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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인턴십 기회 부여

LG생활건강은 대학생, 대학원생, 졸업 후 2년 이내 졸업생 등 예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닥터그루트의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닥터그루트의 디자인 공모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닥터그루트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탈모 기능성 제품의 잠재 고객인 청년들에게 이번 공모전 참여로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2017년 출시 이후 5년 연속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시장 1위를 차지한 닥터그루트가 공모작을 받는 부문은 닥터그루트의 대표 제품이자 베스트셀러인 '탈모증상 집중케어' 라인의 패키지 디자인이다. 공모작은 오는 8월 23일 자정까지 온라인 공모전 페이지에 출품할 수 있다. 닥터그루트 브랜드 로고 타입 중 하나를 선택해서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을 하면 되고, 출품 작품의 개수 제한은 없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직접 탈모 샴푸 소비자 재구매율 1위인 닥터그루트 탈모증상 집중케어 라인의 패키지 디자인을 해보면서 닥터그루트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철학을 몸소 느끼고 자신의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상자는 9월 중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와 현업 디자이너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입선(다수)을 선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금(대상 1000만 원 등)을 지급하며, LG생활건강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20 13:26:4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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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팔도 도시락, 국내 넘어 러시아에서도 큰 인기

국내 최초 뚜껑이 있는 사각용기면 팔도 '도시락'은 팔도(당시 한국야쿠르트)가 1986년 출시한 첫 용기면이다. 5060세대에게는 학교 매점에서 자주 먹던 추억 속 라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팔도의 히트상품인 '도시락'의 가장 큰 특징은 사각 용기면이다. 사각 형태의 특성 상 안정성이 뛰어나 뜨거운 물을 부을 때 안전하고 휴대도 간편했던 만큼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발과 컵 모양 두 종류만 있던 시장에서 일대 혁신으로 평가 받으며 모양에서부터 이름까지 어린 시절 추억을 재현해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 쫄깃한 식감의 얇은 면발과 매콤한 국물은 고객 입맛을 사로잡았고, 출시 초기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도시락'은 2015년 이후 판매량이 빠르게 늘었다. 연 600만개 수준이던 '도시락' 판매량은 2016년부터 1300만개 규모로 약 2배 이상 급증했다. 2022년 판매량은 2000만개가 넘는다. 이는 2021년 대비 20% 넘게 신장한 수치이자,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도 무려 53% 신장한 수치다. 2016년, '도시락'의 판매량이 급증했던 배경에는 히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있었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 모습을 비춘 '도시락'의 모습이 소비자 사이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판매에 영향을 끼쳤다. 팔도는 드라마의 인기와 출시 30주년에 발맞춰 '도시락' 제품의 복고 디자인 스페셜 제품을 100만개 한정판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도시락'은 추억과 새로움을 동시에 공략하는 마케팅 활동도 지속해왔다. 출시 32주년인 2018년에는 '도시락' 디자인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새롭게 바뀐 패키지에는 빨간 국물을 연상케 하는 붉은 바탕에 중요한 정보를 심플하게 녹여냈다. 제품을 상징하는 '엄마' 이미지는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제품 라인업도 지속 확대해왔다. 메인 제품인 '소고기맛 도시락'을 시작으로 '김치 도시락', '도시락 라볶이', '도시락 봉지면' 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보따리상 통해 러시아 시장 진출 팔도 '도시락'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특히 러시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시락'이 러시아로 넘어가게 된 것은 1990년대 초 부산항 보따리 상인들에서부터였다. 부산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오가던 상선의 선원과 보따리상 사이에서 사각형 용기면 '도시락'은 인기가 높았다. 일반적인 원형의 컵라면과는 달리 사각 형태의 '도시락'은 기존 러시아 선원들이 사용하던 휴대용 수프 용기와 비슷했다. 각진 모양은 흔들리는 배와 기차 안에서 안정적인 섭취가 가능했다. 칼칼한 맛은 러시아 전통 수프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원과 보따리상이 배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들여온 '도시락'은 점차 도시 전체로 퍼져 나갔다. 당시 러시아에 끓여먹는 라면 자체의 개념이 생소했던 터라, 입소문을 탄 '도시락'의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었다. '도시락'을 찾는 고객이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감지한 팔도는 1997년 현지 사무소를 열었고 진출 첫 해 러시아 현지 판매량은 7배 늘어났다. 1998년 러시아는 극심한 재정난으로 모라토리엄(지급유예)을 선언했다. 악화된 경영환경에 국내외 업체들이 잇달아 철수했다. 하지만 투자 초창기에 매몰 비용이 적었던 팔도는 잔류를 결정했다. 위기는 기회로 찾아왔다. 당시 팔도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넘어 시베리아, 우랄 쪽까지 마케팅을 확대하면서 비어 있던 시장을 빠르게 점유할 수 있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현지 판매량이 연간 2억 개에 육박했고 현지 법인을 설립한 후 두 곳의 현지 생산 공장을 세웠다. ◆철저한 현지화로 성공 팔도는 러시아에서 치킨, 버섯, 새우 등 다양한 맛의 도시락을 출시했고 원료의 고급화, 우수한 가공기술 등을 바탕으로 제품을 공급했다. 또한 모든 '도시락'에 포크를 넣어 편리함을 더했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에서 '도시락'을 먹는 현지인을 보기는 어렵지 않다. 추운 날씨 탓에 열량이 높은 음식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하고 마요네즈 소스를 별첨한 '도시락 플러스'를 출시해 각광받았다. 러시아 시장 내에서 '도시락'은 수년째 용기면 시장점유율 60%의 부동의 1위 제품이다. 2005년 7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016년 처음으로 연매출 2억 달러 돌파했다. 수량으로는 3억 개 가량 판매된 것으로 러시아인 1명당 2개씩 먹은 셈이다. 최근 5개년 평균 신장률은 15%에 육박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20 11:18: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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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손잡은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음료 9개국 동시 론칭

스타벅스 코리아가 '블랙핑크'와 손잡고 K-POP 팬들을 설레게 할 다채로운 협업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달 25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는 블랙핑크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은 블랙핑크를 테마로 기획한 프라푸치노 음료와 푸드를 포함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MD, 스타벅스 카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 론칭하는 행사로, 블링크와 스타벅스 고객들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만의 차별화된 매력이 담긴 이번 협업 상품들을 통해 스타벅스에서 더욱 밝고 신나는 여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블랙핑크 스트로베리 초코 크림 프라푸치노'는 오트 베이스에 딸기 시럽과 다크초콜릿 소스를 배합해 블랙과 핑크 컬러의 조화로운 색감을 강조한 상품으로, 음료 위에는 핑크색의 휘핑크림과 블랙핑크 로고 모양의 하트 초콜릿을 올렸다. 특히, 스타벅스는 한국에 유일하게 블랙핑크 협업 푸드를 선보인다. 같은 날 출시하는 '블랙핑크 딸기 크림 초코 바움쿠헨'과 '블랙핑크 딸기 크림 초코번' 역시 초코 풍미의 바움쿠헨과 번에 핑크색 딸기 우유크림을 활용해 콜라보레이션 상품임을 강조했다. 또 스타벅스는 상품 표면에 반짝이는 라인스톤을 장식해 화려함을 더한 '블랙핑크 라인스톤 콜드컵'을 포함해 올록볼록한 질감을 가진 '블랙핑크 스터드 콜드컵 2종 (블랙, 핑크)', 블랙핑크의 심볼을 디자인한 '블랙핑크 워터보틀' 등 재미있는 디자인의 MD 상품들도 내놓는다. '블랙핑크 키체인' '블랙핑크 패스포트홀더' '블랙핑크 토트백' 등 여름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들도 선보인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20 11:00: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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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 비타민C 가드득" 광동제약, 르세라핌 함께 한 새광고 공개

광동제약은 '비타500 제로' 광고모델 르세라핌과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어린 시절 즐겨 하는 놀이 중 하나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익숙한 멜로디에 '제로에 비타민C 가드득 피었습니다'라는 비타500 제로의 메시지를 적용해 주목도를 높였다. 여기에 광고 모델 르세라핌이 연상되는 '핌'과 '건강이 활짝 핀다'는 중의적인 뜻도 담았다. 광고는 비타500 제로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발랄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가드득을 활용한 중독성 넘치는 노래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가드득은 비타500 뚜껑 개봉 시 나는 소리이자 '비타민C 가득'이라는 의미를 지닌 신조어다. 광동제약 비타500 제로는 기존 비타500에 함유된 비타민C(500㎎)와 상큼한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고 당류와 칼로리 함량은 0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천만 병 이상 판매를 기록했을 정도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광고를 통해 비타500 제로의 탄생을 알렸다면, 이번에는 '가드득'이라는 키워드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비타민C가 가득한 비타500 제로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20 10:31:4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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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락식혜' 출시 30주년 상반기 누적 판매량 19억개 돌파

출시 30주년을 맞은 '비락식혜'의 1분기 누적 판매량이 19억개를 돌파했다.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와 맞물려 판매량이 급증하는 추세다. 팔도는 20일 비락식혜 누적 판매량은 1분기 기준 19억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만 5000만개가 팔렸다. 전년 대비 약 21% 신장한 수치다. 용량 세분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판매량 상승을 견인했다. 팔도는 지난해부터 자체 캐릭터 '비락이'와 '밥알이'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 '비밥스쿨'을 통해 젊은 층과 소통 중이다. hy와 협업해 비락식혜를 활용한 밀키트도 출시했다. 팔도는 비락식혜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238ml 캔에 표시한 QR코드를 스캔 후 캔 뚜껑 속 숫자를 입력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만여명에게 ▲아이패드 프로 ▲호텔 숙박권 ▲에어팟 프로 등 총 40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응모기간은 9월 30일 까지다. 윤종혁 팔도 마케팅 담당은 "출시 30주년을 맞은 비락식혜는 전통음료라는 본연의 콘셉트를 넘어 국민음료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대표 음료 브랜드다"며, "30년간 많은 사랑을 주신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구매 이벤트로 다양한 경품을 준비한 만큼,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20 09:58: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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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美 국제식품기술박람회 참가…스페셜티 소재 우수성 알려

삼양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를 알리고 우수한 식품 소재 기술력을 뽐냈다. 삼양그룹의 식품 계열사인 삼양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국제식품기술박람회 'IFT 2023'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박람회는 국제식품학술기구인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전 세계 100여개국,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식품 기술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삼양사는 지난 2017년부터 IFT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2배 큰 규모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주력 상품인 알룰로스를 비롯한 스페셜티 소재를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우수한 기술력을 알렸다. 박람회 기간 동안 삼양사 부스에는 18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삼양사는 당류 저감화 사업의 핵심 소재로 알룰로스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함유된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다. 삼양사는 '넥스위트(Nexweet)'라는 브랜드로 알룰로스의 글로벌 판로 확대에 매진하고 있다.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효소로 2016년 액상 알룰로스 대량 생산에 성공한 데 이어 2022년에는 결정(분말) 알룰로스 생산을 시작했다. 결정 알룰로스는 액상보다 취급이 편리해 수출에 용이하고 기존 가루 설탕과 형태가 동일해 베이커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케스토스 등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도 같이 선보였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케스토스는 결정 제형으로 구현이 가능하며 가장 높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는 차세대 프리바이오틱스 소재이다. 또한,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 방문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소재가 적용된 제품을 시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양사는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으로 설탕 사용을 줄이고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스콘(비스킷)과 콤부차(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에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음료) ▲케스토스를 사용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초콜릿 등을 시식샘플로 제공했다. 삼양사 이상훈 식품BU(Business Unit)장은 "지난해 열린 IFT 전시회에서 삼양사의 알룰로스 브랜드인 '넥스위트'를 처음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며 "앞으로도 알룰로스를 비롯한 여러 기능성 소재를 알리고 해외 시장 판로를 넓히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20 09:19: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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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켈리', 야구예능 '최강야구'와 만나 대세감 확립

출시 99일 만에 1억 병이 팔리는 등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하이트진로 '켈리'가 최근 20~49세 시청률 1위를 기록한 JTBC 대세 야구 예능 '최강야구'와 만났다. 하이트진로는 켈리와 '최강야구'의 협업을 통해 여름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켈리Ⅹ최강야구' 스페셜 맥주로 야구와 예능 팬들을 공략해 켈리의 이슈 강화를 노린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켈리 500ml 캔맥주에 '최강 MONSTERS' 엠블럼을 활용해 디자인 한다. 키움, SSG, KT, 한화, 기아 5개 홈구장에서 오는 25일부터 총 3000박스가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켈리ⅩJTBC 최강야구'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스페셜 캔 맥주 판매와 더불어 몬스터즈두꺼비, P박스 오프너, 야구공, 비치타월 및 비치백 등 다양한 굿즈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팝업존에 위치해 20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추후 열릴 직관 경기장 내에서 직접 브랜딩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최강의 맥주 라거의 반전-켈리가 최강야구를 만났다"라며 "올여름 성수기 맥주대전 승리의 선봉이 될 켈리와 최강야구의 연합작전을 필두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보겠다"라고 밝혔다.

2023-07-20 09:06:0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