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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 20일자 한줄뉴스 ▲서울교통공사는 2·3호선 노후전동차 610량 중 2호선 200량을 올해 말까지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입직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취업 마지노선은 남성은 평균 31.7세, 여성은 29.4세로 조사됐다. 취준생 10명 중 7명 이상은 '최대 이 시기까지는 꼭 취업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68%가 원자력발전의 유지 또는 확대를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자력계는 이런 의견이 에너지 기본기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적인 국민의사 확인 과정을 거쳐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 P2P 대출 10건 중 6건 이상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 담보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정부가 9·21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성남 신촌을 신규 택지 공급지로 지정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성남 신촌 주민들은 여전히 공공택지 지정 반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브라운대학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에 나선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을 넘어 인간의 뇌와 컴퓨터 시스템을 연결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역량과 기술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 반도체 시장 1위로 올라서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그 토대는 고(故)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1910~1987)의 혜안과 결단에 있었다. ▲이마트가 필리핀 종합 유통서비스 그룹 로빈슨스 리테일과 손잡고 2020년까지 필리핀 내 쇼핑몰과 백화점에 이마트 전문 브랜드 매장 50개를 개점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식품 중국 법인 푸메이뚜어식품이 두부, 생면 등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50% 성장했다고 밝혔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이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패션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11-20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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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신문 11월 1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 신문 11월 19일자 한줄뉴스 ▲각급 법원의 대표 판사들로 구성된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법관 탄핵' 문제를 도마위에 올릴 지 주목된다. ▲정부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회의에서 중국·인도 등 9개국과 기술규제 해소방안을 협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예상과 달리 올해 약학대학 입학 평균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DGB금융지주 이사회와 대구은행 이사회 간 지배구조 규정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오는 19일 판가름 날 전망이다. 만약 대구은행 이사회가 결정을 하지 않을 경우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에 주주권 행사 진행을 불사할 방침이다. ▲지난 주 셀트리온 어닝쇼크,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등 제약·바이오 업종의 악재로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매머드급 대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의 입주 지연 우려 속 입주자 사전점검이 시작됐다. 대기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업계에선 사전점검 이후 매매·전세가격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얇고 형태 변화가 쉬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OLED가 미래 표준 디스플레이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유류세 인하 효과 등으로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굳힌 메르세데스-벤츠가 올 하반기 신형 모델을 대거 출시한다. ▲국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이 좀 더 넓은 실내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증가에 힘입어 전성기를 맞고 있다.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2018'이 수능 특수와 맞물려 주말 관람객 수가 늘면서 최다 관람객 기록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한 자체 PB 브랜드 론칭으로 백화점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자녀를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 족'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유아용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BBQ의 윤학종 대표가 돌연 사임했다. 지난해 이성락 전 대표에 연이은 대표 사임으로, BBQ가 'CEO의 무덤'이 됐다는 업계 평가도 나온다.

2018-11-19 07: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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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1월 16일자 한 줄 뉴스

▲ 수능 주요과목인 국어와 수학의 경우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돼,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 정부가 준주거·상업지역에도 수소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고 기존 비행금지구역에 드론 전용 비행구역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 중소기업계가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1년까지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회계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증권선물위원회의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결정에 따른 법적대응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증권가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 거래정지가 시장에 미칠 영향을 계산하느라 분주하다 대체로 증권선물위원회의 결정은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긍정적이라는데 평가의 방점을 찍고있다.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아파트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전국 도시개발지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11곳, 1만2222가구에 이른다. ▲SK하이닉스가 세계최초로 JEDEC 표준을 적용한 DDR5 D램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강환구 대표이사 사임으로 가삼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절감에 기여한 19개 기업 24개 사업장을 선정해 '우수사업장 인증서'를 수여했다. ▲ '2018 지스타'가 부산 해운대에서 개막했다. ▲신세계면세점이 국내외 고객들의 결제수단 및 QR결제 플랫폼을 다양화하기 위해 BC카드사와 제휴해 QR코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CJ나눔재단이 지난 14일 열린 한부모가족지원사업 유공자 시상식에서 청소년 미혼한부모 지원사업 'CJ도너스캠프 헬로드림'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술 한잔을 마셔도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맥주도 사계절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2018-11-16 06:00:00 안상미 기자
11월 1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도 개발자 행사를 정례화한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내년에도 국제선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넥슨이 3·4분기 호실적의 기세를 이어갈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성장 모멘텀 확보에 나선다. ▲국내 은행들의 3분기 이자이익이 10조원을 넘어섰다. 순이자마진(NIM)은 낮아졌지만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며 이자이익도 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의 결론을 앞두고 바이오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그룹주는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보다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등 특수채용은 오히려 절반 가량 줄어 들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지난달 고용상황이 다소나마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우리 경제가 고용악화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5일 전국 119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구속기소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의 '지름길'이 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생활패턴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간편하게 힐링하는 것을 의미하는 '패스트힐링(Fast healing)'이 유행하면서 업계에서도 관련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과자부터 우유, 아이스크림까지 식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다. 이는 원재료 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으로 업계에서는 당분간 도미노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호텔이 점차 늘고 있다. 반려동물인구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호텔도 관련 마케팅에 공들이는 모양새다.

2018-11-15 07: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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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 사회적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3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 ▲ 최근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항공노선을 추려 이를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3일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도록 하는 '상피제(相避制)'를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 삼성전자가 글로벌 반도체업계 1위를 공고히했다. SK하이닉스도 톱3에 진입하면서 위상을 높였다. ▲ 제조업 불황과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까지 현실화되면서 자동차, 조선 등 국내 주력 제조업의 체감경기에 한파가 불어 닥쳤다. ▲ 국내 정유4사가 업계 비수기로 꼽히는 3분기에 기대 이상의 견조한 실적을 내놨다. ▲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18'이 부산 벡스코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막을 올린다. 금융·마켓 ▲ 금융당국에 따르면 증선위는 14일 오전 9시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 프로골퍼들도 하기 힘든 홀인원을 했다고 신고해 보험금을 편취하는 보험사기가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홀인원 보험으로 지급된 보험금 지급액은 총 1049억원으로 나타났다. ▲ 정부가 폭설이 와도 교통마비가 없도록 겨울철 제설대책을 가동한다. 제설대책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다. 유통·라이프 ▲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영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안책으로 내놓은 하이브리드 매장이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가 퓨어 몰트 저도주 라인업을 확대하고 무연산 블렌디드 저도주가 위주인 국내 저도주 시장의 질적 성장을 이끈다.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오는 2050년 1000만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패션업계가 브랜드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 등 제품력까지 갖춘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2018-11-14 06:00:00 채신화 기자
11월 1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12일 오전 전국 86개 시험지구 이송이 시작됐다. ▲ 헌병 정훈 등 시대적 변화에 맞지 않는 군 병과 명칭이 새롭게 바뀐다. ▲ 지능형 CCTV, 다양한 첨단 얼굴인식기술 등을 활용해 실종아동이나 치매환자의 신속한 신원확인과 안전한 귀가를 돕는 기술개발이 추진된다. ▲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가 손을 잡았다. ▲ 당장 내달 첫 전파를 쏘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가장 먼저 총대를 메는 이동통신사가 속도전을 내고 있다. ▲ LG이노텍이 롱텀에볼루션(LTE) 이동통신 기술 기반 C-V2X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 SK하이닉스가 2세대 10나노급 개발에 성공해 내년부터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글로벌 최대 신용평가사인 S&P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지난 1일 무디스도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등급은 Baa1 유지)했다. ▲올해 1~9월 중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에서 210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보험사별 보험료 인하, 차량 등록대수 증가세 둔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 ▲최근 2년여간 수도권 규제지역에 오히려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등에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수요가 여전한 모습이다. ▲휴온스글로벌이 처음으로 3분기 연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11번가가 연중 최대 쇼핑행사인 '십일절'(11월11일) 하루 역대 최초 일 거래액 1020억원을 돌파하며 e커머스 업계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한국관광공사와 KOTRA,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 '케이뷰티 인 캐나다(K-Beauty in Canada)' 행사에 현지인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8-11-13 06:00:03 양성운 기자
11월 1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 고용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3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 고용의 질적 개선이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올해 들어 제조업 생산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우리나라와 중국은 2019년 중국어선 입어규모를 올해 대비 50척 감축한 1450척으로 합의했다. ▲ 현대자동차가 올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제네시스 브랜드 'G90'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의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게임업계 '3N'으로 불리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선두3사의 3·4분기 실적이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 한파와 미세먼지가 함께 찾아오면서 환기에 대한 걱정 없이 실내 공기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적격대출에도 유한책임방식을 도입해 비소구 주택담보대출을 정책모기지 상품 전체에 대해 확대 실시한다.오는 12일 대출 신청분부터다. ▲9·13 대책이 나온 지 두 달 만에 주택거래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지역에서 호가가 수 천 만원에서 1억원 이상 하락한 매물이 속속 나오고 있다. ▲국내 온라인몰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내세우며 진행한 11월 쇼핑 할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부 업체는 지나치게 적은 물량의 품목을 전면에 내세워 '미끼상품'으로 활용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유통·식품업계가 국내 농축수산가와의 상생 발전 및 품질 강화를 위해 몰두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오는 15일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마케팅'을 펼친다. 식품부터 패션까지 다채로운 상품과 이벤트가 준비됐다.

2018-11-12 06:30:00 김문호 기자
11월 9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부가 신남방정책을 1년간 추진한 결과, 아세안 국가들과의 교역 규모는 전년 동기(10월 기준) 대비 7.6%가 증가해 연내 16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부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운전자'의 개념부터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등 미래에 예상되는 각종 규제를 단계별로 미리 정비한다.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이 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교권 3법(교육지원법·학폭법·아동복지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있는 제네시스 강남에서 G90 실차를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티저 이미지도 함께 배포했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함께 5G SA 기반 교환기 핵심 기술 및 프로토타입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이 포스코켐텍의 2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를 시작으로 2차전지 소재 시장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중국 상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직접 참관하며 중국에서의 사업 기회를 직접 모색하기에 나섰다. ▲새로 설립될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손태승 현 은행장이 내정됐다. 지주 설립 초기에는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내년부터 인공지능(AI)이 펀드 약관을 심사한다. 금융감독원은 AI 약관심사 시스템의 파일럿 테스트를 마치고 내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간 시행사가 건축 예정 부지의 토지(건물) 매매 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통업계가 상품 리뷰를 활용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쿠팡의 온라인 제휴마케팅 플랫폼 '쿠팡 파트너스', 신라인터넷면세점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야쿠르트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미세먼지 독성 저감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이 유산균은 현재 한국야큐르트의 발효유 제품에 적용돼 있다. ▲대한화장품협회 등 바이오 5개 협회가 공동으로 생물유전자원의 디지털염기서열정보가 나고야의정서에 적용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8일 표명했다.

2018-11-09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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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 8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신문 11월 8일자 한 줄 뉴스 ▲11월에도 주택시장 혹한기가 전망된다. 9·13 부동산 대책 등의 영향으로 주택사업자가 예측하는 11월 시장 전망치가 22개월 만에 40선으로 추락했다.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4%로 전월 말 대비 0.07%포인트 하락했다. ▲생명보험사들의 주가가 금리의 역공에 맥 빠진 모습이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인한 이원차마진의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큰 구조(금리부자산의 규모가 금리연동형 부채 대비 1.5~2.3배)때문이다. ▲삼성전자가 8K 시대를 선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스케일링 기술로 콘텐츠 부족 우려도 깨끗하게 씻어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카헤일링) 기업 '그랩'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2019년부터 순수 전기차(EV) 기반의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전략이다. ▲ 현역병의 억울한 죽음 방지와 급여 현실화, 억압적이지 않은 병영환경 등이 '믿고 갈 수 있는 군대'의 조건으로 거론된다. ▲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이른바 '유치원 3법'에 반대하는 온라인 댓글을 사립유치원 원장들이 교사들에게 지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해양수산부는 전 연안의 갯벌 분포현황을 파악하고 갯벌보전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국 갯벌면적 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8-11-08 06: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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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1월 6일자 한 줄 뉴스

▲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 2를 추진하는 가운데 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인근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계획이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서울시는 5일부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의 대상과 기간을 확대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 정부가 외국인투자 유치와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해 조성한 경제자유구역에 국내 기업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신산업과 서비스업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가 20년 만에 국제 금융시장에서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는 수모를 겪었다. 신용평가사인 S&P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한데 이어 무디스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정부가 가계대출에 전방위적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은행권에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을 독려하고 있지만 내년에도 은행권의 중소기업 대출 확대는 미미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가 대출규제 강도를 단계적으로 올리고 있지만 시중은행의 대출은 여전히 가계대출과 소호대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이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 시장의 '빈틈'을 파고든다. 카카오가 택시업계와 갈등을 벌이는 사이 새 서비스를 통해 1위 업체와의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정유사들이 올해 3분기 안좋은 시황에서도 유가 상승, PX(파라자일렌)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선정한 '전장부품'과 관련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동차용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혁신 펀드 조성 등을 통해 다양한 전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가 이달부터 사업 재편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혁신에 들어간다. ▲식음료업계가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식음료 제품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쇼핑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유통 대기업인 신세계와 롯데가 e커머스(전자상거래) 사업에 본격 투자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호텔업계가 12월을 앞두고 일찌감치 연말 마케팅에 돌입했다. 연말 모임 및 연회 예약을 시작하는 한편, 로맨틱 패키지와 이색 메뉴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2018-11-06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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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최근 소비자물가가 2% 이하의 상승률을 보이며 저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서민들에게 부담이 되는 외식 물가는 상승 폭을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일자리 예산을 대폭 확충하며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일자리는 비정규직,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저임금 일자리 중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학생들이 주도한 대표적인 항일 독립운동인 6·10만세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밝혔다. ▲무선 사업의 악화로 이동통신 3사의 3·4분기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18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렸으나 오름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중공업이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약 700억 원 규모의 영동화력발전 2호기 연료전환사업을 수주했다.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초고가 폴더폰을 출시한다. ▲4분기부터 민간 중금리 상품도 가계대출 총량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축은행들은 '사잇돌 대출'을 비롯해 중금리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대출 제공폭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마을이 신규 택지 공급지로 지정됐다. 열악한 주거 환경에 개발의 필요성이 높지만 토지변상금 등을 놓고 앞으로 험로가 예상된다. ▲주요 카드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11.7% 감소했다. 그럼에도 수수료 인하 압박,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등으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상위 제약사들의 3·4분기 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 가치를 위해 현재 수익성을 희생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직구 액수는 전년보다 35.9% 증가한 6956억 원으로, 증가율과 액수 모두 2014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가장 크다. ▲백화점들이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설치하고, 조명을 점등하며 연말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2018-11-05 08:44:29 정연우 기자
11월1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공공기관 338곳의 여성 관리자 비율은 평균 17.3%로, 민간기업 1765곳의 평균치인 21.5% 보다 낮았다. ▲방위사업청과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30일 드론·로봇산업의 국방 수요 창출과 병력감축 및 미래전을 대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험문제를 쌍둥이 딸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딸이 수상한 교내 미술대회 심사위원을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 ▲ 정보기술(IT)과 결합한 숙박업, 공유형 오피스, 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 등도 앞으로는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삼성전기가 지난 3분기 405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 현대자동차가 SK네트웍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일반 주유소를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로 탈바꿈시킨다. ▲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와 맥북 에어, 맥 미니 등 하드웨어 제품을 소개했다. ▲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감리 안건을 상정해 오전 10시부터 심의에 들어갔다. ▲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번 회계개혁을 반드시 성공시켜 모범사례로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절대 지지 않을것 같았던 부동산 시장의 기세가 한풀 꺾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 강남 코엑스 단지내에 시내 면세점을 열고 면세점 사업에 첫 발을 들였다. 서울 강북에 집중돼 있던 면세점 시장 판도에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신세계그룹이 '한국판 아마존'을 만들기 위해 1조원대 투자 유치를 확정했다.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매출액 1804억원, 영업이익 224억원, 당기순이익 175억원을 달성,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2018-11-01 06:30: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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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10월 30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여야는 20일간의 국정감사가 사실상 마무리되는 29일 종합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공동선언 비준과 공공기관 고용세습 의혹,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등 각종 현안을 놓고 전방위로 충돌했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이용객 대상 성범죄가 줄지 않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구직자들의 취업사교육 비용이 연간 342만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어회화와 어학시험 등에만 115만원이 쓰였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30일 베트남을 방문, 현지 스마트폰 생산공장 등을 둘러본다. 특히 2박 3일 방문 기간에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주요 부문에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제품 및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는 역량 확보에 적극 나선다. ▲금융당국이 자본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증권 유관기관 중심으로 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해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가 최근 증시 급락과 관련해 시장상황 점검 대책반을 가동키로 했다. 투자심리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이 40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의 자살률이 2010년을 정점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3대 면세점들이 중국인 보따리상(따이공)에 의존하기보다 내국인의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기획, 강화하고 있다. ▲'나홀로족'의 증가세가 날로 뚜렷해지면서 유통·식품업계가 이들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통해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8-10-30 07:00:00 박인웅 기자
10월 29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최근 본격적인 철새 이동이 시작되면서 수도권 지역에 잇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하루 3시간 이상 교습이 이뤄지는 유아 대상 학원비가 연 평균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사법부 국정감사는 '임종헌 꼬리 자르기 의혹'과 사법농단 몸통 수사 촉구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한화그룹이 태양광산업에 이어 방위산업까지 사업구조 재편을 마무리했다. 오는 2023년까지 총 13조원이 투입될 태양광·방산 사업의 투자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정유업계가 급증한 파라자일렌(PX) 수요와 정제마진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 주요 시중은행들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벌어들인 이자이익이 3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정부 규제로 주춤했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전망이다. 오는 11월 서울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비롯해 전국에서 4만 가구 이상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하고 있지만 진료비, 수리비 등 보험금 원가는 매년 상승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확대되고 있다. 자동차 보험료의 현실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온라인 쇼핑족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는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한 끗 차이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해태제과의 대표 장수과자 '맛동산' 두 번째 맛이 나왔다. 1975년 출시된 지 무려 44년 만이다.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유 있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시너지 케미'가 눈길을 끈다. 단순 이슈화를 위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협업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 콘셉트를 고려한 '이유 있는 상생' 전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

2018-10-28 16:44:1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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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앞으로 신규로 유치원을 설립하려면 학교법인이나 비영리법인으로 설립해야 한다. ▲감청설비 수십대를 보유한 검찰이 3년간 통신제한조치(감청)을 청구하지 않아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와 토지뱅크를 설립해 2019년까지 사회주택 1200호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1200억원을 공동 투자한다. ▲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6조4724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경영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에서 808억원 규모의 전동차 32칸 공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3977억원, 영업이익 2217억원을 기록했는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29% 감소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중부발전, 남부발전, 제주도시가스와 함께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천연가스 시운전 협의체'를 구성했다. ▲ 우리은행이 2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주회사 전환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 미래에셋대우는 25일 금융소비자보호와 사회공헌활동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적책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가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자료 유출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추가 관련자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이와 한편 정보 누설 방지죄 의무를 모든 관계기관으로 확대하는 등의 재발방지책을 마련했다. ▲종근당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8 미국 류마티스 학회(ACR)'에서 자가면역질환 신약 'CKD-506'의 전임상과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롯데면세점이 온라인쇼핑 주 소비층인 2030 세대를 겨냥한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가 케어푸드(Care Food) 메뉴의 병원 환자식을 운영한 결과, 맛과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업계가 가을철을 맞아 세계적인 셰프를 초대해 다채로운 음식을 제공하는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018-10-26 06:00:0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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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성희롱·성폭력으로 징계 받은 중앙정부 공무원이 피해 규모에 비해 훨씬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대가 2011년 법인화 이후 7년 동안 교수 징계 규정을 만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정감사가 7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여야는 23일 최저임금 인상과 국민연금 개편방안 등 주요 현안을 두고 국감장에서 다시 한 번 공방전을 이어갔다. ▲포스코가 미국발(發) 관세폭탄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도 2011년 이후 연결기준으로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G화학이 급성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에 본격 나섰다. ▲단말기 완전자급제 필요성에 대한 공감은 무르익고 있는데 사회적 합의가 답보 상태에 빠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영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A7'을 23일 국내에 출시했다.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9월 생산자물가가 6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미등록대부업체 등 불법사금융 시장에서 돈을 빌린 사람이 5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중·노년층과 저소득층, 다중채무자 등이 미등록 대부업체나 사채 등 불법금융시장에서 고금리에 돈을 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년 만에 1조원 규모의 수주에 성공했다. 대림산업은 사우디 마덴(Ma'aden) 본사에서 총 8억9200만달러(약 1조원)에 달하는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의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가 향후 5년간 국내외 전 사업부문에 걸쳐 50조원을 투자하고, 7만명을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유통업계가 추석 특수에 이어, 다가오는 4분기에는 이른 한파로 인한 '월동 특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이 럭셔리 화장품의 판매 호조로 사상 최대 3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3분기 매출은 1조 7372억원, 영업이익은 27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6%, 9.8% 증가했다.

2018-10-24 07:00:00 나유리 기자
10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10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법무부가 음주운전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와 중형 구형 등 엄정 대처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자영업자가 많은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취업자가 올해 들어 수년 만에 처음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의 한 번 하지 않고 수천만원의 연봉을 받은 석좌교수가 25개 대학, 61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받은 연봉은 평균 3000만원에 달했고, 전직 교육부 장관의 경우는 무려 1억3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창규 KT 회장은 지난 19~20일 강원도 원주 KT그룹인력개발원에서 KT 및 그룹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8 그룹 임원 워크숍'에서 "그룹의 핵심인 임원들이 앞장서 5G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국민기업 KT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일주일만에 10원 이상씩 오르면서 각각 1700원과 1500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게임업계가 신작 부재와 각종 규제, 중국의 게임 규제 등 대내외 악재로 올 3·4분기 우울한 성적을 예고했다. ▲유한킴벌리는 몽골 셀렝게주 토진나르스에서 지난 15년간 나무 심기 운동을 펼쳐 서울 여의도의 약 11배 면적과 같은 총 3520헥타아르(ha)을 숲은 조성하고 '생태 타워 전망대' 준공식을 가졌다. ▲금융당국의 채권추심업무 규제에도 불법채권추심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대부업이나 불법대부업체의 불법채권추심 주 대상이 저소득·저신용자여서 이를 제재할 만한 관련 법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빚으로 연명하는 한계기업의 불공정거래자는 주로 최대주주·대표이사·임직원 등으로 나타났다. 무자본 인수합병(M&A), 허위공시 등 치밀한 '기획형 복합불공정거래'가 등장하는 등 범죄 형태의 심각성도 커졌다. ▲'9·13 대책' 이후 분양시장에 맥이 빠졌다. 건설사들은 주요 도심의 분양을 무더기로 미루고, 인천 검단신도시 등 비조정지역에 공급을 준비 중이다. ▲백화점들이 소비자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파고든 생활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확보에 나섰다.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3·4분기 실적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7~9월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연구개발(R&D) 비용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2018-10-22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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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고용한파가 지속되면서 올 3분기 실업자 수가 IMF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종합 여행사 시장은 침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여행과 해외 온라인여행사(OTA) 이용자가 증가한 때문이다. ▲서울시가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세탁비닐 줄이기에 나선다. ▲가계 통신비 인하와 관련, 보편요금제에 대한 논의가 사그라지고 단말기 완전자급제가 새 해답으로 떠오르며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소위 '중소기업 대통령'으로도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가 내년 2월 말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김기문 전 회장에 이어 박상희 전 회장 등 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관측된다. ▲롯데케미칼이 롯데지주의 핵심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나면서 '뉴 롯데' 개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은행권의 플랫폼 경쟁이 부동산부문에서 격돌하고 있다. 고객 접점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종 콘텐츠와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내놓는 양상이다.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가치)이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당시 수준에 근접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전망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서울이 부동산 투자의 성지라면 경기도는 실수요자의 희망도시다. 서울 인접지역으로 교통·인프라를 갖추면서도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해 매매를 노려볼 만 하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이 오는 18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제 2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The CJ 컵'에서 비빔밥을 콘으로 형상화한 '비비콘(bibi-cone)'을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한식 아이콘으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지역사회 나눔 행사에 물품 후원 및 재능 기부를 지원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2~13일에는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인애사랑 나눔대축제'를 지원했다.

2018-10-15 05:00:00 이범종 기자
메트로신문 10월 12일자 한줄뉴스

▲세수 호조세가 계속되면서 올해 8월까지 세금이 작년보다 23조7000억원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취업난 등을 피해 해외 취업에 나서는 해외구직자는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의 취업률은 2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는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놓고 여야 간 격론이 벌어졌다. ▲재규어랜드로버 5개 차종이 엔진이상에 의한 시동 꺼짐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이 결정됐다. ▲LS전선이 바레인 수전력청의 1억2555만 달러(약 1424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턴키로 수주했다. ▲넷마블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으로 반전을 꾀한다. ▲11일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조 회장을 향한 검찰의 수사 촉이 맥없이 무너지자 애시당초 무리한 수사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에 복귀한 후 롯데지주의 지배구조 개편이 증권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9·13 수요 억제 대책이 나온 이후 주택 시장이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떨어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급매물이 나오고 호가 상승이 멈췄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에 동절기 인기 의류와 잡화, 보온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 ▲호텔들이 자체 제작한 배스 어메니티를 통해 고급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2018-10-12 07: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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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 지원하는 중장년층이 3년째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구조 변화와 40~50대 실직자 증가, 경력직 중심 채용 시장으로의 개편 등의 영향으로 파악된다. ▲ 서울 시민들은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로 주거안정 및 환경개선, 교육기회와 인프라 확대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엠(GM) 군산공장의 폐쇄 후속 대책에 집중 질의했다. 또한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몰아붙였다. 산업 ▲ 전 세계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규모가 오는 2022년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 현대중공업이 4년여 만에 해양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 장병규 블루홀 의장이 지난해 '올해의 게임대상'을 받을 정도로 인기를 끈 PC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내 '핵' 문제에 대해 "핵을 막는 것이 회사에서 가장 이익이기도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막겠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실검)가 사라진다. 금융·마켓·부동산 ▲ 농협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는 은행의 특화된 오픈API로 P2P업체와 소상공인 간에 대출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3%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 늘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해외건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유통·라이프 ▲ 자신의 만족을 위해 럭셔리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 고객들이 늘자 유통업계가 남성복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 오리온, 스타벅스 코리아 등 식품·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들이 잇따라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국회를 찾게 됐다.

2018-10-11 06:00:0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