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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사례를 찾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6주간 '2024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사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과정평가형 자격의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훈련과정과 자격 취득에 대한 성취동기 부여를 위해 2016년부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접수된 사례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직업능력의 달'에 개최, 사례 발표를 통해 과정평가형 자격의 방향성과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총상금 규모는 2030만원이다. 대상 수상작은 고용노동부 장관상, 금·은·동·장려상은 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되고, 우수 교육훈련 과정으로 선정된 기관 담당자에게는 해외 연수 기회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 교육훈련 과정 경진대회는 교육훈련기관 유형에 따라 정규교육기관, 직업훈련기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출품 대상은 2023년 1월 1일 ~ 2024년 5월 31일까지 교육훈련이 종료된 과정이다. 참가 기관은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 과정의 특징, 장점, 운영 및 주요 성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 취득자 우수사례 공모전은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자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자는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 과정과 노동시장에서 자격 활용 사례, 자격을 통한 직무능력향상 사례 등에 대해 개인적 경험을 2~5매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공고문은 공단 과정평가형 자격 포털(https://c.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10 11:36: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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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13년 연속 '우수 고객센터' 선정

근로복지공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조사' 고객센터 부문에서 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돼 2012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국내 346개 기업 및 기관의 고객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00회의 모니터링을 통해 진행됐다. 공단 고객센터는 특히 업무처리 항목에서 93점, 서비스 태도 항목에서 96점의 매우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상담사의 전문성과 친절성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2020년 이후 비대면 시대에 맞춰 고객센터의 '보이는 ARS'를 개선하고, 편리한 민원 서류 제출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모바일 앱 'TOUCH! 산재·고용'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고객센터 전화 응대율이 95%를 기록하며 공공기관 중 가장 높은 응대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일반 전화상담 외에도 청각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수어상담 서비스', 보다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증명 발급 전담팀' 등을 운영 중이다. 공단은 향후 상담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이스 봇 등 인공지능 고객센터(AICC), 실시간 채팅 상담시스템 등 보다 스마트한 상담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박종길 이사장은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수한 상담으로 고객에게 공단과의 기분 좋은 첫 만남을 선사해준 고객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5-10 11:23: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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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하나銀과 대전·충청지역 기술中企 추가 지원

업무협약 맺고 특별출연금 5억 재원으로 100억 협약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대전·충청지역 기술중소기업 추가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하나은행과 지난 9일 기보 충청지역본부에서 '대전·충청지역 기술중소기업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대전·충청지역 소재 기술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도 방식의 정책금융을 확산하고 역동경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5억원을 재원으로 총 1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보증료 감면(0.2%p↓, 3년간) 등의 우대사항을 적용해 중소벤처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시키고 혁신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기업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고 본점 또는 주사업장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 등 대전·충청지역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송재연 기보 충청지역본부장은 "복합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주도 균형발전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기반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금융기간 간 활발한 협업을 통해 지방소재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0 08:51: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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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난임부부 지원나서

마리아병원과 난임부부 지원 업무협약 체결 유한킴벌리가 난임부부 지원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국내 대표 난임 센터로 손꼽히는 마리아병원과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로 양측은 난임부부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돕고, 궁극적으로는 출생률 상승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난임 시술 성공 임산부를 위해 디펜드 요실금 제품을 지원한다. 더불어 의료진과 난임부부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안심하고 시술에 임할 수 있도록 힐더스 덴탈 마스크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양측은 출생률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의 활동을 모색하고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마리아병원은 국내 최다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는 대표 난임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진과 기술력을 통해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진단과 시술로 난임부부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전인적 치료를 추구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이른둥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2017년부터 하기스 초소형 기저귀를 공급하고 있다. 소형 제품 기준으로 그동안 총 500만매 이상을 기부해 3만명이 넘는 이른둥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마리아병원과 함께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위해 기여하는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난임 부부가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0 03:43: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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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힘 보태

행안부, 배달플랫폼 6개사등과 업무협약 소상공인연합회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소공연은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및 배달플랫폼 6개사, 지도플랫폼 3개사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들은 착한가격업소가 보다 활성화되는 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소공연은 업종 단체 및 지역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사업안내 홈페이지 게시 ▲SNS 업로드 및 공유 ▲홍보물 비치 및 배포 등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먹깨비, 위메프오, 땡겨요 등 배달플랫폼은 착한가격업소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배달앱에서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배달료 할인 전용 쿠폰을 내려받아 적용하면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T맵 등 지도앱은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하면 주변의 착한가격업소가 화면에 노출되도록 해 원하는 가게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유기준 소공연 회장 직무대행은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이 늘어나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 유도는 물론, 소상공인 사업장과 착한가격업소 사업이 함께 활력을 띌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0 03:42: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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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자율주행 물류로봇 적합 바닥재 4종 출시

기기 하중, 신축·보수 현장 여부등 맞춰 최적 솔루션 제공등 KCC가 물류업계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에 발맞춘 토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KCC는 물류 산업이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상황에 맞춰 무인 운반 차량(AGV), 자율 이동 로봇(AMR) 등 자율주행 물류로봇에 적합한 바닥재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AGV는 자기 테이프, QR 코드, 또는 별도의 외부 마커에 따라 정해진 경로로 이동하고, AMR은 좌표에 있는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며 장애물이 있을 경우 경로를 재설정해 자율 이동하는 로봇이다. 이번에 선보인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은 AGV·AMR의 특징에 맞춰 개발했다. 물류로봇의 경우 자체 무게가 1t~5t에 달하며, 여기에 물자까지 더해 동일한 경로로 운반이 반복되기 때문에 바닥면 손상이 자주 일어난다. 또 바닥, 적재물품과 마찰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 쇼크(Shock)로 인해 자동화 장비의 하자도 생길 수 있다. KCC는 에폭시 계열 고강도 바닥재 스마트E를 포함해, 스마트T, 스마트C, 스마트 H까지 이번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으로 구성된 '스마트 시리즈'를 통해 ▲기기의 하중 ▲신축·보수 현장 여부 등 각각의 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KCC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최적화된 바닥재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물류산업대전에 국내 페인트 메이커 중 유일하게 참가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KCC 유통도료사업부장 함성수 상무는 "KCC의 초격차 기술 실현이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물류시스템의 발전으로 이어지게 돼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5-10 02:42: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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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에너지캐시백으로 95만 가구 1개월치 전기료 절감

전기를 덜 쓰면 일정 요금을 되돌려주는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통해 지난해 95만 가구 1개월치 전기료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에너지캐시백으로 절감한 전기사용량은 231기가와트시(GWh)로, 이는 95만 가구의 1개월 전력 사용량에 해당한다. 이는 서울특별시 중구 주택용 고객의 연간 전력사용량(226GWh)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산업부는 에너지캐시백 100만 세대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에너지캐시백 가입고객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5월 현재 에너지캐시백 가입 세대 수는 90만으로 오는 7월 14일까지 가입하는 세대(기존 가입 세대는 자동 포함) 중 2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스마트워치·서큘레이터 등 전자제품과 여름 휴가철 사용할 수 있는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준다. 가입세대가 100만으로 늘어날 경우 예상 절감량은 306GWh로 경기도 안성시 주택용 고객의 연간 전력사용량(315GWh)과 비슷해질 전망이다. 150만 세대가 넘을 경우 예상절감량(460만GWh)은 500메가와트(MW)급 화력발전소 1기가 1개월간 발전하는 양(360GWh)을 웃돌게 된다. 에너지캐시백은 에너지 절약문화 정착을 위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2022년 하반기부터 도입됐다. 개별세대(주택용 전기사용자)가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하고 직전 2개년 평균 대비 전기사용량을 3% 이상 절감하면 30% 한도 내에서 절감률에 따라 1키로와트시(kWh)당 30~100원을 익월분 요금에서 차감해준다. 에너지캐시백은 네이버, 구글 등에서 '한전 에너지캐시백'을 검색하거나, '한전ON' 사이트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가까운 전국 한전 사업소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5-09 16:02: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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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울산에 전기차 전용 모듈 신공장 구축…전동화 핵심 부품 생산 거점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전기차 전용 모듈 생산기지를 새로 구축한다. 이 공장은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샤시와 운전석 등 핵심 모듈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9일 울산광역시와 전기차 모듈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 생산기지는 현대차가 울산에 건설하고 있는 전기차 공장 인근에 건립되며, 약 900억원이 투입된다. 2025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현재는 울산·대구·충주·평택 등에서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BSA)와 파워일렉트릭(PE) 시스템 공장이 가동 중이다. 해외에선 중국·체코에서 배터리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미국 등 해외 전략 요충지에도 전동화 생산 거점을 마련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기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판매처 다각화를 추진하는 중이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에 전기차용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 폭스바겐 전기차에 배터리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해 스페인 전용공장도 구축 중이다. 현대모비스 이현우 모듈BU장은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려는 완성차 고객사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에 전동화 핵심 부품 생산 거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나올 다양한 전기차 모델에 최적화된 모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완성차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9 15:57: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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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증중고차,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 '그랜저·G80'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세단 그랜저로 나타났다. 또 제네시스 모델 중에서는 G80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 가격대는 1000만원대부터 1억원 이상 등 다양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시작한 인증중고차 사업에서 지난 4월 30일 누적 기준 그랜저가 현대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29.7%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싼타페(14.5%), 팰리세이드(13.2%) 순서로 판매 비중이 컸다. 같은 기간 제네시스 브랜드 중에서는 G80이 37.8%로 가장 높은 판매 비중을 차지했다. GV80(22.5%), GV70(19.9%)은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현대차·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서 판매된 차량 중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한 모델은 캐스퍼로 1220만원이었다. 가장 높은 판매가는 1억2135만원의 G90이었다. 지난달까지 그랜저는 1930만~5415만원, 싼타페는 2020만~4830만원 가격으로 판매됐다. G80는 2670만~7240만원, GV80는 4820만~8150만원 사이 가격으로 판매됐다. 매입 시점을 기준으로 5년 10만㎞ 이내 차량을 판매하는 현대차·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는 이달 8일까지 현대 388대, 제네시스 252대를 합쳐 총 640대의 매물이 등록됐다. 세단, SUV, 고급차 등 점차 매물이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고, 고객은 원하는 사양 및 가격대의 차량을 충분히 비교·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제네시스 인증중고차 홈페이지 또는 앱에는 신차 출고 당시 가격과 사양, 모든 옵션이 명확하게 안내돼 고객들은 매물의 감가율을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다. 또 현대차·제네시스 인증중고차는 차량 가격, 탁송료, 취등록세 및 이전 대행 수수료 이외 기타 부대비용을 받지 않는다. 중고차는 일반적으로 차량 가격이 신차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취등록세 납부 금액 또한 적어지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가격대 내에서 신차 대비 연식과 주행거리가 다양한 모델을 비교 및 구매할 수도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인증중고차 사업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매물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15:57: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