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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12월 2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52시간 근로제와 관련한 계도기간을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이 확대 개편될 때까지 연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정부의 3기 신도시 대책과 함께 내놓은 '공공주택 8만호 추가공급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무단 폐원을 예고하는 사립유치원으로 인한 학부모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가 27일 오후 1시부터 '사립유치원 폐원 대응 학부모 고충지원센터'를 운영한다. ▲BMW가 늑장리콜로 정부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고, 메르세데스 벤츠는 배출가스 미인증 차량을 수입해 판매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는 등 수입차 업계 1, 2위가 수난을 겪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세제세정 이용 및 애로 실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68.6%가 조세지원제도를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제4기 우체국알뜰폰이 내년 1월 2일부터 우체국 1500곳에서 새로 판매를 시작한다. ▲이스타항공이 보잉737-맥스8을 내년 추가로 4대를 도입해 6대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내년 물가안정목표를 2.0%로 유지했다. 제도운용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그동안 물가안정목표를 3년마다 재설정했던 것가 달리 기간을 특정하지 않기로 했다. ▲부동산 전문가 112명에게 설문한 결과 내년에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응답이 70.5%나 됐다. 하락 폭은 1∼3% 수준일 것이라는 의견이 31.3%로 가장 많았고 3∼5% 하락을 예상하는 비중도 17.0%에 달했다. ▲정부가 신혼부부 특화 주택인 신혼희망타운을 공급하는 등 신혼부부의 '내집마련' 기회를 확대했다. 하지만 까다로운 청약 조건, 로또 청약 가능성, 역차별 등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유통업계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상품 유치 등에 적극 나서면서 상생의 '윈-윈(WIN-WIN)'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치킨과 김치찌개가 과자로 다시 태어난다. 최근 식품업계는 단순한 패키지나 프로모션 등의 컬래버레이션이 넘어 김치찌개, 떡볶이 등 한국을 대표하는 토속적인 음식들과 감자칩, 햄버거 등 서양 음식과의 만남으로 새로운 맛을 창조하고 있어 눈에 띈다. ▲국민 10명 중 7명, 장기·인체조직기증 의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뇌사장기기정은 여전히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

2018-12-27 05:00:00 이범종 기자
12월24일-메트로신문 한줄뉴스

▲2019년도 농어업인 국민연금 보험료 기준소득금액이 인상됨에 따라 농어업인들은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을 더 받게 될 전망이다. ▲내년부터 학교 성희롱·성폭력 피해학생이 원할 경우 즉시 다른 학교로 전학을 할 수 있고, 가해자는 의무적으로 재발방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 ▲올해 해양수산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발생했던 가운데 한국해양진흥공사 출범과 남북 최초 공동 수로조사 실시, 해운재건 5개년계획 수립 등이 전문가가 뽑은 올해의 해양수산분야 뉴스에 선정됐다. ▲재계의 2019년 정기 임원인사가 대부분 마무리됐다. 인사 키워드는 '젊음' '안정' '미래준비' 등으로 요약된다. ▲정유업계의 알짜 수익사업인 파라자일렌(PX)이 올해 4·4분기 실적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대한항공이 임금 및 단체 협상 타결에 대해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 신한금융그룹이 자회사 11곳의 최고경영자(CEO) 중 7명을 갈아치우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내년 3월 말인 이들의 임기만료에 한참 앞선 '깜짝' 인사다. 그만큼 조직쇄신이 절박하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로 국내외 주식형펀드가 모두 약세를 기록했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펀드는 2.01% 하락했고, 해외주식형펀드는 3.95% 내렸다. ▲ GS건설의 '위례포레자이'는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위례에서 지난 2015년 이후 3년 만에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제한으로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내년 1월부터 상위 1% 고소득 직장인이 내야 하는 건강보험료의 상한액이 오른다. 대기업 임원이나 전문경영인(CEO) 등 수십억, 수백억원의 고액 연봉자들만 해당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이 신관 증축,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내·외국인 원정 쇼핑객을 모으면서 오는 2020년에 국내 아울렛 최초로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최근 단행된 롯데호텔의 정기 임원인사에서 배현미 브랜드표준화팀장이 상무보B로 승진하면서, 현장직 출신 최초의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2018-12-24 06:00:1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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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택시 4개 단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오후 2시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카카오 카풀(출퇴근 승차 공유) 서비스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제로페이 시범운영 첫날인 20일 오전 지하상가에서 만난 상인들은 제로페이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반신반의하면서도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었다. ▲올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기관 및 기업 명단에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 등 공공기관과 대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산업 ▲포스코그룹이 최정우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카풀을 둘러싼 국내 택시업계와 카풀 업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카카오 카풀서비스에 반대하는 택시업계가 20일 총파업에 돌입했고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금융·마켓·부동산 ▲은행에 쌓아둔 기업 '파킹 자금'이 400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이 투자 대신 돈을 쌓아두고 있는 것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9일(현지시간)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2.0~2.25%에서 2.25~2.5%로 0.25%포인트 올렸다. 또 내년 인상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하고 성장률 전망치도 낮췄다. ▲9·13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이후 '비규제지역'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규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자격 및 대출규제 등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연말 한파에도 비규제지역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GS리테일이 주차장 운영 업체인 GSPark24의 지분 50%를 165억원에 인수했다.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제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최초 해외법인인 인도네시아 법인설립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No.1 바이오 기업을 향해 한층 더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브리드 디스카운트 스토어' 홈플러스 스페셜이 출범 이후 월 평균 100만명이 넘는 인파를 끌며 인기몰이 중이다.

2018-12-21 00: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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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20일자 한줄뉴스 ▲우리나라와 중국간 교역액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4년차를 맞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이전 단계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9일 '고의 분식회계'를 부인하고 해당 제재 역시 효력을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3분기 대기업을 포함한 300인 이상 사업체의 채용 규모는 대폭 늘어난 반면, 300인 미만 사업체의 채용은 지지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의 19일 임원 인사는 미래 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실적 위주 인사 기조와 함께 미래 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한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가 첨단 반도체 공장 'M16'의 첫 삽을 떴다. EUV(극자외선) 장비를 도입하는 등 첨단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주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15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신속히 가동될 수 있도록 세부 운영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018회계연도 재무제표가 공시되면 개발비 인식 및 손상평가 등이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심사 대상회사를 선정해 재점검할 예정이다. ▲정부가 3기 신도시 택지 개발 계획과 함께 2기 신도시 교통난 해결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백화점 사업을 강화하며 퀀텀점프에 나선다. 명품 브랜드 강화 및 고객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 이은 '제2의 명품관'으로 도약하겠단 의지다. ▲19일 롯데그룹은 30개 계열사의 내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새 화학 사업부문(BU)장에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 식품 BU장에는 이영호 롯데푸드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베트남에서 K-푸드(Food)가 인기다. 특히,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영웅으로 떠오르면서 K-푸드에 대한 현지 고객의 호응은 향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8-12-20 07: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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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1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19일자 한줄뉴스 ▲ 정부가 2022년까지 친환경차 국내생산 비중을 현재 1.5%에서 10% 이상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 정부가 연구개발(R&D) 지원과 수요 창출 등을 통해 자동차와 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부가가치를 세계 최고인 독일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노력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양측 정부 간 협의 절차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 서울 지하철 9호선 3단계 개통 이후 주요 역의 혼잡도가 최대 21%포인트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국내 조선 3사가 발주한 LNG 운반선은 56척으로, 세계 LNG 운반선 65척 중 86.2%에 달했다. ▲ 르노삼성자동차는 동신모텍과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생산시설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정부가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비용으로 7억200만원을 편성했다. ▲ 올해 우리나라 게임산업 규모가 세계 4위 수준으로 집계됐지만, 세계 10대 게임 기업에 포함된 한국 기업은 한 곳도 없었다. ▲ 인적분할로 만들어진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주가가 갈리고 있다. 특히 지주사의 경우 사업 자회사의 가치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고, 일감 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된 이후 지주사의 가치가 추락하고 있다는 게 시장의 분석이다. ▲한국회계기준원이 외부 위탁연구를 통해 '핵심 무형자산 에 대한 보고서(가칭)'를 작성, 구체적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1월 서울 주택 거래량이 한 달 새 반토막 난 것으로 집계됐다. 9·13 대책이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그룹이 19~21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 신동빈 회장의 복귀 후 첫 인사 단행으로, 안정보다 쇄신에 무게를 둘 전망이다.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20개 매장을 돌파했다.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에 1호점을 낸 이후 2년 만에 거둔 괄목할만한 성적이다. ▲식품업계가 배달서비스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1~2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배달 시장이 커지면서 배달 앱 시장 규모가 3조원 수준으로 커졌기 때문이다.

2018-12-19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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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18일자 한줄 뉴스

▲ 한국경제의 성장을 이끌다 침체에 빠진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나선다. ▲ 정부가 기업과 민간, 공기업으로부터 21조900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끌어내고, 내년 초부터 도서관과 체육관 건설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8조6000억원의 재정 투자를 서두른다. ▲ 내년부터 초·중·고에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을 금지하는 '상피제(相避制)'가 전면 시행되고 사립학교 교원 징계기준도 공립 수준으로 강화된다. ▲내년 하반기부터 자동차 열쇠 없이 지문 하나만으로 차량 도어 개폐와 차량 시동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제품 홍보의 극대화를 위한 기업 간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올레드(OLED) 비중이 처음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는 4개 자회사 사장단 인사를 확정했고, KB금융지주는 오는 19일 7개 계열사 대표에 대한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BOK경제연구 '미국의 통화정책이 원자재 수출국과 수입국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의 통화정책은 국제 원자재가격의 변동을 통해서 여타 국가의 거시경제 상황 변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주택시장에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통상 연말분위기로 분양을 자제하는 것과는 다르게 올해는 공공분양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민간분양물량도 11곳 1만576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를 필리핀에 공식 론칭하고, 필리핀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농심의 올해 해외사업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국, 일본을 포함한 전 해외법인이 최대실적을 거뒀고,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사업도 23% 가량 성장하면서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딸기 프로모션 및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매년 높아지면서 호텔·편의점 등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018-12-18 06:00: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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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17일자 한줄 뉴스

▲정부가 사회간접자본(SOC)과 에너지 공기업에 대해 안전 관련 전수조사 실시를 검토하기로 했다. ▲대학처럼 듣고 싶은 강의를 학생이 선택해 듣도록 하는 고교학점제를 경험한 학생과 교사 10명 중 7명이 고교학점제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명 P.X로 불리는 군마트가 쇼핑과 휴식의 공간, 'WA(Welfare Agency)마트'로 변모한다. ▲현대모비스가 '소비자가전쇼(CES)'를 통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등 미래 자동차 분야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의 차량 6만7000여대가 타카타 에어백 등 실내장치 문제와 차량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리콜조치됐다. ▲LG전자가 스마트 워치 'LG 워치 W7'를 17일 국내에 출시한다. 출고가는 39만6000원이며 LG 베스트샵과 11번가, G마켓, 네이버 등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판매한다. ▲NH농협금융지주가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여는 가운데 이대훈 NH농협은행장과 오병관 NH농협손보 대표는 연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 반면 생보와 캐피탈은 향후 전망이 불투명하다. ▲서울지역 저축은행은 지난해보다 수익이 50%까지 증가한 반면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경기침체로 지방 저축은행의 수익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지역 간 저축은행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해 역대급 상승률로 7년 만에 '박스피(코스피+박스권)'란 오명에서 벗어났던 한국 증시는 올해 심리적 저지선이었던 2000선마저 무너지며 또다시 새로운 박스권에 갇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마트들이 쇼핑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모두 잡는 '스마트 매장'을 오픈했다. 백화점들은 연령별 고객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비비콘'을 앞세워 한식과 한국 식문화를 전파했다. ▲백화점이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전 예약판매 행사는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2018-12-17 06:22: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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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14일자 한줄 뉴스

메트로 신문 12월 14일자 한줄 뉴스 ▲내년도 일자리예산이 22조9000억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어떤 사업에 예산이 쓰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10위 안에 유튜버(인터넷방송진행자)가 첫 진입했고, 희망직업 상위권에 있던 교사, 의사 등의 선호도는 지속 하락 추세를 보였고, 세분화된 직업들이 추가됐다. ▲이른바 '돈봉투 만찬'으로 면직 처분을 받은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불복해 제기한 소송 1심에서 이겼다. ▲ 정부가 제조업 부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까지 중소기업들의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지원한다. ▲ LG디스플레이가 올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올해 국내 완성차 업계가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 올해 카카오벤처스는 43개 스타트업에 337억원 규모의 신규 및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수출·수입물가가 동반 하락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수출물가지수는 86.1로 전월 대비 2.3% 하락했다. 하락 폭은 2016년 4월 2.9% 하락한 이후 가장 컸다. ▲올해 3분기 기업의 성장성이 둔화했다. 반면 수익성과 안정성은 소폭 개선됐다. '2018년 3분기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외부감사대상 법인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3.5%로 전분기(4.8%)보다 하락했다. ▲'경기권 3대장'으로 불리는 판교, 위례, 과천에서 신규 분양이 활발하다. 이들 지역은 모두 올해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몸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속옷업계가 분주하다. 부부나 연인들 사이에서 속옷 선물이 매년 인기를 끌면서 연말 특수를 잡기 위한 속옷업계의 신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티몬이 올해와 내년 상반기(1~6월) 항공권 예약 58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내년 상반기 인기 여행지로 뉴질랜드와 미얀마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2018년 도서 트렌드로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존감을 높이려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를 꼽았다.

2018-12-14 07: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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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자 메트로신문 한 줄 뉴스

▲올 11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전년 동월 대비 10만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북 군인들이 12일 65년 만에 새로 만들어진 오솔길을 따라 자유롭게 상대측 GP(감시초소)를 방문해 철수 상황을 검증했다. ▲내년부터 서울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서술·논술형 평가와 수행평가가 전체 평가의 50% 이상으로 확대된다. ▲삼성전자가 2019년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사실상 조직을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5G 전문가를 중용하는 조치만 취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12일 계열사 사장단 인사는 '자율'과 '외부개방'을 핵심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재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세계 1위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 부회장 체포 사태로 미중 갈등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통신 장비 보안 이슈가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2020년에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로 내년 드라이벌크 선복량 증가율이 둔화될 전망이다.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이 출시 일주일 여만에 계좌수가 5만3000좌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26주 자유적금',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내 신용정보'에 이어 모임통장까지 흥행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연말이 되면 주식시장에는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지만 올해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실물경제도 위축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 11월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이 3개월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금은 3억60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당 저감 운동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식약처가 발표한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도 탄력을 받고 있다.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격전지인 금천구에 '4세대 미래형 종합 쇼핑공간'인 스마트스토어 금천점을 오픈하고, 정체돼 있는 오프라인 대형마트 시장의 전환점을 제시한다. ▲교복업계가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SNS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NS 전용 이벤트가 증가하고, 웹드라마·웹툰 협찬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2018-12-13 05:00:00 한용수 기자
<메트로신문 12월11일 한줄뉴스>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가 국내 플래그십 대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래 업무 환경에서는 생산성과 보안의 공존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를 보안을 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LG디스플레이, 포스코, SK텔레콤, 코웨이, 유한킴벌리 등 28개 기업이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단체)'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위축됐지만 백화점 명품 매출은 늘고 있다. 20대의 명품 소비, 4050대 여성의 컨템퍼러리 패션 소비가 늘어난 것이 백화점 매출 상승의 주 요인이다. ▲수제맥주도 '4캔 1만원'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주류 종량세 전환의 후속 절차를 합의했기 때문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분식회계'의 낙인을 지우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강력한 내부 통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모든 업무 프로세스의 경영 투명성을 다시 점검하고, 내부 감사와 준법감시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정부가 내년에 한국형 실업부조를 도입하고, 최근 논란이 되는 최저임금 결정기준 및 결정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장을 지내며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정원장들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내년부터 유치원을 포함해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의 감사 결과가 모두 학교 실명으로 공개된다.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중소기업과 가계 신용대출의 연체율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내년부터 P2P대출 가이드라인이 개정된다. 앞으로는 모집한 투자금으로 다른 대출을 갚는 P2P(개인간)대출의 자금 돌려막기가 금지된다 ▲올해 190개 기업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중소기업에서 부실징후가 있는 곳이 늘어났다.

2018-12-12 05: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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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2월 11일자 한 줄 뉴스

▲8일 KTX 강릉선 열차 탈선으로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대형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지하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해 JTBC 명예를 실추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희재 씨가 10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가 대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 진출 33년 만에 누적판매 실적이 2000만대를 넘어섰다. 미국 시장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반가운 소식이다.▲오는 2020년 1월부터 선박 황산화물 규제가 시작되면서 국내 정유업계가 해상유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친환경 제품 생산을 늘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10일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재무제표 심사제도와 관련해 감독당국이 과도하게 부풀려 논란이 됐던 비시장성 자산에 대해 적절하게 평가했는지 중점 점검키로 했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폐지 가능성과 관련해 "기업심위위원회 7인은 거래소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외부위원이다. 전적으로 기심위에서 결정 내릴 것"이라며 "다만, 시장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만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 한 아파트 단지가 민간아파트 최초로 분양 단계부터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전자계약 도입 시 세종시로 이전 예정인 공공기관 및 기업 등 타 지역에서 근무 중인 예비 입주자의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들이 계획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일찌감치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외식업계에서 신규 고객 확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다양한 입맛을 가진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유통업계가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고급화·전문화·맞춤형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2018-12-11 06:00: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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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2월 10일자 한 줄 뉴스

▲고용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증가세를 이어갔다. ▲남과 북이 1953년 정전협정 이후 65년만에 총660㎞에 달하는 한강하구 공동수로조사를 완료했다. ▲올해 불수능에 따라 주요 과목 수능 1~3등급자가 전년보다 10만여명이나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가상통화·암호화폐) 폭락세가 이어지면서 바닥을 가늠하기 어렵게 됐다. 특히 가상화폐를 대표했던 비트코인은 올해 최고 2600만원에서 폭락세를 거듭하더니 400만원 선도 무너졌다. ▲내주 건설사들이 서울, 판교 등 수도권에서 견본주택 문을 열고 아파트 분양대전에 뛰어든다. 신규 분양 단지들이 그동안 청약제도 개편을 앞두고 분양일정을 미뤄왔던 만큼 청약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17일부터 카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택시업계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 ▲SKC가 친환경 PO(프로필렌옥사이드) 제조기술 'HPPO' 공법으로 중국에 진출한다. PO는 자동차 내장재 등에 쓰이는 폴리우레탄의 원료 PPG(폴리올), 화장품·의약품 원료인 PG(프로필렌글리콜)의 기초원료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경기 남부상권으로 몰리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AK& 기흥에 이어 내년에는 이케아, 갤러리아백화점 등이 들어선다. ▲이마트가 미국 유통기업 '굿푸드 홀딩스'를 2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한다. ▲국내 제약사들이 스포츠마케팅을 내세워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까지 공략하고 있다. '박항서 열풍'에 힘입어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기간 동안 국내 제약사들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의류브랜드 유니클로가 서울시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기능성 내의 '히트텍(HEATTECH)' 1만 벌을 기부한다. ▲식음료업계가 추위에 집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는 '홈족'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소용량 주류와 안주가 인기다.

2018-12-10 06:00:00 안상미 기자
12월 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사법농단에 연루된 판사에 대한 최고 징계 수위는 정직 1년에 불과해, 국회의 연내 탄핵안 발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유치원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학부모 불안이 커짐에 따라 교육부가 내년 국공립 유치원 신·증설 학급수를 1080학급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달 초 서울과 경기도, 충남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계속적으로 검출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 삼성전자와 계열사, SK그룹 등은 2019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 삼성복지재단은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이서현 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 현대자동차 노조는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해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베트남 공장 준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7년 만에 베트남을 방문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6일 회계법인 최고경영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가치평가 업무와 관련해 보다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회계법인의 가치평가 보고서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10월 경상수지가 80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수출이 572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이다. 여행수지 적자 폭도 23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이달부터 청약제도가 전면 개편된다. 따라서 점검해야할 사항이 많다. 개편의 골자는 '9·13 주택시장안정대책'에 따라 실수요자 우선 청약제도를 담고 있다. ▲의료기관에서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했던 이른바 비급여 진료항목의 공개대상이 전체 병원급 의료기관 대상 현장 조사와 분석을 거쳐 현행 207개에서 337개로 대폭 확대된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품 소비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일반적인 식품보다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이 확대되는 추세다. ▲미국 뉴욕의 롯데뉴욕팰리스가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선정한 '연말 최고의 호텔 20'에 선정됐다.

2018-12-07 06:30:00 김희주 기자
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 방식을 묻는 질문에 "2020년부터는 최저임금 결정구조를 바꿀 것"이라며 "소득주도성장 효과가 내년 하반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대법원이 사법농단에 연루된 판사들에 대한 징계절차를 연내 마무리한다. ▲지난달 치러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역대급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 이동통신 3사가 5G 상용화 사례로 B2B 서비스를 내세우며 서비스 선점 경쟁에 나섰다. ▲ 한화토탈이 5300억 규모의 신규 투자를 통해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 무선청소기가 유선청소기의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이 4분기 45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며 유동성 우려를 해소했다.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2분기 연속 0%대에 머물렀다. 남은 4분기에는 0.84~1.21% 성장해야 한국은행이 목표한 2.7% 달성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투자와 소비가 모두 부진해 쉽지 않아 보인다. ▲인터넷전문은행 1, 2호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실적 명암이 엇갈렸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3분기 적자폭을 줄이며 내년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케이뱅크는 자본확충 어려움에 자산성장도 정체됐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질 대로 높아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여파가 더해져 부동산 시장의 위축이 불가피해졌다. ▲이커머스 업계가 연말 할인 행사에 돌입하면서 11월부터 이어진 쇼핑 열풍이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커피 프랜차이즈업계가 다양한 샌드위치 제품들을 선보이며 아침족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100개 질환이 희귀질환으로 추가 지정돼 내년 1월부터 환자 약 1800명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낮아질 예정이다.

2018-12-05 06:30:3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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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3일자 한 줄 뉴스

▲올해 사실상 서울 강남의 마지막 로또단지인 '디에이치 라클라스'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5억원가량 저렴해 '현금 부자'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한은행이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일본에서 모바일 신용대출 '에스 셀렉트론'을 출시했다. 베트남 모바일 통합 플랫폼 쏠(SOL)에 이어 일본 진출로 글로벌 디지털 분야를 공고히하는 모습이다. ▲최근 한국기업평가가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린 'AA'급 우량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비후오적인 업종으로 자동차, 조선, 유통, 건설을 꼽았다. ▲올해 들어 55∼64세 중장년층 실업률이 외환위기 후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 유죄 판결과 관계 없이 음주운전 적발만으로 '3진 아웃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립유치원 사태'가 국내 사립유치원 최대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와 정부의 '강대강 대치'로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낸 이른바 '박용진 3법'과 자유한국당이 '분리 회계'를 핵심으로 한 법안이 병합 심사되면서 절충안이 나올지도 주목된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개인의 행복과 여가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올해 대형마트에서도 취미생활 관련 용품이 매출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를 비롯한 대형마트들이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완구 기획전'에 돌입했다. ▲식품업계가 겨울철 한 끼 대용으로 간편식의 대표격인 '즉석스프'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온 반도체 산업의 내년 업종전망을 둘러싸고 초호황을 끝내고 하락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비관과, 수요 증가로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라는 낙관이 공존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를 기점으로 세계 첫 5세대(5G) 상용 전파 송출로 '5G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포스코(POSCO)가 3년간 총 7771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활동을 협력사들에게 지원키로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 1일 강원도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8-12-03 05: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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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29일자 한줄 뉴스

메트로신문 11월29일자 한줄 뉴스 ▲사법농단 의혹으로 시작된 사법부 위기가 김명수 대법원장 차량 피습으로 절정에 달했다. ▲올해 처음으로 일반고와 후기모집에서 신입생을 동시 선발하는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경쟁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구간이 오는 12월 1일 운행을 시작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위기에 빠진 미국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롯데로지스틱스가 합병한다. 롯데그룹의 통합 물류회사가 본격 출범하는 것이다. ▲올해 들어 선박 수주가 확대되는 등 조선업이 회복되면서 11월 제조업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됐다. ▲올해 3분기 기준 손해보험사 순이익이 20% 가까이 감소했다. 손해율이 증가하면서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장기보험 모두 수익성이 악화됐다 ▲연말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검단신도시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연 말과 연 초에 검단신도시에서만 87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질 만큼 분양이 집중돼 있어서다. ▲홈플러스는 만 12년 이상 장기근속 무기계약직 사원 600여명을 내달 1일부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7일 증권선물위원회의 의결에 따른 조치에 대해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렌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정수기와 비데는 물론이고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빌려 쓰는게 생소하던 가전까지도 온라인몰을 통해 렌탈서비스로 이용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2018-11-29 07:00:00 나유리 기자
메트로신문 11월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28일자 한줄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KTX 단전사고와 KT 통신망 장애와 관련해 "이른바 초연결사회의 초공포를 예고하며 IT강국 대한민국의 맨얼굴을 드러냈다"며 "복구와 사후수습, 원인 규명과 책임자 문책, 재발방지책 마련을 확실히 이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남북한 지식재산 교류협력을 위해 북한 측의 한국 저작권 인정과 공동협의기구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자신의 아들 편입학에 관여하고 성적 특혜도 줬다는 의혹이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 ▲ 에어부산이 기내에서 승객을 7시간 대기하게 한 것을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 현대상선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면 내년부터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들어갈 엔진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엔진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발사된다. ▲ 화웨이가 파푸아 뉴기니에 인터넷망을 곧 완공할 예정이다. ▲미·중 무역분쟁, 고용지표 부진 등 국내외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올해 3분기 기준 219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 2분기 크게 하락했던 대출채권 연체율이 3분기 들어 다시 상승하는 모양새다. ▲건설사들이 발코니(베란다) 확장이 불가피한 아파트 설계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실이나 침실 등을 작게 설계해 소비자들이 확장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는 것. 확장 비용을 통해 분양가를 우회적으로 올리는 '꼼수'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최근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집안의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조명과 러그,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가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상당하다. ▲가맹점 원자재의 로스율을 낮춰 점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 외식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동내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소재와 브랜드가 다양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커졌다.

2018-11-28 07:00:00 정연우 기자
메트로신문 11월27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27일자 한줄뉴스 ▲최근 정부가 발표한 '혁신도시 시즌 2'를 맞아 광주·전남공동(빛가람) 혁신도시 또한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청사진을 선보였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전년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자연계열 최상위권이 지원하는 의대, 치대, 한의대 정시지원 전략에 관심이 모아진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수행비서 성폭행 사건 항소심에서 '위력' 행사에 대한 원심 판단이 뒤집힐지 주목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허브로 삼고 연구개발(R&D) 센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는 26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관련, 통신장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선·무선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요금 감면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정유업계가 최근 끊임없이 떨어지고 있는 국제유가로 인해 불안한 4분기 실적을 예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5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방사선의학회 2018'에 참가해 의료 영상 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금융당국이 장애인의 세액공제 적용 확대를 위해 기존의 일반보장성보험을 장애인전용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는 특약을 마련했다. 세액공제 혜택은 내년 1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으며 2019년도 연말정산부터 적용된다 ▲내년부터 신용카드 수수료 우대구간이 기존 연 매출 5억원 이하에서 30억원 이하까지 확대된다. 자영업 소상공인 등 차상위 가맹점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이 대폭 줄어드는 반면 카드 소비자들의 누렸던 부대서비스는 줄어들 전망이다. ▲내달 경기도 일대에서 10대 건설사의 물량이 대거 공급된다. 9·13 부동산 대책의 여파로 가을 성수기 분양이 연말로 미뤄진 가운데 경기권 알짜 택지지구 단지에 물량이 몰리며 12월 분양시장에 온기가 살아날 지 주목된다.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근거를 공개하라며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응에 나섰다. ▲롯데마트가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 및 고객 편의성을 확보하고자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하던 종이 빨대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한다.

2018-11-27 07:00:00 구서윤 기자
메트로신문 11월2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23일자 한줄뉴스 ▲교회 신도 여럿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유치원 입학 신청과 추첨은 물론 등록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한 '처음학교로'에 참여하지 않은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은 원아 수가 많은 대형유치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 두산중공업, 원전 협력업체, 기업은행 등과 원전기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원전 유관기관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 자체 브랜드(PB)상품을 팔면서 제조 중소기업들의 납품 단가를 깎는 등 불공정 행위를 일삼았던 대형 유통회사들이 '착한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한국지엠 쉐보레가 올 한해 아메리카 스타일을 담은 차량을 잇따라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 ▲ 국내 철강산업이 내년 수요둔화로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의 경기부양책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가상화폐(가상통화·암호화폐)의 가격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가상화폐를 대표했던 비트코인은 올해 최고 2600만원에서 폭락세를 거듭하더니 500만원 선도 무너졌다. ▲ 올해 3분기 우리나라의 순대외금융자산과 대외금융자산, 순대외채권과 대외채권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주 위축,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감축 등이 건설업계의 '고용 한파'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해외 수주가 어려워지자 플랜트를 중심으로 인력 감축에 나서는 모양새다.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마다 할인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세일 기간과 규모가 늘어나면서 작년보다 더 높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환경·동물 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패션업계도 입는 채식, 즉 '비건(Vegan)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시행 후 지난 3개월(9~11월) 간 221만 명이 아동수당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월분 지급대상은 215만 명이며 23일 지급된다.

2018-11-23 07:00:00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11월 21일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 21일 한줄뉴스 ▲대표판사들의 사법농단 연루자 탄핵 검토 의견으로 공을 넘겨 받은 국회가 여야 간 이견으로 '반쪽짜리 탄핵'에 나설지 주목 된다. ▲서울시가 올해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공해 조치로 초미세먼지(PM-2.5) 57.64t을 줄였다고 밝혔다. ▲사람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는 현재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급속충전 등 에너지 신산업의 확대로 직류전력 계량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가 직류 전력량계의 계량표준을 마련했다. ▲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새벽 전 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 1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수은이 올해 들어 두 번째 발행하는 글로벌본드다. ▲ 키움증권이 제24회 키움증권 대학생 주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접수는 2019년 1월 13일까지 가능하며, 대회기간은 오는 12월 17일부터 2019년 1월 25일까지다. ▲ 건설사들이 올 한 해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 발표에도 견고한 실적을 올렸다. 그러나 2019년에는 실적을 받쳐주던 주택 부문의 성장이 둔화하면서 영업이익도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올 한 해 가뭄이었던 해외수주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 수주 등의 영향으로 38%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현대상선이 '친환경 메가 컨테이너선 프로젝트'를 통해 올 하반기 총 39만6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에 달하는 선박을 추가로 발주, 2020년 2·4분기부터 주요 항로에 본격 투입키로 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출시 10주년을 맞은 인터넷TV(IPTV)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콘텐츠의 충원 등에 힘입어 케이블TV를 추월하며 이동통신사의 새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영동대로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코엑스에서 국내에선 처음으로 '빅스비 개발자 데이'를 열고 빅스비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때 이른 한파에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 히터 등 방한용품 매출이 크게 늘면서 비수기에 접어든 유통업계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최근 고기나 해산물 등 식재료를 구입한 매장에서 바로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음식 문화 공간 '그로서란트'가 주목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달아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맺는 성과를 내고 있다.이달 기술수출 금액만 2조8770억원, 올해 성사된 기술이전 규모는 4조7000억원이 넘는다.

2018-11-21 08:56:07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