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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SC, 美 FDA 신약 허가 위한 3상 임상 개시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오하이오(Ohio)주에 '램시마SC(CT-P13 SC)'의 임상 3상을 위한 기관을 열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허기를 위해 본격 환자 모집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올 초 FDA와 합의에 성공해 램시마SC의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위해 기제출된 방대한 양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1상과 2상 임상을 면제받고 3상 임상만 진행하기로 최종 합의한 바 있다. FDA는 램시마SC의 가치를 신약으로 평가한 것이고, 신약 임상을 통해 FDA 허가 프로세스를 진행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인플릭시맙 시장의 주요 적응증인 염증성 장질환(IBD)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추후 글로벌로 3상 임상을 확대해 2021년 안에 글로벌 3상 임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램시마SC가 FDA 승인 후 미국에 출시되면서 염증성 장질환(IBD) 적응증 분야에서는 유일한 TNF-α 억제제 피하주사 제제인 휴미라와 단독 경쟁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미라는 글로벌 43조원을 차지하는TNF-α 억제제 가운데 램시마SC와 동일한 피하주사 제제로 지난 해 단일 제품으로 매출 약 23조원를 기록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업계에서 퍼스트무버로 인정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램시마SC라는 신약으로 글로벌 제약사에 정면 도전하게 됐다"며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인 휴미라를 넘어설 수 있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31 11:42:5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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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동물복지 1등급 '우월한닭' 출시

GS리테일, 동물복지 1등급 '우월한닭' 출시 GS리테일은 8월 1일 동물복지 1등급 닭고기 '우월한닭'과 프리미엄 계란 '유기농 자유방목 유정란'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월한닭은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과 협력해 지정농장에서 건강하게 기른 닭 중 1등급만을 한 번 더 선별한 제품이다. 유기농 자유방목 유정란은 유해물질로부터 철저하게 관리되는 지정농장에서 유기농 곡물사료만을 먹여 건강하게 기른 닭이 낳은 달걀이다. GS리테일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맛과 품질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고품질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이 날로 늘어나는 데 주목했다. GS THE FRESH(GS수퍼마켓의 새로운 이름)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 고급 계란과 계육의 매출은 올해 1~6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59.9% 신장했다. 전체 계란 및 계육 매출 절반이 넘는 54.5%를 프리미엄 고급 상품이 차지한 것이다. GS리테일은 앞서 출시한 '우월한우'와 '우월한돈'에 이어 '우월한닭'까지 선보이며 프리미엄 축산 3종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김경래 GS리테일 축산팀 MD(상품기획자)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축산 제품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우월한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우월한닭'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신뢰하고 구매하실 수 있는 다양한 차별화 브랜드와 축산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31 11:42: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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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2분기 '깜짝 실적'…매출 2배·영업이익 6배 늘어

시노펙스(025320)가 정보기술(IT) 업계의 침체 속에서도 2·4분기 깜짝 실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배, 영업이익은 6개가 늘어났다. 31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의 318억원 대비 99% 늘어난 633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보다 592% 증가한 8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반기 기준으로도 지난해 반기 매출 805억원에서 올해 1125억원으로 4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7억원에서 110억원으로 93% 증가했다. 시노펙스가 이처럼 돋보이는 실적 향상을 거둔것은 지난 한 해 베트남 생산기지의 각종 FPCB 설비 및 CAPA를 업그레이드 시켜오면서 고객 및 생산 물량의 추가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베트남 박닌성의 FPCB 생산기지인 시노펙스비나2의 두드러진 생산성 향상 및 수처리·필터 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신규 부품의 생산량 증가 등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됐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IT경기의 침체가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지만 시노펙스에게는 생산 능력부터 생산 제품에 이르기까지 양적 질적인 성장을 거듭해온 상반기가 됐다"면서 "하반기 경기 역시 불투명하지만 추가 고객 및 추가 물량 확보 등의 노력을 통해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31 11:38: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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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 자율' 정원감축 사실상 '실패'…10분의 1도 안 해

교육부, '대학 자율' 정원감축 사실상 '실패'…10분의 1도 안 해 -2021년 대학 입학정원 계획 분석 -전문대·지방대학 위주 감축 여전 정부가 대학의 정원감축을 시장, 즉 '대학 자율'에 맡겼더니 당초 감축 규모 계획에 10분의 1에도 못 미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정책적 유인책이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대학들이 자율적으로 정원감축에 나서지 않았다는 평가다. 31일 대학교육연구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2021학년도 입학정원 및 모집인원' 자료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2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에 따른 대학의 정원감축은 4305명에 불과할 것이라 예상했다. 2018학년도 대비 -0.9% 수준이다. 이는 교육부가 지난해 9월 대학 기본역량 진단 발표 시 권고한 감축인원 1만명의 절반에 그칠뿐만아니라, 당초 2주기 감축 규모로 계획한 5만명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인원이다. 앞서 박근혜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하기 위해 대학 입학 정원을 2013학년도 56만명에서 2023학년도 40만명으로 16만명 감축한다는 정책을 발표했다. 정원 감축은 3주기에 걸쳐 진행한다. 이에 따라 2015학년도~2018학년도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실시해 입학정원 6만명을 감축했다. 2주기엔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개정한 대학 기본역량진단을 실시해 정원 자율감축 대학을 선정했다. 2022학년도부터 시행할 3주기 정책은 올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2주기 감소폭이 1주기에 비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정원감축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 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1주기와 2주기 정책을 통해 감축한 입학정원이 고작 6만5000여명 수준이다 보니 오는 3주기 정책의 정원감축 압박도 그만큼 커질 예상"이라며 "특히 3년여간 10만명 가까운 입학정원을 섣불리 감축하려 하면 대학가의 거센 반발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자료를 분석한 연구소 측은 정부가 2주기 정원감축을 시장, 즉 '대학 자율'에 맡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임 연구원은 "당초 교육부는 2주기 정책을 발표하면서 감축 인원 5만 명 중 3만여 명을 '시장' 즉 학생 선택을 받지 않은 대학들이 자연 감축하는 방식으로 해소한다고 했다. 하지만 정책적 인센티브가 없는 상황에서 정원을 줄이지 않아도 되는 대학들이 '솔선'해서 정원을 감축할 이유가 없어 '시장'에 의한 감축 규모가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2021학년도 정원감축 계획을 내놓지 않은 대학은 전체 대학의 절반을 넘는다. 198개 4년제 일반대 가운데 173곳이 정원감축 계획이 없었고, 135개 전문대학 가운데 46곳도 정원감축에 나서지 않았다. 일반대·전문대학 333곳 중 219곳이 정원감축에 나서지 않은 것이다. 정원감축은 주로 전문대학 집중됐다. 2021학년도 전문대학 입학정원은 16만2356명이다. 2018학년도 16만7464명보다 5108명 줄었다. 지역적 편차도 드러났다. 2021학년도 대학들이 줄이기로 한 정원감축 4305명 가운데 부산·울산·경남의 감축규모가 1018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강원 808명, 대구·경북 754명 등이다. 수도권은 370명을 줄이기로 했다. 비율로 환산하면 9%에 불과한 수치다. 임 연구원은 "이 결과 2021학년도 수도권의 입학정원 비중은 38.8%에서 39%로 도리어 오르는 것으로 예측됐다"며 "정원감축 정책을 실시하면서 전문대학과 지방대학 위주로 고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반면, 대학들은 정원 외 감축에는 적극적으로 나섰다. 대학에서는 입학정원을 기준으로 '정원 내 모집'과 '정원 외 모집'으로 학생을 모집할 수 있다. 수도권 대학의 2021학년도 정원 외 입학정원 감축 규모는 무려 1만9497명이다. 비율로는 38.1%에 달한다. 그러나 연구소에 따르면 대학들이 '정원외 모집은 미충원률이 높다'는 점을 노렸다는 분석이다. 연구소 측은 "일부 대학에서는 정원 외 모집인원을 줄인 것이 실제 모집인원 감소 효과로 나타날 수 있겠지만, 대다수 대학에서는 어차피 채우지 못할 인원을 현실에 맞게 조정한 것으로 분석돼 학령인구 감소에 호응한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연구소는 보다 적극적인 구조개혁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연구원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3주기 구조개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3주기 방안을 통해 '수도권 대학'도 정원 감축을 통해 교육여건에 맞게 적정 규모로 운영 될 수 있도록 하고, '지방 대학'은 미충원으로 여건이 악화돼 지역인재 유출 및 지역발전이 저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07-31 11:37:2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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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총력 T/F팀 구성

평택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총력 T/F팀 구성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0일 이종호 부시장을 단장으로 자치협력과장, 회계과장, 도시계획과장, 도시개발과장, 평택시도시공사 사업기획처장 6명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T/F팀을 구성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북으로 서해 5도부터 인천, 경기를 비롯해 충남 서천까지 남한 육지면적의 약 40%에 달하는 해역을 관할하는 국가기관이다. 해양경찰청이 세종시에서 인천시로 이전해 중부해양경찰 청사를 해양경찰청 본부에 내주며, 중부해양경찰청은 청사가 없는 상태로 신청사 신축후보지를 찾고 있다. 평택시는 북으로는 서해 5도, 남으로는 충남 서천까지 중부해양경찰청 관할지역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지휘권 행사의 최적지이다. 또한, 사통팔달교통여건과 STR 지제역에서 서울강남 20분 도착이 가능하며, 꿈과 희망의 의료 교육명품도시 구현을 위해 아주대학병원 건립 추진과 외국교육기관 유치활동을 하고 있어 고품격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평택 유치 T/F팀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를 위한 부서 간 협의와 정보공유를 통해 최종입지가 평택에 선정되도록 유치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부지 결정은 올해 말 인천 및 경기, 충청권에 위치한 9개자치단체가 신청한 부지중 최적의 부지를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다.

2019-07-31 11:34:5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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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난 3월 개소한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job)카페’청년들 희망공간으로

―'토닥토닥 일자리 잡카페'청년 희망공간 됐다 ―무료 정장대여·사진촬영 등 청년취업 관련 서비스 제공 광주광역시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개소한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job)카페'가 청년들의 희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구 치평동 서광주농협 운천점 2층에 운영 중인 잡카페에는 개소 후 2600여명의 청년이 방문해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여는 잡카페는 50석 규모의 다목적 홀과 20석 규모의 세미나실, 6인 이내의 개인 스터디 룸, 모의면접실, 카페공간, 도서공간, 정보검색공간 등을 갖추고 있어 취업준비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개인 스터디 룸 등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토닥토닥청년일자리카페' 친구 추가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청년들의 취업준비 비용 절감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청년취업 광주나래서비스'를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정장대여 서비스는 3박 4일간 연 3회까지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고교졸업예정자부터 만 34세 이하 광주가 주소지인 청년 구직자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력서용 무료사진촬영도 지원한다. 청년일자리 잡(job)카페는 청년을 위한 시설 이용 지원 뿐 아니라 1:1 맞춤형 취업컨설팅, 호감가는 면접 메이크업·헤어스타일링 강의, 드론 창업지도사(2급) 과정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서류 특강과 취업멘토 특강, 취업스터디, 창업기초교육, 선배 창업가 멘토링 취·창업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박남언 일자리경제실장은 "잡카페가 그 명칭처럼 고달픈 현실에 지친 지역청년들의 어깨를 토닥토닥해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청년일자리 지원공간으로 자리매김되고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취·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이곳을 방문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7-31 11:33:4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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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철길 새뜰마을사업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선정

동구, 철길 새뜰마을사업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선정 "민관기업의 현물자재, HUG의 인건비 지원 등 민관협력으로 집수리 실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만석동 9번지 일원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만석동 철길 새뜰마을사업'이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이란 전국 97곳의 새뜰마을사업 중 5개 구역을 선정하여 KCC·코맥스 등 민간기업의 현물자재 지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인건비 지원을 받아 한국해비타트가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는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인천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철길 새뜰마을사업 구역에는 총 70여 세대가 거주중이며 이중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 57가구로 전체의 8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새뜰마을사업에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으나 총 수리비용의 50%를 수혜자가 부담해야 하는 조건 때문에 선뜻 집수리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사업으로 마을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약 40여세대가 낡은 보금자리를 새롭게 단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철길 새뜰마을사업 구역은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지역 주민들이 함께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참여할 계획으로, 주민 스스로 살고 있는 마을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구 관계자는"본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그동안 사업진행에 걸림돌로 꼽혀왔던 수혜자의 자부담을 경감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른 시일 내에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31 11:33:40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