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까페이탈리아,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세트&핸드드립 커피 세트 선봬

'까페이탈리아코리아(대표 고남석)'가 이태리에서 직접 블렌딩한 원두를 담은 핸드드립 커피 세트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세트를 출시했다. '까페이탈리아'는 이태리 바리스타 챔피언쉽에서 1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바리스타 '에밀리아노'가 사용하는 원두와 이태리 현지에서 직접 블렌딩 한 최상급의 커피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로 커피머신과 캡슐커피뿐 아니라 커피백·핸드드립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진한 향미와 작고 섬세한 크레마가 일품인 아라비카100돌체 원두를 활용해 이태리 정통 에스프레소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세트는 아라비카100돌체 핸드드립 커피 10개입 1박스와 슬리브·종이컵·뚜껑 각 10개씩으로 구성됐다. 핸드드립 커피 세트의 경우 원두 분쇄 커피 250g, 드리퍼와 계량스푼, 필터 40매로 구성돼 한 세트 구입으로 40잔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 업체 고남석 대표는 "집에서도 커피 전문점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마이 홈 바리스타' 문화를 선도하는 까페이탈리아의 취지에 맞게 맛과 편리성을 모두 갖춘 핸드드립 테이크아웃 세트와 커피세트를 출시하게 됐다"며 "맛은 물론이고 설거지 걱정까지 줄일 수 있어 주변에 고마웠던 분들과 친지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8-27 19:21:5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일동후디스, '베이비페어' 참가…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서울 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트루맘·산양분유·아기밀 홈쿡 등 유아식부터 헤모틴틴베이비·초유밀플러스 등 건강식품과 그릭요거트를 비롯한 유제품에 이르기까지, 육아에 필요한 거의 모든 식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페 현장에서 엄마들이 필요한 제품에 대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제품 시식과 구매, 가정배달 주문까지 가능하도록 원스톱쇼핑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매일매일 다양한 이벤트와 쿠폰을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트루맘 광고모델인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나와 '모델과 함께 잡지표지 촬영하기'나 '트루맘송 따라부르기'등 이벤트 행사와 일일홍보대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30일에는 손준호가 직접 쉐프복장을 하고 그릭 요거트로 요리를 만들어 부스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로 기획했다. 메인 이벤트로는 '일동후디스 기프트 박스를 잡아라' 행사가 진행되며 부스에서 응모권을 작성하면 매일 5명을 추첨해 총 2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들어있는 '후디스 박스'를 증정한다. 28일과 30일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직접 각 1명씩 추첨해 60만원 상당의 최고급 카시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동후디스는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금액별로 최고급 유모차부터 아기체온계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하며, 가정배달 상담만 받아도 '후디스 에코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2014-08-27 18:55:19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추석 귀성 선물…남성은 육류, 여성은 과일 준비

추석 귀성 선물로 남성은 육류를, 여성은 과일을 가장 많이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마켓 쿠잉비(대표 김학수)가 자사의 20~60대 남녀 회원 49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고향집을 방문할 때 가장 많이 준비하는 선물은 남성이 육류, 여성은 과일을 선택했다. 귀성길 선물로 선호하는 품목으로 남성 124명 중 35%는 육류를 골랐으며 다음으로 생활용품 (29%), 과일(10%), 홍삼(10%) 순이었다. 여성의 경우 272명 중 31%가 과일을 살 것이라 답했고 생활용품(24%), 육류(19%), 홍삼(13%) 등이 뒤를 이었다 육류와 과일은 모두 고향집의 제수용품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됐다. 과일의 경우 제철과일인 사과·배 대신 열대과일인 망고나 키위 등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점이 독특하다. 한편 전통적으로 추석선물로 인기 있는 생활용품의 경우 남녀조사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지만 전체를 대상을 했을 때는 29%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특히 여러 제품을 담은 생활용품세트와 행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청소용 물티슈 등의 판매가 늘었다. 이는 최근 경기침체 영향으로 홍삼 등 고가의 건강기능식품보다는 실속형 추석선물을 준비하는 이가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4-08-27 18:10:37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더페이스샵, 9월 6일까지 모든 제품 20~50% 할인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열흘간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고객은 품목별로 50~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구성한 스페셜 선물세트에 30%의 할인율을 적용해 명절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강화했다. 대표적인 추석 선물세트 중 하나인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2종 스페셜 세트'는 1등급 6년근 홍삼과 자연산 송이 등 프리미엄 원료를 담은 한방 주름개선 기능성 스킨과 로션 세트다. 엄선된 한방 약재를 9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통해 원료의 미용 효과를 극대화한 '구증구포 포제법'을 거친 7가지 한방원료 복합물을 함유했다. 또 1등급 6년근 홍삼·자연산 송이버섯을 함유해 푸석해진 피부에 적극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20~30대 여성을 위한 베스트셀러 '망고씨드 하트볼륨 버터 기획 세트' 및 남성을 위한 '명한 미인도 천삼송이 포맨 탄력 2종 세트' 등의 추석 선물세트도 30% 할인한다. 이 외에도 환절기 필수품인 클렌징 전품목,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주는 '스밈 발효원액 에센스 대용량' 등에 50%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28일부터 한 달간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벌인다. 1등 50명에게 100만원 여행 상품권을 제공하며 2등 300명에 더페이스샵 30만 포인트를, 3등 500명에 10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그 외 모든 스크래치 쿠폰 고객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경품수령에 따른 제세공과금(22%)은 더페이스샵에서 부담한다.

2014-08-27 18:09:33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편의점 업계, '빅데이터'로 소비자 마음 잡아라

편의점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편의점에서는 고객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마다 계산 전에 직원이 고객의 성별과 연령을 입력하도록 돼 있다. 업체는 이렇게 입력된 정보를 수년간 축적하고 현장에서의 구매 패턴을 모니터링 해 그 분석 결과를 제품 개발에 반영한다. 최근 CU가 20~30대 성인 여성을 위해 출시한 'CU Big 요구르트'도 이런 제품의 일종이다. 이 제품은 BGF리테일이 지난 3년간의 요구르트 구매층을 확인하고 20~30대 젊은 여성의 구매 비중이 30%를 넘었으며 이들이 너무 강한 단맛에는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결과를 토대로 개발됐다. 구매 현장 모니터링에서는 젊은 여성 고객층이 60㎖ 정도의 소용량 요구르트를 여러 개 구매해 한꺼번에 마시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는 관련 데이터들을 종합해 용량을 소규격 요구르트의 4.5개 수준인 270㎖으로 대폭 늘렸으며 단맛이 강한 합성감미료 대신에 '천연 레몬 과즙'을 사용해 청량감을 높이고 깔끔한 뒷맛이 나도록 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삼각김밥과 주먹밥 같은 소량 푸드 상품을 중심으로 여성의 영향력이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지난 6월 컵 형태의 '떠먹는 주먹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업체에 따르면 연도별 푸드 상품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현재까지 전체 푸드 상품의 남녀 매출 비중은 약 67대 33으로 여전히 남성이 우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삼각김밥의 여성 매출 비중은 2012년 34.9%, 그리고 지난 해 36.4%를 넘어 올해는 37.2%까지 올라섰다. 올해 삼각김밥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전체 12.7% 증가했는데 여성이 18.3% 오르며 남성(9.7%)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이에 여성들이 음식을 먹을 때 보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기존의 주먹밥을 작은 용기에 스푼과 함께 담았다. GS25도 판매 데이터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해 상품 개발에 적용한다. GS25는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매운 맛 상품의 매출이 증가한다는 데이터를 통해 '불닭비빔밥'과 '화끈치즈불닭볶음밥' 맛의 삼각김밥 2종을 여름 한정상품으로 출시했다. 실제로 7월 날씨가 더워지자 매운 음식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불닭상품 2종의 매출이 6월에 비해 26% 증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자 기존 중량보다 큰 사이즈의 피자, 햄버거, 후랑크 등 '위대한 시리즈'를 지속 출시하면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매출이 79.1%나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2014-08-27 18:04:14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악골괴사질환 치료 연구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 치과진료부가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센터장 김선종)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 치과진료부는 이순남 이화의료원장·유권 이대목동병원장·김선종 치과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문을 연 치료연구센터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 소속으로 그동안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임상 연구를 기초해 증가하고 있는 노인성 악골괴사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임상 연구와 치료 방법의 개발, 연구 발표를 통해 이 분야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연구센터 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선종 센터장은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치료 연구센터를 개소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상 경험을 쌓고 이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대목동병원 치과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센터가 주최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가 후원하는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 개소 기념 학술 강연회'가 다음달 5일 이대목동병원 의학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4-08-27 17:58:57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