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패션업계 연봉킹은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패션 주요 기업들의 임원들이 대체로 전년보다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연봉을 받은 패션 CEO는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으로 지난해 19억8800만원을 수령했다. 제일모직이 공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주화 패션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6억22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윤 대표는 지난해 급여 11억2300만원, 상여 4억9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을 받았다. 지난 2013년도에는 9억1100만원(급여 7억6300만원·상여 1억4100만원·기타 근로소득 700만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매출 5조1383억, 영업이익 2135억 달성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구본걸 LF 대표이사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14억7000만원이다. 이는 전년 8억200만원 대비 1.5배 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2013년도에 없었던 상여금으로 올해 6억6700만원을 받았다. 기타 근로소득은 300만원이다. 상여금 지급에 대해 LF 측은 "영업지표로 매출액 1조4164억원, 경상이익 1142억원, 경쟁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율을 달성한 것과 전략지표로 1000억원 이상 매출 브랜드 수 5개, 해외유통망 113개 달성한 것을 평가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은 지난해 급여 11억6800만원, 상여 8억2000만원 등 총 19억8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영원무역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3% 상승한 1조246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1855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최홍성 대표는 지난해 6억6900만원(급여 4억5900만원·상여 2억10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으며 2013년도(6억6300만원)보다 소폭 늘었다. 반면 이웅열 회장이 지난해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받은 보수는 총 13억50만원으로 전년 13억8717만원보다 소폭 줄었다.

2015-04-01 18:59:49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엘리자베스 아덴, "선 케어·보디로션으로 관리하세요"

날씨가 풀리면서 나들이를 계획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엘리자베스 아덴은 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관리해줄 제품을 소개했다. '에잇아워크림 썬 디펜스 포 페이스 SPF50 PA+++'는 가벼운 질감의 오일프리 로션 타입 제품이다.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며 발림성이 좋아 자외선 차단제 사용 후 흔히 볼 수 있는 백탁 현상이 없고 얼굴 전체는 물론 콧등·이마 등 태양에 특히 민감한 부위를 철저히 보호해준다. '에잇아워크림 썬 디펜스 스틱 SPF 50 PA+++'은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며, 외출 시 휴대하기 좋은 크기의 제품이다. 썬스틱은 활기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끈적거리지 않아 얼굴과 보디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자외선 A(UVA)와 자외선B(UVB)로부터 입술·코·귓불·목 뒤 등의 노출된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호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 '선플라워' 샤워크림과 보디로션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선플라워 향수 노트를 담았다. 샤워크림은 크림타입으로 풍성한 거품과 뛰어난 보습력이 특징이다. 기존 200㎖에서 용량을 늘려 500㎖로 출시했다. 샤워크림 사용 후 보디로션을 사용하면 향수를 사용하지 않아도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된다.

2015-04-01 18:37:53 김수정 기자
엘엔에이, 감성경영 교육

엘앤에이(주)는 기업의 조직건강 수준 진단 및 해결책을 제시하고 감성경영지원프로그램(EMAP)의 설계 및 활용이 가능한 감성경영전문가 2급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외 최고의 감성경영 사례연구를 통해 기업체 특성에 맞는 감성경영 실행전략을 도출하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업 CEO의 감성적 접급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을 유도한다.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경영진에 대한 신뢰 형성을 통해 탁월한 조직성과 창출을 이루도록 하는데 역할을 한다. 교육은 엘앤에이(주)가 주관하고 KBS미디어 온라인 평생교육원(KBS미디어(주) · (주)형설이엠제이)이 후원한다. 18일과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과목 12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사람에게는 엘앤에이(주)와 KBS미디어 온라인 평생교육원(KBS미디어(주) · (주)형설이엠제이) 공동으로 수료증이 발급되고, 감성경영전문가2급(Practitioner)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 기회가 주어진다. 성적우수자는 엘앤에이(주) 파트너로 프로젝트 참여 및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1급(Expert)과정 등록 시 교육비 20% 감면, 1급 자격 취득 시 EMAP Software Provider로 활동이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02-6015-1500 또는 lnabiz@naver.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4-01 18:36:58 이예진 기자
농식품부, 할랄식품 수출·확대 8대 과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열린 농수산식품 수출개척협의회와 할랄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할랄식품 수출·소비 확대를 위한 8대 과제를 선정하고 상반기 중 구체적인 발전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할랄 도시락 공급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 거주하는 무슬림에게 인정받아야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보고 할랄인증 표시 제품의 국내 유통이 가능하도록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 개정도 추진키로 했다. 국내 할랄식품 생산기반을 갖추기 위해 할랄 도축장·도계장을 육성하고 전북 익산에 조성 중인 국가 식품클러스터에 할랄 전용 생산단지도 조성하기로 했다. 시설현대화자금 48억원을 할랄 전용 생산라인 구축에 우선 지원하는 한편 할랄식품 생산에 필요한 무슬림 도축인 고용을 위해 이들에 대한 비자 발급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정부가 할랄인증기관을 평가·관리하는 제도 구축, 할랄식품에 대한 국내외 동향을 제공하는 '할랄정보 디렉토리' 구축, 할랄식품 전문가 양성, 유망 할랄식품 발굴과 마케팅 강화 등을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이밖에 농식품부는 신선농산물 수출을 늘리기 위해 생산량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원예단지를 수출전문단지로 지정해 육성키로 하고, 국산원료를 50%만 사용한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물류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추진할 방침이다. 우리나라를 찾는 무슬림관광객은 연평균 18.6%씩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73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무슬림 의료관광객은 다른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9.5배인 1인당 1771만원을 쓰는데, 2013년 기준 3511명의 무슬림 의료관광객이 우리나라를 찾았다.

2015-04-01 18:36:22 이예진 기자
기사사진
다이어트클리닉서 판매하는 초콜릿?

식품업계와 병원·약국과의 공동 마케팅이 한창이다. 식품업계는 건강지향형 아이템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고, 병원과 약국에서는 시장을 확대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BOBSNU (이하 밥스누)에서 최근 출시한 초콜릿 '슈아드렌'은 다이어트 전문 클리닉에서 판매한다 다이어트 전문 클리닉 '리셋 클리닉'(대표원장 박용우)은 밥스누와 함께 다크 초콜릿을 개발했다. 리셋에서 판매하는 '슈아드렌 카카오 72%'는 설탕을 넣지 않고 맥아당에서 유래한 저칼로리 당 성분 '말티톨'을 이용해 단맛을 냈다. 말티톨은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으므로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아 비만환자 및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특히 제조과정에서 화학처리를 하지 않는 공정으로 폴리페놀 등 카카오의 생리활성 물질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카카오 본연의 맛을 살렸다. 오리온 닥터유 키즈는 약국에서도 판매되면서 아이들 간식거리 걱정이 많은 엄마들에게는 제품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밀가루 대신 100% 이천쌀을 사용한다. 임실치즈, 해남 단호박, 강원도 유기농 우유 등 좋은 재료로 만들어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마다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 칼슘, DHA, EPA 등이 들어있다. '임실치즈쿠키', '해남단호박쿠키', '청정목장우유쿠키'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오리온은 목 건강에 좋은 기능성캔디 '민티'도 약국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와 차병원 의료진이 공동 개발을 통해 만든 건강음료인 '닥터&닥터'는 약국과 편의점은 물론 홈쇼핑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나만의 맞춤 건강가이드라는 콘셉트로, 제품별로 건강고민에 맞춘 기능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330ml 페트음료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스타일', 피부기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를 포함한 '미인밸런스', 스트레스 관리에 좋은 허브성분이 들어있는 '릴렉스', 비타민D를 함유해 뼈에 도움을 주는 '하루튼튼건강', 면역력강화를 돕는 홍삼농축액을 포함한 '아이밸런스' 등 5종이 나오고 있다. 0 kcal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2015-04-01 18:32:43 이예진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메티에'로 중국 커피 시장 공략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해선)이 커피 부재료 전문 브랜드 '메티에(METIER)'를 앞세워 중국 커피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5 중국 호텔렉스 카페쇼'에 참가해 'CJ제일제당 메티에 체험관'을 운영했다. 중국 현지인들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시그니쳐 메뉴 코너', '커피전문점 코너', '베이커리 카페 코너' 등을 운영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자체 개발품인 향시럽 40종, 파우더와 소스 20종 등 총 60여 종의 제품은 철저한 현지화로 인해 호평을 받았다. '타고난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는 전문성'이라는 뜻의 '메티에' 브랜드 명과 부합한 체험관이었다는 평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J제일제당은 중국 내 시장 성장성이 높은 지역들을 중심으로 메티에 판매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음료 소비가 많고 시장 규모가 가장 큰 화동 지역을 비롯, 북방 및 내륙 지역 등 각 지역별로 메티에 품평회를 열어 매출 극대화를 꾀한다. CJ제일제당의 메티에 담당 성경아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는 "메티에는 CJ제일제당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국내 토종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다"며 "중국 특유의 문화와 취향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중화권뿐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도 인정받는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로 키워갈 것이다"고 밝혔다.

2015-04-01 18:31:42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