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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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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중국은행 신용연계 DLS 429호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7일까지 중국은행(Bank of China) 신용연계 아임유 DLS 429호를 8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의 만기는 91일이며 이달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중국은행이 파산, 지급불이행 및 채무재조정 등의 신용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만기일인 7월 18일에 연 수익률 3.30%를 지급하는 구조다. 신용이벤트가 발생한 경우에는 중도에 조기 상환되며 신용이벤트 발생 후 지정 평가일에 발행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최종가격을 산정하여 평가일로부터 2영업일 후에 지급한다. 이 때는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중국은행은 1912년에 설립된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으로 현재 중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국유상업은행 중 하나"라며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의 신용등급 A인 해당 은행에 신용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연 3.30%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금/WTI 연계 DLS 1종과, KOSPI200/HSCEI, KOSPI200 연계 ELB 2종, KOSPI200, KOSPI200/HSCEI (2종), KOSPI200/ EUROSTOXX50, KOSPI200/HSCEI/EUROSTOXX50 (4종), 현대차/현대미포조선 연계 ELS 9종도 판매된다. 판매한도는 총 1260억원 규모이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2014-04-15 11:29:36 김현정 기자
내부자 주식거래, 국내 상장사 10곳 중 7곳 달해

매년 국내 상장사 10곳 중 7곳에서 내부자 거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증권학회에 따르면 김태규 한림대학교 교수(재무금융학과)가 국내 표본 상장사 8967곳의 지난 2003~2009년 주식 거래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67.15%에 달하는 6021개사에서 내부자 거래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에 신고된 내부자 거래 규모는 2003년 58.2%에서 2007년 71.3%로 높아지고서 2008년 69.1%, 2009년 68.3% 등 그 수준을 대체로 유지했다. 내부자 거래가 나타난 기업들 중에서 주식 '매수' 비율은 전체의 53.5%를 차지했다. 주식 매도는 46.5%였다. 기업 내부자들이 호재성 뉴스가 있을 때 주식을 사들이는 경우가 악재성 뉴소로 미리 매도한 사례보다 소폭 많았음을 보여준다. 주요 주주나 임원 등 기업의 내부자는 소유지분 변동을 금감원과 한국거래소에 보고해야 합법적인 주식거래가 가능하다. 또 내부자는 6개월 이상 주식을 갖고 있어야 차익을 실현할 수 있으며 지위를 활용해 얻은 미공개 정보로 미리 주식거래에 나설 경우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게 된다. 김 교수는 "내부자가 미공개 내부 정보를 주식거래에 사용한다는 실증적 증거가 나타났다"며 "또 저가매수나 고가매도를 하는 반대투자전략도 실행한 것으로 드러나 향후 이같은 방식을 모두 고려한 내부자 거래 규제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4-04-15 09:52:3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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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ELB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16일부터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 ELB 1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중에서 'HI ELS 483호'는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롯데케미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30.0%(연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0.0%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B 71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 102.0% 원금보장형 넉아웃 ELB이다.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에(참여율 85%) 따라 최대 19.0%(연환산 12.66%) 수익을 제공한다.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장중가 포함)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하로 하락해도 2.0%(연환산 1.33%)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이며 하이투자증권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2014-04-15 09:43: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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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B 1종·DLB1종·ELS 7종·DLS 2종 출시

대신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11종의 상품을 오는 17일까지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EURO STOXX50, LG화학, 엔씨소프트, 롯데케미칼, SK하이닉스, 금, 은, USDCNH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 중에서 'Balance ELB 26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4.26%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B 13호'는 금가격,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18%, 최저 연 1.33%의 수익을 지급하는 1.5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407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3%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08호'는 KOSPI2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09호'는 HSCEI,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6%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10호'는 KOSPI200, 엔씨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11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의 수익을 지급하는 165일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412호'는 롯데케미칼,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3.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413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DLS 154호'는 금가격, 은가격,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695%(연 8.3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55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 USDCNH 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18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501억7600만원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

2014-04-15 09:42:23 김현정 기자
현대모비스, 1분기 실적 양호 - 우리

우리투자증권은 15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양호할 전망이며 현대차그룹의 신차효과 수혜가 2분기부터 가시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수홍 연구원은 "지난 2010년 이후 지속된 현대모비스의 수익성 하락은 그동안 주가 할인의 주 요인이 됐다"며 "그러나 올해는 A/S 부문의 회복, 모듈 부문의 믹스 개선, 금융 부문의 적자폭 축소 등으로 수익성 하락 추세가 개선 국면으로 접어드는 첫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조2826억원, 75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18.3%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환율 하락에도 불구, 지난해 1분기의 실적 악화요인이던 국내공장의 조업차질 이슈가 해소됐고 A/S 부문도 유럽 지역의 회복에 따라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1분기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판매량은 1년새 6.6% 증가한 199만8000대로 예상됐다. 그는 "금융 부문은 적자가 지속됐을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올 하반기로 가면서 적자폭을 줄여나갈 것"이라며 "현대차의 신차인 쏘나타(LF) 효과가 본격화하는 오는 2분기부터 핵심부품 성장에 따른 모듈 믹스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14-04-15 08:42:0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