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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에도 촉촉한 투명 동안의 비결

간절기에도 촉촉한 투명 동안의 비결 헤라,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 쿠션 출시 ㈜아모레퍼시픽 헤라는 춥고 건조한 계절에도 오래 지속되는 피부의 촉촉함을 선사하는 고영양, 고보습 쿠션 파운데이션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은 그 동안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피부 표현, 그리고 피부 타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으로 수많은 셀럽과 뷰티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5월부터 커버와 누드, 롱 스테이 매트 타입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한 UV 미스트 쿠션은 이번 9월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까지 새롭게 업그레이드 출시하면서 완벽한 쿠션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제품 'UV 미스트 쿠션 울트라 모이스처'는 더욱더 강화된 촉촉함과 보습 지속성이 특징이다. 보습력이 뛰어난 히아루론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더욱더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피니톨과 피부 진정효과가 우수한 동백오일 성분은 수분감을 오래 유지시켜주어 피부 윤기 부스팅 효과가 있다. 또 서양 톱풀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매끄러운 피부결로 개선시키고 건조한 날씨로 들뜬 각질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똑똑한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 헤라 매장과 온라인 몰, 그리고 방판 카운셀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16-09-13 13:18: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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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 8종 출시

머렐,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 8종 출시 넓은 수납공간 및 세탁 편의성, 일상 아이템으로 제격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MERRELL)은 2016 가을 겨울(F/W)시즌을 맞아 간절기에 유용한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을 출시했다. 웨이츠필드 윈드 재킷은 머렐의 라이프스타일 라인으로 소프트쉘(Soft shell) 소재를 사용해 방풍 및 투습, 보온 기능을 갖춰 변덕스런 가을 날씨에 대비하기 적합하다. 또한, 두껍고 단단한 옥스포드(Oxford)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 세탁 시 손상이 적은 장점도 지니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재킷인 만큼 일상 생활 속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가슴 전면에 포켓 디테일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통해 편의성을 강조했다. 색상은 베이지, 레드, 네이비, 블랙 등 총 4종으로 가을 기본 아이템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머렐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그에 맞는 전방위 아이템이 필수"라며, "머렐이 새롭게 출시한 윈드 재킷은 기능성 소재로 다양한 날씨에 자유 자재로 활용 가능하며, 베이직한 디자인을 통해 오피스룩은 물론, 트래블웨어 등 다양한 범위의 일상 속에서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9-13 13:18: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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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자동 케겔운동으로 예방

주부 A씨(41, 여)는 최근 외출이 부담스러워졌다. 자신도 모르게 자꾸만 소변이 새어 나오기 때문. 장거리 여행 중 화장실을 참기 어려운 정도더니, 이제는 과속방지턱만 넘어도 속옷이 흠뻑 젖는다. 요실금은 중년 여성에게만 나타나는 질환이라 여겼는데, 자신이 요실금 환자라니 속상하기만 하다. A씨처럼 요실금 환자들은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써부터 교통정체난이 걱정이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근래에는 출산이나 노화 등으로 인해 근육이 약화된 중년 여성들뿐만 아니라 30대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뷰티헬스 전문기업 라베르샤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요실금 치료기기 이지케이(Easy K)를 선보였다. 이지케이는 앉아만 있으면 인체에 안전한 전기자극이 골반저근과 항문 주위의 근육을 수축·이완해 자동으로 케겔운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자동케겔운동기구들과 달리 전기자극 방식이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버튼을 누르면 5단계 프로그램과 99단계 강도조절기능이 골반저근에 자극을 가하면서 효과적인 치료를 돕는다. 하루에 15분씩 4주 이상 사용하면 골반저근을 강화시켜 요실금은 물론 장기탈출증도 예방한다. 이 밖에도 남성 질환에도 효과적이어 남녀 모두 사용 가능하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근래에는 출산이나 노화 등으로 인해 근육이 약화된 중년 여성들뿐만 아니라 30대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요실금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호전되는 질병이 아니며 위생 문제나 수치심 등 환자에게 사회적·정신적 문제를 야기한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에 따르면 여성 10명 중 4명이 요실금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6년).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들은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수치스럽게 여겨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요실금 증상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1. 재채기,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 소변이 새는 경우가 있다. 2.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소변을 흘린 적이 있다. 3. 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2회 이상 자다가 일어난다 4.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신체적인 활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 적이 있다. 5. 하루에 8회 이상 화장실에 가는 일이 자주 있다(야간 포함) * 이 중 하나라도 해당이 된다면 요실금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2016-09-13 12:18: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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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가을철 인기 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우리농산물 활용한 가을철 인기 메뉴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가을 신메뉴는 앉은뱅이밀, 동아 등 제철 우리 농산물을 적극 활용했다. 앉은뱅이밀과 동아는 농가와 도시의 연결고리가 되어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계절밥상의 정체성을 설명해주는 대표 재료다. 앉은뱅이밀은 특유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며 키가 작아 비바람에 꺾이지 않고 병충해에도 강하다. 하지만 현재 우리 나라에 유통되는 밀은 대부분 수입산으로 앉은뱅이밀을 재배하는 농가는 줄고 있다. 계절밥상은 이 앉은뱅이 밀 보급에 앞장서고자 2014년 7월 처음 선보인 이후 '앉은뱅이밀밥'을 사계절 선보였다. 올해 가을에는 '앉은뱅이보리'도 추가해 '앉은뱅이보리채소무침'을 함께 출시한다. 동아는 동과라고도 불리며 시원하고 아삭한 맛의 박과채소다. 하나 당 길이가 60㎝, 무게는 10~15㎏에 달하는 큰 크기의 식물이지만 손질과 보관 방법이 까다롭고 1년에 2주에서 한 달 정도만 맛볼 수 있을 정도로 귀하다. 동아를 활용해 선보이는 메뉴는 '동아초절임', '동아된장국' 등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계절밥상은 우리 농가와 도시의 연결고리가 되어 우리 농가에서 정성껏 재배한 재철 귀한 재료를 고객에게 적극 선보이는 농가상생 대표 브랜드"라며 "우리 토종 농산물을 보존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더욱 기여하며 고객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과 편안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 론칭한 '계절밥상'은 우리 땅의 제철 건강 먹거리를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하고 농가와 상생을 적극 도모하는 한식 브랜드다.

2016-09-13 12:05: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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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업계, 문화 컬래버레이션 눈길

최근 커피업계에는 커피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 컬래버레이션 바람이 한창이다. 뮤지컬,연극 등의 관람 티켓을 제공하거나 매장을 공연장, 전시장으로 꾸미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감성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특색있는 MD상품을 제작·판매하며 커피 전문 매장은 문화와 커피를 동시에 소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드롭탑-명품 공연과 아트 MD 상품 판매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지난 달부터 '컬처탑' 이벤트를 통해 유명 뮤지컬 공연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익성을 배제하고 순수 문화지원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매달 인기있는 뮤지컬을 선정해 파격가에 판매하거나 관람 티켓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가지 뮤지컬을 공개했다. 9월 한 달간 모두 200명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롭탑은 지난 2013년부터 '제주 화가'로 유명한 '이왈종' 화백과의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이왈종 아트컬렉션' 텀블러와 머그컵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이디야-독립영화와 함께 즐기는 커피 이디야는 지난 3월부터 신설한 논현동 '이디야 커피랩'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층에 별도로 마련된 독립영화 상영관에서 정기적으로 독립영화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장 내부에는 유명 작가의 사진, 그림, 조각품 50여점이 전시돼 갤러리와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이디야는 별도의 '컬쳐로스팅 이벤트'를 통해 영화와 공연 티켓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는 가맹점주와 고객들을 초청해 '이디야 뮤직 페스타'를 개최하고 있다. ◆탐앤탐스-마지막 주 수요일엔 매장이 콘서트장으로 탐앤탐스는 예술문화 후원 프로젝트로 '탐스테이지'와 '갤러리탐'을 진행하고 있다. 탐스테이지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진행된다. 인디 뮤지션과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을 펼치고 공연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013년부터 갤러리탐을 전개해 신진 작가 대상으로 매장 내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기획부터 전시회 개최까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11월1일까지 수도권 10개 매장에서 제18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회를 진행한다. 또한 전국 매장의 영상 기기를 통해 전시 안내 및 작품을 상영하고 탐앤탐스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전시 정보를 안내하는 등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커피업계의 이러한 마케팅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증가함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9-13 11:41: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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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산업의 산 증인…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 별세

한국 식품산업의 산 증인…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 별세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이 12일 오후 2시37분 별세했다. 향년 86세다. 함 명예회장은 1930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 홍익대 경제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69년 오뚜기식품공업을 설립했다. 고인은 1969년 오뚜기 창업 이후 47년간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외길 인생을 걸어온 한국 식품산업의 산 증인이다. 1969년 국내 최초로 카레를 생산해 대중화시켰고 1971년 토마토 케첩, 1972년에는 마요네스를 국내 처음으로 생산, 판매했다. 1978년 국내 최초로 2단계 고산도 식초 발효공법에 의한 2배 식초, 3배 식초를 개발해 출시했고 사과식초, 포도식초, 현미식초 등 식초의 다양화를 처음으로 이루었다. 함 명예회장은 품질관리를 위해 ISO인증 취득이나 HACCP인증 획득에 못지 않게 더 중요한 것은 항상 ISO와 HACCP체제로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했으며 소비자에게 철저히 책임을 지는 기업인이었다. 1996년 오뚜기재단을 설립했다. 1997년부터 대학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68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학술상을 제정, 연2회 한국 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 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발전과 인류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오뚜기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함 명예회장은 기업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기여가 중요하다며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후원사업을 구상하던 중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들이 10세 이전에 수술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국심장재단과 결연을 맺고 1992년도부터 후원을 하기 시작했다. 2016년 7월 현재 4242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전했다. 2012년 6월부터는 장애인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재단의 '굿윌스토어'에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선물세트조립 임가공위탁, 판매물품지원, 물품기증캠페인,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함 명예회장은 지난 2010년 회장직을 아들 함영준 회장에게 넘기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유족으로는 함영준 회장 등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이며 발인은 16일이다. 영결식은 16일 오전 7시 오뚜기센터 풍림홀에서 진행된다.

2016-09-12 19:14: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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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선물세트와 남은 음식 활용법은?

추석 명절 선물세트와 남은 음식 활용법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다. 명절 기간 산적에 굴비, 갈비찜, 각종 전, 나물까지 한 상 가득 차려져 입이 즐겁다. 그러나 산해진미도 매번 똑같으면 질릴 수 밖에 없는 법. 명절내내 똑같은 음식은 어느덧 입에 물리고 남아 있는 나물이나 전 등은 처치곤란이다. 정체불명의 잡탕찌개와 나물 비빔밥에 대한 식구들의 원성이 나올 것도 뻔하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남은 추석 음식을 활용한 건겅한 이색메뉴를 제안한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받은 선물세트를 이용한 색다른 메뉴 레시피도 공개한다. ◆저염, 저칼로리 '나물 월남쌈' 도라지, 시금치, 고사리는 차례상에 빠지지 않고 올리는 나물 '3종 세트'다. 명절이 끝남과 동시에 온 가족이 줄기차게 비빔밥을 해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시중에 파는 '라이스페이퍼'만 있으면 다양한 채소와 함께 색다르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라이프페이퍼, 각종 나물, 남은 채소, 기호에 따라 사과, 배 등 제철 과일. ① 남겨둔 나물을 물에 살짝 데쳐둔다. ② 6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담가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③ 파프리카 등 갖은 야채와 데친 나물을 라이스페이퍼에 잘 말아준다. ◆간편하게 즐기는 '산적 주먹밥' 밥, 부추, 산적, 참기름.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소금 약간. ① 명절음식을 만들고 남겨둔 부추를 잘게 다져 남은 밥에 넣고 잘 섞어준다. ② 참기름을 넣어 향을 더 해주고,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한다. ③ 산적, 또는 고기로 만든 전 등을 잘게 다져 밥 가운데에 넣고 주먹밥 형태로 만든다. 명절에 받은 선물세트를 이용해 만든 메뉴로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명절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선물세트를 이용한 레시피도 공개한다. ◆참치 삐니니 샌드위치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1캔, 치아바타 2개, 덴마크 인포켓치즈 2개, 할라피뇨 2개, 올리브 4개, 마요네즈 1+1/2 큰술, 다진피클 1큰술, 소금 후추가루 약간씩. ①참치는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 후 으깨어 마요네즈, 다진피클을 넣어 섞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②치아바타, 덴마크 인포켓 치즈는 반으로 가르고, 할라피뇨와 올리브는 슬라이스한다. ③치아바트에 참치-올리브-할라피뇨-인포켓치즈를 올린 후 치아바타를 덮어 빠니니 그릴에 치즈가 녹도록 익힌다. ◆참치 나초 샐러드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 1캔, 나초 1줌, 양상추 1/6통, 샐러드 채소 약간, 올리브 4개, 양파 1/6개, 청양고추 1개, 스위트칠리소스 1/4컵, 후추가루 약간. ①참치는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고 후추가루를 약간 뿌린다. ②양상추와 샐러드채소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올리브는 반으로 가르고 양파는 채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 놓는다. ③청양고추는 다져서 스위트 칠리소스에 섞어준다. ④접시에 나초를 돌려 담고 양상추와 샐러드채소, 양파를 올린 뒤 참치와 올리브를 올리고 칠리소스를 곁들인다. ◆삼색연어전 알래스카 연어(135g) 1.5개, 달걀 3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 6큰술, 양파 2/3개, 시금치 40g, 당근 1/6개, 오천년의 신비 구운소금 약간, 백설 요리유 적당량. 양념 및 소스재료: 간장 1큰술, 레몬즙 1/2큰술, 물 1/2큰술, 백설 자일로스설탕 1작은술, 레몬 슬라이스 1쪽. ①양파, 당근, 시금치는 뿌리 제거 후 곱게 다지고 달걀은 고루 푼다. ②다음 각각의 분량대로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1)양파연어전: 알래스카 연어1/2캔, 달걀1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2T, 1/3개 분량의 다진 양파, 구운 소금 약간, (2)시금치연어전: 알래스카 연어1/2캔, 달걀1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2T, 다진 시금치40g, 1/6개 분량의 다진 양파, 구운 소금 약간, (3)당근연어전: 알래스카 연어1/2캔, 달걀1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2T, 1/6개 분량의 다진 당근, 1/6개 분량의 다진 양파, 구운 소금 약간 ③달군 팬에 백설 요리류를 넉넉히 두르고 연어전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놓아 동그랗게 만들어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④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레몬 간장 소스를 만든다. 접시에 삼색 연어전을 고루 담고 레몬 간장소스를 곁들여 완성한다. ◆사계절쌈장 햄두부찌개 스팸 200g, 찌개용 두부 1/2모 , 감자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다시마물 4컵. 양념 및 소스재료: 쌈장 6큰술, 고추장 4작은술, 간장 2작은술, 청주 2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생강즙 2작은술, 고춧가루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적당량. ①스팸은 도톰하게 썰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스팸과 같은 두께로 썬다. ②감자는 반달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 찬물에 담근다. 애호박도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썬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썬다. ③쌈장과 고추장, 간장, 청주, 다진 마늘, 생강즙,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른 뒤 감자와 양념장 1큰술을 넣고 볶는다. 감자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시마 물을 붓고 남은 양념장 3큰술을 넣어 끓인다. ④두부와 스팸을 넣고 두부에 간이 배면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 끓인다. 마지막으로 고추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스팸&채소 밀전병 스팸 클래식(340g) 1/2개, 사과 1/2개, 미니 아스파라거스 4줄기, 파프리카 1/3개, 팽이버섯 1/4개, 적양파 1/4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 1/4컵, 찹쌀가루 1/4컵, 콩가루 1/2큰술, 물 1/2컵, 백설 요리유 적당량. 양념 및 소스재료: 토마토 1개 ,간장 1/2큰술, 발사믹 비네거 1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2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백설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①스팸 클래식, 사과, 파프리카는 길이 5㎝, 두께 0.5×0.5㎝로 자른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적양파는 곱게 채 썬다. ②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을 잘라 끓는 소금물에10초 간 데친 후 약 5㎝ 길이로 자른다. ③볼에 부침가루, 찹쌀가루, 콩가루, 물을 섞은 후 체에 내린다. 냉장고에 30분 두었다가 부치면 모양이 잘 잡힌다. ④토마토는 바닥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은 후 끓는 물에서 10초간 데쳐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뒤 곱게 다진다. 분량의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토마토 소스를 완성한다. 냉장고에서 차게 보관한다. ⑤팬을 달군 후 요리유를 두르고 스팸 클래식을 노릇하게 굽는다. ⑥팬을 달군 후 요리유1작은술을 두르고 약불로 줄인 다음 전병 반죽을 수저로 지름10cm 정도로 떠 놓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다. 접시에 밀전병을 담고 스팸 클래식과 손질해 놓은 야채를 돌려 담는다. 토마토 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료제공=CJ제일제당, 동원F&B, CJ프레시웨이

2016-09-12 19:14: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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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3년만에 대규모 임원승진 인사 단행 의미

CJ그룹이 3년 만에 단행한 대규모 승진 인사에 대한 배경과 의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그룹은 지난해 정기임원 인사에서 보류된 기존 임원을 이번에 승진시켰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달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 이후 곧바로 이뤄진 인사인 만큼 경영정상화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즉 그간 지지부진한 투자, 계열사별 합병 등으로 이재현 회장의 경영 복귀를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그룹비전인 '2020 그레이트 CJ'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을 재정비하고 계열사별 책임경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CJ그룹은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를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박근태 CJ대한통운 공동 대표이사를 총괄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그룹 내 임원 5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인사를 통해 부회장에 오른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는 CJ그룹 내부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첫 사례다. 또한 그룹 비공채 출신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경남 창원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미생물학 학사로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식품가공학 석사를 수료했다. 경쟁사인 대상에서 2007년 CJ로 옮겨와 CJ제일제당 BIO연구소장(2007), CJ제일제당 BIO사업부문장(2009), CJ제일제당 BIO·사료 총괄(2010), CJ제일제당 대표이사(2011) 등을 지냈다. 김 대표는 '바이오 대가' 답게 매년 20%가량 바이오 분야 성장세를 이끌어왔다. CJ제일제당은 사료용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 식품조미소재인 핵산 부문에서도 세계 1위 생산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이재현 회장 부재 속에서 김 대표는 손경식 회장,이채욱 부회장, 이미경 부회장 등으로 구성된 비상 경영위원회 멤버로 조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같은날 총괄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오랜기간 무역업에 종사했으며 그룹 내에서도 중국통으로 알려졌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대우 무역부문으로 입사해 대우인터내셔날 상해지사, 북경지사를 거치고 2006년 CJ 중국본사 대표로 이동했다. CJ대한통운 대표이사 자리에는 지난해 12월 올랐다. 한편 김성수 CJE&M 대표와 김춘학 CJ건설 대표가 각각 부사장에서 총괄부사장으로, 허민호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부문 대표가 부사장대우에서 부사장으로, 정문목 CJ푸드빌 대표가 상무에서 부사장대우로 승진했다. 지주사 CJ에서는 신현재 경영총괄이 부사장에서 총괄부사장으로, 김홍기 인사총괄이 부사장대우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강신호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그동안 공석으로 남았던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장에 임명됐다. CJ프레시웨이 새 대표에는 문종석 유통사업총괄 겸 영업본부장이 선임됐다. CJ그룹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그룹 위기상황으로 인해 보류한 기존 임원 승진 인사를 확정한 것으로 그룹비전인 '2020 그레이트 CJ'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을 재정비하고 계열사별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해달라는 의미"라고 전했다. 그룹 내 핵심 계열사들도 합병 및 국내외 신규 투자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파워캐스트와 주식을 교환하기로 했다. CJ파워캐스트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자회사가 된다. 주식 교환에 앞서 CJ파워캐스트는 CJ CGV의 스크린광고영업 대행 업무를 맡는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합병할 예정이다. CJ파워케스트가 재산커뮤니케이션즈를 먼저 흡수 합병하고 이후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합병 CJ파워캐스트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된다. 이에 CJ그룹은 오너일가에 특혜를 준다는 논란에서 벗어나는 효과도 있다.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는 신흥시장인 베트남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호찌민 시 소유 국영기업인 '사이공 트레이딩 그룹(SATRA)'과 함께 현지화 제품 공동 개발과 영업활동 강화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말레이시아 2위 종합물류기업 센추리 로지스틱스 지분을 471억원에 인수해 1대 주주가 됐으며 싱가포르의 전자상거래 기업인 라자다 그룹과 국제물류 사업에 들어간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의 경영 복귀를 앞두고 계열사간 합병으로 일감 몰아주기 리스크를 해소하고 지배력도 커지게 될 것"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투자와 M&A를 앞두고 전략적 의사 결정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MG::20160912000191.jpg::C::320::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CJ그룹}!]

2016-09-12 17:53:2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