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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코리아, 프리미엄급 ‘솔라리아’와 휴대용 ‘매지컬에어플러스’ 유모차 출시

아프리카 코리아가 프리미엄급 솔라리아 유모차(사진)와 휴대용 매지컬에어플러스 유모차 등 신제품 유모차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솔라리아 유모차는 양대면 유모차로 네 개의 바퀴가 모두 회전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4륜 구동으로 주행 방향에 따라 자동으로 앞 바퀴는 회전, 뒷바퀴는 고정돼 아이와 마주 보는 상태에서도 코너링과 핸들링 조작이 편리하다. 핸들 방향 전환 스위치도 핸들 위쪽에 있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손쉽게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침대 매트리스에도 사용되는 3D 입체 구조의 신소재를 채용해 쿠션감, 통기성, 충격흡수, 체압 분산 등의 기능을 갖췄다. 바퀴의 경우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3D 서스펜션이 탑재돼 진동을 줄이고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다. 휴대용 매지컬에어플러스는 2.9kg로 가볍고 엄마와 아이를 위한 최적의 높이인 52cm의 하이시트 유모차다. 대기 중의 먼지와 지면의 열로부터 아기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자라는 아이의 발이 땅에 끌리지 않도록 해준다. 이외에도 동급 휴대용 유모차 중 가장 넓은 시트를 가지고 있어 아이가 안정적으로 유모차에 앉을 수 있고, 앞으로 미끄러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 엉덩이 전체를 골고루 받쳐주어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아프리카 코리아는 오는 3월까지 신제품 솔라리아 유모차 또는 매지컬에어플러스 유모차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전용 레인커버 및 방한커버, 고급 유모차 정리함 등 3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6-02-12 17:47:4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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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보니또 천상의약속 촬영 장소로 주목

카페보니또가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천상의 약속'은 악녀 연민정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이유리의 2년만에 복귀작으로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이다. 극 중 이유리는 한 남자로 인해 두 인생을 살게 되는 1인 2역을 소화해 안방극장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7화에서는 카페에서 돈이 없어 커피를 사지 못한 강태준(서준영 분)을 어이 없이 바라보던 장세진(박하나 분)이 재회해 다시금 인연을 이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카페씬이 촬영 된 장소는 카페보니또 테헤란점으로 유럽풍의 내추럴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넓은 의자와 여유 있는 배치를 통해 고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여유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IHM(Indirect Heating Method)의 간접 로스팅 기법으로 일정한 온도에서 생두 속까지 알맞게 열을 전달하여 최상의 커피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커피 매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보니또는 카페 프렌차이즈 전문점으로 연 2000톤 대량 생산이 가능한 로스팅 팩토리와 식품안전 시스템을 갖춘 대형 물류센터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창업 시 1,0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천상의 약속' 제작지원 이후 가맹점 문의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보니또 홈페이지(www.caffebonit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2-12 15:58:56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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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10명중 7명은 고백하는 여성에 호감 느낀다

미혼 남성 10명중 7명은 먼저 고백하는 여성에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혼여성 10명 중 6명은 먼저 고백하는 것에 부정적이어서 남녀의 시각차가 뚜렷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는 20~30대 미혼남녀 542명을 대상으로 '여성의 고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따.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여성 응답자의 61.2%가 부정적으로 응답한 것과는 달리, 남성의 73.7%는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 상황과 관련해 이토록 남녀 간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성의 고백을 반기는 남성 응답자의 46.5%는 '고백해도 되는지 확신이 없을 때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관계가 진전되기 때문'에 여성의 고백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손꼽았다. 이와 함께 '어떻게 사귀자고 말해야 할지 부담스러웠는데 여자가 먼저 고백해주면 편하다(35.6%)', '적극적이고 당당한 여성의 매력이 보기 좋다(14.9%)' 등의 의견이 자리했다. 반면 여성이 먼저 고백하는 것을 희망하지 않는 여성 응답자의 41.5%는 '그래도 고백은 남자가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밖에도 '여자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지고 들어가는 기분이다(30.5%)', '고백했는데 거절당할까 겁나서(23.8%)' 등의 의견이 뒤따랐다. 가연 홍보팀은 "여성들도 자신의 마음을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추세이기는 하나, 아직까지는 남성이 고백해주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다만 대부분의 남성은 먼저 고백하는 여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만큼, 먼저 표현한다면 관계에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6-02-12 15:54:09 유현희 기자
"창업비가 0원" 뽕뜨락피자 '0원 프로젝트'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웰빙피자 업체 뽕뜨락피자는 창업 25주년을 앞두고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창업비용 0원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뽕드락피자가 창업비용 0원 프로젝트는 창업에 불필요한 비용은 없애고 최소한의 자금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이 정상운영 괘도에 올라갈 때까지 사후 지원을 크게 강화하는게 특징이다. 무엇보다 가맹비와 교육비를 받지 않는 한편 인테리어 및 주방기물 가맹점주가 직접 구매 및 시공이 가능하도록 배려한 것으로 피자업계에서 파격적인 조치다. 뽕드락피자가 착한프랜차이즈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창업비용 0원 프로젝트 적용지역은 서울과 일부 수도권지역으로 제한하며 기타 지역은 본사와 별도로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명정길 뽕드락피자 대표는 "25년전 창업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창업을 준비하거나 전환창업을 고려하는 뽕뜨락피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비용 0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본사에서 다각도로 지원하면서 부부창업, 가족창업 형태로 시작하면 창업비용 및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6-02-12 15:53:17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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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노발락 우리아이 다독다독 이벤트

녹십자는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분유 노발락의 커뮤니티사이트인 'Novalac 마망파파(http://novalacmom.co.kr/)'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우리아기 다독다독(多讀多讀)'은 사이트에 접속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화책을 소개하는 '아기랑 책이랑'의 이야기 중 마음에 드는 글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응모 된다. 또, 동시에 진행하는 '노바를 남겨줘'는 모바일에서 사이트에 접속해 마망파파 바로가기 아이콘을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한 후, 인증을 남겨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3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공식 오픈한 'Novalac 마망파파'는 '노발락 이야기', '육아수업', '육아수다', '육아배틀', '이벤트' 등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제품과 육아 정보뿐만 아니라 매달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육아맘들이 서로간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응형 웹(Web) 방식으로 개발된 'Novalac 마망파파'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최적 화면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와도 자유롭게 연동된다.

2016-02-12 15:48:5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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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시장 성장 둔화된 중국서 오리온 최대 실적 견인

오리온은 중국법인이 2015년 매출액 1조 3329억 원, 영업이익 2004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14.8%, 23.3% 성장한 것으다. 오리온은 중국의 경기 둔화 속에 제과시장 성장률이 2%대에 그치는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실적을 거두며 글로벌 제과기업들을 긴장케했다. 오리온 중국법인의 고성장은 연 매출 1000억 원이 넘는 '메가브랜드' 제품들이 이끌었다. 지난해 큐티파이(현지명 Q帝派)는 연 매출 1000억 원을 넘어서며 오리온의 중국 내 6번 째 메가브랜드가 됐다. 초코파이(하오리요우파이), 오!감자(야투도우), 예감(슈위엔), 고래밥(하오뚜어위), 자일리톨껌 등 기존 5개 메가브랜드에 큐티파이를 더한 6개 제품으로만 지난해 1조 25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오리온 중국법인 전체 매출의 77%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전략적인 스타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봤다. 큐티파이는 한류스타 이민호를 모델로 내세워 중국 전역에 TV광고를 방영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며 35%에 달하는 경이적인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오!감자와 초코파이도 제품 컨셉트에 맞춰 각각 김종국·이광수, 대만배우 임지령을 모델로 기용한 것이 주효해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며 시장지배력을 강화했다. 올해 오리온은 마켓오, 닥터유 등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해 중국 내 프리미엄 제과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더불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윙칩(하오요우취), 초코송이(모구리) 등을 차기 메가브랜드로 육성하고, 화남지방까지 영업망을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 중국 제과 시장 2위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만의 제품력과 마케팅 전략으로 글로벌 제과사들의 각축장인 중국에서 매년 10% 이상의 독보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프리미엄 제과시장 진출과 메가브랜드 강화로 올해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2 15:45:08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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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루이비통 면세점 입점한다

잇츠스킨이 세계 최대규모 면세점에 잇따라 입점한다. 잇츠스킨은 프랑스 명품 유통업체 루이비통 모엣 헤너시(LVMH) 그룹 계열인 DFS 면세점 6개국가 12개 지점에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DFS는 전세계 15개 도시, 15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여행유통 전문기업으로, 듀프리와 함께 세계 면세점 매출 1~2위를 다투고 있다. 이번에 잇츠스킨이 입점하는 DFS 면세점은 ▲호주(케언즈, 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를 비롯해 ▲일본(오키나와), ▲베트남(호치민, 다낭, 하노이), ▲캄보디아(앙코르와트), ▲인도네시아(발리, 자카르타) 등 총 6개 국가 10개도시, 12개 면세점이다. 2월말 뉴질랜드 오클랜드점을 시작으로 순차 입점할 계획이며, 이중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올해 상반기 개점 후 입점한다. DFS 면세점 입점 품목은 잇츠스킨의 대표 라인인 프레스티지 데스까르고 라인 4개 품목이다. 특히 '달팽이 클렌징폼'으로 불리는 프레스티지 폼 데스까르고는 한 달에 20만개씩 판매되는 제품으로, 잇츠스킨의 대표 히트상품인 달팽이크림에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입점 품목은 각 면세점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추후 잇츠스킨의 스킨케어 라인, 비비크림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DFS 면세점 입점을 확정함으로써 잇츠스킨의 해외 면세점 진출 국가는 3개국 12개 지점에서 8개국 24개 지점으로 늘어났다. 잇츠스킨은 해외 총 22개국에 진출해 로드샵 14개, 쇼핑몰 38개, 면세점 24개, 온라인 7개, 유통907개 매장을 통해 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02-12 15:44:39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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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상스 서울 호텔'에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벨레상스 서울 호텔(구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스테이크하우스 '맨해튼 그릴'과 스카이라운지 '클럽 호라이즌'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이달 14일, '발렌타인 스페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맨해튼 그릴이 선보이는 발렌타인 스페셜 세트 메뉴는 7코스로 게살 케이크, 자스민 티 훈제연어, 생 모짜렐라 치즈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바닷가재 구이, 돼지감자 벨러떼, 캐슈넛 크림, 완동콩 소스를 곁들인 숭어 어란과 포치드 에그, 셕류 셔벳으로 이어진다. 메인 요리는 국내산 한우 채끝 등심 스테이크, 프랑스산 오리간 구이 또는 관자 구이, 고구마 브룰리, 건포도 그라스비앙이 제공되며 피스타치오 아이스 크림과 초콜릿 볼과 커피 또는 차 디저트로 마무리 된다. 가격은 세금포함 14만9000원이다. 스카이라운지 클럽 호라이즌은 별 빛 조명 아래 사랑하는 연인과의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스페셜 이브닝'을 선사한다. 14일 하루 동안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로 참치 튀김과 훈제향의 치즈 파이를 애피타이저로 시작해 왕게살 케익을 곁들인 완두콩 카푸치노 수프, 아스파라거스와 망고 드레싱의 바닷가재 샐러드, 핑크 후추 샴페인 셔벳이 준비됐다. 메인 요리로는 발사믹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미국산 안심스테이크, 그리고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딸기 타워 발렌타인 무스, 커피 또는 차 디저트가 제공 되어 사랑하는 연인 둘 만의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가격은 12만5000원이다. 발렌타인데이에 맨해튼 그릴과 클럽 호라이즌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발렌타인 스페셜 초콜릿 4조각이 담긴 초콜릿 박스와 마음을 담아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장미꽃 한 송이를 선물한다.

2016-02-12 14:25:37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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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참가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주방가전 기업인 휴롬(대표 김재원)은 이달 12일부터 5일간 '2016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는 80여개국 47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주방·생활 용품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해마다 전세계에서 14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정도로 주목 받는 비즈니스 행사다. 휴롬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1년부터 6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휴롬은 이번 박람회에서 채소·과일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 세계 최초의 저속 착즙 기술을 유럽 시장에 선보여 휴롬 슬로우 주서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또한 유럽 시장의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해외 사업 확대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휴롬녹즙의 착즙 시연 및 시음도 진행한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즉석에서 착즙해 자연 그대로의 맛과 색, 영양을 담은 휴롬녹즙을 선보여 유럽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휴롬 송해복 영업부문장은 "이번 박람회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휴롬 슬로우 주서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휴롬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라며, "바이어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휴롬이 유럽시장 깊숙이 뿌리내려 저변을 확대해나가는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2 14:11:28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