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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예비창업자 목요일을 주목하라

창업을 꿈꾼다면 한주 중 목요일을 주목하자. 대부분의 창업설명회가 목요일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돈가스 전문점 이오카츠는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톡톡스피치에서 이오카츠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25겹 수제 돈가스'의 차별성과 안정 창업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오카츠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전화(1899-2516)로 할 수 있다.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청담이상도 22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청담이상 본사 R&D 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브랜드 경쟁력, 창업 비용 등 청담이상 창업에 대한 세부 정보와 더불어 이자카야 시장 현황, 창업 주의사항 등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참가자들에게는 창업 시 풍성한 혜택도 제공된다. 청담이상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신청이나 문의는 전화(1899-1791)로 할 수 있다. 웰빙베이커리 브레댄코는 22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브레댄코 본사 3층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브레댄코 사업설명회는 브레댄코만이 가진 특수상권의 강점과 차별화된 상품을 설명하고 맞춤형 상담 시간을 가진 후 직접 제품을 시식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참가 신청은 전화(02-716-5600)로 할 수 있다. 옛날식 통닭 프랜차이즈 오늘통닭은 매주 목요일마다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늘통닭은 39년 째 한 자리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유본점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창업설명회를 통해 장수 브랜드의 운영 노하우와 치킨 시장 현황 등 다양한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오늘통닭 창업설명회 신청은 필수이며 신청 및 문의는 본사 전화(080-999-1977)를 통해 가능하다.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도 소자본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계경순대국 본사 대회의실에서 정기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계경순대국 브랜드 소개 및 국내 순대국 사업에 대한 전망과 상권 분석 등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창업 정보가 제공된다.

2015-10-21 12:12:16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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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서 퇴거하지 않겠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이 호텔롯데의 퇴거 요구를 거부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이 설립한 SDJ 코퍼레이션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신격호총괄회장의 관리 하에 있는 34층에서 총괄회장의 지시에 따라 근무하거나 승낙을 받아 출입하는 것은 정당한 행위"라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날 롯데그룹이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에 있는 롯데그룹 직원이 아닌 사람의 퇴거 요구와 함께 불응 시 민형사상 조치를 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공식답변이다. SDJ코퍼레이션 측은 "정당한 근무와 출입을 방해하는 행위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는 업무방해 행위"라며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시에 따른 직원들의 근무와 출입을 방해하면 민·형사상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신격호 총괄회장의 의사에 따라 배치된 비서와 경호직원 전원 퇴거를 요구하면서 자신들의 심복을 배치하겠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총괄회장을 인질로 삼고자 하는 의도로 밖에는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SDJ코퍼레이션 측은 "신격호 총괄회장이 본인의 업무 지시를 거부하며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실장 등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최소한의 대체인력을 배치했다"며 "투숙객에게 피해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동빈 회장의 측근 이일민 비서실장(전무) 해임과 관련, "적법한 조치였다"며 "인사규정에 따른 해고가 아니라 비서실장으로서의 직위에서 해임한 것뿐이므로 인사규정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SDJ코퍼레이션 측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신임 비서실장 채용은 신변관리를 포함해 불법적으로 침해된 권리를 원상회복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채용한 것으로 롯데호텔 직원이 아니므로 롯데 인사규정에 따를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2015-10-21 11:38:3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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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롯데쇼핑 창사 36주년 특별기획전 진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롯데마트가 롯데쇼핑 창사 36주년을 맞이해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창사 36주년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겨울철을 맞이해 진행되는 '프리미엄 구스 침구 특집전'은 진행해 엘포인트 고객에 한해 정상가 대비 5만원 할인한 '클라우드 구스토퍼(싱글·더블)'를 각 14만9000원, 19만9000원에, '헝가리산 구스다운 이불(퀸)'을 14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엘포인트 고객에 한해 '국내산 돼지고기' 전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해 '삼겹살(100g)'을 1810원에, '앞다리(100g)'를 1260원에, '갈비(100g)'를 1260원에 판매한다. 22일부터 28일까지는 킹크랩, 수입맥주·과자 등 글로벌 상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노르웨이 활 킹크랩(100g/냉장)'을 30% 가량 할인한 3960원에 선보인다. 수입맥주 '코로나(캔/355㎖)', '산토리(캔/350㎖)', '벡스(캔/330㎖)', '스텔라 아르투아(330㎖)' 등 4종을 6개 구매 시 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다둥이 클럽 회원(13세 이하의 2자녀 이상 가구 대상)을 위한 특별 추가 할인도 있다. '하기스 매직 기저귀(중형·대형·특대형)를 1개 결제 시 2만9850원에, 3개 결제 시 5만9700원에 선보인다. 다둥이 클럽 회원에 한해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15-10-21 11:33:03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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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SDJ코퍼레이션 집무실·비서실 퇴거 불응할 경우 법적조치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롯데그룹과 SDJ코퍼레이션이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 관리를 두고 신경전이 한창이다. 호텔롯데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이 자진 퇴거를 하지 않으면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비서실과 집무실을 점거하는 등 위법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지난 16일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로 진입하면서 총괄회장 명의의 통고서라는 임의 문서를 회사에 제시하고 기존 비서팀 직원들의 해산을 요구했다. 또 롯데그룹과 무관한 인력들을 34층에 무단으로 상주하게 했다. 총괄회장의 비서실과 집무실의 통제가 가능해진 신동주 전 부회장은 19일 신격호 총괄회장과 동반 외출에 나서면서 롯데그룹을 자극한 바 있다. 롯데그룹 측은 "이 인력들은 롯데 직원이 아닌 외부인들로 관련 법규나 회사 인사규정에 따라 채용되거나 인사발령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동주 전 부회장 측에서 신격호 총괄회장의 의사라고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나 조치들이 과연 신격호 총괄회장의 의사인지 의심스럽다"며 "롯데는 더 이상의 업무중단 사태를 방치할 수 없기에 롯데호텔 34층 비서실에 머물고 있는 외부인들의 퇴거를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SDJ코퍼레이션 측은 "호텔롯데 대표이사 명의의 퇴거 요구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뜻에 반하는 것이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역시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의 뜻을 따르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한편, 신동주 전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SDJ코퍼레이션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에서 비서실장으로 근무했던 이일민 전무가 물러났다고 발표했다. 신격호 총괄회장은 19일 오후 7시 30분께 이 전무를 직접 불러 공식적으로 해임을 통보했다.

2015-10-20 21:43:01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