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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도 새벽배송"…헬로네이처, 추석 기획전 오픈

"추석 선물도 새벽배송"…헬로네이처, 추석 기획전 오픈 온라인 프리미엄 푸드마켓 헬로네이처는 추석을 맞아 '2019 헬로-추석'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과일, 정육, 수산, 건강식품, 음료·차·다과 등 총 9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약 160종의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베스트셀러 선물세트 30종을 엄선한 '헬로네이처 추천 BEST 30' 코너를 신설해 헬로네이처가 추석 선물 큐레이터 역할을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과일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18브릭스 이상의 최상급 샤인머스켓부터 달콤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인 제주왕망고&멜론, 머스크멜론 세트 등 명품 과일 세트를 판매한다. 정육에서는 설성목장 무항생제 한우, BON 이베리코 흑돼지, 경복궁 생갈비 세트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준비했으며, 수산에서는 거제 외포항 약대구, 여서도 해녀 돌미역 등 지역 특산물과 캐나다에서 항공 직송한 활랍스터 등 해외 수산물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 외에 전국 유명 숍과 맛집의 대표 제품들도 추석 선물로 판매한다. . 해당 제품들은 구매 시 지정한 주소로 1~2일 내 무료 배송되며 서울 및 수도권 새벽배송 지역에선 주문 다음 날 아침 바로 받아볼 수 있다. 헬로네이처는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상품별로 판매가의 최대 7%까지 헬로캐시를 적립해주고 30만 원 상당의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 '나를 위한 추석선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SMS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추석 기획전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추석 선물 구매 시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헬로네이처 박정환 상품기획팀장은 "추석을 맞아 온라인을 통해 보다 손쉽게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실속과 프리미엄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특히, 새벽배송을 통해 최상의 상품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전할 수 있어 명절 선물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0 11:14:3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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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납부 서비스 도입

GS25,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납부 서비스 도입 편의점 GS25가 하이패스 토털(Total) 서비스를 제공하며, 완전한 모빌리티(자동차 등의 이동수단)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GS리테일은 20일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오는 23일부터 전국 1만3000여 개의 GS25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GS25는 이번 미납 통행료 조회, 납부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존에 선보인 하이패스 전자카드 충전서비스, 하이패스 단말기, 전자카드 판매와 더불어 통합 하이패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GS리테일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영업소와 휴게소 등에서 제공하는 하이패스 서비스를 전국 GS25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고객 편의성은 높아지고, 매년 증가 추세인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건수 또 한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병훈 GS리테일 생활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한국도로공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그동안 영업소나 은행에서 납부했던 미납 통행료를 GS25에서 24시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미납 통행료를 줄여나가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GS25는 하이패스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단순 소매점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0 10:54: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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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전년 대비 50% 신장

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전년 대비 50% 신장 건강 기능식 추석 선물세트 인기…건강에 대한 고객 관심 반영 추석 선물세트 전체 매출 가운데 건강 기능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다. 롯데마트가 지난 7월25일부터 8월18일까지, 약 3주간 2019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적을 살펴본 결과 전년 대비 50.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과일 (147.7%)과 건강 기능식 (169.4%) 선물세트가 전체 신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카테고리로 2017년 추석에는 39.1%, 2018년에는 49.1%의 높은 신장을 기록했다. 건강 기능식이 포함되어 있는 퍼스널 케어 부문에서의 비중도 2017년 14%에서 2018년에는 29.2%로 두 배 이상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홍삼을 중심으로 하는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품목을 작년 추석 대비 20% 가량 늘려 품질 높은 상품을 다양하게 취급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롯데마트 단독 제품인 '정관장 홍삼원기(氣) (50mlx30포)'로 롯데, 비씨, 신한 등 11대 카드 적용 시 3만6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대추, 생강, 구기자, 영지버섯 농축액을 한 포에 담아 편리하게 음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홈쇼핑에서 방영된 이 후 인기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새싹보리'로 만든 착즙분말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 상품인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새싹보리2병)'의 가격은 4만2600원이다. 최근 이너 뷰티가 각광을 받는 것을 고려해 석류와 콜라겐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헬스원 석류와 콜라겐(50mlx30포)'은 여성건강에 좋은 터키산 석류를 사용했으며, 석류와 피부에 좋은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한 포에 담은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가격은 롯데, 비씨, 신한 등 11 대 카드로 결재 시 2만6100원으로, 5개 구매 시 추가 1개를 증정한다. 롯데마트 장성희 건강 기능식품 팀장은 "건강 트렌드를 반영 하듯이 매년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추석에는 전년 대비 20% 가량 건강 기능식 선물세트의 품목 수를 늘려 품질 좋은 상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22일부터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적인 선물세트 본 판매 전개를 시작으로 29일 전 점 확대 운영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석 선물세트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2019-08-20 10:31: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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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매력!" 롯데百X내셔널지오그래픽, 어글리슈즈 단독 출시

"못생긴 게 매력!" 롯데百X내셔널지오그래픽, 어글리슈즈 단독 출시 지난해 하반기 럭셔리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시작된 '어글리슈즈' 열풍이 패션업계 전반으로 불고 있다. '못생긴 신발'이라는 의미의 '어글리슈즈'는 밑창의 크기가 과도하게 크고 투박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이 투박함이 멋이 되어 최근 1020세대에서 소위 '인싸템'(유행을 선도하는 인사이더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라 불리며 핫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명품에 이어 올해는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면서 어글리슈즈는 슈즈 핵심 상품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어글리슈즈를 출시한 '디스커버리'의 경우 현재까지 8만족 넘게 판매됐으며, 전년 대비 슈즈 매출이 2.5배 가량 늘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아웃도어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잡고 오는 23일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어글리슈즈 '트리핀 다이노(TRIPPIN DINO)'를 출시한다. '트리핀 다이노'는 롯데백화점이 최근 아웃도어 상품군 내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상품 디자인 단계부터 제작까지 약 6개월간 협업해 기획한 상품으로 경쾌한 느낌과 와일드한 공룡의 감성을 리드미컬한 패턴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유통 업체와 패션 브랜드가 협업해 직접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하지만, 롯데백화점은 어글리슈즈의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자 먼저 협업을 제안하게 됐다. 이번 협업을 함께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최근 3년간 3배 이상 매출이 성장하면서 아웃도어 상품군 내에서 새로운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브랜드다. '트리핀 다이노'는 23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등 내셔널지오그래픽 전 매장(35개점)과 '엘롯데' 사이트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투박한 디자인과 달리 무게도 332g으로 경량화하였으며, 5cm 밑창으로 키높이 효과도 느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박준홍 아동스포츠팀장은 "1020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어글리슈즈 열풍이 최근 캐주얼 착장을 하는 3040 직장인들까지도 확산되어, 당분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트리핀 다이노' 어글리슈즈에 이어 파트너사와의 다양한 협업를 통해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0 10:24: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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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호텔현대 울산' 나승교 지배인 "호텔리어, 큰 감동 줄 수 있는 직업"

[새벽을 여는 사람들] '호텔현대 울산' 나승교 지배인 "호텔리어, 큰 감동 줄 수 있는 직업" 호텔의 프런트 직원은 '호텔의 얼굴이자 간판'이다. 고객이 제일 처음 마주하는 사람이며, 호텔의 첫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6개월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재개관한 '호텔현대 울산'에 가면 나승교 지배인이 호텔을 대표해 고객을 맞이한다. 학창시절, 화려하고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호텔리어의 길로 들어섰다는 그는 어느덧 14년차 베테랑 호텔리어가 됐다. 여전히 매일같이 고객들과의 만남이 설렌다는 그를 인터뷰했다. ―호텔리어가 된 계기와 어떤 직무를 경험했는지 궁금하다. 호텔근무는 올해 14년차로 이곳 호텔현대 울산에서만 쭉 근무해왔다. 컨시어지 부서에서 6년 근무 후 현재까지 프런트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직까지 F&B업장(식음) 근무경험이 없어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은 바람이 있다. 대학교(호텔관광학과) 때 실습차 호텔현대 울산에서 일을 하면서 이 직업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고, 소중한 동료들을 만나 지금까지 호텔에 대한 애사심과 호텔리어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 ―어떤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나. 이 직업의 가장 큰 매력은 '정형화'되어있지 않은 근무형태라고 생각한다. 단순반복적인 근무형태로 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나 대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직업이라서 매력이 있다. 때에 따라서는 유명한 영화배우, 가수 못지 않게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상당히 매력적인 직업이다. ―로테이션 근무가 힘들지는 않나. 근무시간대별로 업무도 다를 텐데. 프런트의 근무형태는 기본적으로 3교대이며(오전, 오후, 야간) 시프트별 업무에 대해 간단히 말씀 드리면, 오전에는 주로 전일 투숙한 고객들의 체크아웃을 돕고, 오후에는 당일 투숙 고객들의 체크인 업무, 그리고 야간에는 당일 처리한 모든 프런트 업무의 마감작업 및 검수, 기타 서류 작업 등을 한다. 사실 일을 하다보면, 프런트 업무는 시간대별로 구분을 짓기보다 365일 계속 이어지는 릴레이같은 업무라고 느껴진다. 릴레이도 '바통 터치'가 있듯 직원들도 다음 시프트 근무자에게 바통 터치를 해서 모든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한다. 물론 그만큼 팀워크가 상당히 중요하다. ―새벽(야간)에 근무할 때의 장·단점이라면. 생체 리듬이 깨지니까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든 점이 있다. 하지만, 마감작업과 검수 등 서류작업이 마무리되면 주간근무에 비해 여유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이 점은 장점이다. 덕분에 밤 늦게 호텔에 도착해 체크인 하시는 고객에게 안부인사를 한마디 더 건넨다거나, 호텔 바(bar)를 이용하시는 단골고객과 농담을 주고받는 등 호텔 손님 한 분 한 분께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고객의 안부와 기분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서비스로 큰 감동을 드릴 수 있다. 바로 이점이 야간근무를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하면서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나. '한번도 오지않은 고객은 있어도 한번만 온 고객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고객에게 진심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고객들이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라고 말씀해주실 때, 그리고 매년 특별한 날이면 저희 호텔을 방문해 반가워해주실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 ―고객 응대가 쉬운 일은 아니다. '감정 노동자'라는 말도 있지 않나. 고충이 있다면? 입사 초였던 2000년대 초반에는 당황스럽고 힘든 일도 많았다. 반말은 기본이고 욕설과 막무가내식 서비스를 요구하는 고객도 있었다. 그럼에도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응대하는 선배들을 보면서 '나도 진심어린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리어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요즘은 사회적으로 '감정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그런지 과거처럼 직원에서 함부로 하는 고객도 많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호텔리어라는 게 속상한 일을 겪을 때도 생기고, 그때마다 마음에 상처도 생기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인간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직업인 것 같다. ―고객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주고 싶은가. 고객이 '호텔현대 울산'을 떠올렸을 때 과하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호텔이었으면 좋겠다. 친구, 연인, 동료들과 가볍게 맥주 한 잔하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매 해 소중한 기념일을 추억하기 위해 방문하는 곳, 방학마다 아이들 손을 잡고 온 가족이 여름휴가를 오는 곳. 그런 곳이 저희 호텔현대 울산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때마다 늘 제자리에서 묵묵히 고객을 맞이하고 있는 호텔리어가 되겠다.

2019-08-20 10:18: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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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2019 추석 와인 선물세트 63여종 출시

나라셀라는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6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라셀라는 국가와 가격별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미국, 칠레,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등 각국의 최고급 와인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가심비' 와인까지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세트는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달성한 국민 와인 '몬테스'다. ▲몬테스의 플래그쉽 와인 '몬테스 알파' 2본 세트(11만원) ▲알파의 업그레이드 와인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2본 세트(16만원) ▲리저브급인 '몬테스 클래식' 2본 세트(7만원) 등이 있다. 이밖에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서거 500주년 기념으로 명화 수태고지를 라벨에 담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2본 세트(19만원) ▲세계 최정상 컬트 와인 '스크리밍 이글'이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가에서 만든 신제품 '더 힐트' 2본 세트(28만원) ▲워싱턴주 최고의 스타 와인메이커가 만든 새로운 스타일의 레드 와인 '인트린직' 2본 세트(22만원) ▲캘리포니아 최고의 가성비 와인 '롱반' 2본 세트(6만원) 등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와인들이 선보인다. 나라셀라의 2019년 추석 와인 선물세트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과 직영 와인숍 와인타임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나라셀라 홈페이지와 와인타임 홈페이지를 통해 카탈로그를 확인할 수 있다.

2019-08-20 10:08:0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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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골프장 신메뉴 경진대회 개최

CJ프레시웨이, 골프장 신메뉴 경진대회 개최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9일 본사 조리아카데미에서 골프장 소속 전문 조리장 30여명을 대상으로 신메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운영 중인 골프장 개수는 500개를 넘어섰다. 10년 만에 약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전국 대형마트 점포 수와 비슷할 정도로 많아졌다. 그만큼 골프장간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필드 디자인 못지 않게 경기 중에 맛보는 요리와 식음(F&B) 서비스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국내 주요 골프장에서 식음료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는 매년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메뉴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골프장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 중 하나인 전골류와 단품 요리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맛과 플레이팅, 점포별 적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골류 부문에서는 시흥 솔트베이CC 김학기 셰프의 '묵은지 왕갈비 맑은탕', 단품 요리 부문은 비발디파트 CC 정찬호 셰프의 '왕꼬막도토리묵 무침&애호박부추전'이 각각 최우수상으로 꼽혔다. 이번 대회를 기획한 CJ프레시웨이 조대환 레저문화사업부장은 "'골프장도 맛집 시대'라는 트렌드에 맞게 경진대회 형식을 빌어 다양한 메뉴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경진대회를 비롯해 메뉴 R&D 활동을 강화해 골프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맛의 경험을 선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개발된 총 30여 가지의 요리는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전국 골프장에서 가을 시즌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2019-08-20 09:2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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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2019 송도맥주축제' 참가

롯데주류 클라우드, '2019 송도맥주축제' 참가 롯데주류의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19 송도맥주축제'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송도맥주축제'는 국내외 다양한 맥주와 함께 댄스, 힙합, 발라드 등 다채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맥주 축제다. 공연 외에도 워터슬라이더, 불꽃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성인은 물론 가족단위 방문객들도 많이 찾는다. '클라우드'는 행사장 곳곳에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한편 착시현상을 이용해 입체감을 더한 '페이크아트 포토존', '클라우드'의 상징인 구름 같은 맥주 거품 위에 맥아로 만든 잉크를 사용해 원하는 문구를 직접 새길 수 있는 '비어 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동 중에도 편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맥주 전용 텀블러, 1인용 방석, 종이 의자 등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이 이벤트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 용품들도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클라우드'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현장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송도맥주축제'에는 백지영, DJ DOC, 크라잉넛, VOS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가해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별도의 입장료가 없어 맥주와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9-08-20 09:21: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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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케이콘(KCON) 2019 LA' 참가

CJ제일제당, '케이콘(KCON) 2019 LA' 참가 CJ제일제당이 비비고를 앞세워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한식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CJ제일제당은 16일부터(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LA에 위치한 스테이플스센터 및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케이콘(KCON) 2019 LA'에 참가해 '테이스트 비비고(Taste bibigo)' 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월 'KCON 2019 뉴욕'에 이어 미국 현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한식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CJ제일제당은 '케이콘 LA'가 최대 규모의 K컬쳐 행사라는 점을 반영해 '한식 축제' 콘셉트로 '테이스트 비비고' 부스를 꾸몄다. 부스에서는 '비비고 왕교자'와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이색 비빔밥인 '비비콘' 등을 샘플링했다. 사흘간 1만 5천명이 방문해 한식을 경험했다. 여러 메뉴 중 현지 전략 제품인 '소고기야채 왕교자'와 '치킨야채 미니완탕'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만두와 곁들여먹을 수 있는 비비고 고추장 소스를 함께 제공해 '한식의 매운맛'에 관심이 높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비고 만두'와 함께 준비한 '불고기 비비콘'과 '김치 비비콘'을 받기 위해 줄 지어 선 모습도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개최된 '케이콘 LA'를 시작으로 글로벌 행사마다 '비비콘'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만두 모양의 인형을 잡는 '케치 더 만두(Catch the Mandu)' 게임 등을 진행해 수저와 젓가락 세트, 가방 등 비비고 한정 굿즈(Goods)를 제공했다. 부스 한 편에서는 시식한 메뉴에 대한 평가와 비비고 브랜드 인지도, 한식 선호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CJ제일제당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지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NS 활동이 활발한 미국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 인플루언서를 초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들은 한식을 주제로 한 코미디쇼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라이브 방송을 중계해 시청자들도 비비고와 한식에 관심을 가졌다. 손은경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장은 "가장 큰 규모인 KCON LA에서 성공적으로 비비고를 소개하고 한식을 전파해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대중문화와 어우러지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20 09:18:3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