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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메이크업으로 술 마신 티 안내는 노하우

술먹은 다음 날도 화사하게 보일 수 없을까. 술자리가 자주 반복되면 신체 리듬이 깨져 피부색도 어둡고 칙칙하게 바뀐다. 특히 여성들은 과음을 한 다음 날이면 피부가 푸석거리고 화장이 잘 안 먹는 경우가 많다. 에이블씨엔씨 미샤가 음주한 사실을 감쪽같이 숨길 수 있는 메이크업 노하우를 11일 공개했다. ◆베이스 메이크업은 1% 부족하게 음주 다음날은 얼굴이 붓고 푸석해 보이기 마련이다. 푸석함을 감추기 위해 베이스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화장이 들떠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 쉽다. 차라리 잡티만 가릴 정도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다소 부족하게 커버된 느낌이 들어도 덧바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최근 뷰티 블로거들로부터 인생템으로 조명 받고 있는 미샤의 '초보양 비비크림'같은 제품이 음주 다음날 사용하기 좋은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이다. 쫀득한 제형으로 밀착력이 좋고 소량만 사용해도 칙칙해진 피부톤이 잘 커버된다. 한방 성분이 함유돼 푸석해진 피부에 영양까지 보충할 수 있다. 비비크림만으로 짙어진 다크서클이 커버가 안돼 불안하다면 눈 밑 부분에는 밝은 톤의 컨실러를 소량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후에, 쉐이더로 얼굴 윤곽을 잡아주고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콧날과 광대쪽을 조금 강조해주면 얼굴 윤곽이 살아나면서 또렷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아이섀도우는 조금 진한 색으로 음주 후에는 눈이 충혈되거나 눈두덩이가 부을 수 있다. 이럴 때는 푸른색 계열의 아이섀도우를 눈꺼풀에 살짝 발라주면 가라앉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이섀도우는 조금 짙은색으로 선택하되 눈꺼풀 전체를 덮거나 쌍꺼풀라인만 커버해서는 안된다.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거나 섀도우를 안 칠한 윗 부분이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 눈을 감았을 때 솟아오른 눈동자의 중간 부분까지 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핑크, 오렌지 같은 팽창색이나 펄이 들어간 아이섀도우는 눈이 더 부어 보일 수 있으니 금물이다. 아이라이너는 브라운이나 베이지, 혹은 골드 같은 튀지 않는 색으로 선택해야 한다. 진한색, 특히 붉은 빛이 도는 계통의 아이라이너는 자칫 충혈된 눈동자를 강조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미샤 펄 아이라이너와 같은 반짝거리는 효과를 주는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좀 더 생기 넘치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입술은 밝은 색으로 윤기있게 립메이크업은 글로시하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도톰하게 빛나는 입술처럼 당신의 컨디션을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숙취가 가시지 않는 아침이라면 아무리 올해 유행이라도 마르살라나 버건디 같은 짙은 색의 립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칫 생기가 없어 보일 수도 있다. 그보다는 핑크나 코랄 같은 밝은색 계열을 추천한다. 선택한 색상의 립제품을 이용해 먼저 입술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발라준 뒤 입술 가운데 부분을 몇 번 덧발라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 훨씬 생기 넘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글로시한 느낌이 부족하다면 립글로즈를 덧발라도 좋다. 어퓨의 슈가멜팅 틴트, 미샤의 듀이루즈 같은 제품들이 선명한 발색과 우수한 광택을 같이 가지고 있는 대표 립메이크업 제품들이다. 미샤 관계자는 "똑같이 술을 마셨다고 해도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날 컨디션은 전혀 달라보일 수 있다"며 "직장 여성들이 몇 가지 메이크업 팁을 참고해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1 11:07:2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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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는 안전합니다" 안전보건공단 인증 획득

SPC그룹은 그룹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식품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은 안전보건공단이 서비스 업종 사업본부와 매장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다. 사업장에서 자율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후, 공단에 인증을 신청하면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인증을 수여한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0일 던킨도너츠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렸다.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총 3개사 본사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빚은, 라그릴리아, 베라피자의 10개 지점이 우수지점으로 인증패를 받았다. 특히 3개사와 우수지점은 제과점, 아이스크림, 떡류, 도너츠, 커피류 사업장으로는 국내 1호로 인증 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인증을 받은 우수지점은 구축된 시스템에 따라 유해 위험 요인에 대한 주기적 업데이트,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안전통로 확보, 정리정돈, 안전 표지 게시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그 동안 식품안전센터가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식품 안전 경영에 만전을 기해왔다"며, "이번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고객과 매장 직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 환경을 구축하고, 나머지 매장들의 인증 확대도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2015-12-11 11:07:0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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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국산 딸기 보급 확대 앞장...겨울 딸기 신메뉴도 출시

국내 딸기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일본산 딸기를 제치고 딸기 농가의 국산 품종 보급률이 90%를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은 자체 개량한 딸기 품종인 '설향'과 '매향'등 국산 품종의 보급률이 10년 전 9.2% 그쳤던데 비해 무려 10배 가까운 수치인 90.8%를 기록해 처음으로 90%를 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딸기 농가는 일본 품종을 많이 재배하면서 매년 30억원 안팎의 로열티를 지급해왔지만, 이 또한 1억원 내외로 대폭 줄었다. 국산 품종의 77%를 차지하는 '설향'은 큼직하고 선홍색이 뚜렷해 상품성이 좋을 뿐 아니라 항산화 성분이 다른 품종에 비해 2배나 높아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품종 딸기의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당해 우리 입맛에 더 맞고 일본 품종보다 수량도 30% 많아 보급률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처럼 국산 품종 보급률이 90%를 육박하면서 딸기 판매량도 늘었다. 대형유통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딸기판매는 2년 전과 비교해 123%나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식품외식업계는 디저트 붐이 일면서 사계절 내내 국산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내놓고 있어 딸기의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지난달 국산 딸기를 원재료로 한 겨울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겨울 매출을 견인했던 설빙의 생딸기 시리즈는 출시 2주만에 전체 판매량 가운데 65.14%를 돌파하며 딸기 디저트 시장의 강자로 우뚝섰다. 설빙 관계자는 "새콤 달콤한 제철 국산 딸기를 활용한 생딸기시리즈의 소비자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딸기 메뉴개발에 힘써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딸기설빙'과 함께 설빙의 겨울 시그니처 메뉴 '생딸기설빙'과 '프리미엄생딸기설빙', 그리고 쫄깃하고 부드러운 찹쌀떡 위에 통 딸기를 그대로 올린 '생딸기찹쌀떡' 등 4종으로 구성된 설빙의 생딸기시리즈는 올 겨울 내내 설빙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12-11 10:50:2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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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션의 완성 슈즈 하나면 충분해!

쌀쌀해진 날씨 두꺼운 외투때문에 스타일을 살리기 쉽지 않다. 이럴 땐 슈즈로 멋스러움을 강조하면 좋다. 잡화 SPA 찰스앤키스가 톡톡 튀는 슈즈 연출법을 제안했다. 겨울 스타일링에 편안한 슬립온이나 로퍼로 내추럴함을 더해주거나 퍼 트리밍 부츠나 앵클부츠로 트렌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자. 포근한 느낌을 주는 니트와 매치한 오버사이즈 코트 룩에 편안함이 느껴지는 로퍼를 더해 캐주얼한 겨울 패션을 연출해 보자. 가죽과 블루컬러 퍼 느낌의 소재가 블로킹된 로퍼는 컬러에서 오는 독특함으로 룩에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해준다. 특히 페이턴트 소재의 '찰스앤키스' 슈즈는 라이크라가 접합돼 발목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까지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겨울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편안한 놈코어룩을 연출했다면 퍼 트리밍이 멋스러운 부츠를 선택해 보자. 전체적인 안감이 퍼로 되어있는 부츠는 보온성을 높여 한 겨울 추위에도 포근한 느낌의 보온성은 물론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할 수 있다. 퀄팅 디테일이 멋스러운 앵클부츠는 발목 부분에 화이트 퍼가 트리밍되어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놈코어룩에 매치하면 트렌디하면서도 시크함까지 느껴지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2015-12-10 18:26:51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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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다운 사고 ‘히말라야’ 보러 가자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기술 고문이자 홍보 대사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다룬 영화 '히말라야'의 16일 개봉을 앞두고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히말라야' 개봉을 기념해 밀레가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인 '프로메테우스 다운'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4일부터 전국 밀레 매장 및 밀레 공식 온라인몰(http://www.mehmall.com) 에서 프로메테우스 다운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히말라야'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오는 11일 까지 밀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illetoutdoor)에서도 '히말라야' 개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룰렛 이벤트 영상을 플레이 해 프로메테우스 다운 이미지가 3개 연속으로 나온 화면을 캡쳐한 후 댓글에 이미지를 첨부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용평리조트 시즌권(1명), 프로메테우스 다운(1명), 영화 관람권(30명)(1인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품목인 '프로메테우스 다운'은 얼마 전 공개 된 '히말라야' 티저 영상에서 황정민을 비롯한 주·조연 배우들이 직접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한 제품이다. 프로메테우스 다운은 현재 특별가 49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인간의 도전을 허락하지 않는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해발 8750m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에서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떠난 '휴먼원정대'의 목숨 건 여정을 그린 감동 실화다. 엄홍길 대장 역은 황정민이, 그가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후배 박무택 대원 역은 정우가 각각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히말라야'는 올 12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2015-12-10 18:05:55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