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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지구의날 맞아 '지속가능한 식탁' 위한 쿠킹클래스 열어

20일 '나와 지구를 위한 ECO 한 끼'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소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OB맥주 오비맥주가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 '나와 지구를 위한 ECO 한 끼 쿠킹클래스'를 20일 열었다고 밝혔다. 나와 지구를 위한 ECO 한 끼 쿠킹클래스는 카스 맥주 제조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한 리너지가루와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언리미트 대체육으로 피자와 나초 그란데, 스콘 등을 만드는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동일한 메뉴에서 식재료만 동물성에서 식물성으로 바꾸고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한 식재료를 활용하면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20일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열린 클래스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카스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하여 만든 리하베스트의 또띠아와 지구인컴퍼니의 언리미트 식물성 대체육으로 맥주와 잘 어울리는 피자와 나초그란데 등을 만들었다. 환경행사의 취지를 살려 소비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카스맥주박으로 만든 친환경 용기에 담아갔다. 친환경 용기는 친환경 소재 기업 테코플러스가 제작했으며 카스맥주박과 코코넛 등 식물유래성분을 혼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 60%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요리 시연에 앞서 소비자들은 맥주부산물을 활용해 작물과 매립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억제하는 푸드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현황, 친환경 먹거리로 부상한 식물성 대체육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지속가능한 식단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4-21 14:10:1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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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모닝' 신메뉴 2종 출시

모델들이 21일 출시한 맥모닝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 '소시지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을 즐기고 있다.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21일 '맥모닝'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맥도날드가 2006년 선보인 아침 메뉴 '맥모닝'은 업계 내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중인 패스트푸드 업계 대표 아침메뉴다. 연간 판매량은 약 2000만 개 이상이다. 맥도날드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맥모닝 메뉴는 '베이컨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 '소시지 토마토 에그 소프트 번' 2종이다. 신메뉴에는 맥모닝 출시 이후 16년 만에 최초로 '잉글리시 머핀'이 아닌 '소프트 번'이 적용됐다. 소프트 번은 번을 굽지 않고 스팀으로 쪄내 한층 업그레이드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부드럽고 따뜻한 계란과 아삭한 양상추와 토마토 그리고 각각 베이컨과 소시지 패티의 담백함까지 담겨 아침 식사로 완벽한 맛과 영양의 균형을 갖췄다. 맥모닝에는 주문 즉시 하나하나 깨트려 따뜻하게 조리되는 국내산 무항생제 1+등급의 계란, 엄선된 국내 농가에서 키운 100% 국내산 토마토와 국제적인 우수 농산물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인증한 양상추가 사용된다. 세트 메뉴에 함께 제공되는 커피는 100% 아라비카 열대우림동맹 인증 원두로 만든 친환경 커피가 제공된다.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맥도날드가 사용 중인 고품질의 식재료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22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매장을 방문해 메뉴를 주문하는 선착순 100명(매장별)의 고객에게 실제로 맥도날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신선한 국내산 토마토를 특별 패키지에 담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휴게소 내 매장 등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28일부터 5월 1일까지는 맥모닝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맥모닝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스티커는 총 11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늘의 맥모닝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맥모닝을 먹는다!' 등의 재미있는 문구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담겼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4-21 14:05:1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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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글로벌 햇반'으로 미국 즉석밥 시장 진출

CJ제일제당에서 출시한 멀티그레인은 오는 8월 미국 내 유통 매장 4000여 곳에 입점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햇반 '멀티그레인' 생산 출하 행사를 부산공장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멀티그레인은 2가지 이상 곡물이 혼합된 즉석밥에 소금과 오일 등을 가미해 현지인 입맛에 맞춘 제품이다. 현미·자스민, 현미·퀴노아, 현미·와일드라이스 등 총 4종이다. 멀티그레인은 오는 8월 미국 내 월마트와 크로거 등 메인스트림 유통 매장 4000여곳에 입점한다. 미국 즉석밥 시장은 해마다 14%씩 성장해 지난해 기준 6400억원 규모에 이르렀지만 저가 상품 위주로 구성돼 있다. 미국 즉석밥 시장은 2025년에는 1조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CJ제일제당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햇반, 현지에서 생산하는 냉동볶음밥 등 '상품밥'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멀티그레인 수출을 계기로 7대 글로벌 전략 제품 사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비비고 만두와 멀티그레인, 치킨, 김치, K-소스, 김 등을 앞세워 해당 사업을 중점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멀티그레인 생산으로 이제 햇반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4-21 14:03:3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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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온앤더뷰티'로 온라인 뷰티 시장에 도전장

롯데온이 지난 12일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인 '온앤더뷰티(ON AND THE BEAUTY)'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뷰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롯데온 내 새로 연 '온앤더뷰티'는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SNS 인기 브랜드 등 롯데가 엄선한 30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뷰티 전문 카데고리다. 온앤더뷰티의 가장 큰 강점은 80여 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이다. 입생로랑, 에스티로더, 조말론 등 프리미엄 브랜드 전용관에서는 신상품을 포함해 인기 상품, 스킨케어, 향수 등으로 나눠 상품을 소개하고, 상품별 고객의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각 브랜드 매니저가 직접 출연해 상품 설명과 메이크업 팁을 알려주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해 선출시, 단독 구성 등 차별화 상품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온앤더뷰티는 화장품 선물수요를 고려해 '선물하기'도 개선했다. 인기 상품, 상황 별 테마, 카테고리, 배송시간 등으로 나눠 상품을 제안하며, 선물하기를 이용해 구매하는 상품에는 백화점 선물 포장을 적용해 선물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격이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온앤더뷰티 전용 멤버십인 '온앤더뷰티 클럽'을 운영해 가입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온앤더뷰티 클럽'은 롯데온 앱(APP)에서 피부타입을 등록하고, 메시지 수신 동의만 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 1만원 웰컴 쿠폰 및 매월 최대 12% 쿠폰팩을 제공한다. 온앤더뷰티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샘플을 신청하면, 집으로 배송해주는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매일 500명을 추첨해 총 5천 명에게 럭셔리 스킨케어 샘플 최대 17개를 증정한다. 이번 온앤더뷰티를 통한 프미리엄 뷰티시장 공략은 롯데온이 지난해부터 착실히 준비한 결과다. 뷰티 상품 영역 리뉴얼을 위해 전담팀을 꾸리고 지난 해 12월 1년 동안의 뷰티 상품 데이터를 분석해 '2021 롯데온 뷰티 어워드'를 개최했다. 스킨케어, 바디케어, 클렌징 등 16개 부문에서 3위까지의 제품을 선정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전국 롯데백화점 판매 데이터를 통합해 선보이는 만큼 '럭셔리 스킨케어' 부문을 별도로 마련해 차별화했다. 수상 브랜드 및 제품에는 무상으로 '어워드 위너' 엠블럼을 제공하고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원했다. 추대식 롯데온 백화점/뷰티부문장은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비롯해 3000여개 뷰티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이라며 "롯데가 가지고 있는 뷰티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1 14:00:0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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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하프클럽·보리보리, GS더프레시, 신한카드 등 혜택 제공

하프클럽 X GS더프레시 협업 이미지. /LF 하프클럽과 보리보리를 운영하는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이 봄을 맞아 쇼핑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15일까지 LF 트라이씨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GS더프레시와 손잡고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프클럽 또는 보리보리 사이트와 공식 앱에서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GS리테일 통합 멤버십 앱 '더팝'에 로그인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100%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GS더프레시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제휴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4일까지 하프클럽의 간편결제 시스템인 '하프페이'에 신한카드를 등록한 후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7000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보리보리에서는 30일까지 '보리페이'에 등록한 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트라이씨클 서비스마케팅본부의 김도운 상무는 "패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LF 트라이씨클은 다양한 업계와의 제휴를 통해 만족스러운 쇼핑 기회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올 한해 많은 제휴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4-21 13:58:3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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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뷰티FULL위크' 4월은 '바디케어'

마켓컬리가 21일부터 28일까지 해외브랜드 바디 케어 제품 기획전 '뷰티 풀(FULL) 위크'를 진행한다. 디오디너리, 피지오겔, 아벤느 등 인기 브랜드의 300여 가지 상품을 한 데 모아 최대 60% 할인을 적용한다. 뷰티 풀 위크는 마켓컬리에서 매달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상품을 소개하는 뷰티 기획전이다. 앞서 탄력 케어, 더모 스킨 케어 등을 주제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달에는 해외 브랜드의 바디 케어를 주제로 삼고 봄 환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상품을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에서 '이달의 브랜드'로 선정된 캐나다의 스킨 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의 브랜드관과 '록시땅' '조 말론 런던' '모로칸오일'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모은 '해외 뷰티 연합'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디오디너리의 수분 세럼, 잡티 케어, 톤 케어, 헤어 오일 등을 비롯해 록시땅의 바디 로션, 조 말론 런던의 향수, 모로칸오일의 트리트먼트 등 인기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각각 브랜드관에서 상품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쿠폰도 제공한다. 오직 마켓컬리에서 만날 수 있는 컬리 단독 기획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더블유드레스룸'의 핸드크림과 드레스퍼퓸을 세트로 묶은 퍼스널 센트케어 단독 기획세트를 컬리온리로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톤28' 바디바, '랩스밤' 배쓰밤 6종 종합세트, '닥터브로너스' 캐스틸 솝 등 다양한 바디 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아벤느, 라로슈포제, 루치펠로 등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고객의 장바구니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해 최저가 도전 카테고리도 운영한다. '라운드랩'의 1025 독도 수면팩을 55% 할인하는 것을 비롯해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유리아쥬' 클렌징 폼,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 콜라겐 에센스 등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4-21 13:57:3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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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엣지쇼' 8개월 만에 누적 주문액 100억원에 주문건 14만 건 달성

CJ온스타일의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엣지쇼'가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주문금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엣지쇼'가 론칭 8개월 만에 누적 주문금액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엣지쇼는 그동안 약 14만건의 고객 주문을 달성했으며 3만 명에 달하는 본방송 알림 신청 고객을 확보했다. 누적 방송 시청 수는 150만을 돌파했다. CJ온스타일 엣지쇼는 팬덤을 기반으로 카테고리와 외연 확장에 나선다. 그간 CJ온스타일은 '더엣지' 판매에만 집중했으나 신규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로 판매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달 28일 오후 7시 예정인 '엣지 스페셜' 방송에서 이태리 스타일 가전 전문 기업 '스메그'(smeg) 제품을 라이브커머스 방송 사상 최초로 판매한다. '스메그'는 '엣지쇼' 주 시청자층인 3040 여성 시청자들에게 선호도가 매우 높은 가전 브랜드다. 실제 고객들의 요청에 맞춰 이날 브랜드 대표 상품인 '빅토리아 후드'와 인덕션, 전기포트, 커피머신 등 제품을 최대 27% 할인가에 선보인다. 배진한 CJ온스타일 모바일라이브 담당은 "'엣지쇼'는 시청자가 언제든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며 "검증된 품질의 상품을 큐레이션 해주는 샵마스터의 전문적인 추천과 라방의 특장점인 소통력을 극대화한 방송 콘텐츠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4-21 13:51:2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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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신라스테이, 꽃꽂이 등 ‘대면 클래스’ 기지개

서울신라호텔 플라워 클래스 관련 이미지. /호텔신라 2년 1개월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호텔신라가 대면 클래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4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난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플라워 클래스를 소규모 모임으로 전환했다. 서울신라호텔 '블루밍 모먼트'는 객실에서의 휴식과 플라워 클래스의 참가 혜택이 포함된 봄 시즌 패키지다. 플라워 클래스는 최정상급 연예인과 유명인사의 결혼식 꽃 장식을 도맡아 온 신라호텔 플라워팀이 진행하는 만큼, 올해 유행하는 꽃꽂이 콘셉트를 배우고자 하는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봄꽃과 허브 등 계절감이 느껴지는 꽃을 활용해 하나뿐인 플라워 센터피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클래스는 호텔 19층에 위치한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동시간에 최대 5팀만 참여 가능하다. 전문가의 꽃꽂이를 배우려는 고객뿐 아니라 봄이 주는 설렘을 이어가고 싶은 고객, 연인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 고객,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 등이 이 상품을 찾고 있다. '블루밍 모먼트'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플라워 클래스는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된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 룸(1박) 기준 ▲플라워 클래스 참여(2인) ▲신라 에코백 미니 1개 ▲체련장 ▲실내 수영장 혜택(2인)이 제공된다. 호텔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도 CJ제일제당과 손잡고 '스프링 쿠킹 클래스' 패키지를 선보였다. 고객들이 샴페인과 어울리는 봄 피크닉 요리를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는 상품이다. 신라스테이의 '스프링 쿠킹 클래스'에서는 떠먹는 초밥이라 불리는 '지라시스시'나 좁쌀 모양의 파스타 '쿠스쿠스'를 활용한 샐러드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1층 CJ 더키친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패키지 이용객 중 사전 신청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클래스 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3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클래스 당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된다. '스프링 쿠킹 클래스' 패키지는 ▲객실 1박 ▲CJ더키친 쿠킹 클래스 2인 참여권 ▲신라스테이 리미티드 미니베어 세트 1개로 구성되며, 오는 26일까지 신라스테이 서울권 7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4-21 13:49:20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