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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다움 어린이책'선정도서 발표 및 토론회 개최

롯데, '나다움 어린이책'선정도서 발표 및 토론회 개최 롯데는 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나다움을 질문하는 어린이책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도서(안) 134권의 목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가족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양성평등주간에 맞춰 진행됐다. 지난해 말 3개 기관이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업'을 펼치기로 협약을 맺고 6개월만에 나온 첫 성과물이다.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업'은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 아닌 '나다움'을 배우고 찾아가도록 하는 사업이다. 롯데와 여성가족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올해 1월부터 학계, 출판계, 교육계 등 전문가로 도서위원회를 구성해 '나다움 어린이책' 정의와 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 그 결과로 이번 토론회에서 나다움의 개념과 핵심가치, 도서 선정기준, 선정도서(안)이 공개됐으며, 토론회에서 나온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나다움 어린이책'의 핵심가치는 크게 3가지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자기긍정,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서 벗어나 다름을 존중하는 다양성, 서로 배려하고 평등하게 연대하는 공존이다. 도서위원회는 핵심가치가 잘 드러난 '나다움 어린이책'을 가려내기 위해 질문 문항을 마련하고 이를 도서 선정기준으로 삼았다. 선정과정에서는 전문가와 작가 및 출판사로부터 추천 받은 책을 포함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 약 1200권을 검토했다. 이 중 134개 작품이 올해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으로 선정됐다. '나다움 어린이책'으로 선정되는 도서는 '나다움 어린이책 마크'를 책에 새겨 넣을 수 있도록 하고, 학교 도서관에 나다움 어린이책 도서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롯데는 이번 토론회의 다양한 견해와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8월말까지 선정도서를 확정하고, 9월부터 초등학교 5개교에 '나다움 어린이책'으로 구성된 '나다움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민혜 롯데지주 CSV팀 수석은 "아이들에게 무슨 책을 추천해줄까 고민하는 부모님들, 학교의 선생님들, 더 좋은 어린이책의 창작을 위해 고민하는 출판 관련자분들께 의미있는 지표가 되었으면 한다"며 "긴 시간 동안 두고두고 읽힐 수 있는 '나다움 어린이책'들이 더 많이 나오고,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평등 인식에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02 15:18:22 박인웅 기자
신라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신라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 신라면세점이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개최하며 고객중심경영을 더욱 강화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달 2일 한인규 호텔신라 TR부문 사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중심경영 추진 의지를 다지는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신라면세점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불편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고객의 소리' 시스템화, ▲현장 판매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실시, ▲현장 직원 감정노동 관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김태호 신라면세점 코리아 사업부장을 최고 고객책임자(CCO, Chief Consumer Officer)로 임명하고 '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를 신설하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신라면세점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SC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면세점 서비스 평가에서 2013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02 15:10: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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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직장인 건강 지킴이 '라이프R31 오피스어택' 진행

일동후디스, 직장인 건강 지킴이 '라이프R31 오피스어택' 진행 일동후디스가 직장인들의 위·장 & 방어력 건강을 위한 '후디스 라이프R31 오피스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후디스 라이프R31'은 현대인의 지친 위와 장을 다스려 몸 속 방어력을 높여주는 멀티 기능성 발효유로 헬리코박터균의 활동을 저해하고, 유산균과 초유의 활력 에너지로 방어력을 높이는 특허 유산균 'R31'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병당 약 2000억 마리의 유산균과 뉴질랜드산 초유 단백 100㎎을 포함해 장내 유해세균을 억제하고, 방어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후디스 라이프R31는 일동후디스의 핵심 철학인 '건강'을 기반으로 설탕은 빼고, 올리고당만으로 발효해 당 걱정없이 마실 수 있다. 용량은 130㎖, 플레인과 사과 두가지 맛으로 지난 5월 첫 선을 보였다. 이에 일동후디스는 후디스 라이프R31 출시를 기념해 직장인들의 위와 장 건강 활성화를 위한 오피스어택 이벤트를 기획, 일동후디스 공식 SNS 이벤트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31곳의 사무실에 후디스 라이프R31을 전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필요로 하는 요즘 직장인들의 활력 충전을 위해 오피스어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후디스 라이프R31은 위와 장, 방어력까지 3가지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07-02 15:01: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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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의 꿈을 응원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커뮤니티 스토어가 후원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6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청년인재 대학생 50명이 참여한 유스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유스 리더십 캠프는 명사 초청 강의를 비롯해 그룹 토의, 심리개발 테스트, 영상 제작 체험 등을 통해 청년인재 대학생들의 역량과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해 운영하는 월별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년 상반기 중에 개최하고 있다.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으로 지난 2014년 10월 대학로에 문을 열었다. 스타벅스는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기금을 적립해 NGO 파트너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기 청년인재를 시작으로 올해 5기까지 총 50명을 선발했으며, 올해 6월까지 누적으로 총 8억여 만원의 기금을 조성해서 이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 대학생들에게는 4년간 매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를 비롯해, 명사 강의, 자율 동아리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한다. 우수 활동자는 스타벅스 지원센터(본사) 인턴십, 스타벅스 글로벌 견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벅스 청년인재들이 2015년부터 지난 4년간 사회복지 기관 방문, 멘토링 활동, 친환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간도 누적으로 2114시간에 달하며, 올해 2월에는 청년인재 졸업생이 처음으로 2명 배출된 바 있다.

2019-07-02 14:59: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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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살균·소독에 관심↑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살균·소독에 관심↑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유통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소비자들도 위생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덥고 습한 환경에서는 식중독을 비롯한 질병을 일으키는 각종 균들의 번식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철저한 식품 위생 관리로 각종 균 OUT! 백화점과 마트, 그리고 간편식을 취급하는 편의점은 식품 위생 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롯데쇼핑 유통 계열사는 롯데중앙연구소의 '하절기 식품관리 매뉴얼'에 따라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을 뛰어넘는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품위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초민감성 신선식품은 판매를 중지했다. 대표적으로 초밥, 회덮밥이 있다. 양념게장과 반찬코너의 꼬막찜은 8월말까지 판매를 금지한다. 조리도구는 '특별관리 품목'으로 지정해 2시간에 1회 이상 세척해 관리하며 즉석 두부, 어패류 등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품목은 기존 유통시간 대비 2시간 단축해 운영하거나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편의점도 식품 위생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편의점 CU는 식품제조센터에서부터 전국 1만3000여 점포에 이르기까지 상품의 제조 및 유통 전 과정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7개 식품 제조공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매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온도 제어와 원재료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장마철 신발살균건조기 230% 신장 일반 소비자들은 장마철을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나기 위해 미리부터 준비한 모양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살균 및 소독 관련 제품 판매율이 크게 늘었다. 실제로 최근 한 달(6월1일-6월30일) 간 판매된 살균소독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세균 번식력이 높은 주방에 필수인 식기살균기가 16% 더 판매됐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 및 소파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기 판매량이 95% 신장했다. 뿐만 아니라 손소독기와 장난감소독기도 각각 11%와 89%씩 더 판매됐고, 신발살균건조기는 230%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다. G마켓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한샘 열풍 식기살균기'다. 35L의 넉넉한 주방 수납력에 살균 기능까지 더해져 오염물질로부터 다양한 식기와 수저를 고온 살균건조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전해수기도 각광받고 있다. 전해수기는물을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전해수 상태로 변환해주는 기계로 세제 필요 없이 분무기 형태로 침구와 소파, 육아 용품 등 소독이 어려운 곳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 젖은 신발이나 외출화를 강력한 UV라이트와 PTC 열선을 이용해 건조시키는 '카스 CFX-201 신발살균건조기'와 천연살균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베이킹소다/구연산의 판매량이 동기간에 6%,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로 만들어진 EM원액은 61%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밖에 소독 시 유용한 과탄산소다도 작년보다 45% 더 판매됐다. G마켓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로 세균 번식이 우려돼 살균과 소독으로 위생 관리를 시작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며 "교체나 세탁이 어려운 물건을 집에서도 쉽게 살균처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이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2 14:56: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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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빅토리아' 패키지 친환경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웅진식품, '빅토리아' 패키지 친환경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를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패키지로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웅진식품은 환경 보호 동참을 위해 탄소 배출을 절감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친환경 패키지 적용에 나섰다. 빅토리아의 용기를 기존 옥색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페트병으로 교체하고, 라벨을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이중 절취선을 적용한 에코 라벨로 변경했다. 웅진식품의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9천만병 이상 판매되고 있는 온라인 전용 탄산수다. 오프라인 유통 마진과 마케팅 비용을 과감히 줄이고, 높은 가성비로 온라인 서 입소문이 퍼지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성장세에 따라 올해 약 4000만병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약 1000t 이상의 플라스틱 재활용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키지 교체는 최근 출시된 '빅토리아 수박'에 우선 적용됐다. 추후 순차적으로 빅토리아의 모든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박무룡 웅진식품 탄산 음료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친환경 패키지가 적용된 빅토리아는 손쉽게 라벨을 분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해, 소비자들도 손쉽게 환경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02 14:49: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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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개최

매일유업,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개최 매일유업이 대한민국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응원하는 '예비 아빠 도전 육아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오는 14일 서울시청 신관 8층 다목적홀에서 예비 부모 250쌍(500명)을 초청해 '예비아빠 도전 육아골든벨'을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매일유업과 서울특별시청, 인구협회가 함께한다. 매년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저출산에 대한 문제 의식 환기와 아빠와 엄마의 공동 육아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육아골든벨'에 도전하는 250명의 예비 아빠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퀴즈의 정답을 맞혀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육아상식과 서울시의 출산?육아지원정책을 퀴즈로 풀고 출산 후에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도까지 꼼꼼히 챙길 수 있다. 우승자인 '육아의 신', '육아의 달인', '육아의 고수'에게 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지며, 참석자들은 추첨을 통해 유모차, 젖병소독기 등의 다양한 출산용품을 받는다. 매일아이닷컴과 '맘맘맘서울'에서 7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7월 8일 발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행복한 출산과 즐거운 육아 환경을 위해서 아빠의 육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부부가 함께 하는 공동 양육 문화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2 14:40: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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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부천, 1500명 일자리 만들기 나서…지역 주민 우선 채용

스타필드 시티 부천, 1500명 일자리 만들기 나서…지역 주민 우선 채용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역민 우선 채용을 통해 지역 상생에 나선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4일 부천 체육관에서 부천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스타필드 시티 부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이어 두 번째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몰로 연면적 15만㎡, 주차대수 1900여 대 규모다.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를 비롯해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메가박스 등 쇼핑, 여가 시설뿐 아니라 유니클로, H&M등 140여 개의 개의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별마당 키즈, 옥상정원, 펫파크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이 문을 열면, 모두 15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등 신세계 그룹사는 물론, 메가박스, 유니클로, 나이키 등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 입점하는 43개 협력사가 참여한다.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참여기업 부스 별로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상주해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 프라퍼티는 구직자들이 편의를 위해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서류 및 면접 전형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인화, 스트레스 검사, 헤어/메이크업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행사장에 입장하는 구직자 100명에게는 선창순으로 스타벅스 카드 (5000원)도 나눠준다. 위수연 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상무는 "스타필드 시티 부천은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지역 상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채용 박람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가 신청 및 채용 박람회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스타필드 시티 부천 채용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2019-07-02 14:0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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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나타났다!" 롯데百 김포공항점이 들썩!

"공룡이 나타났다!" 롯데百 김포공항점이 들썩! '체험형 컨텐츠' 앞세워 고객 잡기 성공…방문객수와 매출 각각 13%, 16% 신장 온라인 쇼핑 거래가 꾸준히 확대됨에 따라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들은 온라인몰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킬러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한 전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세계 다섯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선보인 것. 지난 6월 28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 특별전시관에 오픈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 5번째로 선보이는 체험형 전시장이다. 미국 유니버설사의 영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해 관람객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공룡 거주지인 '이슬라 누블라(Nubla Island)'를 방문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실제로 전시장 오픈일 인 28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과 롯데백화점의 실적을 살펴보면, 특별전이 하루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인 3000명의 방문객이 연일 다녀갔으며 전시와 연계된 카페와 굿즈샵의 매출 또한 매일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러한 집객 효과는 고스란히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의 방문 객수와 매출로 이어져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13%와 16%의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고객들을 열광하게 하는 '킬러 컨텐츠'와 전 연령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익숙한 영화 스토리',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 시키는 '기술력'덕분에 매출 신장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롯데백화점 이주연 테넌트MD팀 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록버스터급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식 전시회인 만큼 고객들이 많은 궁금증과 기대를 갖고 찾고 있는 체험형 전시장이다"라며, "화석으로 복원한 살아있는 공룡과 함께 뜨거운 여름 날씨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2 13:46: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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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관 런칭…레저 문화 정착에 시장 공략 본격화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관 런칭…레저 문화 정착에 시장 공략 본격화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 스마트 모빌리티가 새로운 레저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인터파크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7월 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스마트 모빌리티는 최근 6개월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105% 증가(2019년 1월~6월 매출) 하는 등 눈에 띄게 수요가 증가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인터파크는 누구나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한눈에 비교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전문관을 기획했다. 인터파크는 국내·외 12여개의 주요 브랜드, 총 150여개의 제품을 한데 모았다.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휠/보드 ▲배터리/악세서리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성됐다. 또한 동시에 브랜드 카테고리도 함께 제공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군 또는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을 보다 쉽게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MD가 판매량과 구매 후기, 전문가 추천 제품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선정한 ▲제품별 ▲브랜드별 TOP 10 랭킹 카테고리를 추가로 마련해 스마트 모빌리티 매니아들은 물론 입문자들 또한 제품 구매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7월 8일부터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통신 관제가 가능한 전기 스쿠터 '재피 플러스'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수경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MD는 "최근 몇 년간 스마트 모빌리티의 인기가 높아지며 수요가 크게 증가했으나, 입문자들의 경우 제품 구매에 종종 어려움을 겪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애로사항 또한 많아졌다"며 "입문자들을 포함한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에 런칭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매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7-02 13:36: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