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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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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최준석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먼저 FA 계약을 체결한 그는 조건 없이 NC로 트레이드 됐다. ▲임효준이 지난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수확, 대한민국에 첫 금을 안긴 가운데 최민정은 오는 13일 열리는 여자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미래 김마그너스가 오는 13일 열리는 남자 스프린트를 시작으로 평창올림픽 경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상을 딛고 평창올림픽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OAR·러시아)가 경기를 마친 뒤 "그룹 엑소 덕분에 경기를 잘 할 수 있었다. 아주 좋아하며, 보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선정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낼 여자 선수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장혜지(21)-이기정(23)이 캐나다에 패하면서 공동 6위로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평창올림픽 개막 무렵 터진 노로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진정 기미로 돌아섰다. ▲피겨 대표팀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올림픽 데뷔전에서 민유라의 의상 상의 끈이 풀어지는 악재를 겪었지만 9위에 올랐다.

2018-02-11 15:55: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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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9일자 한줄뉴스

▲직장인들의 퇴사 사유가 연령대별로 달랐다. 20~30대는 스스로 퇴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50대 이상부터는 퇴사 압박으로 회사를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했다. ▲검찰이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KEB하나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정영학 부장검사)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 내 행장실과 인사부 등을 압수수색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계가 기술 개발 및 신시장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업계는 2조원 규모의 상생협력을 위한 상생발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기술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약 80조원을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접수한 삼성전자가 올해는 자동차 메모리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유진로봇은 8일 을지대병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카트를 시연하며 물류로봇 사업을 세계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출시 2주년을 맞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OTT(Over The Top) 서비스 '옥수수'가 사용자환경(UI·UX) 개편으로 얼굴을 바꾸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확대한다. ▲윤종규 회장이 이끄는 KB금융의 지난해 순이익이 3조원을 넘어섰다. 신한금융지주에 뺏겼던 리딩금융그룹 자리도 9년 만에 되찾았다. ▲동계올림픽 등으로 속도 조절 중이던 건설사들이 설 이후∼ 3월까지 대거 분양에 돌입한다. 대체로 명절 전에는 수요가 적은데다 이번엔 올림픽을 고려해 시기 조절한 것이 한 요인이다. ▲홈쇼핑업계가 지난해 온라인쇼핑(모바일+PC), T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내놨다. ▲2명중 1명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부모님께 약 10만원 이상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소비자들이 오프라인 현장에서 '즉구(즉시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2018-02-09 06:3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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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수능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2018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첫 적용된 결과, 영어 4등급으로 서울대 합격 사례가 나오는 등 대학별 영어 변별력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폭행 폭로에 따라 '미투(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폭로 당사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 표현이 잇따르면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저출산 충격에 우유와 버터, 분유, 치즈, 생크림 등 유제품 자급률이 사상 첫 50% 아래 추락했다. 우유 소비가 줄면서 낙농을 포기하는 농가도 늘면서 악순환이 우려된다. 산업 ▲넷마블게임즈, 넥슨, 엔씨소프트 등 이른바 '3N'의 독주 속에 '루키'로 떠오른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전문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를 출범하고, 캐주얼 게임 개발에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골프 예약 서비스와 홈트레이닝 사업도 펼친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물론 화학업계, IT업계도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인 '넥쏘'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이에 현대차의 수소차 기술력과 자율주행 기술을 총망라해 완성한 '넥쏘'의 시승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했다. 금융 ▲금융당국이 법정 최고금리 인하(27.9%→24.0%)에 따라 제도권 대출 이용이 어려워진 차주를 위해 '안전망 대출'을 공급한다. ▲사상 최대로 늘어난 레버리지 투자가 한동안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레버리지에 대한 부담감이 증시 상황에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GS건설이 참여한 GS글로벌 컨소시엄이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유통&라이프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간편하게 패션 아이템을 구매하는 소비가 급증하면서 온라인 패션시장 규모가 비약적으로 확대됐다. ▲신세계백화점이 다음 달부터 영등포·경기·광주점 등 3곳의 개점시간을 기존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춘다. ▲도수를 내리고, 용량을 줄이고, 열량을 낮춘 주류들이 많아지고 있다.

2018-02-08 06:30:00 이봉준 기자
메트로신문 2월 7일자 한줄뉴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올해 추진할 핵심 전략으로 플랫폼 확장과 자체 지식재산권(IP) 육성, 인공지능(AI) 게임 개발, 신(新) 장르 개척이라는 4가지 무기를 꺼내들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아시아나항공이 4월과 7월 A350을 1대씩 추가 도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장거리용 항공기 32대를 확보해 장거리 노선을 19개로 확대한다. ▲대유위니아가 2020년 매출 1조원의 종합가전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 사업 다각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대수술'을 제안했다. 서울 주요 대학들의 학종 선발 비율을 3분의 1 이하로 규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폐지가 주요 골자다.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의 수혜자가 확대된다. 제조업 위주의 생산직에서 일부 서비스, 판매, 농림어업 등 단순노무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지급 기준도 완화됐기 때문이다. ▲성인남녀 10명 중 3명은 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20~30대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약했다. ▲이번 주 주요 시중은행들이 2017년 연간 실적을 발표한다. 은행들은 지난해 대출 성장 등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금융 당국의 압박과 IFRS9 도입 등으로 고(高)배당은 어려울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깐깐해진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증권사들의 '새 출발'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SK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은 인수합병(M&A)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고, 삼성증권의 발행어음 인가는 여전히 답보상태다. ▲현대건설이 KT와 '신개념 음성인식 인공지능 아파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이스홈 (음성인식) 플랫폼과 KT의 기가지니(음성인식) 플랫폼 간의 연동 서비스로 힐스테이트 입주민에게 모든 음성인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세대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드럭스토어 브랜드 '왓슨스'가 'lalavla(랄라블라)'로 BI(Brand Identity)를 변경했다. ▲외식업체들이 젊은 고객층의 수요를 반영한 메뉴로를 내놓고 있다.

2018-02-07 07:09: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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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15년 만에 북한 예술단이 남한에서 무대를 펼친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140여 명 규모의 삼지연관현악단은 삼지연악단, 모란봉악단 등 6~7개의 북한 악단과 예술단의 단원들로 구성된 연합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쇼트트랙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을 비롯한 러시아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정에 불복,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대회 개막을 앞두고 최근 지적된 자원봉사자의 처우와 보건 위생 관련 문제 등에 대해 재차 개선을 약속했다. ▲협회의 '막무가내식' 행정으로 예산이 삭감돼 평창행이 좌절될 뻔했던 영국 여자 봅슬레이 선수 미카 맥닐이 '시민의 힘'으로 자금을 마련해 올림픽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입장권 판매율이 77%를 넘어선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입장권 '완판'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제라르 피케(FC바르셀로나)가 관중들을 자극할 수 있는 골 세리머니 때문에 자칫 징계를 받을 위기에 내몰렸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재정난으로 참가 여부가 불투명했던 가나 올림픽 선수단이 현지 한국인 기업가의 후원을 받고 평창에 올 수 있게 됐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8개국이 참가하는 육상 월드컵을 신설했다.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센터 이종현(현대모비스)을 대신해 최부경(SK)이 허재호에 합류한다.

2018-02-06 16:37: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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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2월 6일자 한줄뉴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취학연령을 1년 앞당기는 학제개편을 통해 선거연령을 현행 만19세에서 만18세로 낮추자고 제안한데 대해 5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가 오는 8일 인하되는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준수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는 기존 27.9%에서 24%로 인하된다. ▲오는 2022년에 국내 중견기업이 5500개로 늘어나고 13만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정부는 이를 위해 매출액 1조원 이상의 중견기업 80개와 지역거점 중견기업 50개를 육성해 수출 중견기업 비중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중소기업 10곳 중 5곳 가량은 설 자금 사정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곳 중 6곳 가까운 기업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시킨 신형 수소연료전지전기차(FCEV·) '넥소(NEXO)'의 항속거리가 공개됐다. ▲미국산 원유가 국내 정유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내년부터 실제 고속도로에서 5G 통신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금융·마켓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손해보험에 대한 유상증자 안건을 부결하면서 매각설이 다시 불거졌다. MG손보 대주단은 MG손보 매각에 따른 제안서를 검토하고 조만간 주관사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은 5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혁신은 무시하거나 방관할 수 없다"며 관련 위원회를 만들어 변화를 선제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홈쇼핑업계가 신생 벤처기업에 규모있는 투자를 단행하며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고속도로 운행 구간이 많은 광역버스에서 많은 승객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제약업계가 불법 리베이트 근절과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들기 위해 윤리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KT&G 차기 사장후보로 백복인 현 KT&G 사장이 확정됐다.

2018-02-06 06: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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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5일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결정으로 도핑 의혹에서 벗어난 러시아 선수와 코치 15명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허했다고 발표했다. ▲안병훈이 2018년 처음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서 공동 23위(9언더파 275타)에 올랐다. ▲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신의현(창성건설)이 2018 부오카티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휴전결의'(the Olympic Truce Resolution for PyeongChang)를 지지하고 이번 대회를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도모하는 평화올림픽으로 치르겠다는 다짐을 하는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 행사가 5일 평창선수촌에서 열렸다. ▲유도 전 국가대표 이원희와 탁구 전 국가대표 윤지혜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국내파 선수들의 마지막 점검 무대였던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5일 귀국했다. 오는 3월 19일 유럽 원정 평가전을 위해 다시 모일 예정이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탁구 유망주' 조대성이 '골프 여제' 박인비가 속한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와 계약했다.

2018-02-05 15:43:06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2월 5일자 한줄뉴스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이 4일 서지현(45·사법연수원 33기) 검사를 성추행 사건 피해자이자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 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 조사단 사무실에 출석해 조사 받았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서울 교육청 산하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담당 변호사가 배치된다. 폭력사건에 대한 이의제기와 소송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노동계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저지를 위한 강력 대응을 경고하면서 노사정위원회 및 최저임금위원회 운영이 파행을 빚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울-평창 간 고속도로 약 190㎞ 구간에서 자율주행에 성공했다. ▲SK그룹의 지난해 매출 대비 수출 비중이 역대 최대인 54.2%를 기록하며, 수출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변신했다. ▲SK㈜ C&C가 인공지능 솔루션·서비스 '에이브릴(Aibril)' 사업 영역을 대대적으로 확장한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올해 디지털 영업의 신호탄이 될 슈퍼앱 '신한 쏠(SOL)'을 공개했다. 쏠은 기존 금융앱 6개를 모은 통합플랫폼ㅇ로, 오는 2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증시 활황에도 중소형사들의 M&A(인수·합병)를 위한 매각 속도가 더디다. SK증권은 케이프투자증권의 인수가 좌초되면서 다시 매물로 나올 위기다. 이베스트투자증권도 적정한 매수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업계의 선물세트 사전 예약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활발히 개최하고 있다. ▲편의점 GS25가 평창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점포에서 외환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8-02-05 09:15: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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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무명의 지역이던 평창이 올림픽 명성을 얻기까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낙후된 시골서 올림픽 개최지로 탈바꿈한 평창을 집중 조명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삼아 출전한 B급 국제대회 프릴린제컵에서 여자 500m 트랙 신기록을 세우며 올림픽 3연패 전망을 밝혔다. ▲오는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반도 기를 앞세워 우리나라 선수단 150명과 공동입장하는 북한 선수단의 규모는 50명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기성용(스완지시티)이 통산 155경기에 출전, 박지성(맨유 은퇴)을 넘어 한국인 선수 EPL 최다 출전 기록을 작성했다. 또한 레스터시티와 원정경기에서 시즌 2호 도움으로 기록 달성을 자축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5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서 개성공단 홍보관을 운영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페어에 출전하는 김규은(19)-감강찬(23) 조가 강릉선수촌에서 생활하는 한국 선수단 가운데 가장 먼저 입촌했다. 또 이승훈 등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도 차례로 입촌했다. ▲미국 MLB닷컴이 콜린 모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주전 3루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음주 운전으로 인해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정호는 '전력 외'로 분류 됐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최종 엔트리(23명) 중 70%의 구상을 마친 가운데 좌우 풀백 경쟁이 치열하다.

2018-02-04 15:04: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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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2월 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문재인 정부가 추진할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공개됐다. 정부는 '지역주도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목표로 지역인재·일자리 선순환 교육체계, 도시재생 뉴딜 및 중소도시 재도약, 지역산업 3대 혁신 등 9대 핵심과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35개 주요 공공기관이 올해 신입직원 채용을 시작한다. 올해 중 신입 정규직 채용은 10명 중 약 7명을 2월에 선발한다.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청와대 문건을 넘긴 혐의로 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2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산업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지난 1월 한달 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침체된 내수 시장 분위기를 반등시켰다. ▲삼성의 운명을 가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2월5일 열린다. ▲그래픽카드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도록 치솟고 있다. 가상화폐 채굴 수요가 계속 늘어난 탓이다. 금융·마켓·부동산 ▲내달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연임·교체 등 거취 문제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호(好)실적을 기록한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 DB손보 김정남 사장, 메리츠화재 김용범 사장 등은 연임이 확실시되지만 일부 CEO의 경우 경영난 등 문제로 교체가 예상된다. ▲지난해 상장사들은 987건의 유상증자를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23조원을 기록했다. 전년(952건, 29조550억원) 대비 건수는 3.7% 늘었지만 금액은 20.2% 감소했다. ▲지난해 오피스 거래 규모는 역대 최고치인 8조8000억원에 달했다. 국내 기업의 사옥 수요 증가, 풍부한 유동성과 펀드 만기가 맞물리며 활발한 거래가 이어진 때문이다. 유통&라이프 ▲지난해 중국의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에 집중한 화장품 기업이 위기 속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달성했다. ▲홈플러스가 마트 근무자들의 정규직 전환 기회를 대폭 넓힌다. ▲온라인 플랫폼 공유숙박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소비자 불만도 늘어나고 있다.

2018-02-03 09:29:34 이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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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서울시의 정규직 전환 노동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서게 된다. 시는 오는 2월 1일자로 본청·사업소 및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 146명(본청·사업소 107명, 서울시설관리공단 39명)을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형태인 공무직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최저임금위원회에 참여하는 공익위원 9명 중 8명이 올 4월 임기를 마치는 것으로 알려지자 차기 공익위원진 구성을 놓고 벌써부터 경영계와 노동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정부가 닭·오리·계란 등 가금산물에 대한 위생 및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1월부터 세계 최초로 가금 이력제를 실시한다. 정부는 2019년 11월까지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12월부터 본 사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금융·마켓·부동산 ▲지난해 손해보험사들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보험 등 손해율 개선에 더해 투자영업이익이 늘어난 영향이다. ▲A등급 회사채 시장에 봄기운이 퍼질 전망이다. 올해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이 커졌고,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자금 수요도 있어 발 빠른 기업들은 자금조달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이 태국 PTT 글로벌 케미칼의 미국 자회사(PTTGC America)와 공동으로 미국 내에 석유화학단지 개발을 추진하는 내용의 투자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산업 ▲가입자 포화로 한계에 다다른 유료방송 시장에 이동통신 업체가 자사 인공지능(AI)을 인터넷TV(IPTV)에 도입하며 '똑똑한'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등 안정적 직장에 대한 선호현상이 기업가정신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대우가 글로벌 에너지 회사들과 협력 강화를 통해 천연가스 사업 밸류체인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유례없는 북극 한파에 소비자들의 '생존 소비'가 이어지고 있다. ▲청탁금지법 개정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에는 5만∼10만원대 농·축·수산물 선물세트가 인기다. ▲저렴한 가격에도 높은 품질로 승부하는 외식업체들이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18-01-31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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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0일자 한 줄 뉴스

▲정부가 2022년까지 세종시와 부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Smart City)를 조성한다. 두 곳은 스마트시티 기술을 도시 조성단계부터 계획적으로 적용한다. ▲검찰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혐의 등을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직종은 성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생산·제조분야를, 여성은 경영·사무 직종을 가장 많이 희망했다. ▲시중은행에 미운오리 였던 '딜라이브'가 백조로 돌아올 전망이다. 딜라이브 매각이 본격화되면서 충당금 폭탄이 '복덩어리'가 될 것으로 은행권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 피부과 처방 1위 제약사인 '동구바이오제약'이 다음달 코스닥에 상장한다. 제약분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인 줄기세포 화장품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G70'가 자동차 기자들이 뽑는 '2018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각지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공략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가 각종 오류와 접속 장애에도 주간 게임 사용시간 1위,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컴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자동 통번역기 '말랑말랑 지니톡'을 선보이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언어장벽 없는 세계 최초의 올림픽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화장품 사업이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어린이들이 건강식품을 챙겨 먹고 어른들은 젤리에 빠졌다. ▲커피빈의 일부 메뉴 가격이 오는 2월 1일부터 인상된다.

2018-01-30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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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29일자 한줄뉴스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정치권이 강조하고 있는 민생 법안들의 처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국민의당 내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성파와 반대파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교육부 등 정부부처가 협력해 '직업교육 마스터플랜'을 오는 7월까지 수립하기로 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미래 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든 국민이 직업능력 개발 기회를 전 생애에 걸쳐 보장받도록 하자는 취지다. ▲평창올림픽을 2주 앞두고 경기도 지역에서 잇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견돼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다른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과 함께 미국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비롯한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현재 미국에 대한 WTO제소를 진행 중인 캐나다와 적극 공조한다는 방침이다. ▲애플이 국내 애플스토어를 개점했지만 배터리 게이트와 이동통신사 대상 갑질 등의 여파로 이미지를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미국 생활가전 시장에서 7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이 세이프가드를 발동한 가운데 소비자의 마음이 삼성전자에 기울어져 있음이 드러났다. ▲정부가 24기 원전 가운데 11기를 중지시킨 가운데 예측을 뛰어넘은 전력수요로 급전 지시와 유류발전기 가동 등의 행보를 걷고 있어 비판을 산다. ▲이문환 BC카드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고객 편의 기반의 결제 프로세스 디지털화, 글로벌 카드사업의 확산 및 내실화, 중소 벤처·스타트업과의 상생 등 세 가지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키움증권이 최근 겹경사를 맞았다. 권용원 키움증권 현 사장이 금융투자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데 이어 코스닥 거래대금이 크게 늘면서 4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현 차기 사장 내정자의 어깨가 무거워진다. ▲식음료업계가 딸기와 에스프레소를 블렌딩하거나 초코를 바나나 우유에 넣는 등 더욱 달콤해진 맛의 음료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이번 설 선물세트 행사를 맞아 업계 최초로 '한상차림' 상품을 선보인다. ▲일양약품 창업주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이 27일 오후 3시 19분 향년 9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2018-01-29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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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결단식까지 참가했다가 출전 불가 통보를 받은 경성현이 대한스키협회의 알파인 국가대표 선발을 두고 '밥그릇 챙기기'로 규정하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협회의 알파인 국가대표 선발 기술위원회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29일 제출한다. ▲박상영이 다시 합류한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8일(한국시간) 러시아 선수 169명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최종적으로 승인했다. ▲여자 탁구 '귀화 선수' 최효주가 2018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전 겸 세계선수권 및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두산 베어스에서 40번을 달았던 더스틴 니퍼트가 kt wiz에서도 같은 번호를 단다. 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최초 100승 도전에도 나선다. ▲'불주먹' 김지연이 UFC 온 폭스 27 여자 플라이급 저스틴 키시(미국)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데뷔 2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이상민(삼성 감독)과 서장훈(은퇴)이 현역시절 사용하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가 1시간 만에 이를 철회하고 "추후 협의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에 나선 타이거 우즈(미국)가 고질적인 티샷 불안에도 살아난 감각을 앞세워 중위권(공동 39위)으로 뛰어올랐다.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창성이 kt wiz와 손을 잡았다.

2018-01-28 16:02: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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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26일자 한줄뉴스

▲문재인정부는 25일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정착'을 주제로 한 업무보고에서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적폐청산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통합 초읽기'에 들어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나란히 '보수 텃밭'인 대구를 찾았다. ▲지난해 최저임금은 7.3% 올랐지만, 아르바이트 소득은 2.7% 상승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들은 주당 21.9시간 일하고, 월평균 69만여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 인천 지역이 알바 평균 임금이 73만여원으로 가장 높았다. ▲정부가 올해 에너지공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연구개발비(R&D)로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 ▲서울시가 재건축 개발 이익을 철저히 환수하고 노후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임대주택 공급에 사용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들이 혁신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람'을 꼽았다. ▲구본준 부회장의 주재 아래 LG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글로벌 CEO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삼성중공업은 건조하는 세계 최대 규모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 및 하역설비인 '에지나 FPSO'가 목적지인 나이지리아에 도착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대주주인 중국 안방보험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각 사가 감독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는 등 경영난을 면치 못한 영향이다. 향후 양사의 합병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사의 불합리한 분쟁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소비자와 조정절차 중 소송 시에는 이유와 결과까지 공개토록 금융분쟁조정세칙을 개정했다.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와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야외활동을 꺼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에 서울 시내 주요 복합쇼핑몰들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고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롯데가 '롯데뮤지엄'을 개관하면서 롯데콘서트홀, 샤롯데씨어터와 함께 서울 잠실 지역 '아트 트라이앵글'을 형성했다.

2018-01-26 05:30:00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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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우리 선수들과 함께 올림픽 역사상 첫 단일팀을 이룰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명단이 공개됐다. 박철호 감독이 이끄는 북한 여자아이스하키 팀은 김은정, 려송희, 김향미, 황용금, 정수현, 최은경, 황선경, 진옥, 김은향, 리봄, 최정희, 류수정으로 구성됐다. ▲새신랑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8시즌 준비를 위해 아내 배지현과 함께 25일 출국했다. 이날 그는 "올해는 중요하다. 최소 150이닝 이상, 많으면 200이닝 이상 던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올 시즌부터 K리그에 영국 호크아이 사에서 개발한 비디오 판독 장비(VAR) '호크아이'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호크아이'는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등 세계 유수 리그에 사용되는 비디오 판독 장비다.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선수 노선영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착오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면서, 해당 사안과 관련한 국민 청원이 쏟아지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북한이 선수 2명을 파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2018시즌 연봉계약 대상자 4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인상액 1위는 우완 최원태로 지난해 연봉 4500만원에서 1억500만원 오른 1억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 풋살대표팀이 아시아 16개국이 출전하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봉길호가 26일 오후 5시 카타르와 3-4위전을 벌인다. ▲장수정(141위·사랑모아병원)이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대회 8강에 진출했다.

2018-01-25 15:40:4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