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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쇼핑몰,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 실시

롯데하이마트쇼핑몰,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 실시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쇼핑몰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상품을 총 500억 원 규모 물량으로 모아,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59분까지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는 당일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검색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행사 상품은 에어컨, 선풍기 등 계절가전을 비롯해 TV, 냉장고,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대형가전과 에어프라이어, 밥솥 등 주방가전에 이르기까지 품목별로 총 400여 가지로, 매일 200여 가지 상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이 기간 LG전자의 65형 UHD TV를 120만 원대에, 쿠첸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3구)를 60만 원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쇼핑몰에서 '최저가 보상' 태그가 붙은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셜, 오픈마켓, 종합몰 등 국내 15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더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차액의 200%를 엘포인트(L.POINT)로 최대 2만점까지 보상해준다. 보상을 받으려면 구매 다음 날까지 증빙자료를 롯데하이마트 쇼핑몰 이벤트 페이지에 첨부하면 된다. 증빙자료는 최저가를 발견한 사이트의 주소와 날짜, 해당 사이트의 상품 페이지 내용, 해당 사이트의 판매가격 등이 담긴 캡처 이미지다. 롯데하이마트 주경진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올해 상반기 동안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가전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는 다양하고 파격적인 행사를 열어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1:31: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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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밀키트 시장에 출사표 "연매출 500억 브랜드로 육성할 것"

피코크, 밀키트 시장에 출사표 "연매출 500억 브랜드로 육성할 것" 국내 1세대 HMR의 대표주자 피코크가 밀키트를 바탕으로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이마트는 10개월 간의 기획기간을 거쳐 '피코크 밀키트'를 신규로 출시하고 10일부터 이마트 성수점, 용산점, 은평점 등 전국 105개 점포 및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코크 밀키트는 '레드와인소스 스테이크', '밀푀유 나베', '훈제오리 월남쌈'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만1800원~1만5800원이다. 피코크 밀키트는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하고 외식산업의 성장기에 유년시절을 보내 식도락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맞벌이 부부를 주요 타겟으로 하며, 손님 접대에도 손색 없을 정도의 '프리미엄 밀키트'를 지향한다. 일례로 '피코크 레드와인소스 스테이크'는 초이스 등급의 냉장 채끝살에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 9가지의 풍성한 가니시(Garnish)를 곁들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바베큐 소스나 데미그라스 소스가 들어 있는 일반 시중 제품과는 달리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주로 사용하는 레드와인 소스를 넣어 차별화를 꾀했다. '피코크 쉬림프 로제 파스타' 역시 로제 소스가 동봉돼 있는 기성 제품과는 달리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를 따로 제공해 로제 소스 본연의 맛을 살리고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피코크 밀키트는 이마트 오프라인 점포 및 쓱배송과의 연계를 통해 편의성을 높이고 포장지 과다사용 문제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밀키트는 사전 주문 방식을 통해 가정으로 배달되기 때문에 최소 이틀 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을 뿐 아니라, 재료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장지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피코크 밀키트의 경우 이마트 점포망과 쓱배송을 활용해 필요에 따라 당일 구매가 가능한 데다 자체 개발한 패키지를 사용해 포장지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마트가 이렇듯 밀키트 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1·2인 가구의 증가로 대표되는 인구구조적 변화와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집밥 수요 증가로 밀키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업계에서는 지난해 기준 약 200억 원 규모였던 밀키트 시장이 올해 400억 원으로 2배 증가하고 2024년까지 7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밀키트의 상품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품질이 개선됨에 따라 밀키트를 단순히 끼니 해결의 목적뿐 아니라 손님에게 대접하기 위한 용도로 구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프리미엄 밀키트 시장은 빠르게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피코크는 6월 말 '고수의 맛집' 밀키트를 시작으로 1인용 밀키트, 오가닉 밀키트 등을 연달아 선보이는 등 밀키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곽정우 이마트 피코크 담당은 "피코크가 2013년 출시 이후 작년까지 누계매출 91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중 누계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밀키트를 내놓게 됐다"며 "피코크 밀키트의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 원으로, 5년 뒤인 2024년에는 연매출 500억 원 규모의 서브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1:2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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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글로벌몰 론칭…K뷰티 역직구 시장 공략 본격화

올리브영, 글로벌몰 론칭…K뷰티 역직구 시장 공략 본격화 올리브영이 해외 시장 전용의 자체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K뷰티 역직구(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해외 소비자 대상의 글로벌몰을 10일(현지시간) 론칭한다고 밝혔다. 올해 올리브영이 글로벌 사업을 위해 추진하는 전략 키워드는 '온라인'이다. 글로벌몰은 해외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K뷰티 역직구 플랫폼이다. 국내 화장품 유통 사업자가 특정 국가가 아닌 다국적 소비자 대상으로 글로벌몰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리브영이 올해 들어 글로벌 역직구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K뷰티의 영향력이 커지고 역직구 시장 수요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 먼저 영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어와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앞서 중국과 일본 현지 유명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K뷰티 전문관을 연 바 있다. 이번 글로벌몰은 150여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국가별 시장 조사를 위해서도 글로벌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이 글로벌몰을 통해 가장 먼저 공략하는 지역은 미국이다. 미국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1위다. 미국의 유명 화장품 편집 매장들은 K뷰티 구역을 마련했을 정도로 현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K뷰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독특한 콘셉트 등이 한국 화장품의 인기 요인이다. 올리브영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 화장품의 다양성과 신뢰성, 트렌드 큐레이션에 방점을 두고 외국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가성비 좋은 K뷰티 상품을 선보인다. 현지 소비자 분석과 사전 상품 테스트를 통해 기초와 색조화장품부터 탈모와 같은 기능성 헤어제품, 재미있는 콘셉트의 바디제품, 화장소품까지 총 130개 브랜드의 1000여 개 제품을 1차로 엄선했다. 미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패턴도 분석해 채널 맞춤 전략도 펼친다. 현지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사용 후기를 많이 참고하는 만큼, 모바일 앱(APP)과 소셜미디어(SNS) 글로벌 계정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미국·유럽 등 150여 개 국에서 주문 시 국제특급우편(EMS) 또는 전자상거래용 국제 소형 소포 배송 서비스인 케이패킷(K패킷)을 통해 배송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5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글로벌몰은 해외 시장에서 올리브영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플랫폼이자, 우수한 한국 화장품이 다국적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라며 "글로벌 대표 'K뷰티 역직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19-06-10 11:26: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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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몰 오픈 22주년 '쓱가 대축제' 최대 80% 할인

신세계몰 오픈 22주년 '쓱가 대축제' 최대 80% 할인 SSG닷컴은 16일까지 일주일 간 신세계몰 오픈 22주년을 맞아 '쓱가 대축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패션, 뷰티, 가전,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200여개 기획전이 열리며, 상품별로 최대 80% 할인한다. 이번 행사는 오픈 22주년을 맞아 신세계몰만이 가진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SSG닷컴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가격이라는 의미에서 '특가' 대신 '쓱(SSG)가'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밀레 LD티케 하프 프리미엄 덕다운'을 87% 할인된 3만 9600원,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를 38% 할인된 61만원에 판매하며, '발뮤다 그린팬S' 선풍기는 30% 할인된 43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버켄스탁 아리조나 샌들', '에버홈 식기세척기', '슈에무라 MLBB 와일드로즈 컬렉션' 등을 최대 28%까지 할인한다. 본격적인 여름용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마리끌레르' 린넨 원피스, '올젠' 여름 팬츠, '리바이스' 반팔 티셔츠, '내셔널지오그래픽' 여름 상품 등을 판매하며 '닥스', '질스튜어트' S/S 시즌 베스트상품도 50% 할인 판매한다. '룰루레몬' 써머 컬렉션, '배럴' 기획전, '게스' 언더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 소비자를 겨냥한 역시즌 상품도 있다. '네파키즈 구스다운'은 49% 할인된 7만 1200원에, '노스페이스' 성인 아우터 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위브(SWIB)', '캘빈클라인진', 'GAP' 패딩도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은 뷰티 제품도 모았다. '스와니코코', '마녀공장', '라운드랩' '닥터지'의 대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삼성', 'LG' 제품부터 '샤오미' 로봇청소기, '다이슨' 청소기, '캐논' 카메라 등 최신 디지털, 가전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아울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 쿠폰 이벤트가 열린다. 시간대별로 각각 5000명에게는 신세계몰 22% 상품 할인쿠폰이, 1000명에게는 신세계백화점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SSG닷컴은 구매 고객 총 6666명을 뽑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상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당일 응모한 고객에 한해 추첨을 통해 10일부터 3일 동안 매일 2222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지난 1997년 문을 연 신세계몰에 꾸준한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다채로운 할인 축제를 기획했다"며"SSG닷컴만의 '격이 다른'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0 10:50: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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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 출시

푸르밀, 농심과 손잡고 '인디안밥 우유' 출시 푸르밀은 농심과 손잡고 '인디언밥 우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푸르밀 인디언밥 우유는 농심 '인디언밥'의 맛을 그대로 살린 가공유로 최근 식품 업계의 뉴트로 트렌드와 캐틱터 디자인을 반영 한 제품이다. 인디언밥은 1973년 출시 된 농심의 스테디셀러로 고소한 옥수수맛이 특징이다. 푸르밀은 인디안밥을 우유로 재해석 해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끼는 동시에 폭넓은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레트로풍의 인디언밥 캐릭터 디자인을 담아 친숙함을 더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소한 곡물 맛이 나는 우유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풍부한 옥수수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제품 용량은 넉넉한 300㎖로 출시됐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추억 속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3050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푸르밀 관계자는 "인디안밥 우유는 바나나킥 우유에 이어 농심 브랜드와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신제품"이라며 "업계의 뉴트로 트렌드와 곡물 우유 트렌드를 고루 반영하여 재미와 맛을 동시에 챙겼다"고 말했다. '인디안밥 우유'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CU, 이마트24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500원이다.

2019-06-10 10:08: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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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쉐이크쉑, 7월 부산 서면에 매장 오픈

SPC 쉐이크쉑, 7월 부산 서면에 매장 오픈 쉐이크쉑이 수도권 외 지역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연다. SPC그룹은 7월 11일 개점 예정인 쉐이크쉑 부산 1호점 부지에 오는 12일부터 '호딩(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을 설치하고 시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쉐이크쉑 부산 1호점은 다양한 체험과 예술을 즐기기 최적화된 대형 복합 문화공간인 서면 삼정타워(구 피에스타)에 위치했다. 쉐이크쉑 매장의 공사 시작부터 오픈 전까지 설치되는 호딩은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이벤트로서 쉐이크쉑만의 독특한 문화로 자리잡았다. 이번 '쉐이크쉑 서면점' 호딩 콘셉트는 '헬로 부산(Hello Busan)'으로 뉴욕에서 시작해 서울을 거쳐 부산까지 진출한 쉐이크쉑을 비주얼 아티스트 '275C'와 협업해 벽에 포스터를 붙이는 '빌보드 아트(billboard art)'로 표현했다. SPC그룹은 쉐이크쉑의 부산 지역 첫 진출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인 '커뮤니티 데이'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당첨된 360명에게 공식 오픈 전인 7월 9일 '쉐이크쉑 서면점'에 초대해 쉐이크쉑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당일에는 당첨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기부금 모금 활동을 진행해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부산광역푸드뱅크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데이'는 6월 30일까지 쉐이크쉑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일부터 해피앱을 통해 오픈 당일부터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커스터드 교환 쿠폰'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플래티넘 회원에게는 26일까지 해피앱을 통해 '커뮤니티 데이'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별도로 제공해 70명을 추가 추첨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대한민국 제 2의 도시 부산에서도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따뜻한 환대) 문화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0:05: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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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크림 '에너부스터', 사인볼 100% 증정 이벤트 진행

배구선수 김연경이 직접 사용하고 추천하는 일명 김연경 크림, 웜업&릴렉스 '에너부스터(ENERBOOSTER)'가 론칭을 기념하여 6월 10일~6월 16일 동안 에너부스터(80ml/500ml)를 구매하는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김연경 선수 사인 배구공을 증정한다. 에너부스터는 한방 원료를 사용한 고농축 스포츠 웜업 릴렉스 크림으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뛰어난 발열감과 거부감 없는 산뜻한 향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어 운동 전 굳은 몸을 이완시키고 운동 후 온열 효과를 통해 지친 몸의 긴장을 완화 시킨다. 또한 슬리밍 관리 프랑스 특허 원료인 CoAXEL PH가 함유되어 있어 바디 슬리밍에 도움을 준다. 스포랩 측은 “생강과 천궁추출물등 한방 원료를 사용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1등급 제품인 에너부스터 론칭을 기념하여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운동 전후, 근육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마사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언제든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너부스터는 사인볼 증정 이벤트 외에도 SNS에 운동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에너부스터#김연경크림 #김연경사인볼)와 함께 업로드하면 10명에게는 김연경 친필 사인이 있은 미카사 국제 공인 배구공 및 에너부스터(80ml) / 100명에게는 에너부스터 파우치형(5ml*10ea) / 100명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

2019-06-10 09:26: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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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호텔 찾기]꿩 먹고 알 먹고? 올 여름은 '몰캉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연결돼 '몰캉스' 최적화 객실 키 제시하면 쇼핑몰 할인 가능 지난해 리노베이션으로 객실·부대시설 업그레이드 매년 여름마다 극심한 더위가 지속되면서 '몰캉스'가 주목 받고 있다. '몰캉스'란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여가활동을 해결하는 '몰링(Malling)'과 바캉스를 합친 말이다. 최근에는 복합쇼핑몰 내에 위치한 호텔도 주목 받고 있다.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와 숙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신개념 여름 피서지로 떠오른 것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는 대표적인 '몰캉스' 호텔 중 하나다. 서울 서남권의 대표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과 바로 연결돼 있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주할 수 있다. 레저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도 주목 할만 하다. 김포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직통 리무진 버스를 비롯해 영등포역, 영등포시장역, 문래역과 인접해 있어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및 상업지구로 이동하기 쉽다. 이동희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세일즈&마케팅팀 팀장은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호텔과 쇼핑몰에서 더위를 피하는 '몰링', '몰캉스'가 대세로 떠오르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 많은 분들이 몰캉스와 호캉스를 즐기러 올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몰캉스' 최적화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는 '몰캉스'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을 겨냥한 패키지에 쇼핑몰 할인 혜택을 더해 몰캉스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대표적인 패키지는 '칠링 서머 타임'과 '키즈 호캉스'다. 먼저,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칠링 서머 타임'은 시원한 견과류 팥빙수와 숙박을 포함한 패키지다. 이 패키지는 모모바의 견과류 팥빙수 1개, '어반 바비큐-뉴트로 인 루프탑' 20% 할인 쿠폰을 포함하고 있다. '키즈 호캉스' 패키지는 유치원생,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즈앤키즈' 반일권 1매(성인 1인, 아동 1인 포함)로 구성됐다. 이용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어반 바비큐-뉴트로 인 루프탑은 호텔 시그니처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야외 루프탑 스카이 가든에서 뉴트로 감성의 옛날 치킨, 바비큐, 세미 뷔페과 함께 레드락 생맥주 및 와인 4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주목 할 점은 쇼핑몰 할인 혜택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에 투숙할 경우, 객실 키만 보여주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성급 안 부럽네!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는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리노베이션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10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디럭스 룸, 이그제큐티브 룸 등 총 283개의 객실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또한,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 캐주얼 바 '모모바', 6개의 중소형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모모카페'는 다채로운 뷔페 메뉴로 구성된 '풀 뷔페(Full buffet)' 스타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아일랜드 키친 타입의 뷔페 스테이션을 전면 배치해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해산물 메뉴 섹션을 선보이는 한편, 그릴 스테이션 메뉴를 강화했다. 디저트에 열광하는 2030 세대 및 여성 고객을 공략한 디저트 섹션도 있다. 업그레이드 된 시설과 서비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을 빼놓을 수 없다. 칠링 서머 타임 패키지와 키즈 호캉스 패키지는 세금 및 봉사료를 제외하고 각각 15만 원, 16만 원부터 시작한다. 음료가 무제한 제공되는 어반 바비큐-뉴트로 인 루프탑 프로모션은 세금 및 봉사료를 포함해 성인 5만9000원이다. 고객들의 반응도 좋다. 여름 성수기인 6~8월 객실 점유율은 2017년 80%, 2018년 83%에 이른다. 올해도 유사한 수준의 객실 점유율을 달성할 것으로 호텔 측은 보고 있다. 이동희 세일즈&마케팅팀 팀장은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CGV, 교보문고, 볼링장부터 양궁장, 당구장까지 갖춘 '코오롱 스포렉스',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즈앤키즈',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유명 레스토랑 및 카페까지 입점돼 있어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몰"이라며 "모든 것을 갖춘 영등포 타임스퀘어 몰 내 레스토랑, 카페, 뷰티샵, 키즈앤키즈 등 다양한 매장과 제휴를 맺어 호텔 투숙객에게 더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몰링과 호캉스를 함께 만끽할 수 있어 레저 고객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2019-06-10 09:04: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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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별미 찾아 백화점·마트로~!

여름 별미 찾아 백화점·마트로~! 삼계탕·냉면 등 여름 대표 음식 인기…보양식 판매도 앞당겨 이른 무더위에 백화점 식당가와 마트 식품코너에서 여름철 별미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에는 6월 2일 첫 폭염특보가 발령되면서 6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올해는 보름 가량 이른 5월 15일 광주 지역에서 첫 폭염 특보가 발령됐고, 서울도 5월 24일 첫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지난해보다 더위가 일찍 시작됐다. 이에 여름철에만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찾는 고객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5월 한달동안 롯데백화점 전체 식당가의 방문객수와 매출은 전년대비 약 20% 신장했다. 전통적인 여름 보양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삼계탕'의 매출 신장폭이 가장 크며, 잠실점의 '고봉 삼계탕'의 매출이 전년 동일한 기간과 비교해 27.7% 신장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육수를 맛볼 수 있는 '냉면'과 '막국수'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 매콤달콤한 소스의 함흥냉면 뿐만 아니라,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이후 인기를 끈 담백한 맛의 평양냉면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강남점에 입점한 '대치동 함흥면옥'은 24%,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3개 점포에 입점한 평양냉면 전문 음식점 '봉피양'은 13.7% 신장했다. 분당점, 롯데몰 동부산점에 입점한 '홍원막국수'는 약 20% 증가했다. 보양식 '추어탕'의 인기도 높아 분당점과 중동점에 입점한 추어탕 전문점 '송추가마골'은 14% 정도 증가했다. 이렇게 여름철 별미를 백화점 식당가에서 맛보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백화점 상품 개발파트에서는 맛집 발굴과 빠른 유치를 위해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식당가의 경우 특히나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보양식을 찾는 고객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6월 닭, 오리, 전복, 장어 등 대표적인 보양식 상품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 가량 늘었다. 이마트는 올해는 더위가 일찍 시작된만큼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처음으로 6월에 민어 보양식을 선보인다. 오는 12일까지 남해도수산에서 공수한 국산 민어회(200g) 한 팩을 1만9800원에, 민어 서더리 탕감 한 팩을 9900원에 판매한다. 양식 민어는 자연산 민어에 비해 가격이 약 50% 이상 저렴하며 안정적인 물량 수급이 가능해 6월 보양식 상품으로 판매하게 됐다. 이마트 이홍덕 수산팀장은 "닭, 전복, 장어 등 전통적인 보양식을 벗어난 이색 보양식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민어 보양식 판매를 6월까지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좋은 품질의 새로운 보양식 상품들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09 13:45:4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