합검색 결과로, 카카오톡에서는 샵(#)검색으로 제공된다. ▲ 올 하반기부터 주택연금 가입주택 임대가 가능해진다. 앞으로 불가피하게 가입주택에 거주할 수 없는 경우 담보주택을 임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기존 연금지급액 이외 추가로 생길 수 있다. > ▲LG유플러스·SK텔레콤에 이어 KT도 요금제 개편에 나섰다. 14일 KT는 약정 없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보다 최대 3.3배 데이터 제공량을 늘린 '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K매직이 '3세대 직수 정수기'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여세를 몰아 2020년까지 매출 1조원, 렌탈 누적 계정 300만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비전(Vision) 2020'이다. ▲대유그룹에 인수된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가 통합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종합가전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오프라인 사업과 관련해 '5월 깜짝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그의 글로벌 시장 조사 행보에 업계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주류업계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내수 성장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에 돌파구를 찾고 있는 것이다

2018-03-15 07:00: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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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이 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15일 예정대로 귀환한다.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최단거리 경기에서 6위에 오르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 2018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1-5로 뒤진 6회 무사 3루의 세 번째 타석에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큼지막한 투런포를 뽑았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ATP투어가 측정한 위기관리지수에서 233.2점으로 순위권에 든 93명 선수 가운데 8위에 올랐다.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13일 막을 내린 가운데 관중은 전년도 대비 9.3%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손주인이 왼쪽 무릎 인대 손상으로 개막전 출전이 어려워졌다. 복귀까지는 약 한 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러시아)가 부상 치료 때문에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공단소속 선수들도 응원했다고 14일 밝혔다.

2018-03-14 16:56: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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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1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 14일자 한줄뉴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4년 연임 대통령제', '입법·재정·조직 등에서 지방정부 자치권 확대', '대법원장에 집중된 사법부 인사권 축소' 등의 내용이 담긴 헌법 개정 자문안을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로부터 정부 개헌안 초안을 보고받는 등 개헌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거는 것을 두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 최대 쟁점은 '다스 실소유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은 14일 오전 9시 30분 이 전 대통령을 불러 뇌물수수와 횡령·배임 의혹 등과 관련해 20여개 혐의로 조사할 전망이다. ▲교장자격증이 없어도 일정 기간 교육 경력이 있으면 교장에 임용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확대 시행된다. ▲정부가 전기·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5대 신산업 프로젝트 연구개발(R&D) 투자 예산 비중을 현행 30%에서 2022년까지 50%로 확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4분기 현재 1481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지난해 12월 말까지 회수한 공적자금 규모는 총 115조6000억원으로 회수율은 68.5%를 기록, 전분기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올 하반기부터는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수수료 '폭탄'을 안겨줬던 원화결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된다. ▲올해 수도권 2기 신도시에서 1만2000여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대폭 줄어 내집 마련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13~16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MCE 2018에서 다양한 무풍냉방·친환경 공조 솔루션 선보이고, 유럽 에어컨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지식재산권(IP) '드래곤네스트'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수행게임(RPG) '드래곤네스트M 포 카카오'를 국내에 선보인다. ▲바이오인식 및 물리보안 분야의 글로벌 업체 지케이테코(ZKTeco)가 한국에 공식 진출한다. ▲최저임금 상승과 4차 산업기술이 유통업계에 전반적으로 접목되면서 편의점업계가 가맹점주를 상대로 업무 효율성은 높이되 일자리 부담을 낮춘 시스템을 적극 가동하고 있다. ▲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 '핏(Fiit)'이 유통망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장한다.

2018-03-14 06:12: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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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원정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6월 12일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한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기대주 김민석, 정재원, 이도형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팀추월 경기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다. 이로써 김민석, 정재원은 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김(미국)이 버튼 US오픈에서도 우승했다.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최민정, 심석희, 임효준, 황대헌, 서이라 등이 오는 16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평창의 기운을 이어간다. ▲6년 만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한 원주 DB가 13일 최종전에서 김주성과 이름이 같거나 김주성의 등번호인 '32'가 신분증에 포함된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를 펼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주 세계랭킹 388위에서 239계단 오른 149위에 자리하며 눈부신 부활을 알렸다. ▲고척 스카이돔을 홈으로 쓰는 넥센 히어로즈가 2018시즌 입장료를 확정했다. 일반 좌석은 동결했고, 스카이박스는 식음료 서비스를 제외하는 대신 가격을 인하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2일부터 16일까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광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KIA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연다.

2018-03-12 16:40: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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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12일자 한줄뉴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 등 혐의 인정 여부에 관계 없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남산공원과 삼청공원 등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 47개소를 12일 동시 개장한다. ▲인구 고령화와 청년실업 악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20대 경제활동인구가 처음으로 6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차례 무산됐던 소상공인연합회장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다. ▲삼성, 현대차, LG 등 국내 주요 그룹이 이번 주부터 올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본격 돌입한다. ▲포스코와 삼성SDI가 손잡고 남미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 진출한다. ▲갤럭시S9의 호응에 따라 앞으로 자급제 관련 시장 형성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NH농협금융이 중국과 동남아 보험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한다. 해외시장에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복합금융 기반의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5만여 가구가 분양된다. 위례, 검단신도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시흥 장현, 하남 감일지구 등의 '막바지' 공급이 예정됐다. ▲신동빈 회장 구속 이후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한 롯데그룹이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을 중심으로 '총수 공백'을 메우기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을 빌미로 서민과 직장인들이 즐겨 마시는 소주와 맥주 가격이 오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03-11 16:20: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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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스피드스케이팅의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동북고)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50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인 임은수(한강중)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을 달성하며 종합 5위에 올랐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시각장애 부문에 가이드러너 고운소리와 함께 출전한 양재림이 1분43초03의 기록으로 참가 선수 11명 중 9위에 올랐다. ▲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32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토마시 베르디흐(체코)를 상대로 16강 진출을 다툰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고(故) 정재성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감독의 발인이 11일 오전 엄수됐다. 정 감독이 현역 시절 7년간 남자복식 파트너로 활약하며, 런던대회 동메달을 합작한 이용대가 운구에 참여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제30회 롯데기 초·리틀·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세 번째 아들을 얻었다. ▲러시아의 13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알렉산드라 트루소바가 여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실전에서 두 개의 4회전(쿼드러플) 점프에 성공했다.

2018-03-11 14:46: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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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9일자 한줄뉴스

▲성동조선해양의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경남 통영과 한국GM·현대중공업의 공장 폐쇄로 지역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전북 군산에 약 2400억원 규모의 유동성 자금이 긴급 지원된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8일로 예정된 자신의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검찰 출석 의사를 밝혔다. ▲서울시가 최근 '미투(#Me Too) 운동'에 발맞춰 성희롱 피해자의 쉽고 빠른 신고와 2차 피해 예방 등을 담은 '서울시 성희롱·성폭력 예방대책'을 새롭게 내놨다. ▲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를 49형에서 88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F·Q9F), 16개 모델로 선보였다. ▲수입차 업체들이 '정보기술(IT) 강국'인 한국에서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이동통신사들이 주당 근로시간 52시간 시대에 앞서 선도적으로 유연근로제를 도입하는 등 '저녁이 있는 삶'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은행들이 예비 출마자를 잡기 위해 선거자금 관리 전용 통장을 속속 내놓고 있다. ▲카카오뱅크가 선제적으로 자본확충에 나섰다. 영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9월 5000억원의 유상증자에 이어 이번 증자까지 마무리하면 카카오뱅크의 자본금은 1조3000억원 규모로 늘어나게 된다. ▲당초 심리위축으로 집값 상승 둔화 및 하락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청약시장은 위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부동산 인포에 따르면 청약시장은 평균 경쟁률 14.88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이 해외시장에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30대 젊은층들이 탈모를 막기 위해 병원진료, 자가치료, 모발이식 등 탈모해결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식품업계가 봄을 맞이해 벚꽃과 관련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여심 유혹'에 나섰다. ▲아산 우리은행의 박혜진이 2017-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개인 통산 4번째 MVP 수상이다. 모범선수상은 구리 KDB생명의 한채진이 받았다.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가 오는 11일 정규리그 2위 청주 국민은행과 3위 인천 신한은행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까지 세 개 팀이 챔피언을 놓고 경쟁한다. ▲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에 자동 고의4구 제도가 도입된다. 또 비디오 판독 시 경기장 전광판으로 판독 요청 영상이 상영돼 관중의 이해를 도울 참이다.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가운데 하나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내년부터 상금을 44억원으로 늘리고 개최 시기도 여름으로 옮기기로 했다. ▲한국 크로스컨트리의 희망 김마그너스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시즌 최고 성적인 19위에 올랐다.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스타 차준환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종목 1인자 이승훈과 스포츠마케팅 업체 브라보앤뉴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1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KBO 시범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

2018-03-09 04: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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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평창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간판' 신의현, 이정민, 최보규, 권상현, 서보라미, 이도연 등 6명이 5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정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첫 공식 훈련을 갖고 강도 높은 담금질을 했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5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26위에 올랐다. 이는 정현이 갖고 있던 종전 한국인 최고 순위 29위를 경신한 기록이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을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37개국 900여 명의 선수단이 평창선수촌에 입촌을 마쳤다. 이번 패럴림픽에는 49개국 선수 570명과 임원을 포함한 1500명이 참가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대표팀을 이끌 김학범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감독으로서 아시안게임 우승에 자신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손흥민을 선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타선을 앞세워 15-5로 대승했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간판 슈터 허일영이 희귀 유전 질환 '누난 증후군'을 앓는 조은비(14) 양을 위해 아들 돌잔치 축의금 300만원을 후원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황제'로 등극한 윤성빈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한테서 유니폼 선물을 받았다. ▲일본 야구대표팀이 선동열 국가대표 야구대표팀 전임 감독에게 2019년 3월 양국의 평가전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관왕에 오른 이정은이 대방건설과 3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내 최고 조건일 것으로 추정된다. ▲오는 7월 월드컵 출전을 앞둔 여자 하키 대표팀이 5~11일 충북 진천선수촌 하키장에서 인도팀과 다섯 차례에 걸쳐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3대3농구연맹이 오는 4월 14~15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스타필드 고양 1층 쇼핑몰 특설 코트에서 '국제농구연맹(FIBA) 고양 3대3 챌린저 2018' 대회를 연다.

2018-03-05 16:49: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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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신문 3월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6.13 서울시장 선거를 약 100일 앞두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실상 3선 출마를 기정 사실화했다. ▲육군사관학교 등 2019학년도 각 사관학교에서 뽑는 사회적 약자와 여학생 선발 비율이 전년보다 확대된다.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라 이 같은 기조가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시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의 CCTV가 2021년까지 전량 고화질로 교체된다. 서울 소재 초등학교의 모든 돌봄교실에는 공기청정기도 설치된다. 학교보안관 채용 기준도 강화된다. 산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출소 후 첫 인수합병(M&A)에 네덜란드 자동차 반도체 전문기업 엔엑스피(NXP)가 거론되고 있어 재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논란이 있는 다스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4일 현대·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2월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이들의 2월 총 판매대수는 56만7919대로, 전년 같은 달보다 9.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업계의 넥슨·넷마블게임즈·엔씨소프트 '빅3'의 기세가 등등한 가운데 중소 게임사들이 신작 게임과 신기술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상직 전 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금융·마켓·부동산 ▲신한은행은 2018년 리딩뱅크를 향한 키를 '디지털 금융'으로 잡았다. 연초부터 통합플랫폼 슈퍼 앱을 출시하며 은행의 메인 영업 채널을 디지털로 옮겼다. 우량대출을 늘리고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하는 등 수익성 방어에도 나서고 있다. ▲정부정책의 수혜 지수로 꼽히는 'KRX300'이 자본시장 '백조'로 떠올랐다. 금융투자사와 자산운용사이 앞다퉈 관련 상품 출시에 나서고 있고,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도 해당 지수 투자를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원활한 수급이 기대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우리 기업의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주거복지 등 국토교통 분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신선식품' 대전쟁에 나선다. ▲식품업계가 새 먹거리 찾기에 여념이 없다. 기존의 사업구조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2018-03-05 05:30:06 이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