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떡 프랜차이즈 '빚은' 규제 발목 잡혀 2위 추락

떡 프랜차이즈업계 순위가 뒤집혔다. 떡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가맹점 100호점 시대를 열며 줄곧 1위 자리를 놓지 않았던 '빚은'이 '떡보의 하루'에 밀린 것. '빚은'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SPC 그룹 계열 삼립식품에서 전개하는 프랜차이즈다. SPC그룹은 베이커리(파리바게뜨), 도넛(던킨도너츠), 아이스크림(배스킨라빈스) 분야에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올해로 론칭 10년차를 맞은 빚은도 초반부터 SPC의 강점을 보여주며 떡 프랜차이즈업계를 선도해왔다. 그러나 중기적합업종 지정 등의 암초를 만나면서 중소기업 브랜드에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16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사이트에 따르면 '빚은'이 매장수가 급감하며 지난해말 기준 121개로 164개를 확보한 떡보의 하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공정위의 정보공개서 전년도 실적 등록 마감시한이 3·4분기인 것을 감안할 때 순위 변동 사실은 최근에서야 알려졌다. 빚은은 2012년만해도 매장수 156개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지난해 1위로 등극한 떡보의 하루의 같은 시기 매장수는 12개에 불과했다. 2013년까지도 빚은과 떡보의 하루의 격차는 컸다. 그러나 떡보의 하루가 지난해 100개 이상 매장을 새로 열면서 상황은 뒤집혔다. 올 들어서도 빚은의 악재는 이어졌다. SPC측은 빚은이 최근 100개를 갓 넘는 수준까지 매장수가 줄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매장수 감소원인으로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가맹종료 매장들의 재계약 감소 ▲신규 가맹점 확보의 어려움 ▲기존 점주들의 업종변경 등을 꼽았다. 정부 규제가 어느 정도 매장 축소의 영향을 입힌 셈이다. 빚은은 제품 특성상 국내에서의 악재를 넘어설 수 있는 대안이 마땅치 않다. 파리바게뜨의 경우 정부 규제로 국내에서의 성장이 정체되자 해외 매장을 확대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라이센스 브랜드인 배스킨라빈스는 특화된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앞세워 해외역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먹거리이기 때문에 경쟁자는 많지만 그만큼 해외 진출이 용이하다. 그러나 해외에 생소한 '떡'의 경우는 섣불리 해외진출 카드를 꺼내들기 어렵다. 한식세계화가 우선시 돼야 떡의 해외 진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2011년 중기적합업종 지정으로 전반적으로 매장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매장수는 줄었지만 가맹점의 대형화와 제품군 확대로 2011년 대비 가맹점당 매출은 24% 정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 역시 양적 성장보다 점당 이익을 높이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빚은과 떡보의하루의 가맹점 평균 매출은 지난해 기준 연간 각각 2억2946만원, 1억9291만원으로 빚은이 19% 가량 높았다.

2015-11-16 17:57:50 유현희 기자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 책임경영 의지 다져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책임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대표는 지난 2월 자사주 4000주를 사들인 뒤 지난 10일 또 한 차례 4000주를 약 2억4000만원에 사들였다고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올해 초 이 대표가 취임한 뒤로 롯데하이마트는 당초 8300여개에 그쳤던 매장 취급품목을 가전상품연관 상품으로까지 늘려 1만3000여개로 확대했다. 쿠진아트, 웨이스팅하우스 등 해외 가전 브랜드 상품을 런칭하는 한편 드론, 태양광발전기에서부터 여행용 가방, 애견용품 등까지 갖추며 종합 라이프스타일샵로의 변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미밴드, 이어폰 등 휴대폰 액세서리 상품도 늘려 모바일 사업부문도 강화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4월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런칭한 지 2주만에 2만대 완판 기록을 세웠다. 롯데하이마트는 또 지난달 온라인 쇼핑몰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온라인? 오프라인?모바일 등으로 구분 돼 있는 쇼핑환경을 하나로 묶는 옴니채널 쇼핑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 구매 후 택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인근 하이마트 매장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령할 수 있는 스마트픽 서비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원하는 상품을 찾지 못한 고객에게 태블릿을 통해 온라인 전용 상품까지 선보여주는 '옴니세일즈' 기능, 인접 하이마트 매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고객 스스로 상품 바코드 검색을 통해 취향과 필요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는 기능이 그 예다.

2015-11-16 17:55:14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한국암웨이 "서울시와 함께 아이들의 창의성 키워요"

한국암웨이는 지난 14, 15일 양일간,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1층 활짝 라운지에서 서울시, 하자센터와 공동으로 창의인재육성사업 '생각하는 청개구리'의 대표 프로그램인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생각하는 청개구리는 2012년부터 민관산학 협동으로 진행되는 기업 최초의 창의인재육성사업으로 어린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서 한국암웨이는 재원마련과 운영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생각하는 청개구리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춰 1년에 총 4회 도심 속 계절놀이터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일반 아동과 학부모, 그리고 예술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을 활용한 창의력 키우기 놀이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창의놀이터의 특징은 아이들은 기존의 고정된 놀이기구로 즐기는 것이 아니라 재활용 소품, 소도구 등 각종 재료를 이용해 스스로 놀 거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시청 지하 1층에 마련된 활짝 라운지에는 어린이가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뚝딱뚝딱 탐험공방'과 '우당탕탕 탐험기지' 등이 마련됐다. 뚝딱뚝딱 탐험공방에서는 참가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모여 흙, 나무, 실, 종이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5가지 놀이 도구를 만들고, 목공, 바느질, 직조, 재활용 기술 등 탐험에 필요한 6가지 기술을 직접 배웠다.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탐험 기술을 배운 어린이들은 도르래 그물, 파이프 동굴, 무지개 다리, 선장놀이 등의 탐험 설치물로 구성된 '우당탕탕 탐험기지'에서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겼다. 이러한 설치물들은 일상생활에서는 접하기 힘든 것들로 서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협동심과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는 좋은 생활, 좋은 사회로 향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청개구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며 "한국암웨이는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어울려 놀고 배우고 성장해 가는 창의적 환경과 문화를 조성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5-11-16 17:35:09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한 주 앞으로, 유통업계 고객잡기 총력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미국 연간 소비의 약 20%를 차지하는 '블랙프라이데이'(국내시간기준 11월 27일)가 한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날 미국에서는 연중 최대의 할인행사가 진행되며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직구도 집중된다. 16일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 따르면 2011년 5225억원 수준이던 해외직구 규모는 2013년 1조5000억원을 돌파해 지난해에는 2조원 이상으로 신장했다. 특히 지난달 15일 관세법 개정으로 특급탁송화물을 이용하는 3kg 이하에 해당하는 수입물품과세가격이 30% 인하되며 직구 이용 소비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수직상승하는 해외직구 신장세에 유통업계도 블랙프라이데이 고객잡기에 나섰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직접 해외직구 대행사이트와 연계하는 기획전을 내놓는가 하면 백화점 업계에서는 국내에서도 해외직구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 국내에서도 해외직구 가격으로 G마켓, 옥션, G9 등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직구쇼핑을 준비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먼저 옥션은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인 '위즈위드'와 함께 기획전을 준비한다. 또 국내에서도 30일까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비슷한 폭으로 할인하는 '블랙 에브리데이', '올킬 슈퍼위크', '오늘 하루만 블랙 특가'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한다. G마켓은 이달 22일까지 해외직구 제품들을 최대 5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해외직구 블랙프라이데이'행사를 준비했다. 큐레이션 쇼핑몰 G9는 30일까지 해외직구 상품 3만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1번가는 해외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하는 '진짜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오늘의 핫딜', '해외직구 베스트10'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인다. 오늘의 핫딜 코너에서는 매일 3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해외직구 베스트10 코너에서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해외직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코디바 코코아'(1+1)를 4만원에, 'SK2 클리어로션'(대용량)을 7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백화점,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잇는 파격 할인 백화점 업계는 지난달 시행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대규모 세일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케이세일 데이'(K-SALE DAY)를 진행한다. 케이세일 데이에는 총 7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더욱 큰 규모의 세일 행사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패션, 생활가전 등 전 상품군에 걸쳐 100억원 물량의 '노마진'(No-margin)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잠실점, 분당점 등 13개 점포에서는 20일~24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판매하며 소공동 본점에서는 같은 기간 80억원 물량의 겨울 패션 상품을 준비해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H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해 지난해보다 이월 행사 물량과 특가 상품을 2배가량 늘리고 구매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모든 점포에서 '가전 초특가전'을 진행해 삼성, LG, 필립스, 테팔, 쿠쿠 등의 가전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2015-11-16 16:59:22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커피전문점에 느림의 미학 전파하는 토프레소 오종환 대표

카페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한축을 담당하는 업종이다. 그만큼 많은 카페 브랜드가 새로 태어나고 사라진다. 토프레소는 12년째 차근히 가맹점을 늘려온 장수 커피 브랜드 중 하나다. 토프레소 오종환(48·사진) 대표는 가맹 개설에 있어 속도보다 지속 가능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느리지만 가맹점 하나하나가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그의 지론은 토프레스가 걸어온 길과 닮아 있다.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꾸준히 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신 분 대부분이 창업에 길라잡이를 찾고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찾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탄탄한 과정을 밟고 싶은 것이죠." 오 대표의 지속가능한 가맹점을 위한 행보는 슈퍼바이저 인력 확대로도 이어지고 있다. 토프레소는 이례적으로 가맹점을 관리하는 슈퍼바이저가 전직원의 40%가 넘는다. 어떤 프랜차이즈보다 높은 비중이다. 슈퍼바이저는 가맹점의 관리와 영업전략 등 컨설팅을 담당하는 직원이다. 오 대표 경영철학은 그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는 2004년 종잣돈 3000만원으로 아내와 함께 토프레소의 첫 번째 매장인 순천향대점을 오픈했다. 당시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토스트와 커피를 주 메뉴로 삼고 토스트와 에스프레소의 앞글자를 따 '토프레스'라는 상호도 직접 지었다. 토프레스에는 최고(TOP)의 커피라는 의미도 담겼다. 그는 매장 위치가 순천향대학교 정문 근처에 위치해 있던 터라 자연스레 손님이 찾아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예상과 달랐다. "오픈하고 초반은 고전을 했죠. 고민을 하다가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일단 우리를 알리는 것이 첫번째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차례 강의실을 돌며 쿠폰을 나눠주고 토스트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했죠. 맛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이 몇 배씩 뛰어 올랐어요. 이 상황을 지켜본 거래처 분들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권유했고 1년 만에 겁도 없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죠." 가맹사업 초기에도 매장 오픈 초반과 같은 시련이 닥쳤다. 가맹 문의를 받아도 본사가 충남 아산에 있다고 하니 계약이 쉽사리 성사되지 않았다. 경기도로 매장을 옮겨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오 대표는 서울 방배동 단독주택 반지하 공간을 어렵게 구해 가맹 사업을 시작했고 하나 둘씩 가맹점이 늘기 시작했다. 현재 토프레스는 270여개 가맹점을 확보했다. 오 대표는 '지속가능함'의 조건으로 성실함의 토대 위에 쌓은 '맛'과 '개발 노력' 꼽았다. 오 대표의 명함에는 'No.1 Fresh Coffe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그만큼 신선한 원두를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토프레소는 당일 배전(커피 볶기), 당일 발송의 원칙을 지키고 있다. 매장이 늘어나면서 어려움이 있지만 배전 기계를 추가로 구입해 배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작은 토스트였지만 트렌드에 따라 바뀐 샌드위치 메뉴도 'Made in Our Kitchen' 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만 골라 직접 만든다. 개발에 대한 노력은 직원들에게도 해당된다. 오 대표는 직원들에게 "뭐든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쓸 수 있는 활동을 하고 다른 곳에 가서도 잘 활용하라"고 말한다. 토프레소가 누구에게나 성장의 터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현재 준비하고 있는 중국 진출 사업에도 직원들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그의 사무실에는 직원들 누구나 빌려갈 수 있는 책과 대여 대장까지 있다. 이쯤되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토프레소의 모토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오 대표는 모든 직원들에게 월급 외에 '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만원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써서 나눔을 전하라는 뜻이다. 그는 매월 토프레소의 수익 일부를 월드비젼 등을 통해 결연을 맺은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한다. 개인적으로도 보육원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낸다. "저희가 만드는 커피 한 잔이 나눔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만의 철학이라면 철학이죠. 그리고 이것이 토프레소의, 나아가 프랜차이즈 카페가 할 수 있는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5-11-16 16:57:48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