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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소비자와 함께하는 공감 쇼핑채널 '위즈폰' 오픈

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온라인 펀(Fun) 쇼핑공간인 '위즈폰(www.wizpon.com)'을 오픈했다. '마법 같은 쇼핑세상'을 기치로 내건 위즈폰은 단순히 물품을 공급받고 판매하는 관계가 아닌 공급자·소비자·판매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입점·광고비 부담으로 판매가 어려운 공급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좋은 제품이지만 홍보가 되지 않아 구매할 수 없었던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 위즈폰은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직원들이 사전에 직접 구매해 체험한 내용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이를 소비자가 미리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사전 공감 리뷰인 '위즈톡'을 통해 차별화를 선언했다. 가격 비교나 복잡한 이벤트 쿠폰 등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회사가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게 되고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제품 구매결정을 좀 더 손쉽게 할 수 있게 된다. 또 마케팅 비용의 부담으로 제품 홍보를 하지 못하는 유망 중소기업은 제품의 정보를 가감 없이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회사는 네트워크 광고상품인 '네오클릭'을 운영하는 네오브이의 온라인 광고 인프라를 통해 입점 상품의 브랜드 및 제품 홍보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위즈폰을 기획한 문인보 드림위즈인터넷 본부장은 "위즈폰은 사이트를 접속할 때부터 나갈 때까지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가공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한 리뷰, 사전에 실생활에서 사용 후 검증된 상품의 리뷰 등을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커머스 사이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4-06-16 09:01:33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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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월드컵, 갑자기 흥분하면 목 망가져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의 첫 경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큰 소리를 내거나 지나치게 고함을 지르면 성대가 충격을 받게 된다. ◆반복되는 큰 소리가 성대 손상 일으켜 목소리는 목 양쪽에 있는 성대가 진동해 만들어진다. 큰 소리를 낼수록 성대의 진동과 부딪힘이 커지게 되는데 고함이나 응원을 위해 소리를 지를 경우 성대가 고속으로 진동해 성대 점막에 궤양이나 결절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성대에 결절이나 폴립이 생기면 성대가 정상적으로 진동하지 않아 거칠고 쉰 목소리가 나고 고음 발성이 곤란해져 조금만 말을 해도 목이 잠기고 피로해진다. 또 새벽에 먹는 기름진 야식과 음주도 성대 손상을 유발한다. 술을 많이 마실 경우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몸 안의 수분이 이용되는데 몸의 수분이 마르면 성대 점막도 말라 성대 손상이 심해질 수 있으며 위산이 역류하는 역류성 인후두염도 초래할 수 있다. 월드컵 응원으로 인해 목소리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경기 시작 전부터 물을 충분히 마셔 성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성대 준비운동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입안에 공기를 잔뜩 머금고 입천장을 올리고 혀를 내린 상태에서 공기를 불 듯 가볍게 '우' 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때는 목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입술과 볼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응원이 끝난 후에는 목젖을 기준으로 양쪽을 눌렀을 때 움푹 들어간 곳을 손가락으로 돌려가면서 후두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김형태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원장은 "과도한 응원으로 목소리가 쉬면 대화를 삼가고 물을 자주 마시면서 성대를 쉬게 해야 한다. 만약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정확한 질환을 찾아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06-16 08:26:35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