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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8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올 2분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 힘입어 하반기에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S-OIL이 연간 150만톤 규모의 스팀 크래커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을 짓기 위한 타당성 검토를 수행하고 있다. ▲IPTV가 일반 PP(종편, 홈쇼핑 제외)에게 배분하는 프로그램 사용료 지급 비율을 케이블TV, 위성 방송과 유사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G CNS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로봇서비스, 스마트에너지 등 7개 신기술 분야의 플랫폼·솔루션 전략브랜드를 론칭하고 플랫폼 사업을 강화한다. ▲LG전자가 180억달러 규모의 유럽 빌트인 시장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공식 론칭한다. ▲지니뮤직이 CJ ENM과의 합병을 기회로 국내 음원서비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1등 사업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내년 대학 신입생이 될 수험생들이 오는 11월 15일 치르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23일부터 시작된다. ▲장기화 되고 있는 고용한파 속에서 한창 사회진출이 활발해야 할 20대 후반~30대 초반 젊은이들의 취업도 매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7월 기준 4년제 대졸 실업자 수가 34만8000명으로 통계집계 후 최대를 기록해 고용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반증했다.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70m를 연결, 1100m 돌담길 전체가 전면 개방된다. ▲ 신한금융지주가 증권발행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자본 확충에 나서 ING생명 인수자금 마련을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 정부와 금융당국의 적극적 '코스닥 활성화' 정책 추진에도 코스닥 지수는 연 초 대비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질적 개선보다 양적 성장에 치중하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본질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현대엔지니어링이 매년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한 계단씩 오르며 '건설사 빅5'를 넘보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상반기까지 매출·영업이익이 줄고 있어 '역성장 장기화' 우려도 나온다. ▲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국순당 '백세주', 무학 '좋은데이' 등이 식탁에 오른다. CJ제일제당, 동서식품, 제주개발공사 등의 제품들도 함께 오를 예정이다. ▲ 코오롱생명과학은 무릎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를 홍콩&마카오 지역에 첫 수출 물량을 출하했다. ▲ 백화점과 호텔 등 유통업계가 가을맞이로 분주하다. 다양한 가을 프로모션부터 늦은 휴가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 벌써부터 가을 준비로 분주하다. ▲ 웨스트우드가 본사와 가맹점 상생 방안의 일환으로 전 매장 가맹점주에게 전기요금을 지원하기

2018-08-23 12:44: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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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22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22일자 한줄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정거래법 전면개정과 관련해 가격담합, 입찰담합, 시장분할 등의 위반 행위에 대한 전속고발제를 폐지하고, 담합 등에 부과하는 과징금의 최고 한도를 올리기로 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기존 정책들 가운데 개선할 수 있는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 문제'를 꼽았다.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입은 전국 농가와 어가가 이번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걱정하게 생겼다. 제19호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과수 낙과와 벼 침수, 선박 및 양식장 시설 피해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 정부의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책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관련 당사자들이 서울 광화문에서 농성을 이어가며 고삐를 단단히 죄고 있다. ▲ 올해 임금·단체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기아자동차 노조가 교섭을 재개했다. ▲ 삼성전자가 전문 의류 청정 방식을 적용한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공개했다. ▲ 내년 초 '일본-유럽연합(EU) 경제연대협정(EPA)'이 발효되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우리의 EU 수출이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 제2금융권의 중금리 대출시장이 확대되면서 저축은행이 연 20% 미만의 중금리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 중위험·중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늘어나면서 공모 리츠(REITs·부동산투자 뮤추얼펀드)가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 서울 곳곳에서 재건축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 강남을 비롯해 강북에서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에 동참하며 채용 확대 또는 취업 프로그램 지원,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방안과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로 늦은 밤과 새벽에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른바 '올빼미쇼핑'이 늘며, 심야 시간대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 뷰티, 식품 등 유통업계가 9월 개학·개강을 맞아 다양한 신학기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편의점 업계가 순금, 명품, 소형 가전기기 등 이색 추석 선물세트로 고객잡기에 나섰다.

2018-08-22 07:00:00 박인웅 기자
메트로신문 8월 20일자 한줄뉴스

▲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이번주 수사 종료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 현 중3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안이 확정됐지만 대입의 사교육 의존도가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한달살이를 마무리 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강남북 균형발전정책을 발표했다. ▲극심한 혼란에 빠졌던 진에어가 면허 취소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앞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2025년까지 총 10조원을 신규 투자하고 9만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반도체가 올해 하반기까지 호황을 유지하고 내년부터 메모리 반도체인 D램 가격이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벤츠 차량의 주행 중 브레이크 고장에 의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결함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터키가 억류 중인 미국인 목사의 석방을 또 거부하면서 미국이 추가적인 맞대응 조치를 경고했고, 국제신용평가사들이 일제히 터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하며 겨우 안정세를 찾던 리라화가 다시 불안해졌다.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이 외국계 투자은행(IB)의 잇따른 부정적 보고서로 주가가 추락하고 있다. ▲ 노원이 30년 만에 재건축 아파트가 들어서며 노원도 분양 시장이 차츰 달궈지는 분위기다. ▲신세계와 롯데가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 L.pay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식음료업계가 유산균, 식이섬유를 함유해 장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발효유부터 높은 포만감을 주는 곤약을 활용한 간식,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식물성 음료 등을 출시하고 있다. ▲상반기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한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들이 브랜드 쇄신, 채널 확대 등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2018-08-20 07: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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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8월 17일자 한 줄 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제수용·선물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20일부터 다음달 14까지 잔류농약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가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민생경제 살리기, 안전평등 실현 등에 방점을 둔 추가경정예산 약 3조6700억원을 편성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8년 대학혁신지원 시범사업' 대상 11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은행들의 상반기 이자이익이 2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상승에 대출금리는 빠르게 올랐지만 예금금리는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된 탓이다. ▲바이오 기업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회계 감사가 강화되자 기업들이 2분기 실적공시와 함께 1분기 및 전년도 정정 보고서를 제출했다. 일각에서는 바이오주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돼 투심이 살아날 것으로 내다봤지만 되레 바이오주에 대한 불신과 기대가 교차하면서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집값 과열 조짐이 보이는 서울 곳곳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정부가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강화해서다. ▲국내 최대의 가구산업 전시회인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18)이 오는 29일부터 9월2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공공기관 최고경영자(CEO) 전체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주재했다. 향 후 일자리 창출 극대화, 채용 투명화, 경영 혁신, 보수 및 관리 체계 개편 등 공공기관 개혁에 채찍질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양사의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서 기능을 통합한다.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페이먼트사를 비롯, 관련 플랫폼과 커뮤니티 등을 구축하는 등 중화권 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12월 내놓은 인공지능 채팅봇 '로사(LO.S.A)'가 8개월 동안의 고도화 과정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호텔업계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이용 등에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이 속출하고 있다.

2018-08-16 17:40:2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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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1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16일자 한줄뉴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무죄 판결으로 '미투(#MeToo)'의 동력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양승태 대법원 시절 재판거래 정황으로 신뢰를 잃은 사법부에 비난이 가중되는 모양새다. ▲일제가 태평양전쟁 당시 연합군의 공습에 대비해 세운 방공호의 폐쇄 여부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기 위해 방공호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이를 보존해 다크헤리티지(부정적 문화유산)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정부가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체육시설 및 체육교실 확대, 스포츠강좌 이용권 적용, 장애인 체육지도자 배치 확대, 장애·비장애 학생 통합체육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동통신사와 게임 업계가 데이터를 매개로 협력에 나서고 있다. 특정 콘텐츠에 대해 데이터 요금을 따로 받지 않거나 할인해주는 '제로 레이팅'을 통해서다. ▲SK㈜ C&C와 AIA생명 및 SK텔레콤 등 3사가 소비자들이 걷기목표를 달성하면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T건강걷기×AIA 바이탈리티(Vitality)' 서비스를 출시한다. ▲삼성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 표준(5G NR 릴리즈-15)을 적용한 멀티모드 통신 칩인 엑시노스 모뎀 5100을 발표했다. ▲ 제로페이 등 은행계좌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직불서비스는 정책적 뒷받침과 함께 이해관계자의 합의가 활성화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핫머니(단기 투자 자금)가 단기채권 위주의 한국 채권을 싹쓸이하면서 우려를 낳고 있다. ▲ SK건설이 국내·외 수주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실적도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라오스에서 건설 중인 댐이 일부 유실돼 공든 탑이 일순간 무너졌다. 앞으로 사태 수습이 관건으로 보인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2분기 실적이 극명히 나뉘었다. 백화점의 매출, 영업이익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대형마트의 실적은 주춤했다. ▲지난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저녁 시간대 백화점을 찾는 직장인 고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들이 일찌감치 가을맞이에 나섰다. 가을 풍경을 즐기고, 계절 음식을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018-08-16 06:3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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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14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신문 8월 14일자 한 줄 뉴스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연금 개혁이 세대 간 갈등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공무원 등 특수직역 공제회에 먼저 손을 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 중3 대상 2022학년도 대입 제도가 수능위주전형 확대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에 앞서 현 고2가 치를 2020학년도 대입에서도 대학별 모집 비중과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기준의 변화가 적지 않다. ▲연간 여의도 면적의 약 3.53배 숲 조성과 맞먹는 온실가스 저감, 연 평균 8900명 고용유발효과, 무상 의무교육 실현과 도농상생 등 서울시가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 추진한 친환경 무상급식의 성과과 담긴 백서가 출간된다. ▲서울시는 무주택서민의 주거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7월 중 외국인이 상장채권 3조2310억원을 순매수해 총 1조4380억원을 순투자하며 외국인의 국내채권 보유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국내 손해보험사 상위 5곳의 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된 데다 장기 보험 사업비가 증가한 탓이다. ▲서울 집값의 선로가 불투명하다. 정부가 투기지역 추가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서울시는 여의도 재개발 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어서다. ▲ 엔씨소프트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엔씨의 게임 캐릭터로 만든 브랜드인 스푼즈관을 오픈했다. ▲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롯데그룹, 대한항공 등 국내 기업들이 지난달 말 해외건설 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주목받는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삼성전자가 2022년까지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약 9600억원을 투입해 기술 연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경제력을 갖춘 중년 남성이 온라인 쇼핑의 주고객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1인당 평균 구매 금액이 여성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산업계가 채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201개 제약기업들이 3286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한것으로 나타났다. ▲H&B스토어 올리브영이 업계 최초로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기프트카드 2종을 출시한다.

2018-08-14 05:00:00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8월 9일자 한줄뉴스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가 중소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와 고용계획이 담긴 180조 투자계획을 8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전용 홈페이지인 '현대 트럭·버스'를 개설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공식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달부터 커피전문점 내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되는 등 식품업계 내 친환경 움직임이 활발하다. 업계 곳곳에서 최소한의 플라스틱이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에코 패키지(ECO Package)'를 마련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편의점 안정상비의약품 품목 조정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제산제, 지사제 신규 지정 및 기존 소화제 2개 품목 해제 여부에 대한 결정도 다음 회의로 유보됐다. ▲서울시 금고기지의 타이틀을 신한은행에 넘겨준 우리은행이 '구금고 금고지기' 경쟁에서 2개 구의 운영권을 따내며 반격에 나섰다. ▲중국 정부가 과잉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통화 긴축 기조를 서두르면서 중국 기업들이 잇따라 디폴트(default·채무불이행)를 선언하고 나섰다. ▲GS건설은 상반기에 6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올해 '1조 클럽' 진입이 기대되고 있다. 다만 주가 침체, 부실시공 논란 등은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남았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과 김대중 전 대통령 뒷조사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현동(62) 전 국세청장이 8일 무죄 판결을 받았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4·27 판문점선언 이후 첫 민간교류다. ▲올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대개 명동을 방문해 쇼핑과 식도락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2018-08-08 20:11:04 김희주 기자
메트로신문 8월 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현 중3이 대학 입시를 치르는 2022학년도 대입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위주 전형이 현재보다 확대된다. 수시모집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대학 자율로 정해하고, 수능 영어와 한국사에 이어 제2외국어·한문이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올해 상반기 서울시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에 접수된 안건이 총 7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8% 증가했다. 특히 상가 임차인과 임대인 간 갈등원인 1위는 '권리금' 문제로 꼽혔다. ▲정부가 농축산물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계부처 총력 지원에 나섰다. 약 110억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해 배추·무를 재배하는 밭의 농업용수와 축사 냉방장치 설치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통&라이프> ▲'소확행', '워라밸' 등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심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가치 소비' 경향이 남성 쇼핑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죠스떡볶이, 던킨도너츠, 설빙 등 식품·외식업계가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푸드가 지난 6일 신사옥에 입주, 흩어져있던 부서들을 한 데 모으면서 통합 경영 시대를 열었다. <<파이낸스&마켓> ▲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 잔고가 한 달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7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 잔고는 112조435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1조5000억 원 늘었다. ▲1~2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대출금리 인상, 정부의 부동산 규제 등으로 전용면적 60㎡ 이하 규모의 소형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전용 60㎡ 이하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1만8150건으로 86~135㎡ 거래량보다 70% 많은 수준이다.

2018-08-08 06:3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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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6일자 한줄뉴스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농단' 파장으로 인해 검찰과 법원이 영장 발부 문제에 대한 신경전이 심화되고 있다. 일각에선 사법 구조 개혁의 내용과 속도를 두고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 조세부담률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문재인 정부 임기 내 조세부담률의 상승 속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한 가운데, 서울시내 대형건물들의 에너지 소비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학교는 6년 연속 에너지 사용량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양분해 온 스마트폰 시장 구도가 변화를 맞고 있다. ▲게임업계의 2·4분기 실적이 신작 흥행 부재 등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연이은 화재발생으로 리콜조치에 들어간 BMW 차량에 대해 정밀분석을 시작했다. ▲LG전자가 가성비 높은 중저가 스마트폰부터 고가의 프리미엄폰까지 다양한 모델을 꾸준히 출시하며 사용자의 스마트폰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자동차보험료가 국산차 수리비 증가 등의 요인으로 올 10월 중 최소 3~4% 오를 전망이다. ▲시중은행들이 대내외 불확실성·경기 불황에 따른 가계대출 부실에 대비해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잠재적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미중 무역전쟁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해 2분기 상장사들의 실적은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의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유통가에서 이색 기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동남아에 소주 열풍이 불면서 수출량이 '1000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케모포비아' 현상이 확산되면서 살충제보다 모기 퇴치용 전자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크림, 생리대 등도 '친환경', '노케미' 전략을 내놓고 있다.

2018-08-06 06:18:25 양성운 기자
메트로신문 8월 2일자 한줄뉴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7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수출은 518억8000만 달러로 작년보다 6.2% 증가하며 월간 실적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대법원의 상고법원 추진 문건이 구설에 올랐지만, 상고심에 몰려드는 사건 숫자는 해마다 늘고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졸업증 등을 떼러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절차가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새로 지어지는 학교나 증·개축되는 학교 건물은 외부인과 학생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설계가 적용된다. ▲LG전자가 캐나다 토론토에 인공지능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는 토론토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양한 산학과제를 수행하며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주당 160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의결했다. 총 배당규모는 1437억원이다. ▲SK텔레콤이 대구국가산업단지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2차 구축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사업 운영 주체인 대구테크노파크와 계약을 체결했다. ▲ 여신금융협회가 카드업계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에 직면했다. ▲남북경협주가 다시 오름세다. 상승 부담감에 조정장을 거친 경협주가 최근 철도와 개성공단 사업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마포일대 아파트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서울시의 여의도·용산 재개발 계획으로, 일대 아파트 가격이 치솟자 인접 지역인 마포까지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10일 이상 지속되면서 간편식·양산·쿨스카프 등 '생존형' 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신세계I&C가 유기농 식품기업 '초록마을'의 고객관계관리(CRM) 및 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마트24가 한 달간 홈캉스족과 오피스족을 겨냥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베트남 정부가 우리나라 의약품이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하는 경우 2등급을 유지하기로 확정지었다. ▲롯데GRS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주문 채널 서비스 '카카오톡 챗봇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2018-08-02 07:00:00 구서윤 기자
메트로신문 8월 1일자 한 줄 뉴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두고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시각차가 뚜렷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국민 10명 중 8명이 남북통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은 '통일로 인한 이익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직장인들이 월급을 받은 뒤 평균 16일이면 다 소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월급 통장을 비우는 가장 큰 지출은 대출이자 납부 등 주거비였다. ▲미·중 부역분쟁, 내수부진, 인건비 상승 등의 여파로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업황 BSI도 동반 하락했다. ▲외부감사 의무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회사의 자산 규모 기준이 1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완화된다.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고려해 자산 기준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서울 용산구 일대 아파트 가격이 치솟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재개발 계획'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이다. 개발이 시작되면 가격이 천정부지로 뛸 것이란 전망에 매수 움직임이 분주하지만 보유자들은 아파트 매도가격을 올리거나 매물을 거둬들이는 추세다. ▲6월 산업생산이 석 달 만에 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설비투자 감소세는 18년만에 가장 길게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58조4800억원의 매출과 14조87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아프리카TV가 월드컵 중계 및 생활 스포츠 활성화에 따른 트래픽 상승 효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진에어의 면허 취소 여부를 판가름할 1차 청문회가 열렸다. 정부와 진에어측의 치열한 법리 공방이 예상된다. ▲7월들어 폭염이 지속되면서 '에어컨 대란'이 시작됐다. 덩달아 배송과 설치, 수리 기간까지 길어지면서 에어컨 구매를 앞둔 소비자들의 고민도 늘고 있다. ▲9월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나섰다. 최근 선물세트에 대한 사전예약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예년보다 일찍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 것이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닭고기 원가 하락에도 우회적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8-08-01 06:00: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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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7월 31일자 한 줄 뉴스

▲정부가 세계 1위인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10년간 1조50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지능형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기준으로 상용직 노동자의 평균 월급은 331만7000원인 반면, 임시·일용직 노동자는 절반에도 크게 못 미치는 141만7000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10명 중 2명 꼴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월 평균 47만 원을 버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연금이 30일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 강화 지침인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확정했다. 쟁점 사안이던 '경영참여'는 원칙적으로 배제하되, 경영진이 기업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경우 제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국내 주요 상장사들이 우울한 실적 성적표를 내놓고 있다. 업황 부진과 과다 경쟁에 내몰린 기업들은 신용리스크에 빠질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의 2분기 영업이익 증감률은 전년 동기 대비 8.4%다. 지난 2015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이 4개월 만에 6만 가구를 넘어섰다. 지방의 미분양 급증이 전체 미분양 가구 증가 원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말 전국 미분양 가구는 6만2050호로, 전월 대비 3.7%(2215호) 늘었다. ▲글로벌 물류기업들을 하나 둘씩 사들이며 무한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는 CJ대한통운의 '먹성'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다. ▲SK그룹 긴급구호단이 라오스 댐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삶의 터전을 찾아주는 일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20%를 넘어서면서 비중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그늘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운전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결함 문제가 연일 터지면서 위기를 맞고있다. ▲지난달부터 '24시간 배송' 시범 운영에 돌입한 쿠팡이 출근 시간과 운영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자, 새벽 배송을 잠정 중단하고, '2 웨이브' 제도를 도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기저귀 브랜드 '킨도(KINDOH)'가 유럽의 품질 인증 테스트 두 가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집 근처 백화점 등에서 더위를 피하거나, 호텔에서 휴가를 보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쇼핑몰과 연결된 호텔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2018-07-31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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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7월 30일자 한 줄 뉴스

▲국군기무사령부가 세월호 참사 이후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을 찾기 위해 민가 사찰에 나섰다는 증언이 나왔다. ▲29일 본지가 서울 강남구 학원가 관계자와 학부모, 교육계 전문가를 인터뷰한 결과 강남은 동네별 계층별 서로 배척하거나, 따돌리는 패거리 문화가 여전히 존재한다. ▲여름 휴가를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2기 경제에 대해 휴가기간 어떤 구상을 하고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캐피탈회사의 독무대였던 '자동차대출'시장이 은행 등에 의해 잠식되고 있다. 은행은 물론 저축은행까지 잇따라 '자동차 금융'시장에 진출하고 있어서다. ▲하반기 증시 기업공개(IPO)시장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반기 대어(大魚)로 꼽혔던 기업들이 줄줄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신규 상장사는 수요예측 결과보다 공모가를 낮춰 상장하는 등 몸을 사리는 모양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엔 전국에서 4개 단지, 3115가구가 분양된다. 수도권에서는 새로 청약을 시작하는 단지가 없고, 지방에서만 분양 계획이 있다.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차량결함으로 글로벌시장에서 잇따라 리콜을 진행하며 홍역을 치르고 있다.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4주째 상승곡선을 그리며 또 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태원 SK 회장이 주한 라오스대사관을 방문해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대사를 만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긴급 구호성금 1000만 달러를 기탁했다 ▲KT와 LG유플러스를 를 비롯한 국내 7개 기업이 공동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승인됐다. ▲삐에로쑈핑 전체 매출의 88%가 중소기업과 중소형 벤더 상품이다. 이에 협력회사가 삐에로쑈핑 매장 콘셉트에 맞는 상품을 찾아 역으로 제안하고 있는 사례도 늘고 있다. ▲유통업계가 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식품·생필품 나눔을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메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가 다양한 메뉴의 '퀵(Quick) 보양식'으로 바쁜 현대인을 공략 중이다.

2018-07-30 06:00:00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7월 25일자 한줄뉴스

▲서울시가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내 2400여 시설에 대해 관광약자 접근성 조사를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는 40대 이상 구직자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수소차,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육성 총력 지원을 위한 '규제 혁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Clova)'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접목한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를 26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단체협상과 연계한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시작했다.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에 따르면 소하·화성·광주·정비·판매 등 5개 지회가 24∼25일 이틀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다. ▲집 안의 인공지능(AI) 스피커에게 말로 명령하면 자동차에 시동을 걸고 온도를 설정할 수도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현대차 블루링크·기아차 UVO와 연동되는 차량 제어 서비스 '홈투카(Home2Car)'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지주와 시중 은행이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투자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시중 금리가 낮아질 대로 낮아진 상황에서 코코본드의 투자 수익률이 일반 회사채 대비 높기 때문이다. ▲올해 초부터 대출금리 조작 논란에 휩싸인 은행들이 부당하게 부과된 이자 금액을 이달말까지 고객에게 환급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진행중인 현장점검실시 이후 관련 은행에 대한 제재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여름 휴가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9일간을 하계휴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정부는 이 기간 대중교통 확충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찜통 더위로 인해 심야 시간대 매출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창업률보다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시장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박 창업보다 안전 창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8-07-25 14:51:14 구서윤 기자
메트로신문 7월 24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7월 24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대법관 인사청문회가 '코드인사' 논란에 휩싸이면서 사법부 인사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앙대학교가 재단 법인을 인수한 두산그룹 측에 부당하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에 대해 교육부가 이달 초 실태조사를 벌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새 역사교과서에서는 그동안 논란이 됐던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가 함께 사용된다. 대한민국 정부가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표현은 집필기준에서 빠진다. 산업 ▲현대중공업이 올해 대규모 적자로 인해 체질개선에 나선 가운데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하루 평균 83억원 상당의 매출 손실과 공정 차질을 빚고 있다. ▲제주항공이 미국 보잉사로부터 직접 구매한 B737-800 기종의 첫번째 항공기가 생산기지인 워싱턴주 렌톤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두산중공업이 오만 수전력조달청이 발주한 총 사업비 2300억 원 규모의 샤르키아 해수담수화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연내 카드 수수료율을 최대 0%대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카드업계는 이미 정부 주도로 9차례나 수수료를 내린 상황에서 더 인하할 여력이 없다는 입장이다. ▲올해 들어 주인이 바뀐 코스닥기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최대주주 변경을 공시한 코스닥 기업은 모두 93곳이었다. 작년 같은 기간 80곳보다 16.3% 증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올 하반기 전국 13개 단지에서 1만5808가구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반기 공급 규모(4개 단지, 2432가구)와 합하면 올해 17단지에 총 1만8240가구를 공급하게 된다. 유통·라이프 ▲NS홈쇼핑이 식품의 개발, 제조, 유통, 물류를 통합 운영하는 종합식품회사로의 도약을 꿈꾸며, 홈쇼핑 외 돌파구로 복합외식문화 공간을 선보였다. ▲최근 소비자가 의약품을 사용한 후 느낀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업계의 고민이 '아이디어 제품'으로 재탄생해 사랑을 받고 있다.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르는 마사지 파스, 뽑아 쓰는 티슈 타입의 여성청결제 등이 그 예다.

2018-07-24 06:39: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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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7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실물이 확인 안 된 '150조원 금괴'를 내세워 현금 투자자를 모집하는 싱가포르 신일그룹에 사기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공립학교와 산하 기관에 근무하는 청소근로자 등 파견·용역근로자 4006명이 직접고용 근로자로 전환된다.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성사로 향후 남북한 사이에 전개될 경제협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 경제 특구를 활용한 남북 해양수산 협력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백혈병' 분쟁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제안을 무조건 수용하기로 했다. 피해자를 대변하는 시민단체인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도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대란으로 피해를 입은 100개 항공편 탑승객을 위한 보상에 나선다. ▲현대모비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비티카 같은 미래 자동차 소프트웨어(SW)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를 통해 차량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안전성·신뢰성도 함께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42개 월지급식펀드의 지난 1년 평균 수익률이 1.11%인 것으로 드러나, 이 펀드에 많이 가입한 직장인들으 속이 탄다. ▲지난해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한 저축은행 중 일부 대부업계열 대형저축은행이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 차를 이용해 과도한 수익을 남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류업계가 친구나 연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에 특별함을 주는 올인원 주류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실내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무비 바캉스족, 북캉스족 열풍이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폭염이 시작되면서 손선풍기, 쿨링시트, 냉감 의류 등 여름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자녀에게 돈을 아끼지 않는 '에잇포켓'이 유통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의류, 잡화를 비롯한 스포츠, 아웃도어 업계도 키즈 시장 공략에 적극적인 움직임이다

2018-07-23 05: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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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20일자 한줄뉴스

▲지난 1년 동안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약 13만30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집계됐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종교적 이유로 난민 신청을 한 이란 국적 중학생에 대해 법원과 정부에 난민 인정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난 자리에서 지방분권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음에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 금융권이 인공지능형 챗봇(chatter robot·대화형 메신저) 개발에 골몰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상담·금융상품 추천을 넘어 챗봇을 통한 비대면 금융상품 가입, 인격을 지닌 페르소나(인격) 챗봇을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주는 B급 회사채까지 투자자가 몰리면서 기업들이 낮은 가산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회사채 발행액을 늘려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도 많았다. 이같은 분위기는 7월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혼희망타운을 신혼부부 특화형 단지로 조성한다. 신혼부부가 자녀 출산 이후에도 불편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최적의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2018년 7월로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CCS충북방송 재허가에 대한 사전동의를 거부했다. ▲식품, 패션, 화장품, 의약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중소기업 230여 곳이 2조 달러가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전 세계 할랄(Halal) 시장 공략을 위해 한 곳에 모였다. ▲LG화학이 중국 난징시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 최대 투자금액은 최대 20억 달러(약 2조3000억원)에 달한다. ▲게임업계가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캐릭터 사업으로 수익기반을 넓히고 있다. ▲특급 호텔들이 가족 단위 '호캉스족'을 겨냥해, 다양한 키즈 프로모션, 패키지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1~2인 가구가 늘고, 가격 대비 심리 만족도가 높은 '가심비'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프리미엄 가전, 유명 브랜드의 패션 잡화, 그리고 프리미엄 간편식 판매율이 높아지고 있다.

2018-07-20 07:00:00 김민서 기자
7월 18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대학이 입시·학사 비리를 저지를 경우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이 지금보다 강화된다. 특히 수위가 높은 부정이나 비리의 경우 현재 1년의 재정지원 제한 기간을 2년으로 늘려 입시·학사비리 대학에 더욱 엄격한 패널티를 적용하기로 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49·구속) 씨의 측근 도모(61) 변호사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17일 긴급체포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지금까지 가축 79만 마리가 폐사하고 42억원 규모(추정보험금 기준)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 중소기업 전용인 공영홈쇼핑(아임쇼핑)이 앞으로 100%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제품만 취급한다. ▲ 현대·기아자동차가 이번주부터 다음주 초까지올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점검하는 해외법인장 회의를 진행한다. ▲ LG유플러스가 새 CEO를 맞아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LG전자가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로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방은행이 지역기반의 밀착영업과 수도권 영업을 넘어 지방 곳곳에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7일 은행권에 따르면 호남권의 전북은행과 영남권의 부산은행은 고유의 지역기반을 넘어 상호 간 영업망을 넓히고 있다. ▲감독당국이 낮은 수익률로 노후보장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퇴직연금에 대해 수수료 점검에 나선다. 예금 등 원리금보장상품의 경우 특정 사업자 간 교환비중이 높은 지 여부도 단속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얼어 붙었다. 지난달 서울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전년 동기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했다. 상반기 주택 거래량도 1년 전보다 4.4% 줄었다. ▲외식업계에 따르면 웰빙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 가지 메뉴로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밸런싱 푸드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면세점 업계가 연간 내국인 매출 중 약 18%를 차지하는 7~8월 황금기를 맞아 할인행사와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이자, 19세기 프랑스 귀족 사회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레스케이프' 호텔이 오는 19일 오픈한다.

2018-07-18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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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금융·공무원 노조가 기득권 지키기에 매달린다는 비판이 나온다. 최악을 달리는 청년실업률에 불황이 겹친 상황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정의를 외친다는 설명이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한 후폭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을 우려하는 발언을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달 말 '규제혁신 토론회'를 열어 기업활동을 어렵게 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하기로 했다. 산업 ▲투자전문 지주회사 SK㈜가 12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의 바이오·제약 위탁개발·생산업체(CDMO)인 앰팩 파인 케미컬즈를 인수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7000억∼8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이번 인수 합병결정의 의미를 두고 SK㈜의 이후 경영전략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년 파업을 벌였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추가 파업을 준비하고 있어 경영 환경에 적신호가 켜지며수조원의 국민 혈세로 파산을 면한 대우조선해양도 파업에 돌입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16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발표한 'IoT 시대, 5개국 소비자의 인식비교 연구'에 따르면 IoT 제품 구매자 가운데 56%는 한국 IoT 제품 구매경험이 있고 '낮은 내구성'과 '비싼 가격'을 단점으로 꼽았다 금융·마켓·부동산 ▲퇴직연금때문에 근로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6월 말 현재 수익률은 1.26%(은행 DC상품 기준)로 물가상승률, 기회비용, 수수료 등을 따지면 오히려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싱가포르통화청(MAS)과 '핀테크 업무협약'을 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국은 핀테크 산업에 대한 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관련 규제 정책에 건설업계가 동요하고 있다. 보유세 개편에 이어 공시가격 현실화 예고로 관망세에 접어든 탓이다.서울 아파트 거래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66%나 급감했고 주 52시간제에 더해 일요휴무제까지 도입돼 건설업계가 속을 끓이는 분위기다. 유통·라이프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정부와 가맹본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용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특히 '개모차' 등 업계의 프리미엄화가 눈에 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전자·기계·운송 등 41개 업종에 대해 전속거래 서면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아울러 하도급대금을 부당하게 깎거나 기술자료를 유용·유출한 혐의로 한 차례만 검찰에 고발되면 공공입찰 시장에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

2018-07-17 06:00:00 채신화 기자
7월16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출범 후 보름 정도 지난 LG그룹 구광모 회장 체제가 속도를 내고 있다. 지주회사 팀장급 인사에 이어 주력 계열사 경영자를 맞바꾸는 인사까지 단행되고 있다. ▲ 국내 1위 타이어 회사인 한국타이어가 특별 세무조사를 받은것과 관련해 '적폐 청산'부터 '일감몰아주기 타파'까지 다양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에 이어 두 자릿수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사용자 단체들이 가뜩이나 인건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더욱 힘들게 됐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비(非)중요정보로 제한됐던 금융권의 클라우드 이용 범위가 개인정보, 고유식별정보 등으로 넓어진다. 이에 따라 금융사의 정보기술(IT) 인프라 구축 비용이 줄어들 전망이다. ▲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이하 상호저축은행 기준) 사이의 '금리단층'(가계-가계, 가계-기업 대출 금리 차)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저축은행은 합리적 신용평가 체계를 만드는 일에는 손을 놓고 쉽게 '돈놀이'에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금융 정책상품인 디딤돌 대출의 금리가 소득 수준에 따라 0.1~0.25%포인트 내린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신규 접수분부터 부부합산 연소득 수준에 따라 디딤돌대출 금리를 0.1∼0.2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 오는 2022년까지 자사의 프리미엄 냉장행 브랜드 'The더건강한 햄'을 3000억원 브랜드로 키우고, 현재 9400억원의 국내 냉장햄 시장을 2020년 1조1000억원대, 2022년에는 1조3000억원대까지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세웠다. ▲홈쇼핑 업계가 인터넷, 모바일 쇼핑객 증가로 PB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벤처 투자로 대안 찾기에 나서고 있다. ▲여름철 두피·모발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기능별, 제형별 샴푸 제품군이 더욱 다양화되고 있다. 않다. 정부는 내년도 3조원의 예산을 풀어 일자리안정자금을 지원하겠다는 대책 등을 발표하며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당분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회적 파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달 안에 강북구 삼양동의 한 옥탑방에 임시숙소를 마련하고 한달살이를 시작한다. ▲남북 정상회담 이후 실무급에서 진행됐던 철도·도로·산림 분야 회담의 합의사항들이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이행에 들어갈 전망이다.

2018-07-16 05: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