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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 성수기는 이제부터 …연말 마케팅에 주력

주류 소비가 늘어나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주류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엔데믹 전환에 사적 모임이 활성화된 데다 11월 말부터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예정되어 있어 연말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이다. 주류업계는 올 연말 유흥시장과 가정시장을 공략해 대목을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8월 여름 성수기동안 테라의 유흥채널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50% 증가했다. 소비자 접점의 마케팅 활동과 각종 지역 축제의 부활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사측은 보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성수기 기간 테라 생맥주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약 64% 증가했다.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병맥주 판매량 역시 약 42% 증가했다. 하이트진로는 MZ세대가 이색 마케팅과 프리미엄 주류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착안해 프리미엄을 강조하는 마케팅도 펼친다. 앞서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진로 1924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가 대표적이다. 황금 두꺼비로 한국 소주의 전통성 살리고 현대적 감각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올해 2월 선보인 스푸너(스푼+오프너)가 인기를 끌자 18K 골드 스푸너와 소맥(소주+맥주) 폭탄주 제조기 '테라 타워'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를 상징하는 녹색병을 강조하고 청정 브랜드 콘셉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상반기 가정시장에서 점유율 성장세를 보이며 각각 제조사와 개별 브랜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상반기 가정시장에서 오비맥주는 판매량 기준 53.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올 연말에는 대표 제품인 카스와 한맥을 앞세워 상권 마케팅을 강화, 유흥시장 점유율을 넓힌다는 포부다. 오비맥주는 올 초 밀맥주 신제품인 '카스 화이트'를 출시하며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카스 화이트' 등 카스 라인업을 완성했다. 월드컵을 겨냥한 '넘버 카스 패키지'도 선보인 바 있다. 넘버 카스 병 제품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음식점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캔 제품은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또 한맥은 '강압적인 회식을 반대합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하반기 캠페인에 돌입해 MZ세대의 공감을 유도하고 있다. 16년 만에 소주 신제품 '처음처럼 새로(새로)'를 출시한 롯데칠성음료는 연말 소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새로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한 맛으로 출시 한달만에 680만병이 판매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4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 건대, 강남, 신촌 등 상권에서 다양한 게릴라성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퍼포먼스는 새로의 캐릭터 '새로구미'로 분장한 모델들이 길거리 패션쇼를 진행하는 식이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상권 퍼포먼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를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별빛청하', '클라우드 칼로리 라이트', '프리미엄 청주 백화' 등 소비자의 니즈를 맞춘 신제품으로 가정시장 내 경쟁력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주류 시장 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라며 "연말을 앞두고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실적 회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5:51: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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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日외식시장 본격 공략…오사카·사이타마에 매장 오픈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최근 일본 오사카부, 사이타마현에 3개 점포를 잇따라 오픈하며 일본 외식시장 내 사업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다. BBQ는 지난 7월, 22호점 오오미야 카도마치점을 시작으로 23호점 엘모리구치점, 9월에는 24호점인 사카이뎃포쵸점을 차례로 오픈했다. 오오미야 카도마치점은 사이타마 시내 오오미야역 인근 신규 쇼핑몰 지상층에 입접했다. 엘모리구치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일본 오사카부에 인접한 모리구치시 엘 모리구치역(지하철) 지상 1층에 소재해 있으며 오사카 4번째 매장으로 건물 내 이자카야, 카페, 식당 등이 입점해 있는 주요상권에 자리잡았다. 지난 9월 오픈한 24호점 사카이텟포쵸점은 오사카의 5번째 매장으로 이온몰 식당가와 푸드코트 구역에 자리잡았다. 엘모리구치점과 사카이텟포쵸점은 두 매장 모두 패스트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 콘셉트의 매장이다. BBQ는 2016년부터 일본 내 매장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도쿄도 9개 ▲오사카부 5개 ▲나가와현 4개 ▲사이타마현 3개 그리고 아이치, 치바, 시즈오카현에 1개씩 현재까지 총 2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일본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BBQ 황금올리브 치킨은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았고,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로 매운 맛을 줄인 숙성법을 적용한 양념치킨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BBQ 관계자는 "엔데믹 전환에 따라 일본 현지 고객들의 매장 방문이 늘고 있다"라며 "현지인뿐 아니라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도 K-치킨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BQ는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해 총 5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5만개 매장을 오픈해 글로벌 1등 식품외식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3:55: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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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조기인사 단행…퀀텀점프 위한 새 인사 진용 갖춰

CJ그룹이 2023~2025년 새 중기비전 전략 실행을 위한 취지로 24일 조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중기비전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위해 계열사 CEO 대부분이 유임됐다. CJ 측은 "경기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가 예상되는 2023년은 그룹의 미래도약 여부가 판가름되는 결정적인 시기"라며 "중기비전 중심의 미래성장을 내년 이후 일할 사람들이 주도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인사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CJ는 그룹 전반의 대외환경 대응력 강화 차원에서 지주사 경영지원대표를 신설하고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 강호성 대표를 임명했다. 이에 따라 CJ주식회사는 기존 김홍기 대표가 경영대표를, 신임 강호성 대표가 대외협력 중심 경영지원대표를 맡는 2인 대표체제로 전환된다.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 신임 대표에는 구창근 CJ올리브영 대표가 내정됐다. 구 대표는 지주사 전략 1실장을 거쳐 CJ푸드빌, CJ올리브영 대표이사를 거치며 경영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공석이 된 CJ올리브영 신임 대표에는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던 이선정 경영리더가 내부 승진하여 취임한다. 이선정 경영리더는 1977년생 여성으로 그룹 내 최연소 CEO이자 올리브영 최초의 여성 CEO다. CJ그룹의 미래성장을 이끌 신임 임원은 44명이 나왔다. 신임임원의 평균나이는 45.5세로 역량 있는 젊은 인재 발탁 기조를 이어갔다. CJ 관계자는 "그룹의 미래를 위해 중기비전 중심의 혁신성장과 최고인재육성에 나설 사업가, 전략가 중심의 발탁을 강화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CJ는 역량 있는 내부 인재의 조기발탁과 더불어 글로벌 유수 기업에서 독보적 경력을 쌓은 최고인재 영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 폭스미디어 성장전략책임자(CGO)를 지낸 정우성 경영리더가 CJ ENM 글로벌 CGO로 영입됐으며, 비슷한 시기 글로벌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SAS 출신의 공승현 박사가 CJ대한통운 최적화솔루션담당으로 합류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메타(구 페이스북) 출신 이치훈 머신러닝 전문가가 CJ AI(인공지능)센터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한편, CJ는 지난해 11월 C.P.W.S.(콘텐츠, 플랫폼, 웰니스, 서스테이너빌리티)의 4대 성장축을 중심으로 한 2021~2023년 중기비전을 발표했다. 당시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미래 라이프스타일 기업 도약을 위한 혁신성장과 최고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혁신을 강하게 주문한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3:33: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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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한국당뇨협회 MOU…당뇨인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대상웰라이프가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당뇨인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대상웰라이프는 지난 21일 한국당뇨협회 사무실에서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대표이사와 김광원 한국당뇨협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표적 만성질환인 당뇨병에 대한 관리가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당뇨인들이 질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식습관 형성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당뇨병학회의 당뇨병 팩트시트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600만 명에 달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당뇨협회가 진행하는 당뇨병 예방 및 관리 등 정보 전달 활동에 앞장선다. 건강한 식생활을 도울 수 있는 전문 식품과 영양 간식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당플랜'의 전문적인 영양 노하우를 가지고 한국당뇨협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동참할 예정"이라며, "더 가까운 곳에서 당뇨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당뇨 환자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도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상웰라이프의 대표 브랜드 뉴케어는 1995년 출시된 환자용 식품 국내 판매 1위 브랜드다. 특히 '뉴케어-당플랜'은 혈당이 높아 당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이들을 위해 맞춤 설계된 프리미엄 당뇨환자용 식품이다. 다수의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전문성을 토대로 ▲당플랜 ▲당플랜 프로 ▲당플랜 볶음밥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 등을 선보이며, 당뇨 환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2:51: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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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취약계층 지원 '한마음 걷기 기부 캠페인' 전개

KGC인삼공사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정관장 한마음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참가자의 총 걸음수가 3억보 이상을 달성하면 10억원 상당의 정관장 제품을 사랑의열매를 통해 장애인시설의 환절기 건강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참가 희망자는 '정관장 케어나우 3.0'앱을 통해 캠페인 참여신청을 하면된다. 비대면 생활 속 걷기로 누구나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앱을 통해 누적걸음 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참가자 전원에게는 정관장 멤버십 2304 포인트가 즉시 지급되며, '정관장 케어나우 3.0' 신규가입자에게는 두 배의 더블포인트를 제공한다. 최다 걸음 수, 착한마음 플로깅 인증 등의 개인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정관장 제품을 지급하고, 걷기 캠페인 신청자 중 케어나우 3.0 신규가입 및 가입 추천 매장 등록을 한 참가자는 36만원 상당의 유전자 분석 검사 무료 쿠폰 등의 다양한 경품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김호겸 대외협력실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한마음 걷기 캠페인'이 올해는 취약계층의 환절기 건강 지원으로 따뜻한 기부를 이어나가게 되었다"며 "내 주변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도 돕고 비대면 걷기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육체와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2:35: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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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팝업 '불고기랩9222' 방문객 20만명 돌파하며 성황리 마쳐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9일간 운영한 제1호 팝업 스토어 'BULBGOGI LAB(불고기 랩) 9222'가 직ㆍ간접 체험객 누적 20만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불고기 랩 9222는 롯데리아의 버거 판매량 1위 제품인 '불고기 버거'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며 과거ㆍ현재ㆍ미래의 다양한 공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불고기 버거의 헤리티지와 비젼 등 롯데리아 브랜드의 경험을 전달하고자 기획한 팝업 스토어다. 포토존과 이색 체험ㆍ게임ㆍ볼거리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신진작가들과 콜라보한 MD 상품,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햄버거를 선보여 남녀노소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그 결과, 운영 기간 19일간 직ㆍ간접 체험객 20만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휴 3일간 약 5만명 이상 팝업 스토어를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해드리고자 오랜 기간동안 기획한 팝업 스토어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익숙한 추억과 신선한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롯데리아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24 12:28: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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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인기카페 '하프커피' 버터크림라떼 컬래버 상품 출시

CU가 26일부터 디저트 카페 브랜드 '하프커피(halff coffee)'의 시그니처 메뉴인 버터크림라떼를 활용한 컬래버 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하프커피는 부드럽고 중독성 있는 버터크림라떼로 인기몰이 중인 인기 카페다. CU는 하프커피에서 누적 150만 잔 판매고를 올린 버터크림라떼를 비롯해 말차크림라떼, 바나나크림라떼 등을 모티브로 개발한 과자, 디저트, RTD 커피 총 6종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가장 먼저 출시하는 상품은 하프커피를 대용량(410ml)으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카노와 바나나크림라떼 2종이다. 내달 3일에는 시그니처 메뉴인 버터크림라떼와 겨울에 어울리는 달콤쌉싸름한 맛의 말차크림라떼를 낸다. 마지막으로 출시하는 하프커피 버터크림스틱과 크림쿠키슈는 디저트 상품이다. 버터크림스틱은 비스켓 위에 버터크림을 발라 구워낸 2겹 구조의 과자로 풍부한 버터 향을 느낄 수 있으며 크림 쿠키슈는 버터크림라떼맛의 크림이 한가득 들어간 슈 위에 바삭한 쿠키를 토핑한 냉장디저트다. 이번 컬래버 시리즈는 하프커피 메뉴 개발팀 및 마케팅팀이 레시피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상품 개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CU는 맛집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는 2030세대를 겨냥해 검증된 맛집들과 손잡고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았다. 오수정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상품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은 실제 매장에서 느낀 감성과 경험이 편의점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협업의 중점을 설명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10-24 11:15:13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