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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O 직군 역량 강화…채용설명회 개최

쿠팡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PO(Product Owner)' 채용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글·아마존 등 실리콘밸리 첨단 기업에서는 다양한 권한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리드하는 PM(Product Manager) 직군이 각광받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쿠팡도 PO라는 직군을 조직 내 도입해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PO는 사업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각 팀에 업무를 배분하고 조율하며,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시장조사 계획을 수립하는 등 기획에서 실행까지 업무를 총괄하는 '미니 CEO'의 역할을 수행한다. 쿠팡은 PO에게 기획부터 사업개발, 마케팅 등 신규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관장할 수 있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 최근 쿠팡은 국내외 유수 MBA를 대상으로 'PO 채용설명회'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일, 6일 각각 서울대 MBA·카이스트 MBA 재학생을 대상으로 'PO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는 해외 혁신기업의 업무방식과 PO라는 직군에 대한 사전 지식이 풍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타기업 채용 설명회와 비교해 2배 많은 인원이 몰렸다. 박문찬 경영지원실장은 "최근 아마존·보스턴컨설팅그룹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연이어 입사하는 등 PO 직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11-24 16:16:06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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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착한 수분크림' 하나 팔면 '하나 기부'

스킨푸드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세상에서 가장 촉촉한 원포원' 약속 캠페인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킨푸드의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 1개가 팔릴 때 마다 1개를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하 KOST) 저소득층 화상 환자 돕기 캠페인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특별 영상도 함께 제작했다. 화상환우의 사연을 통해 '로열 허니 착한 수분 크림'을 구매했을 때 또 다른 하나가 화상환우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샌드아트로 풀어낸 것으로 스킨푸드 유튜브 공식 채널인 스킨푸드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은 KOST와 스킨푸드가 공동 기획한 재능기부 상품이다. 일반인은 물론 병원 치료 후에도 건조한 흉터부위 때문에 꾸준히 고보습제를 사용 해야 하는 화상환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단계에서부터 화상환우 커뮤니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인공향·인공색소·실리콘오일 등 10가지 화학성분은 넣지 않았고,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100시간 보습의 고보습 저자극 수분크림이다.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허니의 기적'라인과 함께 대용량(200g)제품으로 한정 출시된다. 허니의 기적 라인은 '로열허니 착한 수분 크림'외에 '블랙슈가 허니 마스크 워시 오프' '허니 & 시어버터 핸드크림 3종' 등 총 5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4-11-24 14:44:27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