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LG화학, 청소년 대상 온라인 ‘그린 콘서트’ 개최

그린 콘서트 진행 장면. LG화학이 청소년들에게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LG화학은 17일 기아대책 등과 함께 오는 19일까지 온라인 과학 콘서트인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 콘서트는 LG화학이 올해부터 진행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Like Green'에 참여한 청소년 환경 지킴이 100명과 대학생 멘토 20명이 한 달 동안 학습한 내용과 성과를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환경 콘서트다.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Like Green은 '녹색의 지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는 의미로 과학·환경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대학생 멘토와 함께 환경분야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는 온택트 사회공헌활동이다. 녹색의 지구를 의미하는 G.R.E.E.N의 이니셜을 따라 ▲글로벌 온난화 ▲리사이클링 ▲에너지 ▲생태계 ▲차세대 기술 등 5개 영역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팀별로 나뉘어 총 10개의 강의로 진행된다. 먼저 글로벌 온난화 영역에서는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리사이클링 영역에서는 재활용을 통한 예술품을 제작한다. 또, 에너지 영역에서는 자연 에너지로 전기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생태계 영역에서는 신종 바이러스가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 차세대 기술 영역에서는 신소재, 인공지능으로 환경을 지키는 방법 등을 발표한다. 그린 콘서트는 대학생 멘토들이 행사 진행을 맡고 청소년 멘티들이 온라인 패널로 참여한다. 캠페인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LG화학 대외협력총괄 박준성 전무는 "청소년들이 그린 콘서트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환경분야 리더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17 11:50:01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플라이강원, 국내선 무제한 항공권 '인피니D' 재판매…"41% 추가 혜택"

플라이강원 항공기. 플라이강원이 연내 국내선 무제한 이용 가능 상품인 '인피니 티켓 시즌 2(인피니D)'에 대한 고객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선착순 앵콜 판매를 진행한다. 플라이강원은 17일 인피니 티켓 시즌2(인피니D)가 항공 회원권 개념의 상품이라고 밝혔다. 패키지 성격에 따라 기간 내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티켓이다. 이번 인피니 티켓 시즌 2(인피니D) 앵콜 판매는 지난 혜택과 동일하게 2021년 신축년을 기념해 총 41%의 추가 금액 혜택을 더한다. 만약 인피니 D100을 100만원에 구매한다면 실제 사용 가능한 금액은 41%인 41만원을 더한 141만원이다. 또한 이번 앵콜 판매에서는 인피니D1000 상품을 추가 구성해 구매금액에 따라 기존 6가지에서 7가지 구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제 탑승기간은 구매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주말 및 성수기 탑승에 제한이 없으며 티켓 발권 시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이번달 10일까지 무제한 항공권 시즌2를 선착순으로 판매 후 종료했다. 하지만 재출시에 대한 고객 요청이 잇따라 앵콜 판매를 진행한다"라며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이번 무제한 항공권을 잘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제한 항공권인 인피니 티켓 시즌 2(인피니 D)는 카드사별 최대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구매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플라이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17 11:46:00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전문가에 더마 LED 안전성 입증

더마 LED 넥케어. /LG전자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가 의료 기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최근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연구진과 '더마 LED 넥케어의 목 부위 사용 후 안전성 검증'을 위한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더마 LED 넥케어'는 목 부위 피부 관리를 위한 홈 뷰티기기다. 나쁜 자세나 습관 등으로부터 목 부위 피부를 사전에 관리하거나, 목 부위 탄력이 떨어져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이번 시험은 20~60세의 갑상선 관련 과거력이 없는 성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모델명: SWL1)'를 하루 한 번 9분씩 4개월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기준(KGCP)을 준수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목 부위 피부 변화와 사용을 끝낸 후 2개월간 피부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피부결 및 수분 20% 이상, 피부 치밀도 15% 이상 개선된 것으로 확인했다. 안전성 검증에도 중점을 뒀다. 제품 사용전과 4개월 사용, 사용 종료 2개월 후에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비교해 갑상선 기능과 조직, 혈류에 영향이 없음을 증명했다. LG전자 오상준 홈뷰티사업담당은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효능과 안전성을 강화해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현직 교수진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을 운영하며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공신력 있는 외부 기관으로부터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검증 결과를 확보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17 11:39:25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에어서울, 로고숍 ‘민트몰’ 신제품 출시…할인 이벤트 진행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이 온라인 로고숍 '민트몰'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에어서울은 17일 민트몰이 에어서울의 로고와 항공기, 유니폼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밝혔다. 핸드폰 케이스, 키링, 무선 이어폰 케이스 등 에어서울과 관련된 아기자기한 디자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제품은 에어서울의 보딩패스와 러기지택이 디자인된 핸드폰 케이스와 에어서울 사원증 키링, 에어서울 비행기와 캐빈승무원이 그려진 스마트톡 등이다. 특히 핸드폰 케이스에는 이름과 출발지, 도착지를 본인이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에어서울은 민트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와 함께 한 달간 QR코드 경품 추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민트몰에서 보딩패스와 러기지택 디자인의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한 후 케이스에 새겨진 QR 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하면 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에어서울 모형 비행기, 에어서울 유니폼 디자인의 스마트톡과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편 신제품은 17일 오후 2시에 출시되며 민트몰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17 11:37:24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한화큐셀,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10만 가구 돌파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시 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한화솔루션의 그린 에너지 사업부문인 한화큐셀이 독일에서 추진하는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큐에너지(Q.ENERGY)'의 가입 가구수가 최근 10만 가구를 돌파했다. 지난해 사업을 본격 개시한 지 불과 1년만에 이룬 쾌거다. 한화큐셀은 17일 빠른 사업 성장세를 기반으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일은 1998년 전력 사업이 민영화되면서 정부 허가를 받은 민간 전력 회사들이 각 가정과 계약을 맺고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9년 전력 사업에 대한 허가를 받고, 이듬해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인 큐에너지로 독일 전력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큐에너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친환경 전력을 일반 가정에 공급하는 전력 소매 사업이다. 한화큐셀이 한전과 같이 가정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개념이다. 고객은 다음 24시간의 예상 전기요금을 미리 확인해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력 사용량을 늘리는 등 전력 사용 패턴을 스스로 제어하고 전기 사용료를 절감할 수 있다. 한화큐셀은 경제적인 전기요금과 친환경 전력, 고객 맞춤형 솔루션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전력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이 전력 소매 사업을 조기에 안정화시켜 성과를 창출한 데는 태양광 사업을 통해 구축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가 주효했다. 지난해 한화큐셀은 수만명의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한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에서 태양광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독일 유력 경제지인 포커스 머니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아울러 기존 태양광 사업으로 협력 중인 독일 내 1000개 이상의 파트너사들이 신규 사업인 큐에너지의 고객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전력 소매 사업은 한화큐셀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독일에서 기업 고객들이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광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업도 지난해 선보였다. 해당 사업은 크게 '전력 거래' 모델과 '발전소 임대' 모델로 구분된다. 전력 거래 모델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고 소유권은 한화큐셀이 가지는 대신 고객은 매달 태양광 전력 사용량에 따른 전기요금을 한화큐셀에 지불하는 방식이다. 지붕 태양광으로 생산하는 친환경 전기가 외부에서 조달하는 전기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고객은 매월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다. 반면 발전소 임대 모델은 고객이 매월 설비 대여료를 지불하는 대신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은 무료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2-17 11:33:22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갤럭시 기술 녹인 '삼성 키오스크' 출시…스마트 주문 솔루션 시장 진출

삼성 키오스크.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스마트 주문 솔루션을 국내에 먼저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국내에 '삼성 키오스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것. 삼성키오스크는 상품 선택과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올인원 솔루션이다. 식당과 카페, 약국과 편의점 등에서 비대면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 고성능 통합칩(SoC)를 탑재해 별도 PC 없이 콘텐츠 관리와 결제가 가능하다. 카드리더기와 영수증 프린터, QR과 바코드 스캐너 등 주변기기와 와이파이, NFC 등 기능을 탑재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다. 그레이 화이트 색상에 24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테이블과 스탠드, 벽걸이 등 3종으로 출시해 다양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위생도 잡았다. 터치 스크린 표면에 99.99% 항균 효과를 내는 특수 코팅을 적용했다. 미국 UL에서도 인증을 받았꼬, 인체 독성 평가 시험도 통과했다. 쉽게 변색되지 않고 90% 이상 높은 투과율로 화질도 보장한다. 운영체제는 타이젠이다. 리눅스 기반으로 호환성이 높다. HTML5, 자바스크립트, CSS 등 웹 표준기술도 지원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접근성도 높였다. 보안은 삼성 녹스가 지켜준다. 해킹 등 외부 위협 요소 뿐 아니라 하드웨어와 결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등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원격 관리도 가능하다. 매직 인포 원격 지원 기능으로 전국 매장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관리할 수 있게 했으며, 문제 발생시 원격 제어로 증상 파악과 필요 조치도 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삼성 키오스크는 위생과 안전을 중요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최적화된 비대면 주문 결제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키오스크 제품을 지속 개발해 미래형 매장을 구축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결제와 금융 서비스 솔루션 업체 파이서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키오스크를 판매한다. 월 정액 렌탈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2-17 11:00:1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기보, 대전에 문화콘텐츠금융센터 열었다

충청·호남권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 보증 지원·컨설팅 확대나서 정윤모 기보 이사장. 기술보증기금이 충청·호남권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 지원을 위해 추가로 팔을 걷어붙였다. 기보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대전문화콘텐츠금융센터(대전센터)를 신설하고 17일 문을 였었다고 밝혔다. 기보 대전센터는 충청·호남지역의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자금 지원부터 컨설팅까지 기업 지원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관리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청·호남지역의 문화콘텐츠기업에 대한 입체적 지원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편중돼있는 문화콘텐츠산업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 콘텐츠산업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산업은 제조업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높은 부가가치와 고용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아 디지털 뉴딜의 꽃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기보는 게임,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산업을 문화콘텐츠금융센터로 집중,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 경기, 부산에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전센터 설치로 전국을 3대 권역으로 나누어 효율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기보는 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통해 지난해까지 10여 년간 1380건의 콘텐츠에 대해 총 7551억원의 문화산업완성보증을 지원했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사진)은 "기보가 K-콘텐츠 활성화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콘텐츠 기업이 향후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08:56:5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이재홍 기정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로 김광현 창진원 원장·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 지명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기정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이재홍 원장(사진)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앞장서자는 취지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이 담긴 푯말을 든 인증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슬로건엔 '어린이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일단 멈춰서 도로 양쪽을 살펴보고, 잠깐 대기한 후 건너는 방어보행 습관을,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무조건 멈춰서고, 주위를 살핀뒤 조금 늦게 출발하는 안전운전 습관을 생활화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 이재홍 원장은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이 원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기정원도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확산돼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다음 주자로 창업진흥원 김광현 원장,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2021-02-17 08:56: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e-모빌리티등 레저 분야 R&D 돕는다

산자부와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사업' 진행…3월18일까지 접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친환경 e-모빌리티를 포함한 레저 장비 개발 중소벤처기업 추가 지원에 나섰다. 중진공은 오는 22일부터 3월18일까지 '2021년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진공이 2005년부터 자전거·해양 레저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술개발 및 맞춤형 사업화로 나눠 지원한다. 레저장비기술개발은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이 대상이다. 해당 분야의 ▲기술개발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한 과제에 대해 2년간 최대 3억원(총 사업비의 75% 이내)까지 지원한다. 또 레저장비맞춤형사업화는 기술개발 성공 후 매출발생이나 양산화 등 사업화가 되지 않은 기술에 대해 ▲사업화 기획(코칭) ▲시제품제작 ▲시험·인증 ▲마케팅 등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맞춤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자전거 분야 지원범위를 전동스케이트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외륜·이륜보드,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까지 확대하고 개인형 이동수단 분야 산업 육성에 나선다. 'e-모빌리티'(e-mobility)란 전기 동력을 이용한 생활교통 및 물류배송 목적의 1~2인용 이동수단을 말한다. 김학도 이사장은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분야 중소벤처기업이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업 참가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로, 자세한 문의는 중진공 스마트진단기술처로 각각 하면 된다.

2021-02-17 08:55: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국제 표준 보안 인증 'ISO/IEC 27001' 획득

2017년 첫 인증 후 추가 적합성 검증받아 2023년까지 자격 이어 코웨이가 세계적인 정보보호관리 인증기관인 DNV GL로부터 국제 표준 보안 인증인 'ISO/IEC 27001'을 획득하며 우수한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17일 코웨이에 따르면 'ISO/IEC 27001'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 표준 규격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다.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정보접근 통제 등 정보보호 관리 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기업에 부여된다. 코웨이는 지난 2017년 첫 인증을 받은 후 IT 전반의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운영 관리에 대한 적합성을 검증받아 2023년까지 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코웨이는 통합 IT 전담부서인 DX센터를 중심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표준화된 규약을 수립, 이행, 유지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를 통해 IT 서비스 플랫폼의 보안 대응 체계 및 고객 개인정보보호 역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김동현 코웨이 DX센터장은 "이번 보안 인증 취득으로 세계적 수준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음을 검증받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스마트홈 환경가전 기업으로서 정보보호 역량 고도화에 힘쓰며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7 08:55:4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