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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정읍점, 증축·리뉴얼 거쳐 파워센터로 재탄생

전자랜드 정읍점, 증축·리뉴얼 거쳐 파워센터로 재탄생 전자랜드는 전북 정읍시 연지동에 위치한 정읍점이 증축과 리뉴얼을 거쳐 '파워센터 정읍점'으로 재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랜드 정읍점은 2009년 6월 최초 오픈 후 약 10년간 운영됐다. 전자랜드는 노후화된 매장과 파워센터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존 1층 규모의 매장을 2층 규모 총 327평으로 증축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했다. 파워센터 정읍점은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TV·의류관리기· 안마의자·청소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에어컨도 작동시켜 각 기능과 바람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계절과 트렌드를 고려한 매장 구성이 특징이다. 1층 입구를 들어서면 가장 먼저 모바일존과 IT존이 고객을 맞이하며, 안쪽에는 여름에 인기있는 냉방가전이 배치돼 있다. 2층에는 가정의 필수가전인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주방가전들이 전시돼 이사나 혼수로 가전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한눈에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곳곳에 마련된 소파와 테이블에서는 쇼핑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파워센터 정읍점은 오픈을 기념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할인폭을 냉장고 28%, 건조기 37%, 의류관리기 33%, 40형 TV 64%, 선풍기 22%, 에어서큘레이터 20%, 밥솥 34%, 전기레인지 45%, 노트북 29%까지 준비했다. 또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전기그릴 99%, 에어프라이어 99%, 청소기 64%, 커피포트 99%, 믹서기 70%까지 선착순 할인판매한다. 같은 기간 전자랜드는 오후 2시마다 타임세일도 진행한다. 12일은 스타일리스 서큘레이터·아낙 선풍기, 13일은 LG전자 스타일러·삼성전자 에어드레서, 14일은 LG전자 로봇청소기·애브리봇 로봇청소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파워센터 정읍점은 오는 14일 정읍시민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당일 현장에서는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공소원, 강자민 등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예선은 13일에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12일까지 정읍점에서 현장접수를 할 수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안마의자, 세탁기, TV, 진공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제품을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을 살렸다"며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가전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으니 매장에 방문해 한여름에 필요한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1 11:49: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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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초복 맞아 '통장어 도시락' 500인분 나눔 봉사

GS리테일, 초복 맞아 '통장어 도시락' 500인분 나눔 봉사 GS리테일은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장어 도시락'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광호 GS리테일 H&B(헬스앤뷰티) 부문장과 김은희 서울YMCA봉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GS리테일의 공식 봉사단 GS나누미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S리테일은 삼복(三伏) 중 첫 번째 복날인 '초복'을 하루 앞두고 사회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무더운 여름날을 건강히 보내시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도시락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GS리테일은 서울YMCA봉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필요한 50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함께 기부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한 GS나누미는 장어가 통째로 들어간 '통장어덮밥 도시락' 500개와 함께 직접 포장한 과일과 두유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 Give & Share'라는 사회공헌활동 신규 슬로건을 전사적으로 선포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300여 개의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을 활용해 고객의 라이프 이노베이션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공헌의 선순환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광호 GS리테일 H&B 부문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포장한 영양 간식과 보양 도시락을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고객과 함께 식(食) 문화를 선도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서의 특성을 살린 활동을 확대하며 실효성 있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1 11:45: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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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양파 대란 속 빛나는 농가 돕기

롯데슈퍼, 양파 대란 속 빛나는 농가 돕기 롯데슈퍼가 전라남도와 맺은 '농축수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의 결실이 한 달 만에 나타났다. 양파의 주 생육철인 지난해 겨울 날씨가 상대적으로 따뜻했고, 지난 4월 이후 기온과 강수량이 양파 성장에 최적의 환경이 형성됨으로 인해 대한민국에는 말 그대로 양파 폭탄이 떨어졌다. 이는 그대로 가격 폭락으로 이어져 재배 농가들은 많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지난달 5일 진행한 '전라남도-롯데슈퍼 농축수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 덕분에 농민들이 웃을 수 있었다. 업무협약식에서 롯데슈퍼와 전라남도는 ①농수축산물의 수급 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과 함께 ②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축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③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및 홍보와 마케팅 사업 확대 ④청년 농부와 어부 육성 및 지원을 중심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 약속과 함께 1년간 약 1000억원의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롯데슈퍼와 전라남도는 즉각 행사를 준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400여개의 롯데슈퍼와 온라인 몰에서 전남도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판매하는 '양파 농가 돕기' 행사를 전개해 3일동안 총 500톤의 양파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간 전국 롯데슈퍼에서 한 달간 판매했던 양파량에 버금가는 물량이다. 7월말부터는 완도와 영광, 신안에서 수확한 전라남도 대표 수산물인 전복과 굴비, 새우를 판매하는 '전라남도 수산물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장성과 담양에서 재배된 토마토(대추, 칼라) 20톤 물량과 함께 여름철 전라남도 특화 작물인 머스크메론 5톤을 사전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농가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슈퍼 강종현 대표는 "이번 양파 대란은 수시로 변화하는 자연환경과 농작물의 생육 상황에 따라 농민들이 일 년간 준비해온 결실들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며 "롯데슈퍼는 이와 같은 소비촉진 행사를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많아도, 여러 상황으로 생산량이 적어지더라도 안정적인 판매처 역할을 수행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집중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1 11:41: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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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경영주 건강 케어 프로그램 도입

세븐일레븐, 경영주 건강 케어 프로그램 도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경영주 건강관리 및 복지증진을 위해 '경영주 건강 케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경영주 건강 케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한 가맹점 소통채널 '경영주 편의연구소'을 통해 마련된 복지프로그램이다. 세븐일레븐 '경영주 편의연구소'는 경영주와 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는 협의체로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가맹점 운영 효율 및 경영주 편의 증대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나가고 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제휴를 맺고 전 경영주를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검진 외 CT, 초음파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16개의 검진 기관에서 경영주 본인은 물론 직계 가족까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영주의 정신 건강을 돕는 전문 심리케어 상담 서비스도 마련했다.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관리와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경영주의 예기치 못한 사고나 조사 발생 시 심리케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전문 심리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의 50% 이상이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가 중요한 40~50대 중장년층인 만큼 이번 건강케어 프로그램이 경영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세븐일레븐은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영주 편의연구소를 통해 보다 나은 운영 환경과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영주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대학생 자녀 등록금 무이자 대출 지원, 우수경영주 해외연수, 법인콘도, 경조사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9-07-11 11:38: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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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저도수 위스키 리딩 제품 '골든블루'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저도수 위스키 리딩 제품 '골든블루' 2019년은 국내 주류 전문 기업 골든블루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36.5도 저도수 위스키 '골든블루'를 선보인 지 딱 10년이 되는 해다. 국내 위스키 시장의 위기 속에서도 '골든블루'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매년 꾸준히 성장하며 2017년 국내 정통 위스키 1위 브랜드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3650만병(450㎖)을 돌파하는 큰 성과까지 달성해 저도수 위스키의 리딩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상태다. ◆한국인을 위한 위스키 출시 10년을 맞이한 '골든블루'의 탄생은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한국인을 위한 위스키를 개발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골든블루는 3년간의 연구 과정을 통해 모든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적의 부드러움과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향, 맛을 가진 '골든블루'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국내 위스키 시장이 내리막길을 걷던 2009년, '위스키는 독한 술'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국내 최초로 36.5도의 저도수 위스키를 획기적으로 선보였다. 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저도수 위스키에 대해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위스키=40도'라는 것이 공식처럼 굳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과는 다르게 소비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건강과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주류도 저도화를 선호하는 트렌드와 자연스럽게 맞물렸기 때문이다. ◆제품별 특징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2012년에 출시됐다. 은은한 과일향과 감미롭고 편안한 목넘김,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블루 바틀라인으로 출시 5년 만인 2017년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음용하는 위스키 제품으로 올랐으며, 지금까지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하며 국내 위스키 시장을 이끌고 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엄선된 원액과 블랜딩 기술로 탄생했다. 로컬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기존 위스키 대비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는 국내 최정상 리더를 위해 개발한 국내 최초 20년산 위스키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는 블루바틀과 플래티넘 메탈의 조화로 탄생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20년 이상 엄선된 원액으로 만들어진 깊은 맛으로 고급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든블루 22년' 한 병 한 병 수작업으로 빚어 완성된 다크블루 세라믹 바틀에 22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담아 탄생한 국내 최초 22년산 위스키다. 은은하면서도 깊게 베인 스모키향과 36.5도의 부드러운 도수가 조화되어 깊은 위스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우수한 품질 '골든블루'는 국제 주류품평회에서 수상을 하며 인정 받을 만큼 품질도 우수하다. 골든블루의 주력제품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2019 벨기에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Monde-Selection)'에서 5년 연속 금상을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 받았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도 같은 주류품평회에서 각각 금상과 최우수금상을 수상했다.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에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정통 위스키라는 점이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정 받은 요소 중 하나다. 이처럼 뛰어난 품질 덕에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2019년 1~5월 기준, 위스키 제품별 순위에서 1위와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남다른 마케팅 전략 우수한 품질과 더불어 남다른 마케팅 전략도 골든블루가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비결이다. 골든블루의 최용석 부회장은 서울의 주요 번화가에서 주류 신제품 판매를 시작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반대로, 본사가 있는 부산에서 제품을 먼저 선보였다. 그리고 울산, 경남지역을 차례대로 공략하고 난 뒤에야 서울 및 수도권으로 시장으로 그 범위를 확장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전략은 성공적인 안착을 도왔으며, 현재는 부·울·경,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남, 제주지역 등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6.5와 연관된 사회공헌 골든블루의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은 조금 특별하다. 골든블루는 2016년도에 '골프단'을 창단해 골든블루 도수인 36.5와 연관된 특별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골든블루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시, 우승 상금의 36.5%를 기부금으로 마련해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는 것이다. 2016년도에는 안시현 선수가, 2017년도에는 김혜선2 선수가 우승해 각각 1억원,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제주 사랑의 열매, 광주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또한 골든블루는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세계 유일의 여자 골프 국가 대항전인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주류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골든블루 시그니처홀인 17번 홀에서 나온 누적 버디 수만큼 기부금(1버디당 36만5000원)을 조성해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는 버디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시 17번 홀에서 총 7번의 버디가 기록되어 255만5000원의 성금이 조성됐으며, 골든블루는 약 3400만원의 금액을 추가해서 총 3650만원의 기부금을 인천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골든블루는 비인기 스포츠와 장애인 스포츠를 후원함으로써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조하고 있다. 비인기 스포츠인 '정구'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활성화시키고자 2015년 직접 '정구단'을 만들었다. 골든블루의 든든한 후원에 힘입어 정구단은 우수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바도 있다. 또한 정구를 사랑하는 미래의 꿈나무들을 응원하기 위해 정구팀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체육고등학교, 부산여자고등학교, 영산대학교 등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전동휠체어축구대회를 후원하기도 했으며, 부산기업들과 함께 '장애인 스포츠선수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2월에는 장애인 육상선수 정종대, 강동우 2명을 골든블루의 정식 직원으로 채용해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은 물론 기업들의 장애인 의무고용률 향상에도 기여했다. 골든블루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정종대 선수는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작년 국내외 대회에서 총 9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2019-07-11 10:41: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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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장마철 전통시장 전기소방 안전 지킴이 나서

롯데물산, 장마철 전통시장 전기소방 안전 지킴이 나서 롯데물산은 지난 10일 전기관련 사고 발생이 빈번한 장마철을 대비해 송파구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 및 전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 발생 원인 중에는 전기적 요인이 48%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장마철에 전기사고 발생률이 높아 롯데월드타워 전기와 소방시설을 담당하는 전문인력들이 직접 점검에 나선 것이다. 롯데물산은 올바른 전기에너지 사용과 관리에 앞장서 지난 5월 21일 산업통산자원부 주최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장을 방문한 롯데물산 직원들은 전기관련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누전, 합선 및 과전류 점검과 동시에 각 점포에 비치된 소화기의 이상유무를 확인했다. 또 전통시장 입점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과 함께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 방법과 피난동선을 안내했다. 전통시장은 여러 점포가 한군데 모여 있어 평소 훈련을 통한 이동동선의 숙지와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 이에 롯데물산은 화재 및 누전 등 사고 발생 시 필요한 휴대용 비상조명등 150개를 준비해 시장 내 모든 점포에 기증했다. 또한 CSV팀 직원도 함께해 장마철 맞이 위생점검도 실시했다. 식품위생법 관련 기본사항부터 매장 위생상태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이들은 기본서류 구비여부, 원산지 표기 상태, 유통기한 준수여부, 식재료 보관 상태, 개인 위생(위생복, 위생모, 위생장갑 착용 등) 상태 등을 체크했다. 또한 식품 보관방법 관련 교육시간도 가졌다. 노희웅 롯데물산 기술안전부문장은 "전통시장은 크고 작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작은 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상시 화재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하여 꾸준히 전문인력을 지원해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7-11 10:19: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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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점 20주년 기념 '별다방 아이스 티' 출시

스타벅스, 개점 20주년 기념 '별다방 아이스 티'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개점 20주년을 맞아 '별다방 아이스 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오는 16일부터 음료 2종과 푸드 2종을 출시하는 스타벅스 2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음료 2종은 2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출시된 음료로, 각각 한국의 전통차와 스타벅스의 히든 메뉴를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별다방 아이스 티'는 예전 다방에서 즐겨 마셨던 쌍화차를 모티브로 스타벅스만의 색을 입혀, 한국인에게 익숙한 시원한 수정과의 맛을 재현해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계피, 생강, 대추, 당귀 등 10여종의 한약재가 들어간 음료에 대추, 잣 토핑이 올라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이는 '플로랄 스타벅스 더블 샷'은 2003년 출시된 스타벅스의 히든 메뉴이자 마니아층이 굳건한 더블 샷을 재해석한 음료로,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는 얼 그레이 풍미와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아울러 2004년에 출시돼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푸드인 '볼케이노 샷 케이크'가 고객들이 푸드와 함께 과거 스타벅스에서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간 한정으로 재출시된다. 초콜릿 케이크에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 흘러내리는 볼케이노를 연상시키는듯한 모습이 특징이다. 또한 조각 케이크로만 판매되었던 브라우니를 20주년을 기념해 홀케이크인 '피칸 브라우니'로 새롭게 선보인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스타벅스의 상징인 커피 음료와 레트로한 감성을 담은 티 음료, 푸드 등을 함께 선보이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주년 시즌을 기념하고자 했다"며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20주년 시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9-07-11 10:14: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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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개성 얇은피 만두' 3종 출시

동원F&B, '개성 얇은피 만두' 3종 출시 동원F&B가 만두피 두께를 20% 줄여 더욱 맛있는 '개성 얇은피 만두'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성 얇은피 만두'는 진공 반죽 공법으로 만두피를 빚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만두피 두께가 20% 가량 얇으면서도 탄력이 있다. 만두소가 그대로 비칠 정도로 얇은 피 덕분에,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만두소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개성 얇은피 만두'는 피가 얇으면서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군만두나 물만두는 물론 만둣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활용도가 높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도, 만두피가 굳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개성 얇은피 고기만두'는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33% 이상으로 고기 만두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각종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 '개성 얇은피 새우만두'는 국내 새우만두 1등 브랜드의 노하우로 갈지 않고 큼직하게 썬 통살 새우를 듬뿍 담아 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개성 얇은피 김치만두'는 저온 숙성한 국내산 김치와 국내산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정통 김치 만두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만두소뿐만 아니라 만두피까지 중요하게 여기며, 맛은 물론 식감까지 풍부한 만두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11 10:03: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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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아이스크림, 오션월드와 협업 마케팅 실시

빙그레 아이스크림, 오션월드와 협업 마케팅 실시 빙그레가 지난해에 이어 오션월드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빙그레는 오션월드 패밀리풀에 빙그레 아이스크림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아이스크림 냉동고 모양의 대형 조형물과 슈퍼콘 광고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또 패밀리풀 곳곳에 메로나, 비비빅, 투게더 등 빙그레 아이스크림 조형물도 설치한다. 패밀리풀 내에는 손흥민 선수의 얼굴이 새겨진 비치볼을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빙그레 아이스크림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빙그레는 오션월드에서 퇴장하는 방문객에게 1일 1만개 한정으로 1인당 1개씩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빙그레는 오션월드와 협업 마케팅을 실시하면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빙그레 기업 SNS 페이지를 통해 오션월드에서 진행하는 오션페스타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션페스타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션월드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로 박재범, 제시, 모모랜드, 형돈이와 대준이, 다이나믹듀오, 사이먼도미닉, 김하온 등이 출연한다. 빙그레는 오션페스타 행사에 끌레도르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얼마 전 운영했던 투게더 팝업스토어에 운영기간 19일동안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2만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공적인 마케팅 활동 성과를 보였다"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번 오션월드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7-11 10:00: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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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마가렛트 품질 업그레이드

롯데제과, 마가렛트 품질 업그레이드 롯데제과가 최근 대표 소프트 비스킷 '마가렛트' 품질을 향상시켰다고 11일 밝혔다. 마가렛트는 1987년 출시돼 3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맛과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품질은 고급화 시켰다. '마가렛트 오지리널'은 소금 함량이 낮은 프랑스산 저염버터를 사용하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아르헨티나산 하이올레익 땅콩을 사용했다. '마가렛트 초코맘'은 초콜릿칩의 함량을 기존보다 20% 향상시키고 피넛버터를 추가해 더욱 고소하면서 풍부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제품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패키지 전면에는 품질 향상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마크를 삽입했다. 더불어 최근 불고 있는 레시피 트렌드를 반영해 마가렛트를 이용해 색다른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뒷면에 DIY(Do It Yourself)방법을 삽입, '마가버거', '마가롱' 등 마가렛트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작년 12월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전용 한정판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관심을 받았던 '마가렛트 씨앗호떡'을 판매처를 확대해 본격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제품 출시로 마가렛트는 '마가렛트 오리지널', '마가렛트 초코맘', '마가렛트 씨앗호떡' 등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장, 소프트 비스킷 제품의 대명사인 마가렛트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19-07-11 09:57:3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