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센트리웰, 브로콜리새싹 주원료 '브로콜리핏' 출시 및 전국대리점 모집

건강식품 전문회사 센트리웰은 브로콜리 새싹추출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브로콜릿핏' 취급점을 전국 단위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센트리웰에 따르면 소자본창업 및 기존 건강식품을 운영하는 업체에게도 가맹비 없이 취급점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브로콜리핏은 '브로콜리핏'은 센트리웰이 브랜드로 첫 출시한 제품으로 브로콜리새싹과 신천초분말의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으며, 간편하게 하루 한 알로 즐기는 먹기 편한 건강식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주성분인 브로콜리에는 많은 설포라판이 몸속 노폐물을 모아서 생리활동으로 배출해 생활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본 업체는 직접 유통공급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취급점 지원방안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단순히 제품만을 공급해주는 시스템이 아닌 전략적으로 함께 하는 '센트리웰 가족사' 형태로 운영된다. 센트리웰 영업부 팀장은 "미세먼지와 면역력에 대한 전화문의가 늘면서 전국적으로 취급점을 모집하기로 결정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차후에 전문식품관을 세우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취급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센트리웰 대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2019-08-06 15:14:1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엮이면 끝" 식품업계, 日 의존도 낮추고 대체재 찾는다

"엮이면 끝" 식품업계, 日 의존도 낮추고 대체재 찾는다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 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하면서 국내 식품업계가 일본산 원료나 소재의 대체재 찾기에 나서는 등 '일본 색깔 빼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자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제품의 원재료까지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방향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지난해 말부터 판매하던 일본 유명 치즈 브랜드 'QBB'와 수입 판매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해당 브랜드는 일본 소매용 가공치즈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롯코버터주식회사'가 운영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지난해 11월 롯코버터주식회사와 제품 판매 유통계약을 맺었다. 당시 서울우유는 QBB의 치즈 디저트 3종과 '프로마쥬엘' 2종을 국내에 선보였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지만, 1년도 안돼 단종 될 처지에 놓였다. 서울우유 측은 해당 제품이 주력 상품이 아니었으며, 매출이 부진해 계약 종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계약 종료가 '일본 불매'와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다. 매일유업과 남양유업도 일본산 원재료를 다른 제품으로 대체하는 분위기다. 대표적으로 일본이 강세를 보이던 가공유 향 관련 제품이다. 매일유업은 가공유 제품 가운데 일본산 향 관련 재료를 이달 중으로 다른 지역 생산 제품으로 교체를 추진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대체 불가능한 재료 외에는 일본산 재료를 쓰지 않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며 "특히 향이 들어가는 제품이 그 대상"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즉석밥 '햇반'에 일본산 미강(쌀겨)을 국내산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J제일제당의 '햇반'에 쓰이는 '쌀미강 추출물'이 일본산일 뿐만 아니라, 쌀미강유를 추출하는 공장이 후쿠시마에 있어서 추출물이 후쿠시마산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햇반은 국내 즉석밥 시장의 7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 측은 자사 SNS를 통해 "햇반은 99.9% 이상의 원재료가 국내산 쌀과 물로 이뤄진 제품으로, 쌀은 100% 국내산만 사용한다"며 "햇반에 들어가는 쌀미강추출물은 0.1% 미만의 극소량이며, 생산업체는 후쿠시마와 800㎞ 이상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의 미강추출물은 쌀의 맛과 향을 보존하는 역할로 사용되는 식품 원료다. 햇반의 맛 품질에 가장 최적화된 국산화 미강추출물을 연구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언급된 미강유는 미강추출물과는 엄연히 다른 기름 성분이다"고 말했다. 오뚜기도 즉석밥 일부 제품에 일본산 용기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뚜기 관계자는 "일부 즉석밥 제품에 일본산 용기가 사용됐다"며 "모두 불매운동 전에 발주한 것으로, 소진되면 국산 제품으로 대체할 것이다"고 전했다. 오뚜기는 지난 4월부터 일본에서 수입·유통하는 주스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제품 가운데 술(사케)과 담배 등은 대체 제품이 있는편"이라며 "소비자가 제품에 들어가는 원료까지 주목하면서 기업들이 그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 아주 소량이 들어가는 원료까지 일본 제품 원재료가 없는지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06 14:38:32 박인웅 기자
GS홈쇼핑, 모바일 취급액 비중 52.8%…TV쇼핑 추월 후 지속 성장

GS홈쇼핑, 모바일 취급액 비중 52.8%…TV쇼핑 추월 후 지속 성장 GS홈쇼핑은 2019년 2분기 취급액이 1조11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06억원으로 15.6% 늘었다. 영업이익은 326억원으로 5.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8.7% 줄어든 272억원을 기록했다. 취급액은 모바일 쇼핑 호조에 힘입어 증가했다. 모바일 쇼핑 취급액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5917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쇼핑이 전체 취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2.8%에 달했다. 모바일 쇼핑은 지난해 4분기 TV쇼핑 취급액을 추월한 후 지속 성장하고 있다. 같은 기간 TV쇼핑 취급액은 4170억원, 인터넷쇼핑은 815억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은 고객과 쇼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사업역량을 모바일 시장으로 재빠르게 옮겼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등 상품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GS홈쇼핑의 모바일 쇼핑앱 다운로드 수는 3300만건(중복 제외)을 넘어섰다. GS홈쇼핑 측은 "앞으로도 GS홈쇼핑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 소싱을 통해 모바일 중심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며"또한 벤처 생태계 참여를 통해 뉴커머스 성장 기회를 발굴,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6 14:04:1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통크게 가격으로 한판 붙자!' 롯데마트에 가면 체감물가 '뚝'↓

'통크게 가격으로 한판 붙자!' 롯데마트에 가면 체감물가 '뚝'↓ 최근 화이트리스트 제외와 경제 성장률 하락 등 국제적 어려움과 함께 체감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쉽게 열리지 않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7일부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더위야 통크게 가격으로 한판붙자' 행사를 열고 매출 부진을 타개한다. 먼저, 가족과 함께 휴가지에서 즐길 수 있는 '미국산 초이스 냉장 척아이롤(100g)'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미국산 초이스 냉장 부채살(100g)'도 기존 2600원 대비 저렴한 1560원에 선보인다. 또한, 여름철 대표 과일인 'GAP 임실 복숭아'와 'GAP 햇사레 복숭아'(각 8-14入/1박스/국산)를 롯데와 KB 국민 등 5대 카드(신용/체크/앱카드 포함)로 구매하면 각각 1만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휴가철 빠질 수 없는 간단한 간식거리도 선보인다.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옆에 두고 먹으면 입이 심심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건강 간식거리인 '구운 아몬드(480g/미국산/봉)' 등 인기 견과류 12종을 종류와 가격에 상관없이 2봉 이상 구매시 정상가의 50% 할인된 가격인 1봉당 4990원에 판매하며, 16개 초밥이 1팩에 들어있는 '만원이 행복 초밥세트'를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이상진 마케팅전략부문장은 "올 여름 전체 휴가객의 40%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앞두고 롯데마트만의 특징을 살린 '통큰 가격' 행사를 준비했다"며, "최대 50% 할인된 가격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동일 기간 동안 '요리하다 부산식 밀면(874g, 4980원)'과 '요리하다 쫄깃한 찹쌀탕수육(600g, 5980원)' 등 롯데마트 PB행사 상품을 구매한 엘포인트(L.POINT) 고객이면 누구나 최대 20배의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는 '롯데마트 BEST PB' 상품 대전도 진행한다.

2019-08-06 13:57:5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미샤, '개똥쑥 에센스' 20만개 판매 돌파

미샤, '개똥쑥 에센스' 20만 개 판매 돌파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출시 5개월 만에 20만 개 판매됐다고 6일 밝혔다. 정상가 기준으로 약 80억 원 규모다.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개똥쑥 추출물을 담은 피부 진정 에센스다. 지난 3월 초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해 한 달여 만에 기존 미샤 제품들을 제치고 단일 제품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회사 측은 기존 '아르테미시아 트리트먼트 에센스'에서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제품명을 변경했다. '개똥쑥 에센스'에 사용된 개똥쑥은 강화도에서 매년 9월에 수확한 것이다. 개똥쑥은 9월에 열매를 맺는데 이때가 영양분이 가장 풍부하다. 선별된 개똥쑥은 전통기법으로 제작한 항아리에서 온, 냉 두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저온 고압 추출 방식으로 유효 성분을 추출했다. 미샤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개똥쑥 에센스'의 후속 제품들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개똥쑥 팩 폼 클렌저', '개똥쑥 트리트먼트 에센스 미스트' 등이 순차적으로 출시됐다. 5월 출시된 '개똥쑥 트리트먼트 앰플'은 두 달여 만에 5만여 개가 판매됐다. 지난달에는 '개똥쑥 찰젤리 시트마스크'도 내놓았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 전무는 "개똥쑥 에센스는 실제 사용해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라며 "1000만 병 판매 신화를 세운 보랏빛 앰플, 더 퍼스트 에센스와 함께 미샤의 대표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2019-08-06 13:42:0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GS더프레시, 수협중앙회와 MOU 3주년…수산물 50톤 특가 판매

GS더프레시, 수협중앙회와 MOU 3주년…수산물 50톤 특가 판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GS THE FRESH)는 수산물·건어물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7~13일 생물 고등어 2마리에 3980원, 국물용멸치 1.5kg에 9900원, 굴비 1.3kg 20미두룹을 2만9800원에 판매한다. GS더프레시는 고등어 등 인기 상품에 대해 50톤 이상의 물량을 준비하고 국내 최저가를 목표로 기존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할인 행사는 GS리테일과 수협중앙회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017년 체결한 업무협약(MOU) 3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산지의 우수한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 고등어, 남해안 멸치, 참굴비 등 다양한 국내 산지의 우수한 상품을 수협과 공동 소싱해 할인 판매함으로써 홍보효과를 거두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겠다는 것이다. GS더프레시는 2017년 수협중앙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 한 후, 우수한 품질의 수산물을 대량 매입하며 매년 전년 대비 2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재혁 GS리테일 수산팀 팀장은 "수협중앙회와의 업무협약 3주년을 기념하고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최근 가격이 많이 오른 인기 수산물과 건어물을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며 "앞으로도 수협중앙회와 주요 수산물의 취급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을 지속하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3:41:4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J올리브영, 올 여름 '니플커버' 인기…전년比 75%↑

CJ올리브영, 올 여름 '니플커버' 인기…전년比 75%↑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인천공항 2개점(T1, T2)의 매출 상위 상품을 분석한 결과, '니플커버(유두 가리개)'가 올해 20위권 내 첫 진입하며 매출도 전년 대비 75% 신장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 매장에서의 니플커버 매출이 22% 증가한 것과 비교된다. 일명 '매너밴드'라 불리는 니플(Nipple)커버는 얇은 상의 착용 시 민망함을 감춰주는 에티켓 제품이다. 그루밍족이 늘면서 지난해까지는 남성용 니플커버가 주로 팔렸다면 올해는 여성용 니플커버까지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휴가지에서 보다 과감하면서도 편안한 옷맵시를 살리려는 젊은 세대들이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기간 아이섀도우 팔레트와 미니 립스틱 등 휴대하기 좋은 색조 화장품과 간편한 포 타입의 유산균 제품도 인천공항점의 매출 상위 20위권에 랭크됐다. 또한 올리브영 인천공항점이 기내와 여행지에서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특화 매장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낯선 환경에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카밍(진정)' 제품의 매출이 직전 동기간(5월 27일~6월 30일)과 비교해 특히 늘었다. 올 여름 선크림 트렌드인 '무기자차' 대표 제품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매출은 200%, 클렌징 패드인 '코스알엑스 그린 히어로 카밍 패드'는 83% 신장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화장품 트렌드 변화가 빨라지면서 올해 새로운 바캉스 뷰티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국내외 고객들이 입출국 시 미처 준비하지 못한 제품들을 오직 인천공항점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3:41:3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편의점 천사를 찾습니다"…CU, 스태프 포상 제도 확대

"편의점 천사를 찾습니다"…CU, 스태프 포상 제도 확대 편의점 CU는 '엔젤 스태프 제도'를 신설하고 대상자 찾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엔젤 스태프 제도'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선행 및 봉사를 실천해 본보기가 된 CU스태프를 찾아 가맹본부가 직접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포상 제도다. CU 엔젤 스태프는 지역, 나이, 근무기간 등의 제한 없이 보이스피싱 예방, 미아 찾기, 재난재해 신고, 기부 등 점포에서 선행을 실천한 사례자 중에서 매월 유관부서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사례는 물론, 가맹점주, 영업 관리자 등을 통해 전국 CU의 미담 속 주인공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설 계획이다. '엔젤 스태프'로 선정되면 표창장과 소정의 시상금 및 엔젤 스태프 배지가 수여되며, 향후 CU 창업을 희망할 경우 가맹비의 일부를 지원해 준다. 이렇듯 CU가 선행 스태프 포상 제도를 마련한 것은 최근 CU의 전국 가맹점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잇따르면서, 사례에 따라 지역별로 진행되던 포상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화 한 것이다. 이달부터는 분기별로 우수 스태프를 선정하는 ▲CU 에이스(Ace) 제도도 새롭게 시작한다. 에이스 스태프에게는 'Ace 배지'와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CU 멤버십포인트도 선물한다. 또한, 가맹점주의 추천을 받은 스태프에게는 가맹점주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건강검진, 안과 및 렌터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GF리테일 서기문 상생지원팀장은 "'좋은 친구 같은 편의점'을 지향하는 CU와 뜻을 같이 해준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하다"며 "CU를 찾는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가맹점주와 스태프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들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3:41: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J ENM 오쇼핑, 손호준 이미지 힘입어 식품 PB 소비층 확대

CJ ENM 오쇼핑, 손호준 이미지 힘입어 식품 PB 소비층 확대 '오하루 자연가득' 브랜드 영상 TV와 SNS에서 8월부터 온에어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이 배우 손호준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하고, 2030세대로 브랜드 타깃층을 확대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달부터 손호준을 모델로 한 오하루 자연가득 신규 TV CF를 온에어하는 동시에, '서리태 맷돌두유', '에브리데이 견과' 등 브랜드 대표 상품의 특장점을 담은 5종의 디지털 광고도 오쇼핑부문의 SNS채널에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손호준은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커피프렌즈'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건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심어줬다. 사측은 손호준의 이미지가 '오하루 자연가득'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하는 '최화정쇼'에서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맷돌두유 100팩' 5박스를 정가(7만990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 5월 국산콩 두유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황성주 국산콩두유'와 손잡고 론칭한 이번 제품은 첫 방송에서만 7억원의 주문 금액을 내며 목표치의 약 35%를 초과한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식품사업팀 김건우 MD는 "손호준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오하루 자연가득의 자연 친화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주의를 기반으로 한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TV홈쇼핑을 넘어 대표 건강 식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하루 자연가득은 지난 2014년 CJ ENM 오쇼핑부문이 론칭한 식품 PB로, 자연주의 트렌드에 발맞춰 화학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물의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식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브랜드 론칭 4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5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20년까지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2019-08-06 13:38:3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