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샘표, '토장찌개양념' 출시

샘표, '토장찌개양념' 출시 샘표가 '토장찌개양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샘표 '토장찌개양념'은 양반가의 별미장인 토장을 기본 베이스로 누구나 쉽게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간장을 빼지 않아 장 고유의 맛 성분이 오롯이 다 들어가 있어 구수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다. 보통 일반적인 장은 메주에 소금물을 부어 발효 숙성시킨 후 액체는 간장으로, 고체는 된장으로 가르기 한다. 옛 양반가에서는 더욱 맛있는 된장을 만들기 위해, 간장을 빼지 않은 된장인 토장을 '별미장'으로 즐겼다. 샘표는 2015년 선조들의 옛 방식에서 착안한 '샘표 토장'을 출시해 프리미엄 100% 콩된장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하고 있다. 샘표 '토장찌개양념'은 샘표 토장에 양파, 마늘, 청양초 등 찌개에 필요한 갖은 양념을 더해 별도의 육수를 내서 끓이는 불편함 없이 바로 맛있는 찌개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의평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샘표의 73년 발효 기술과 우리맛 연구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우리맛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맛을 선보이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22 13:54: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쥴 랩스, 한국 시장 공식 진출…24일부터 GS25·세븐일레븐서 판매

쥴 랩스, 한국 시장 공식 진출…24일부터 GS25·세븐일레븐서 판매 쥴 랩스 코리아는 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1위 브랜드 '쥴(JUUL)'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쥴 랩스 공동설립자 제임스 몬시스와 아담 보웬, 켄 비숍 부사장, 이승재 쥴 랩스 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쥴 랩스의 국내 진출은 세계 10억명의 성인 흡연자들에게 일반 담배에 대한 최적의 대안책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자사 목표의 일환이다. 쥴 디바이스와 팟은 일반 담배에서 전환할 수 있는 대안책을 찾는 국내 성인 흡연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현재 쥴 랩스는 미국을 비롯하여 캐나다, 영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이스라엘, 러시아 등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쥴 랩스는 제임스 몬시스와 아담 보웬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일반 담배 흡연자였던 그들은 일반 담배가 공중보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불만이 있었으나 적절한 대안책을 찾지 못했다. 쥴 랩스 공동 설립자들은 2000년대 중반 스탠퍼드 대학교 디자인 스쿨 재학 중 일반 담배의 대안책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쥴 디바이스에는 특징적인 고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쥴 디바이스는 폐쇄형 시스템(CSV)의 액상전자담배기기로 고유의 온도 조절 시스템이 적용되어 성인 흡연자들에게 일반 담배와 유사한 수준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쥴 디바이스는 별도의 버튼이나 스위치가 없어 사용이 간편하며, 일반 담배 연소 시 발생하는 담배연기와 담뱃재로부터 자유로워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쥴 디바이스는 고유의 디자인과 기능, 경험의 만족감을 통해 일반 담배로부터 대안책을 찾는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임스 몬시스와 아담 보웬은 "쥴 랩스는 진출 국가에서 세계 10억명의 성인 흡연자의 삶을 개선하려는 자사의 전사적 목표를 달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한국 진출을 통해 900만명의 한국 성인 흡연자들에게 진정한 대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켄 비숍 쥴 랩스 아시아지역 국제성장 부문 부사장은 "세계 흡연 인구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쥴 랩스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가장 우선 순위에 있는 지역으로, 수 많은 국가 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수 있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고 말했다. 이승재 쥴 랩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쥴 랩스는 자사의 제품이 일반 담배를 대체하는 시대의 도래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에 일반 담배의 대안책을 찾던 국내 성인 흡연자들을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쥴 랩스는 국내 성인 흡연자들이 쥴(JUUL)을 통해 간편하고 깔끔하며 만족스러운 전환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쥴 디바이스는 USB 충전 도크와 함께 키트로 구성되어 3만9000원에 판매 예정이며, 슬레이트와 실버 총 2가지 색상이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팟은 10㎎/㎖ 미만의 니코틴이 함유된 프레쉬(Fresh), 클래식(Classic), 딜라이트(Delight), 트로피컬(Tropical), 크리스프(Crisp) 등 총 5가지 종류이며, 4개 팟으로 구성된 리필팩의 가격은 1만8000원, 2개 팟으로 구성된 리필팩의 가격은 9000원이다. USB 충전 도크는 별도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5900원이다. 쥴 디바이스와 팟은 오는 5월 24일부터 서울에 위치한 GS25와 세븐일레븐(7-Eleven),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5-22 13:50:2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 LDF PAY 개시…선불카드 대신온라인 적립식 혜택

롯데면세점, LDF PAY 개시…선불카드 대신온라인 적립식 혜택 롯데면세점이 새로운 전자식 결제 수단인 'LDF PAY'를 27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DF PAY는 롯데면세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이벤트 및 행사 참여를 통하여 지급받는 혜택이다. 회원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오프라인 전점은 물론 온라인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플레이트형 선불카드를 대체하는 LDF PAY는 실물을 직접 소지하지 않아도 회원정보에 전산으로 혜택을 증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업계 최초이기도 하다. 회원정보에 누적되는 무형의 혜택이므로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조회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통합증정 사용 체계를 갖추어 채널 간 호환이 자유로워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용 시 1원 단위로 구매금액의 100%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결제 수단과 복합 결제도 가능하다. 주변 지인에게 온라인을 통해 LDF PAY를 언제 어디서나 현금처럼 선물할 수도 있다. 기존 플레이트형 선불카드는 LDF PAY 서비스 개시일 전까지 지급될 예정이며 개별 유효기간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 단, LDF PAY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수다. 오프라인에서 VIP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온라인 면세점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LDF PAY 적립, 사용, 선물이 즉시 가능하다.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사용 시에는 결제 시점에 해당 브랜드에 LDF PAY로 결제하고 싶다는 의사를 매장 직원에게 밝히면 원하는 금액이 자동으로 차감된다. 온라인에서 구매 시에도 본인이 원하는 만큼 LDF PAY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롯데면세점은 LDF PAY 오픈 기념으로 다채로운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모바일 DM을 제시하는 내국인이라면 누구에게나 LDF PAY 1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내국인 고객 중 기존의 VIP실버, 골드, 프리미엄 회원이라면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LDF PAY 1만원을, LVIP, LVVIP 회원에게는 2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LDF PAY 2만원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 전점에서는 100달러이상 구매하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에게 LDF PAY 1만5000원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며, 5월 27일부터 6월 30일 약 한 달 동안 구매금액별로 최대 16만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 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이 업계 최초로 온라인 적립 형식의 LDF PAY라는 새로운 고객 혜택, 결제 수단을 도입했다" 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 편의를 증진시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19-05-22 13:26: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네파, 美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필드 글로벌 파트너' 선정

네파, 美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필드 글로벌 파트너' 선정 네파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필드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내 필수 과정인 'FIELD 글로벌 몰입(Field Global Immersion)' 과정의 일환으로, 전 세계 13개 국가 내 157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운영된다. 학생들이 실제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능력을 개발·강화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20일에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학생 방문단이 서울 수서동에 위치한 네파 본사를 방문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매장 내 고객 경험 개선'을 주제로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네파는 한국 아웃도어 시장과 매장 내 고객 경험 개선 방향 및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팀은 네파와 협업을 바탕으로 수 개월에 걸쳐 미국 보스턴 현지와 한국의 아웃도어 시장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에 있는 네파 직영점과 대리점, 타 아웃도어 매장을 방문해 매장 직원과 소비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심층적인 스터디를 진행했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는 "한국 아웃도어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한 시장 상황과 지형적 조건에 의한 특수성으로 인해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학생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과 함께 디자인 사고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혁신의 기회를 모색하는 좋은 계기를 가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19-05-22 12:52: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란제리 PB, 백화점 넘어 온라인·TV쇼핑서도 인기

란제리 PB, 백화점 넘어 온라인·TV쇼핑서도 인기 최근 세계 란제리 시장에 누구도 예상 못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미국 속옷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이 20년 가까이 진행한 패션쇼 TV중계를 중단하기로 한 것이다. 정형화된 미의 기준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 패션쇼 시청률이 꾸준히 감소한 게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착용감을 앞세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속옷과 아메리칸 이글의 '에어리'는 매출 증가세다. 몸에 꽉 조이지 않는 디자인과 설계가 인기 비결로 떠올랐다. 이처럼 편안한 속옷 열풍이 뜨겁다. 세계적인 란제리 추세에 국내에서도 와이어 없는 신세계백화점의 속옷이 주목 받고 있다. 백화점이 만든 란제리 PB가 이제 백화점 문턱을 넘어 온라인과 TV쇼핑 등 다른 유통 채널까지 본격적으로 영역을 확대 중인 것. 신세계가 만든 란제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오는 29일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속옷 제품을 선보인다. 백화점을 벗어나 PB 상품의 판로를 다각화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엘라코닉 란제리는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TV쇼핑이 공동 기획한 상품으로 란제리 전문가의 차별화 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노 와이어(no wire)'와 '브라렛(bralette)'에 특화된 엘라코닉의 베스트셀러 제품 5종과 가운 1종을 10만9000원에 제공한다. 여름 시즌에 맞는 인견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기존 홈쇼핑에서 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띈다. 엘라코닉은 지난해 TV쇼핑을 통해 라운지 웨어를 선보여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라운지 웨어를 통해 TV쇼핑에서 1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이번엔 두 번째 프로젝트로 란제리까지 런칭하게 됐다. ㅏ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이번엔 TV쇼핑 런칭을 통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7년 8월 처음 문을 연 신세계 엘라코닉은 오픈 1년 반 만에 매출이 6배 넘게 증가하며 편안한 속옷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백화점에서 시작한 란제리 브랜드이지만 온라인에서는 2030세대, TV쇼핑을 통해서 중·장년층을 만나는 등 채널 별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엘라코닉은 온라인몰인 SSG닷컴에 전문관을 오픈한 이후 29CM, W컨셉, SI빌리지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유명 온라인몰까지 연달아 매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4월까지 엘라코닉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나 늘었다. 올해 3월엔 면세점까지 진출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에도 엘라코닉이 직접 제작한 언컷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2019-05-22 11:00:5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ABC키즈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아동용 신발' 기부

ABC키즈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아동용 신발' 기부 ABC마트의 키즈 전문 매장인 ABC키즈마트는 지난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어린이날, 우리 아이에게 기부를 선물하세요' 캠페인으로 모인 2000만 원 상당의 아동용 신발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저소득 가정 어린이에게 신발 선물을 통한 뜻깊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됐으며, 방송인 정준하가 함께 참여했다. 정준하는 아들 로하와 함께 재능 기부 방식으로 ABC키즈마트 화보 촬영에 참여했으며, 모델료 전액을 기부했다. 또한, ABC키즈마트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어린이날에 전국 ABC키즈마트 매장에서 신발 기부 이벤트를 실시했다. 행사 당일 매장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발을 구매하면 아동화 1족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발 구매 고객에게는 ABC키즈마트 기부증을 제공했다. ABC키즈마트는 정준하 모델료와 신발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인 약 2000만 원 상당의 아동용 신발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기부된 신발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BC키즈마트 관계자는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이 새 신발을 신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국내 최대 슈즈 멀티 스토어 기업으로서 신발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 사회공헌에 더욱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2 10:46:3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해외 직소싱 첫 상품 '잭 링크스 육포' 출시

세븐일레븐, 해외 직소싱 첫 상품 '잭 링크스 육포'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해외직소싱 첫 번째 상품으로 미국 세븐일레븐의 인기 안주 '세븐셀렉트 잭 링크스(Jack Link's) 육포'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현지에서 맛본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혼술·홈술 문화와 함께 편의점 안주 시장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소싱 첫 번째 상품으로 안주 카테고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보인 세븐셀렉트 잭 링크스 육포는 미국 육포시장 내 50%가량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육포 브랜드 잭 링크스(Jack Link's)와 미국 세븐일레븐의 단독 콜라보 상품으로, 미국 여행 시 반드시 사 와야 할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상품이다. 세븐셀렉트 잭 링크스 육포는 뉴질랜드산 청정 소고기 원육을 사용해 두툼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핫(매운맛), 페퍼맛 등 총 4종이며 봉지형, 스틱형으로 구성됐다. 스틱형은 개별 포장이 돼있어 휴대와 섭취가 편리해 여행이나 나들이용 안주나 간식으로 적합하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1월 '글로벌소싱팀'을 신설해 본격적으로 해외 유명 상품 발굴에 돌입했다. 세븐일레븐은 전 세계 18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인 만큼 이 관계망을 활용하여 각국의 인기 상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세미 글로벌소싱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해외여행과 SNS를 통해 해외 유명 먹거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보다 간편하게 해외 유명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직소싱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2 10:41:5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용량도 기능도 UP! 이마트 에어프라이어의 진화!

용량도 기능도 UP! 이마트 에어프라이어의 진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선호 트렌드 맞춰 10L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출시 에어프라이어가 주방 가전의 필수품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면서 용량과 기능이 진화하고 있다. 이마트는 소비자들이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선호함에 따라 총 용량을 10L까지 늘리고 오븐 기능까지 첨가한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격은 13만 8000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카드사 에누리 행사를 진행하고 정상가에서 1만원 할인된 12만 8000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IBK기업은행카드다. 이마트는 중국 Tianxi 사와 지난 6개월 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는 총 용량 10L, 바스켓 용량 4.2L의 넉넉한 사이즈가 특징으로,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5L)'와 비교해도 총 용량이 2배 늘어났다. 또한, 조리 과정을 확인하기 어려운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을 보완해 전면 투명창과 내부 조명을 설치했다. 덕분에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호에 맞춘 요리가 가능하다. 요리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동봉된 2개의 트레이를 사용해 동시에 각기 다른 재료를 조리할 수 있고, 360˚ 회전하는 통돌이(로티세리)가 포함돼 있어 통구이 요리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식품 건조 기능이 추가돼 과일칩, 채소칩 등 간식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이마트가 대용량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게 된 것은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커지면서 용량을 키우고 기능을 개선한 프리미엄급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마트 PB 에어프라이어 1세대로 꼽히는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기본형'의 경우 용량이 2.6L였고 다이얼 방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이후 출시된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는 용량을 5.2L로 대폭 늘리고 디지털 조작방식을 채택한 덕에 출시 이후 누계판매량 35만여 대를 기록하는 등 국민 에어프라이어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지난해 11월 내놓은 '일렉트로맨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의 경우, 5L의 용량과 함께 9가지 자동 요리모드를 추가해 호평을 받으며 6개월 새 12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에도 에어프라이어 용량을 늘리려는 이마트의 노력은 계속돼 올 3월에는 7.2L들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를 선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가 출시되면서 에어프라이어 용량은 2016년 2.6L에서 2019년 10L까지 3년새 4배 가까이 커진 셈이 됐다. 서보현 이마트 가전담당 상무는 "고용량, 기능성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븐형 제품이 2세대 에어프라이어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상품개발에 착수해 일렉트로맨 오븐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를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상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2 10:13:3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