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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저출산 인식 개선 캠페인 '아이좋아 둘이좋아' 참여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는 15일 서울 종로구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이좋아 둘이좋아' 캠페인 참여키로 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정부와 기업이 함께 벌이는 행사다. '아이가 있으면 즐겁고, 아이가 둘이면 더 행복해진다'는 인식을 널리 확산시키고 실질적으로 출산을 돕고 장려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일동후디스 이준수 대표 등 총 7개 기업 대표가 참여하여 'CEO 실천약속'의 시간을 가졌다. 일동후디스 측은 이전에도 보건복지부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적극 참여해 올바른 출산육아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 풍부한 출산과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후디스맘 아카데미'를 상시 운영하면서 '전국투어 가족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예비부모는 물론 새로운 육아담당자로 떠오른 조부모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자사 제품의 다자녀 할인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으로 건전한 출산육아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이다.

2014-09-15 17:01:0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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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명절 특수에 매출 '활짝'

추석 연휴 동안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휴일제 시행으로 연휴가 길어지면서 쇼핑객들이 몰린 것이다. 특히 화장품·패션 등 명절 내내 가사노동 등에 시달린 여성들을 위한 힐링 용품들이 인기를 모았다. 15일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된 6일부터 대체휴일이 적용된 10일까지 모바일커머스에서만 100억원에 육박하는 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5일간의 휴일이 이어진 지난해 추석 보다 79%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방문자 수 역시 지난해 추석 보다 84% 증가한 240만 명을 기록했다. 일별 매출은 지난해 추석 연휴가 끝난 20일을 전후해 매출에 큰 편차를 보였지만 올해는 5일 동안 내내 꾸준한 매출이 발생했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3만8000건의 주문이 몰리며, 작년보다 64% 증가한 2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주문 건수의 30%를 차지한 이·미용품 중에서는 최다 주문 건수를 기록한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를 중심으로 '셉 코르셋 마스크팩', '아이오페 스팟 타겟팅 앰플세트' 등 명절준비에 지친 여성들의 피부를 안정시켜줄 상품들이 인기를 끌었고, 패션상품 중에는 '바이엘라 티셔츠 8종', '베즐리미슈카 코튼모달 티셔츠 7종' 등 여러 상품으로 구성된 컬렉션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주문 금액 기준으로는 '김소형 본초 클렌저'와 맥스클리닉 오일 스파클렌저'가 각각 1억6000만원과 1억5800만원의 주문 금액을 기록하며 1·2위에 올랐다.

2014-09-15 16:53:35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