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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효과를 담다" 식품업계, '더블 이펙트' 제품 선봬

"두가지 효과를 담다" 식품업계, '더블 이펙트' 제품 선봬 가성비를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나의 제품 안에 두 가지 효과를 담은 '더블 이펙트'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더블 이펙트'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두 개 효과를 함께 담은 제품이다. 두 배의 만족감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두 가지 효과를 담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맛과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코카콜라의 '태양의 신체건강 W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혈당과 혈중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더블 이펙트를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음료다. 혈중 중성 지질 개선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도와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했으며,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1%인 12.7g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또한 부원료인 직접 우려낸 녹차, 우롱차, 홍차의 세 가지 차를 조화롭게 섞은 맛으로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에 도움을 준다. 제품 고유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더해 효과를 높인 건강기능식품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야쿠르트의 간 개선 건강기능식품 인증 발효유 쿠퍼스에서 기능성을 강화해 출시한 '쿠퍼스 프리미엄C'는 홍국에 들어있는 모나콜린K를 함유에 간 건강은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더블 이펙트를 가진 건강기능식품이다. 또한 '쿠퍼스 프리미엄L'은 제품 뚜껑에 정제 형태의 밀크씨슬을 담고, 용기에는 액상 형태의 헛개나무 추출분말을 담아 간 건강 유지와 함께 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더블 이펙트를 줄 수 있다.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 젤리, 분말 등 다양한 제형의 건강기능식품도 주목받고 있다. 동원F&B의 '덴마크 뮤닝'은 면역 건강 기능성을 인증 받아 출시한 발효유로, 면역 다당체를 함유한 알로에 겔과 특허 유산균을 함께 담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알로에의 다당체 성분은 면역세포의 수를 증가시키고, 활동을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장 건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더블 이펙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브 미에서 선보인 '콜라겐 큐브'는 물 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정제형 건강기능식품으로, 흡수가 빠른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비타민C를 함유해 콜라겐 보충과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 매일유업 셀렉스에서 출시한 '매일 코어 프로틴'은 진한 우유맛을 내는 파우더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다.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고, 우유단백, 농축유청단백, 식물성단백 등 3대 핵심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을 함유했다.

2019-05-14 14:36: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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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꼬북칩, 中 '최고 스낵식품상' 수상

오리온 꼬북칩, 中 '최고 스낵식품상' 수상 오리온은 '꼬북칩'이 중국 식음료 포럼인 'FBIF 2019' 식음료 혁신 신제품 대상에서 '최고 스낵식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FBIF 포럼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식음료업계 정상회의 중 하나로, 매해 100대 글로벌 식품들이 참석해 세계 식품업계의 성공사례 및 혁신이념과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항저우 국제 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됐다. FBIF '식음료 혁신 신제품 대상'은 식품업계 기업인과 전문가가 대회 형식을 통해 오감자극, 가치, 이념 등의 다양한 기준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 선발하는 것으로, 신제품을 출시한 식음료 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상 중 하나다. 꼬북칩은 독특한 4겹 구조와 바삭한 식감 등이 심사위원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스낵 제품 중에 유일하게 올해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꼬북칩은 8년의 개발 기간과 100억원의 투자를 통해 지난 2017년 3월 국내 제과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네 겹 스낵이다. 홑겹의 스낵 2~3개를 한번에 먹는 듯한 풍부한 식감과 겹겹마다 배어든 진한 양념이 인기를 끌며 '스타과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인기를 확산해나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월 꼬북칩의 핵심 제조 설비인 '스낵용 펠릿 시트 가공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기술의 우수성을 공인 받은 바 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5월 현지명 '랑리거랑'으로 출시된 이후 1년 만에 6000만봉 가까이 판매됐으며, 수출을 진행한 대만에서는 코스트코, 세븐일레븐, PX마트 등에 입점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에서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판매처 확대를 지속 추진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꼬북칩이 한국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호평이 지속되고 있다"며 "스낵의 본 고장인 미국을 비롯, 세계 여러나라로 수출을 확산시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14:35: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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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에그 불고기 버거 세트' 최대 20% 할인 진행

맥도날드, '에그 불고기 버거 세트' 최대 20% 할인 진행 맥도날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에그 불고기 버거 세트 등 3종의 세트 메뉴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할인되는 세트는 에그 불고기 버거 세트를 비롯해 불고기 버거 세트, 더블 불고기 버거 세트 등 3종이다. 맥도날드가 지난 2월 출시한 에그 불고기 버거는 맥도날드의 베스트 셀러인 불고기 버거에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식재료인 달걀을 더해 환상적인 맛의 조화와 든든한 포만감이 특징이다. 특히 맥도날드가 사용하는 달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으로부터 1+등급을 받은 최고 품질로, 주문 시 조리해 따뜻함과 신선함을 자랑한다. 맥도날드는 특유의 든든함과 신선함으로 사랑 받는 신제품 에그 불고기 버거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에그 불고기 버거에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를 더한 세트 메뉴를 기존 5600원에서 4500원으로 20% 할인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약 한 달간 진행한다. 같은 기간 불고기 버거 세트 역시 4600원에서 3900원으로, 더블 불고기 버거 세트는 5700원에서 5000원으로 가격을 낮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맥도날드의 불고기 버거 세트 3종을 많은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특히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에그 불고기 버거 세트의 경우 최고 20% 할인을 적용해 착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4 14:32: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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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앤업카페' 리뉴얼 출시

일동후디스, '앤업카페' 리뉴얼 출시 일동후디스가 국내 최초 300㎖ 대용량 사이즈 컵커피 '앤업카페'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도시 라이프 스타일의 젊은 이미지에 중점을 두어 모던함과 세련됨은 유지하고, 앤업카페만의 심플함을 살린 디자인으로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두의 원산지 지도와 커피 맛의 밸런스를 이미지화한 '커핑 노트'를 더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기존 원두에 스페셜 원두인 코스타리카 SHB, 엘살바도르 SHG를 새롭게 블렌딩하여 커피의 부드럽고 깊은 맛을 구현해냈다. 새 패키지가 적용된 제품은 '리얼 라떼'와 '마일드 모카', '카카오 라떼', '아메리카노' 등 총 7종으로 제품명을 일부 변경하여 커피 본연의 특징을 보다 명확하게 나타냈다. '앤업카페'는 대한민국의 RTD 컵커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제품이다. 200~250㎖ 용량의 제품이 보편화되어 있던 컵커피 시장에 300㎖라는 대용량 컨셉으로 차별화를 두어 대용량 컵커피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뛰어난 맛(TASTE UP)과 큰 용량(SIZE UP),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분까지 좋게(FEEL UP) 만든다'는 3UP 컨셉의 컵커피로 풍성한 용량뿐만 아니라 텀블러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패키지까지 더해져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2019년 3월 누적 판매량 5500만개를 돌파, 일동후디스의 효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을 콘셉트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맛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14 14:23: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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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적게…'1~2인 가구 증가에 신선식품 상품도 소포장이 인기

'점점 더 적게…'1~2인 가구 증가에 신선식품 상품도 소포장이 인기 1인가구와 부부 중심의 2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백화점·마트 식품 코너도 변화하고 있다.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상품 수를 늘리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의 수산 코너에서는 '굴비 한 두름'이라는 단어를 더이상 찾아보기 힘들 예정이다. 2인·3인 등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4인 가구의 식탁에 맞춰 계량된 '굴비 한 두름(20마리)' 대신 14마리를 한 세트로 한 '1엮음'이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한 것. 일반적으로 굴비 한 세트를 의미하는 '두름'은 조기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으로 4인 이상의 식구가 한 끼에 3~4마리씩, 최대 두 달에 걸쳐 소비하는 양이다. 하지만 2인 또는 3인 중심의 밀레니얼 가족에게 있어 길게는 석 달 이상에 걸쳐 소비하는 한 두름은 굴비의 양과 더불어 보관시 상품의 훼손, 냄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게 했다. 이에 신세계는 밀레니얼 가족도 두 달 내에 맛있게 굴비를 소비할 수 있도록 14미(1엮음)외 10미 등으로 굴비의 수량을 조정해 굴비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타현황(2018년 2월~2019년 2월 기준)에 따르면 2인 가구는 전년 동기 대비 4.19% 늘어난 22.45% 비중을 차지했으며, 3인 가구는 0.63% 늘어난 18.03% 비중을 차지했다. 1인 가구는 36.89%를 차지했다. 이와 반대로 올해 2월 기준, 4인 가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16.85%로 집계돼 최근 1년 간, 가족 구성원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019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부부 중심의 2인 또는 3인 가족으로 구성된 '밀레니얼 가족'을 사회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가족 구성원이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은 백화점 식품관의 신선식품 포장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소포장·저중량 과일/채소 등이 신선식품 코너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기존 3kg 내외의 박스 단위 과일 상품 대신 1kg 이하의 소단위 팩포장 상품과 낱개 판매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23% 가량 신장했다. 소포장·낱개 판매 상품 수도 지난해보다 13% 가량 늘렸다. 수박의 경우 7~8kg 크기의 큰 수박 2kg 내외의 특수 수박 또는 조각 상품으로, 800g~1kg 사이 팩포장으로 판매하던 체리 등의 과일도 300g~500g 사이로 줄이는 등 소포장 과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야채의 경우 3개 또는 4개를 묶어 판매하던 파프리카도 2입 상품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미니 파프리카, 미니 단호박 등 '미니어쳐 상품'도 최근 각광받고 있다. 특히 롯데마트는 1~2인 가구가 늘면서 필요 이상의 큰 규격, 이동의 무거움, 수박 껍데기 처리 곤란 등의 이유로 소비자들이 수박에 대한 구매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1~2kg 내외의 소과종 수박인 '애플 수박'과 3~5kg내외의 중과종 수박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에는 1/8, 1/4 등의 조각 수박을 판매했지만, 신선도 측면에서 소비자로부터 100%의 만족을 이끌어내기에는 무리가 따르자 내린 결론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중과종 수박은 '베개 수박'과 '블랙보스 수박'이다. '베개 수박'은 모양이 베개처럼 길쭉하게 생겼으며, 겉표면은 흑색 호피무늬를 띠고 있다. 속은 붉으며, 아삭학 식감과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블랙 보스 수박'은 일명 '망고 수박'으로 불린다. 타원 형태의 이 수박은 2~3kg정도의 크기로 겉은 일반 수박보다 진한 초록색을 띄며 과육은 노란색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중과종 수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향후 전체 수박의 매출 중 30%이상을 중과종 수박으로 키울 방침이다.

2019-05-14 13:57: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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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서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

신세계사이먼, 부산서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40여 개 참여…사업모델 소개 및 우수제품 전시·판매 부산 지역 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하는 '삼거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신세계사이먼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부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에게 판매공간을 제공하여 유통 및 대외 홍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 고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살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부산지역 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사업모델을 홍보하고 천연비누 방향제, 미역선물세트, 민들레 식초, 수제청, 한복앞치마, 기장미역다시마, 오곡누룽지, 유과·강정, 조내기고구마 등 수제 제품부터 식품류 및 생활잡화, 도서류 등 특색 있는 제품들을 전시 및 판매한다. 이와 함께 10여 개 이상의 부산의 유명 푸드트럭이 참여해 바비큐, 꼬치, 초밥,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브랜드인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도 함께 참여해 PA, IPA 등 수제맥주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를 더욱 흥겹게 만드는 다양한 놀거리도 제공된다. 행사 1주차 일요일인 19일에는 버스킹 음악 공연이 진행되고, 행사 기간 내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풍선 증정 및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등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에어부산의 신규 취항(부산-코타키나발루)을 기념하여 해외 왕복 항공권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린다. 한편,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17일부터 26일까지 국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는 '쇼핑 나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이클코어스가 클러치를 15만원 특가에 판매하고, 세컨드런은 22일까지 준지, 꼼데가르송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한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네파가 전품목 최고 80% 할인하고, 푸마도 패밀리세일을 통해 최고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2019-05-14 12:23: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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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경영진과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경영진과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GS리테일은 경영진 및 임직원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해 진행됐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 GS fresh, 본부 지원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전 사업부 임원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GS리테일 경영진은 현충탑 묵례를 시작으로 묘비 닦기, 시든 꽃과 쓰레기 등 각종 부산물 수거, 잡초 뽑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많은 분들의 고마움을 느끼고 국민으로서 책임과 의무감에 대해 다시 한번 가슴에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이번에 실시한 현충원 봉사활동은 GS리테일 임직원들이 순국선열의 고마움은 물론, 나라사랑의 정신에 대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독립운동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독도와 나라사랑, 애국심의 의미를 고객과 함께 떠올리고 되새기며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28:1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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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배달서비스' 전국 가맹점 1000여 곳으로 확대

CU, '배달서비스' 전국 가맹점 1000여 곳으로 확대 편의점 CU는 배달앱 '요기요', 메쉬코리아 '부릉'과 손잡고 선보인 배달서비스를 전국 1000여개 가맹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4월부터 수도권 내 30여 개 직영점에서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서비스 도입 후 추가 매출이 발생했으며, 우천 시에는 최대 5%의 매출 향상 효과가 나타났다. 배달 서비스는 고객이 '요기요'에 접속해 1만원 이상 구매를 할 경우, 가까운 CU 매장의 상품들을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3000원이다. 고객이 '요기요'에 접속하면 GPS 기반으로 주문자로부터 반경 1.5Km 이내에 위치한 CU 매장들이 노출되며, 요기요에서 실시간으로 주문이 가능한 상품의 재고를 확인할 수 있다. '요기요'를 통해 접수된 주문사항은 CU POS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매장 관리시스템과 연동된다. CU는 편의점 배달 운영체계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주의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주문이 가능한 상품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 식품과 디저트, 음료, 튀김류, 과일 등 200여 가지다. 고객 결제는 요기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23시까지다. BGF리테일 황환조 경영기획실장은 "시범 운영 동안 배달서비스 도입에 따른 추가 매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함께 가맹점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11:15:3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