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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사이판 특가' 공동 프로모션 실시…편도 14만원부터 판매

티웨이항공이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사이판 노선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8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인천-사이판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0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되며 1인 편도총액 14만420원부터 판매한다. 초특가 항공권과 더불어 인천-사이판 왕복 노선에 즉시 사용 가능한 5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탑승객의 편리한 여정 선택을 돕고 있다. 이벤트를 통한 탑승 가능 기간은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이 중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여름 휴가철이 지난 후 하반기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는 좋은 기회다. 북마리아나 제도에 속한 사이판은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와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하며,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로 손꼽히는 그로토에서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 관광이 대표적이다. 또 마나가하섬에서 패러세일링, 패들보딩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와 잠수함 투어 등도 인기다.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포비든 아일랜드에서 바다거북과 소라게 등 희귀 동식물을 구경하거나 티니안섬에서 물기둥이 솟구쳐 오르는 블로우홀을 감상할 수도 있다.

2023-08-28 14:11: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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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델타항공과 JV 5주년 기념해 영등포 타임스퀘어서 홍보관 운영

대한항공이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시행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번 홍보 부스는 양사의 조인트벤처를 통한 고객 혜택을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경품을 증정한다. 양사의 미국 내 취항지를 알리기 위해 홍보부스 바닥을 미국 지도로 꾸몄다. 또 각종 미국 내 랜드마크를 배경으로한 포토존과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기념사진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촬영한 사진으로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포토존 옆에 위치한 터치 키오스크에서는 직접 랜드마크 퍼즐을 맞출 수 있도록 했다. 랜드마크의 이미지를 지도 위 제 자리에 놓으면 해당 도시의 정보와 항공편 운항 정보가 표출된다. 스트랩 키링도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홍보 부스에서 조인트벤처 5주년 기념홍보 영상 시청을 마친 방문객들은 간단한 퀴즈 참여 후 럭키 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2018년 5월 1일 태평양노선 조인트 벤처를 맺은 후 ▲미주~아시아 운항 노선 확대 ▲연결편 예약·발권 편의성 및 스케줄 증대 ▲환승 연결시간 단축 ▲라운지 및 카운터 등 시설 공동 이용 ▲양사 마일리지 회원 혜택 확대 등 부문에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08-28 14:06: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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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위한 우수인재 확보…다음달 신입사원 상시채용 진행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현대차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총 6개 분야 26개 직무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자 또는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 직무 등의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채용 기간 동안 현직자와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잡페어(Job Fair)와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재개하는 잡페어는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열린다. 잡페어는 팝업스토어의 형태로 ▲현대차 구성원의 일과 성장,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팝업 전시 ▲현직자와 함께하는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대차는 시공간 제약없이 현직자와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도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에서 실시한다.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는 ▲현직자가 채용 직무를 발표하는 '채용 발표회' ▲현직자와 지원자가 직무에 대해 소통하는 '직무 상담 공간' ▲인사담당자와 채용 상담 또는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 'HR 상담 공간' ▲현대차 채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채용 정보관' 등의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잡페어와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3일까지 신청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7월 도입한 '예측 가능한 상시채용' 원칙에 따라 매 분기별(3, 6, 9, 12월) 1일마다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우수 인재를 확보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자 관점을 고려해 채용 과정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채용 콘텐츠를 만들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8 14:06: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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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서 피자·치킨 즐긴다' 이스타항공, CJ푸드빌과 손잡고 기내식 전용 상품 선보여

이스타항공이 CJ푸드빌 빕스와 함께 사전 주문 및 현장 구매가 가능한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선보인다. 이스타항공은 국제선 운항을 본격화하며 CJ푸드빌이 이스타항공 기내식 전용으로 개발한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신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행거리 2시간 이상의 국제 노선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2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는 이스타항공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용 상품으로 운영된다. 중단거리 국제 노선을 이용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어른들이 와인, 맥주와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높은 고도에서 운항하는 항공기 기내 환경을 고려해 입맛을 잡기 위해 페퍼로니 함량을 늘리고 크림소스와 모짜렐라, 체다치즈 등 3가지 치즈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스타항공은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를 사전 주문과 함께 기내에서 구매가 가능한 현장 판매식으로도 운영한다. 항공사 최초로 치킨 브랜드 BBQ와 협업해 개발한 'BBQ 치킨강정'과 함께 9월부터 운항하는 대만, 일본, 동남아 노선에서 일정 수량을 판매하며 고객들의 선택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런칭으로 항공사 최초로 브랜드 치킨과 피자를 기내식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이스타항공 전용 간편식을 통해 기내에서 또 하나의 재미를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14:05: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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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FA2023에 '넷제로 하우스' 테마 고효율 가전 소개

LG전자가 유럽 시장에 친환경 기술을 대거 소개한다. LG전자는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23에 '넷제로 하우스'를 테마로한 고효율 가전 제품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리파워 EU' 계획을 세우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는 유럽 현지 시장을 겨냥해 이번 전시를 결정했다. 드럼세탁기는 현지 에너지 효율등급 A보다도 40% 가량 높은 효율을 발휘하게 만들었다. 미세플라스틱을 최대 60% 줄이는 코스로 친환경성도 높였다. 건조기도 A+++등급으로 시장에서는 가장 효율이 높다. 친환경 냉매 R290도 적용했다. 냉장고 역시 최고 등급보다 20% 효율을 높였다. 소음도 29dB로 동급 모델 중 가장 낮다. LG전자는 '홈 에너지 플랫폼'도 선보인다. 씽큐앱으로 가전을 제어하고 에너지 저장과 소비량을 모니터링하는 체험도 제공한다. 공기열원 히트펌프 방식 고효율 냉난방시스템으로 남은 전략을 저장하는 방식도 소개한다. 아울러 빌트인 전시존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인 인스타뷰 오븐과 식기세척기 등 친환경 빌트인 신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앞선 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가전을 지속 개발하는 등 환경과 고객 모두를 생각하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8-28 14:05:1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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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킬러규제 100'개 선정…신산업·입지 규제등 담겨

중기중앙회 '킬러규제 TOP100' 발간…산단 입주제한 완화등 'TOP 10'도 김기문 회장 "9월 정기국회서 입법위해 적극 소통…연내 입법 완료 기대" 중소기업계가 성장을 가로막는 '킬러규제 100개'를 선정하고 정부, 정치권을 대상으로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여기에는 신산업, 입지, 환경, 노동, 인증, 판로 등 그동안 기업의 각종 활동을 옥죄는 규제들이 두루 담겼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이 선정한 킬러규제 TOP100'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를 위해 지난 5~6월에 모든 임직원, 중소기업 협동조합, 관련 단체 등을 통해 총 251개의 현장 애로를 접수했다. 이 가운데 단순 건의와 민원성 내용 등을 제외하고 100건을 추렸다. 특히 중기중앙회는 'TOP 100' 중에서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제도 개선 ▲CCTV 영상정보 활용 활성화 ▲산업단지(국가, 지방, 일반 등) 입주 업종 제한 완화 ▲행정 처리 기간 단축 ▲신규 화학물질 등록 규제 완화 ▲통합환경관리 보고서 제출 부담 완화 ▲업종 현장 상황을 반영못하는 근로시간제도 개선 ▲외국인근로자 고용한도 폐지 및 사업장 변경 제도 개선 ▲중복·유사인증 취득 간소화(환경표지, KC인증 등) ▲입찰 참가 제한 적용 범위 개선 등 10가지를 '꼭 해결해야하는 킬러규제 TOP10'으로 꼽기도 했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국가·지방·일반산단 입주업종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산단별 관리기본계획에서 여전히 규제가 많아 기업들의 입주 문턱이 높은 상황이다. 경남에 있는 기계장비 제조업체 관계자는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산단은 관리기본계획에 중분류까지 규정한 입주 가능 업종과 업종별 배치계획까지 고시돼 있다. 우리 회사의 업종은 해당 중분류(기타 기계 장비 제조업)가 마감돼 입주가 불가능하다"면서 "회사 근처 산단은 관리기본계획에 아주 타이트한 기준을 제시해 입주 희망기업 입장에선 애로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가 협조해 산단 입주제한업종 현황을 조사하고, 개별산단에 대한 직접적인 지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제조 중소기업에게 비용 부담이 큰 중복 인증 등도 특정 인증서 보유 시 유사 타 인증 신청 간소화, 심사기간 단축 등을 통해 규제를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다. 전북에 있는 전기제어장치 제조사 관계자는 "전기제품을 생산하다보니 KS인증, KC인증, 단체표준인증, 조달우수제품 인증 등 받아야 할 것이 정말 많다. 특히 굉장히 비슷한 제품이라도 인증을 요구하는 시험성적서가 다르기 때문에 비용이 중복으로 든다"면서 "인증받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절차도 복잡하다.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심사·심의일정 때문에 판매에 애로를 겪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내국인 근로자 수에 연계한 사업장별 외국인 고용한도를 폐지하고, 불가피하지 않은 경우 입국후 외국인 근로자들의 사업장 변경을 1년 6개월간 금지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제도 개선도 중소기업계가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다. 현재 최초 3회, 재고용 2회 등 총 5회까지 가능한 사업장 변경 횟수도 최초 2회, 재고용시 1회 등 3회까지만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건의도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노동과 관련해선 연장근로 관리단위를 현행 '주 단위'에서 '월·분기·반기·연 단위'까지 확대해야한다는 목소리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정부에서 노력해준 덕분에 중소기업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화평법 신규화학물질 등록기준이 8년 만에 완화됐으며, 산업단지 입주업종 제한 완화와 외국인력 도입 규모도 대폭 확대돼 기업들의 숨통이 트였다"며 "국회에서도 9월 정기국회에서 관련 내용의 입법을 위해 중소기업계와 적극 소통하고, 올해 내로 입법을 완료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3-08-28 13:59: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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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사우디 '리야드GBC' 입주 기업 모집…중동 진출 지원

현지 법인 설립, 투자 허가 획득등 혜택 제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올해 10월 문을 여는 '리야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리야드GBC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SA)'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사우디 내 법인 설립, 투자 허가 획득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리야드GBC 추천서를 통해 기업가 투자허가(Enterpreneur License)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우디 투자부 전담직원 지정을 통해 입주기업이 사우디 정부의 허가를 받기 위한 전용 소통채널도 구축할 예정이다. 리야드GBC는 최대한 많은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한다. 사우디 진출기업의 사무공간 외에도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출장 시 네트워킹 및 협업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리야드GBC 입주기업의 현지정착 지원 및 투자유치를 위해 한·사우디 공동펀드와 연계해 투자기회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킹 칼리드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리야드GBC는 1050㎡ 공간에 10개의 독립실과 45석의 글로벌공유오피스, 6개의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리야드GBC 입주 희망기업은 9월8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영 장관은 "사우디 정부는 탈석유시대 산업 다각화를 위해 대한민국 혁신 중소·벤처·스타트업의 유치와 협력에 매우 적극적"이라며 "리야드GBC가 사우디 내 투자수요와 혁신 K-스타트업·벤처 간 매칭을 지원하는 최적의 플랫폼으로서 사우디 내 '스타트업코리아' 실현을 위한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28 12:00: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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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제2회 ESG 우수 혁신사례 공모전' 개최

ESG 통합플랫폼서 10월4일까지 온라인 신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ESG 저변확산을 위해 '제2회 ESG 우수 혁신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28일 중진공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이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기업 현장에서 ESG를 실천한 혁신 사례 ▲재제조 산업 등 ESG 실천을 통해 신가치를 창출한 선도 사례로 구분한다. 공모전 참여는 두 분야 중 하나를 선택, 중진공 ESG 통합플랫폼을 통해 10월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3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평가 상위기업은 ESG 우수기업 지정패 등 포상한다. 특히, 우수사례는 ESG 경영실천에 애로를 겪는 기업의 참고사례로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해 'ESG 우수 실천기업 사례집'에 수록된다. 이외에도 병역지정 업체 선정 시 평가점수 가점 부여 등 ESG 경영실천에 따른 우수기업에 대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중진공 김문환 혁신성장본부장은 "올해 공모전은 작년보다 시상규모를 확대하고 더 많은 ESG경영 혁신사례를 발굴해 기업의 ESG경영을 지원할 것"이라며 "ESG가 중소벤처기업에게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매년 ESG 우수사례를 발굴해 ESG 저변확산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하는 'ESG 공급망 실사 공동대응 지원사업'을 통해 ESG 실천요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의 ESG 역량제고와 지원성과 창출을 위해 주력해나갈 계획이다.

2023-08-28 09:38:1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