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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종이박스 도입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장재가 스티로폼에서 종이로 교체된다. 18일 외식 업계에 따르면 배스킨라빈스는 올해 2분기부터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종이박스를 도입한다. 그동안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스티로폼 박스에 포장해왔지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소재를 변경한다. 일반 케이크처럼 종이박스에 포장하되 박스 내부 상단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냉기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현재 배스킨라빈스는 미니케이크 등 일부 제품에 종이박스를 선제 도입한 상태다. 지난달 크리스마스 테스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혹서기 테스트를 거쳐 문제점을 개선하고, 올 봄시즌부터 종이박스를 전면 도입할 예정이다. 또 유통 과정에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매장으로 배송할 땐 보관용 박스인 '외박스'에 넣은 뒤,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전용 종이박스로 옮기는 식으로 운영한다. 향후 외박스도 사용하지 않는 방안을 지속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종이박스에 맞춰 케이크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판매가를 재설정하는 등 점주들의 수익도 고려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는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환경을 고려한 포장재 연구개발을 해왔다. 구조와 소재 개발, 제품 도입 테스트를 다년간 진행한 결과, 보랭력 검증을 완료했고 지난해12월 일부 품목에 적용해 우수한 반응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했다.

2024-01-18 16:21: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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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히트상품스토리] 오리온 '마이구미' 탱글한 식감에 풍부한 과즙으로 젤리 시장 선도

오리온 '마이구미'는 1992년 출시돼 지금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장수 스테디셀러 젤리다. 오리온은 젤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던 1990년대 초 '마이구미' '왕꿈틀이' '꼬물탱' 등을 출시하며 젤리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 중 마이구미는 국내에서 처음 양산화된 젤라틴 젤리로 출시 직후 1년간 250억원의 판매량을 보이며 그 해의 상업계 TOP10 제품에 꼽히기도 했다. 출시 33주년이 된 마이구미가 오래도록 사랑을 받을 수 있던 이유로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꾸준히 리뉴얼한 것이 주효했다. 마이구미는 2019년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눠 취식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젤리 크기를 기존 마이구미 대비 60% 가량 줄이고 탄성감을 2배 강화한 '오리온젤리 더 탱글 마이구미'를 내놨다. 이듬해에는 과즙 함유량을 대폭 높이고 맛과 품질을 개선한 리뉴얼된 제품을 내놨다. 원물 기준 과즙 함유량을 기존 50%에서 60%까지 높여 과일 본연의 맛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에 아이들 간식으로 인식되던 젤리가 MZ세대에 이르기까지 소비층이 확대되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식사 후나 사무실에서 입이 텁텁할 때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벼운 식감의 젤리에 대한 선호가 늘고 있을 뿐 아니라, 리얼한 모양과 이중 식감 등으로 재미 요소를 더한 '펀(fun) 콘셉트의 젤리를 이색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21년 출시된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는 과일 고유의 속살 식감과 맛을 구현한 젤리로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편의점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어나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 봉을 넘어선 바 있다. 알맹이 시리즈는 기존 마이구미, 왕꿈틀이 등 개발 과정에서 쌓아온 과일 맛 구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과즙, 수분 함량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알맹이 특유의 탱글하면서 톡 터지는 속살과 쫄깃한 껍질의 이중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젤리 조합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연구소의 기술력을 집약해 완성했다. 지난해에는 치아시드를 함유해 톡톡 씹히는 씨까지 섬세하게 구현한 '키위알맹이'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마이구미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 제품으로 통한다. 오리온의 지난해 11월 말 기준 마이구미의 글로벌 매출은 12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했다. 이 중 920억원이 해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해외 비중이 70%가 넘는다. 중국과 베트남 매출이 각각 91%, 4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젤리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간식으로, '하리보', '트롤리' 등 미국 및 유럽 브랜드들이 선점하고 있어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손꼽힌다. 마이구미는 맛 현지화, 복합 식감 등 경쟁사와의 제품 차별화에 성공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연 과즙 성분으로 만들어진 젤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이에 오리온은 2019년 실제 과일과 흡사한 맛과 모양, 식감이 특징인 마이구미를 현지명 '궈즈궈즈'(果滋果姿)로 선보였다. 2021년에는 실제 과일과 흡사한 맛과 모양, 식감의 '궈즈궈신'(果滋果心)을 새롭게 선보였다. '리치맛', '패션푸르트맛' 등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맛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리온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젤리 생산 라인을 증설 중이다. 러시아에서는 젤리 생산설비를 구축해 지난해 10월 현지 생산을 시작하고,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오리온은 2019년 마이구미 수출을 통해 베트남 젤리 시장에 진출했다. 2021년 하반기에는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 현지명 '붐젤리(BoomJelly)'로 선보였다. 고온다습한 기후로 인해 젤리 제품의 변성이 일어나기 쉬워 오리온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제조기술을 개발해 경쟁사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을뿐 아니라 현지 유통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일반소매 채널까지 입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 ' 러시아에도 젤리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지난해 10월 현지명 '젤리보이(JellyBoy)'의 생산을 시작했다. 30여년 동안 쌓아온 오리온만의 젤리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국, 베트남에 이어 러시아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8 14:49: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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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24 상반기 VCM 진행...신동빈 "성장 전략' 강조

롯데지주가 18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4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롯데는 이번 VCM에서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경영 환경을 맞이한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 그랜드볼룸 76층애서 진행된 VCM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김상현 유통HQ총괄 대표,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이훈기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들과 실무를 담당하는 실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VCM에는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전략전무까지 공식 배석되면서 업계 이목이 쏠린다. 지난해 1월과 7월에 열린 VCM에 참석한 신전무는 당시 롯데케미칼 상무로 공식 참석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첫 순서로 '목표 지향 경영'을 주제로 외부 강연을 듣고,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올해 발생 가능한 주요 사업에서의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CEO의 역할 변화에 대해 공유한다. 이어 지난해 ▲경영 성과 리뷰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재무·HR 전략 ▲AI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 ▲재무 리스크 관리 방안 등이 세부 주제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전략센터는 그룹의 디자인 경쟁력을 진단하고 이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과제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동빈 회장은 회의 자리에 참석한 계열사 CEO들에게 중장기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CEO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장기화된 저성장과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세계 경제는 변동성이 심화된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돌입했다"며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압도적 우위의 핵심 역량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한 바 있다.

2024-01-18 13:56:1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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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딸기 시즌 메뉴 전년 대비 145% 판매 성장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딸기 시즌 메뉴의 인기가 급등하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할리스는 매년 다채로운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딸기 시즌1 메뉴는 ▲생딸기 가득 주스 ▲딸기 듬뿍 라떼 ▲스트로 베리머치 라운드 등 총 5종이며, 1월에 출시된 딸기 시즌2 메뉴는 ▲딸기 피스타쵸 맛있쵸 ▲유자 민트 오로라 티 ▲피스타치오 빅토리아 케이크 3종으로 구성됐다. 12월 출시된 '생딸기 가득 주스'는 2018년부터 할리스의 딸기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로, 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해 음료 한 잔으로도 산뜻하고 신선한 딸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생딸기 토핑을 더하며 이전보다 맛과 비주얼을 대폭 강화해, 지난 시즌 동기 대비 145% 이상, 지지난 시즌 대비 248% 이상 매출이 증가하기도 했다. 또 하나의 딸기 시즌 시그니처 메뉴 '딸기 듬뿍 라떼'는 부드러운 우유와 상큼한 딸기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2020년 첫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커피를 포함한 12월 월간 메뉴 판매액 TOP5에 '생딸기 가득 주스'와 함께 오르기도 했다. 할리스의 딸기 시즌 시그니처 메뉴 2종은 출시 이래 누적 100만 잔 이상 판매됐으며, 지난 12월에는 논커피 제품군 판매 1, 3위를 기록했다. 시즌 메뉴의 인기는 케이크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베리베리 딸기 요거트 ▲스트로 베리머치 라운드 ▲딸기 초코 쏘스윗박스의 딸기 시즌1 케이크 3종은 순서대로 12월 디저트 판매량 1, 2, 3위를 차지하며 딸기 시즌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8 13:39: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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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공식 후원

삼양식품은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동계청소년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미래 올림픽 스타를 발굴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한 대회로 기존 올림픽처럼 4년 주기로 개최한다. 삼양식품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며, 대회기간동안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불닭'을 비롯해 맵탱, 쿠티크, 짱구 등 다양한 라면과 스낵을 후원해 K푸드의 우수성과 한국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선수단과 코치진, 취재진, 운영인력이 쉽게 취식할 수 있도록 선수단 라운지, 미디어 센터 등 주요 공간에 불닭볶음면, 불닭소스, 맵탱 등 8만여개의 제품을 제공한다. 특히 대회 종료 후에는 귀국하는 선수들에게 불닭과 맵탱 제품으로 구성한 '굿바이 키트'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며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모든 분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8 13:36: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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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하이트제로0.00' 이벤트 성료

하이트진로음료가 지난 14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 홍보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농구 '별들의 축제'인 올해 올스타전은 예매 개시 3분 만에 5561석 전량이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관중석 입장 혹은 상품 구매를 위해 대기하는 팬들의 행렬이 소노 아레나 1층 로비를 가득 채우기도 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이날 1층 로비에 스폰서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알코올, 칼로리, 당류 모두 제로인 '올프리(ALL-FREE)'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을 알리고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행사의 열기를 돋웠다. 이벤트에 참여해 현장에서 하이트제로를 시음한 한 관람객은 "처음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를 마셔봤는데 알코올 없이 맥주의 풍미와 탄산감, 시원한 목넘김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신기하다"며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면서 알코올이나 칼로리 부담 없이 마시기에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 당류 걱정 없이 라거 맥주의 목젖을 때리는 시원함을 즐길 수 있는 하이트제로0.00은 스포츠 음료로도 제격이다"면서 "앞으로도 하이트제로와 스포츠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8 13:33: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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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에브리타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건강기능식픔 시장은 무섭게 성장 중이다. 식약처로부터 면역력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을 빼놓을 수 없다. 홍삼은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과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해소,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125년 역사를 자랑하는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실제로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연매출은 2015년 480억 원, 2016년 1300억 원, 2018년에는 190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여 누적 매출액 1조3000억원을 돌파한 메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얇은 필름제형으로 즐길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이 각광받고 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은 구강용해필름(ODF, Orally Dissolving Film)에 정관장의 기술로 홍삼농축액을 압축시킨 필름형 제품이다. 하루 한 장으로 홍삼의 기능성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1일 섭취량당 열량 0㎉인 제로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초경량 개별포장으로 지갑 및 포켓에 챙겨 휴대가 간편한 점도 장점이다. 여행이나 클라이밍·테니스 등 활동적인 운동 중에 피로가 쌓이거나 빠른 홍삼 흡수가 필요할 때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앰플타입으로 즐길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샷'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단독 입점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샷'은 정관장 6년근 홍삼에 글루콘산아연, 치커리추출물 등의 부원료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설을 맞아 '힘 내라는 말 대신 정관장'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하여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홍천웅', '활기력', '홍삼정X마누카 시그니처 기획세트', '홍삼정 헤리티지 에디션' 등의 선물 특화 제품과 '천녹', '황진단', '달임액' 등의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8 13:19: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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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더스위트호텔, 1~2월 '가족 맞춤형 패키지' 출시

제주·남원서 물놀이 이용권, 간식 제공 등 교원그룹 호텔체인 '더스위트호텔'이 겨울 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 맞춤형 패키지'를 출시했다. 18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스위트호텔 제주'에선 '윈터 키즈 펀(Winter Kids Fun)' 패키지를 2월 말까지 운영한다. 겨울 야외 온수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이색 전시관람 또는 체험활동을 함께한 후 객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구성은 ▲객실 1박 ▲야외 온수풀 이용권 ▲'박물관이 살아있다' 관람권 또는 '감귤카트' 이용권 3매 ▲유아 목욕가운 1개 ▲핫초코 2잔를 포함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지난 2018년과 2023년에 시행한 호텔 등급심사에서 2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5성 인증을 획득하는 등 제주도 내 최상급 호텔로 인정받고 있다. '스위트호텔 남원'도 겨울방학 기간 하얀 눈같이 쏟아지는 스노우 버블과 함께 온수풀에서 온 가족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키즈 포 펀(KIDS FOR FUN)'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든풀 버블타임은 2월 말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 상품은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빌라 객실 1박 ▲온수풀 입장권 4인 ▲카바나 이용권(2시간) ▲유아용 목욕가운 1개 ▲스위트 마카롱과 핫초코 등 아이를 위한 간식을 함께 제공한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지리산 자연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야외 온수풀과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빌라동을 갖춘 남원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등을 이용해 자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맞춤형 패키지 상품을 마련했다"며 "새해에도 더스위트호텔을 통해 행복한 기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1-18 08:26:0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