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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호주 충격 금연광고, 우리나라에서도?

/SBS 방송화면 캡처



정부가 금연 정책 중 하나로 흡연의 폐해를 생생하게 알리는 광고를 제작하기로 한 가운데 호주 금연광고가 화제다.

호주 금연광고는 흡연으로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혈관에서 노폐물이 떨어지는 장면, 뇌에서 핏덩어리가 떨어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복지부 역시 담뱃값 흡연경고 그림 부착, 담뱃세 인상 등과 함께 흡연폐해를 알리는 금연광고를 만들어 TV와 영화관, 유튜브 등에 내보낼 방침이다.

복지부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외국처럼 생생하고 충격적인 금연광고를 통해 흡연의 폐해와 담배 자체의 유해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