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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기능'보다는 '디자인'·'개인맞춤형'에 초점

가전, '기능'보다는 '디자인'·'개인맞춤형'에 초점 백화점 가전 상품군 27.1% 신장하며 리빙 상품군 전체 신장률 18% 웃돌아 최근 '가치 소비'가 사회 전반적으로 자리잡으면서 백화점의 '인테리어 가전' 열기가 뜨겁다. 인테리어 가전 제품이란 '기능'에만 집중했던 기존 가전 제품과는 달리 집안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적 측면을 강화한 제품을 의미한다. 과거 투박하면서도 비슷한 디자인을 선보였던 '백색가전' 제품들과 달리 최근 가전은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한층 강화해 백화점 고객들 사이에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부터 6월) 리빙 상품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가전 상품군 매출은 27.2% 이상 신장하며 좋은 실적을 거뒀다. 주목할 만한 점은 프리미엄 인테리어 가전 매출은 평균 동기간 50% 이상 신장하며 일반 가전보다 2배 이상 신장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인테리어 가전의 높은 인기는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돈을 아끼지 않는 둔 '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인테리어 가전은 일반 가전에 비해 많게는 2배 이상 비싸지만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하고 본인이 원하는 집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맞춤형'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고객들이 선호하는 것. 또한, 주 52시간제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인테리어 가전에 대한 인기가 높아진 원인으로 볼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집에서 보내는 여가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집 꾸미기(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홈퍼니싱 시장은 2014년 10조 규모에서 2023년 18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집 꾸미기 트렌드에 의해 가전 특유의 투박함을 버리고 집 안의 가구와 조화를 잘 이루는 인테리어 가전도 주목 받게 된 것이다.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의 '리빙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특히 30대 층의 인테리어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59.6%로 나타났고, 이 중 30대가 64.0%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대다수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의 인테리어를 우선적으로 신경쓴다고 밝혔다. 거실은 집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곳이고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침실은 쉴 수 있는 공간이며 하루의 시작과 끝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에 꾸미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주방은 상대적으로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전업주부 및 여성이 인테리어에 신경쓴다고 답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삼성전자 매장의 경우, 취향에 따라 색상, 소재, 타입 등을 조합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모델이 출시된 5월에는 냉장고 신장률이 약 35%, 6월과 7월에는 100% 이상 신장했다. 주부 A(39)씨는 "비스포크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가전이다"라며 "이사한 집에 원래 있던 붙박이 가구처럼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려서 상당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원목을 사용해 가구 같은 가전을 선보인 엘지전자의 '오브제' 모델 또한 출시 이후 매달 100% 이상의 매출 달성률을 보일 정도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월 9일부터 25일까지 소공동 본점 삼성전자 매장에서 비스포크 냉장고와 비스포크 김치 냉장고 구매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20만원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임태춘 식품리빙부문장은 "국내 홈퍼니싱 시장의 확대와 함께 디자인과 맞춤이 가능한 인테리어 가전에 대한 고객 수요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빠르고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는 인테리어 가전과 홈퍼니싱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4 13:23: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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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호텔 찾기]아라뱃길 '풍류' 즐겨볼까…마리나베이서울

'가만히 지는 석양을 등에 업고 유유자적 강가를 떠다니는 시간. 고요한 물놀이가 끝난 뒤엔 떠들썩한 풍류(風流) 한 잔.' 누구나 한 번쯤 그려봄직한 풍경이다. 마음만 먹으면 얻을 수 있는 여유지만, 그 조건이 쉽지 만은 않다. 마음과 달리 현실은 팍팍하기 때문이다. 호기롭게 결정을 하고서도 비싼 가격과 먼 거리에 주춤하게 되고 만다. 그렇다면 이런 조건은 어떨까. 도심과 멀지 않아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으면서 휑한 주머니 사정도 헤아려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을까. 이 조건에 부합하는 곳이 있다. 한강과 서해 바다를 잇는 경인아라뱃길, 이곳 강변을 따라 자리잡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다. ◆언제든 훌쩍…마음이 가벼운 곳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아라마리나 요트 풍경과 주변 경관을 모티브로 한 5성급 호텔이다. 건축면적 3042㎡(920평),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에 9개 타입, 총 815개 객실이 들어섰다. 자차로 갈 경우 인천공항에서 30분, 김포공항에서 10분이면 도착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다소 번거로울 수 있지만, 지하철(9호선 개화역 하차) 또는 호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이곳에선 특별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다. 각종 부대시설이 완비돼 있기 때문이다.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키즈존과 최신 VR 오락시설이 갖춰진 게임존, 전신 안마의자가 구비된 힐링라운지 등이 있다. 호텔 밖 활동도 눈 여겨 볼만 하다.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은 카약, 요트, 보트체험, 선셋크루즈 등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탁 트인 전경, 스카이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을 언급할 때 '스카이풀'을 빼놓을 수 없다. 17층 루프톱에 마련된 인피니티풀로, 높은 하늘과 탁 트인 아라마리나의 물길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지난 7월 5일 오픈 이래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주말 예약률은 만실을 기록할 정도다. 호텔 관계자는 "오직 스카이풀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아라뱃길의 뛰어난 전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있다"며 "복잡한 도심에선 기대할 수 없는 한가로운 분위기가 있어, 이를 즐기고자 찾는 고객이 상당수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호텔 측은 높은 이용률에 따라, 성수기 동안 운영 시간을 기존 대비 1시간 늘린 오후 11시까지 확대했다. 아침(오전 7시~오후 1시), 낮(오후 2시~6시), 밤(오후 7시~10시, 성수기 11시) 운영되며, 밤 시간대에는 성인들만 출입이 가능해 더욱 낭만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는 최상급 호텔식 호텔 별관에 위치한 복합 식음공간 '마리나베이스타'에서는 브런치와 디너 뷔페, 베이커리 카페, 다이닝 요리까지 다양한 식음섹션을 만나볼 수 있다. 유로피안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경인 아라뱃길의 경관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보타보타는 맥주, 와인 그리고 디너 요리를 선보인다. 스테이크, 파스타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가 판매되며, 대표 메뉴는 유럽 스타일의 다이닝 요리 3가지를 세트로 구성한 '트리플 타워'다. 2층에 있는 호텔식 브런치 뷔페 비아제에서는 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브런치 메뉴와 시그니처 메뉴인 스테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브런치 메뉴는 한식, 중식, 양식 등 40가지로 구성돼 있다. 호텔 관계자는 "최근, 더 많은 방문객에게 비아제의 최상급 호텔식을 선사하기 위해 디너 뷔페 서비스를 오픈했다. 매주 금~토요일에는 석양이 지는 강변 풍경과 함께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며 "오는 31일까지 성수기 운영 연장을 통해 매주 금~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온 가족 출동! '가성비 호캉스' 즐겨볼까 혼자 만의 시간을 갖기에 좋은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사실 이곳은 가족 단위 고객의 발길도 무척 잦은 곳이다. 장거리 이동이 필요치 않아 교통비와 이동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데다, 가족 친화형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토끼, 기린, 공룡, 사자 등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동물을 소재로 한 객실이 대표적이다. 총 7개 객실은 각각 콘셉트에 따라 색상을 달리하며, 앙증맞은 텐트나 인형이 함께 비치돼 있다. 호텔 3층에 위치한 '키즈존'은 영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곳이다.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돕는 다양한 놀이 시설이 구비돼 있고, 유아용 다트와 에어하키 등 보드게임, 유아용 VR 게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마리나베이서울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가성비 높은 호캉스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여 호평 받고 있다"며 "전체 방문객 대비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율이 60%에 달할 만큼 가족 친화 호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04 13:07: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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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수록 매출 상승' 이마트, 여름 상품 최대 70% 할인

이마트, 여름 상품 파격 세일! 최대 70% 할인 이마트가 본격적이 무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대대적인 여름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14일까지 여름 먹거리, 선풍기, 에어컨, 의류 등 다양한 여름 관련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여름 상품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관련 상품들을 찾는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에 날씨가 더울수록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한다는 것은 업계의 불문율일 정도로 날씨와 유통업체 매출과의 상관관계는 높다 실제, 이마트가 지난해 8월 날씨와 매출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낮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날은 35℃ 미만인 날에 비해 매출이 평균 1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관련 상품으로 한정할 경우 그 차이는 더욱 크다. 최고기온 35℃ 이상인 날 주요 여름 관련 상품 매출은 약 143.8% 높게 나타났다. 같은 기간 대표적인 여름 상품 에어컨 매출은 357.1% 증가했으며 물놀이 용품과 선풍기는 각각 235%, 182.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기온과 매출의 상관관계는 올해 7월에도 유효했다. 올해 7월 중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인 기간 이마트 매출은 30도 미만인 기간 대비 5.2% 높았으며, 여름 관련 상품 매출은 15.6% 높았다. 이마트는 먼저 선풍기 클리어런스 행사를 선보인다. 선풍기 2개 구매 시 20%, 3개 구매 시 30% 할인하는 행사로 다른 종류의 선풍기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일렉트로맨 핸디선풍기도 증정한다. 에어컨을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기회인 삼성, LG 브랜드 대전도 준비했다. 아울러 무더위를 잊게 해줄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여름 의류 데이즈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는 5900원 균일가에, 데이즈 비치점퍼/팬츠는 각 7900원~9900원에 판매한다. 캠핑용품은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찾아오면서 더위를 피해 대형마트로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8월 초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각종 여름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8-04 11:52: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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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주문, 12시 도착' 롯데마트, 야간 배송 서비스 시행

'저녁 8시 주문, 12시 도착' 롯데마트, 야간 배송 서비스 시행 대면 배송을 원칙으로, 신선도 유지에 유리 롯데마트가 오후 8시까지 주문해도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야간 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유통업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배송 전쟁에 뛰어 들었다. '야간 배송 서비스'는 밤 늦게 직접 상품 수령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도입한 서비스로,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롯데마트몰 배송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대면 배송이기때문에 부자재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신선도 유지에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기존 16시에 마감되던 당일 배송서비스를 지난 6월, 18시30분까지 확대해 당일 배송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에 적극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 도입한 야간 배송서비스를 통해 당일 배송 서비스 마감시간을 20시로, 당일 배송시간은 자정까지 확대했다. 이로써 늦은 시간대에 활동하는 고객들에게 신선식품을 포함한 총 2만 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당일 배송할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이번 야간 배송 서비스를 통해 하루 약 700여건의 주문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사업 확장에도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간 배송 서비스'는 현재 서부 수도권의 온라인 주문을 전담해 처리하고 있는 '롯데마트몰 김포센터'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최진욱 김포센터장은 "야간배송은 당일배송을 확대, 강화하는 개념으로 고객의 편의성 증대는 물론 포장재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몰 김포센터'는 경기도 김포에 지난 2016년 문을 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로, 자동화율90% 수준인 최첨단 센터이다. 반경 20km내 김포공항점 등 기존 서부 수도권 17개점의 온라인 주문을 전담 처리하고 있다.

2019-08-04 11:42: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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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8월 한 달간 냉장고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롯데하이마트, 8월 한 달간 냉장고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31일까지 냉장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 신용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의 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36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준다. 혜택은 삼성, LG, 위니아대우 등 국내 주요 브랜드와 베코 등 글로벌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냉장고 전모델이 해당한다. 롯데하이마트는 8월 한 달간 롯데하이마트 자체 브랜드(PB) '하이메이드', 롯데하이마트 단독 운영 브랜드 '베코',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대우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냉장고를 약 500억원 규모 물량으로 타입 및 가격대, 사양 별로 선보인다. 삼성전자 또는 LG전자의 냉장고와 세트구성된 가전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냉장고와 묶음으로 구성된 식기세척기 또는 인덕션을 함께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32만포인트까지 준다. 또 9월 2일까지 LG전자의 냉장고를 묶음으로 판매하는 식기세척기 또는 청소기를 구매하면 상품권을 최대 10만원까지 준다. 중고 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기존에 쓰던 냉장고를 반납하고, 삼성전자 또는 LG전자의 냉장고를 구매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10만원까지 준다. 금액대별 캐시백 혜택도 9월2일까지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행사 신용카드로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최대 50만원을 돌려준다. 롯데하이마트 이언석 가전팀장은 "냉장고 성수기를 맞아 고가의 냉장고 제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36개월 무이자할부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성비 좋은 PB 냉장고부터 인테리어 기능이 강화된 프리미엄 냉장고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선보이는 만큼 구매를 염두에 둔 소비자분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2 16:56:4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