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대신證, 다이렉트 ELS 3종 출시

대신증권은 9일까지 S&P500, EUROSTOXX5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 HTS, 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원으로 낮아 소액투자가 가능하다. 다이렉트 ELS 112호는 S&P500과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세전 연 6.5%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5%다. 다이렉트 ELS 113호는 HSCEI와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2%(6,12개월), 87%(18,24개월), 82%(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9.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60%다. 다이렉트 ELS 114호는 HSCEI와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6.6%의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Knock-In)은 50%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청약단위는 10만원이며 판매규모는 총 120억원이다.

2016-08-05 14:28:33 김문호 기자
<인사>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부장 □ 승진△전자증권추진단 단장직무대리 박종진◆ 팀 장 □ 승진△전자증권추진단 선임조사역 김승일△연구개발부 신사업개발팀장 조성일△ 청산결제부 주식결제팀장 제해문△글로벌서비스부 한중CSD연계추진반장 이기운△전자증권추진단 선임조사역 손준혁△증권파이낸싱부 채권대차팀장 우현순△총무부 부산증권박물관 건립 추진반장 이정남△인적자원개발부 인사팀장 성호진△전자증권추진단 선임전산역 전상혁 □ 전보△글로벌서비스부 글로벌금융팀장 이상범△증권등록부 전자단기사채팀장 강승철△고객업무부 대구고객지원센터 선임조사역 이석우△인적자원개발부 직원행복팀장 박인선△경영전략부 미래전략팀장 백상태△증권예탁부 투자상품관리팀장 오종옥△증권파이낸싱부 주식대차팀장 김용신△펀드서비스부 펀드지원팀장 김상곤△재무회계부 자금운용팀장 문진혁△고객업무부 지원총괄팀장 고병근△인적자원개발부 노사협력팀장 정운근△펀드업무부 자산관리지원팀장 이형근△인적자원개발부 선임조사역 박용조△고객업무부 고객행복센터팀장 김종욱△홍보부 커뮤니케이션팀장 서보성△재무회계부 업무자금팀장 제갈승문

2016-08-05 14:28:09 김문호 기자
EY한영, 8월 16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서 예비 공인회계사 대상으로 채용설명회

EY한영은 오는 8월 16일 여의도 태영빌딩 T아트홀에서 제51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응시자 및 기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회계법인에 입사하고자 하는 예비 공인회계사들에게 EY한영에서의 업무와 커리어 개발 기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설명회는 EY한영 소개, 오피스투어 세션으로 진행된다. EY한영 소개 세션에서는 올해 채용일정과 EY한영의 커리어 기회, 문화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회계, 세무, 재무자문본부 등 각 서비스라인의 구체적인 업무와 근무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피스투어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서만 참석이 가능하다. EY한영 인사 총괄 리더 신준기 전무는 "법인 각 본부의 고른 성장으로 지난해보다 채용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EY한영이 제공하는 다양한 글로벌 근무환경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Y한영은 신입회계사 채용을 위해 8월 31일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9월 7일까지 면접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뛰어난 인재들을 확보해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6-08-05 14:27:4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원샷법이 몰려온다]④구조조정, 한국경제 체질 개선 기회로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은 한국경제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삼정KPMG가 국내 주요산업의 의사결정권자, 경제전문가와 회계 및 인수합병(M&A) 전문가를 대상으로 표적집단인터뷰(FGI)를 진행한 결과다. 기업들은 세계 1위 국가의 산업경쟁력을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한국의 산업 경쟁력이 현재 77.2 수준에서 79.7 수준으로 약 2.5포인트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과잉업종을 중심으로 M&A(인수합병)가 이뤄지면 업종의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며 대외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원샷법'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란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 철강 조선 석유화학 우선 순위 될 듯 원샷법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과잉 공급은 '매출액 영업이익률 등 업종·기업 경영상황을 나타내는 지표가 악화된 상태'로 정의하고 있다. 과거 10년 평균과 비교해 최근 3년간 영업이익률 평균이 15% 이상 떨어진 업종 등이 포함된다. 해당 기업이 신청할 수 있는 사업재편으로는 ▲합병·분할 ▲영업 양도·양수·임대 ▲사업혁신활동(신제품 개발, 생산방식 효율화) 등이 있다. 그러나 사업재편 목적이 경영권 승계나 특수관계인의 지배구조 강화, 불공정거래행위와 부당이익 제공 등 부당한 계열사 지원인 경우에는 원샷법의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어떤 기업이 원샷법의 지원을 받을까. 신한금융투자가 과거 10년치 재무 자료가 있는 코스피 기업(676종목)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335종목(49.6%)이 원샷법 후보군에 포함될 것으로 추정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37.6%가 해당한다.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5대 취약업종 가운데 건설·해운을 제외한 철강·석유화학·조선업이 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철강업은 세계적인 생산설비 과잉이 지속됨에 따라 중국을 중심으로 대형 인수합병을 통한 구조조정이 한창이다. 석유화학의 경우 폴리에스테르의 원료인 테레프탈산(TPA)의 공급과잉으로 업계가 자율적인 설비감축에 나선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대형 조선 3사는 채권단과 체결한 자구안에 따라 구조조정이 한창이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는 조선도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업계도 우선 순위로 꼽힌다. 산업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산업구조조정 개선방향 보고서도 철강, 석유화학, 조선 등의 과잉공급이 심각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보고서는 당시 일본 산업경쟁력강화법의 과잉공급 기준에 따라 분석한 결과 전체 194개 산업 가운데 55개(28.4%)가 과잉공급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기업과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 모두 중요 기업들은 원샷법을 반긴다. 포스코는 지난달 21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포스코 경쟁력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다"며 "(원샷법을 통해) 일부 구조조정이 이뤄지면 오히려 포스코가 도약할 수 있는 모멘텀(상승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송재만 연구원은 "M&A 관련비용 절감과 간이합병 규제 완화 등이 구조조정을 모색하고 있는 대기업들의 부실징후 계열사 매각을 지원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M&A 증가에 따른 자문(advisory)과 유동성 지원(syndicated loan) 등의 금융수요가 예상되며, 인수기업은 회사채 발행, 유상증자 등 유동성 확보를 위한 직접금융 자금조달의 유인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본시장연구원 신경희 연구원은 "공급과잉 해소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이 제고되고, 기업의 자율적 사업 재편을 통한 자본시장의 건전화와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준비없은 구조조정은 부작용만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 송 연구원은 "업황 부진 등으로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오히려 모회사의 '꼬리자르기'식의 경영행태가 만연될 수 있어 자산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기업과 구조조정 참여자들의 의지와 자세는 문제로 지적된다. 근본적인 체질 개선없는 구조조종은 한국경제의 공멸을 부를 뿐이란 지적이다.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오승욱 파트너는 '산업구조의 변화와 효율적 기업구조조정 체제의 모색'이라는 세미나에서 "기업들의 자체적인 노력뿐 아니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조적인 개선 노력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요 산업 상황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공감대 구축을 경쟁력 강화의 첫걸음으로 꼽고 생산능력 조정, 기업 통폐합 등 산업적 시각에서 최적의 대안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금융연구원의 구정한·김석기 박사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단순히 기업의 재무상태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해 경쟁력이 없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가능성이 보이는 새로운 사업은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다"고 조언했다.

2016-08-04 11:42:53 김문호 기자
한국채권 나왔다면 완판, 없어서 못산다

최근 해외시장에서 국내 기관이 발행한 외화채권이 잇달아 '품절'되고 있다.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과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유가하락 등으로 다른 신흥국 시장의 타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 경제의 차별화된 위상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국제금융센터와 블름버그에 따르면 하반기 한국물 만기도래액은 167억 달러로 상반기(126억달러)보다 소폭 늘어난다. 국제 시장에서 한국물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5·10년 만기 미국 달러화 표시 채권 9억달러어치를 발행하기 위해 지난 7월(12일) 뉴욕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수요예측을 접수한 결과 총 240개 기관, 40억달러어치의 매수 주문이 쏟아졌다. 미국계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이 수요예측에 대거 참여했다. 경쟁률이 4.4대1까지 치솟으면서 채권 발행 금리가 애초 회사 측에서 제시한 것보다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특히 10년 만기 채권 금리는 연 2.325%로 그간 국내 기업이 발행했던 글로벌 본드 가운데 최저치로 결정됐다. 국내 은행들의 몸 값도 치솟고 있다. 국민은행이 2013년 이후 3년 만에 5억달러(약 5700억원)어치 외화채권을 지난달 26일 발행했다. 3년 만기로 발행금리는 미 국채 금리에 0.875%포인트를 더한 연 1.724%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외화채권의 발행 가산금리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동일한 만기의 국내 시중은행 외화채권 가산금리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의 관심도 컸다. 5억달러어치를 발행하는 데 총 90개 기관투자가로부터 16억달러의 수요가 몰렸다. 가산금리란 채권 발행 시 기준금리에 덧붙이는 위험가중 금리를 뜻한다. 발행사 관련 리스크가 클수록 가산금리가 높아져 발행사의 자금조달 비용은 커진다. 부산은행은 지난달 바젤Ⅲ가 시행된 이후 국제 금융시장에서 발행된 달러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 가운데 글로벌 최저금리로 2억5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코코본드는 부실금융기관 지정 등 특정한 조건이 발생하면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채무가 상각되는 조건이 붙는 채권이다. 바젤Ⅲ가 도입되면서 은행 재무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끌어올리는 자금조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KT도 지난달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10년물 4억 달러어치의 글로벌 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수요예측에는 전 세계 147개 기관에서 총 35억 달러가 몰렸다. 공모액 대비 8.75배가 넘는 물량이 몰린 것이다. KT의 신용등급은 무디스가 Baa1, S&P와 피치는 A-로 평가하고 있다. 발행 금리는 2.588% 수준에서 결정됐다. 한국물의 높아진 위상은 금리에서 잘 나타났다. 한국 기관들이 발행한 외화채권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이 매우 견고하다는 인식이 투자자들 사이에 퍼져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국물은 해외 기관들에게 포트폴리오상 신흥국 채권으로 분류되지만 신흥국 채권들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채권으로 인정받고 있어 인기가 높다. 한국의 국가 부도 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7월 27일 기준 50bp(1bp=0.01%포인트)까지 떨어졌다. 아시아 주요국 중 유일하게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2008년 1월 77bp)을 믿돌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금융센터 김효진 연구원은 "양호한 대외건전성, 국가신용등급 상향, 관리가능한 국가부채 인식 등으로 한국물에 대한 선호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8-04 11:41:5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증권회사 자산관리의 거장,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 100명 돌파!

신한금융투자는 최우수 PB들로 구성된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이 1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마이스터 클럽'은 고객수익률 등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발된 최우수 PB들에게 장인, 거장이라는 뜻의 '마이스터(Meister)' 호칭을 부여하고, '마이스터'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2012년 7월 12명으로 시작해 만 4년에 걸쳐 회원수 100명을 돌파했다. '마이스터'는 고객수익률, 수익, 자산규모 등 고객 자산관리의 양적, 질적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최우수 PB들이다. 또한 불완전 판매 등 고객 민원발생이 없어야 하기에 자산관리의 달인이라 불린다. '마이스터'는 변화무쌍한 금융시장에서 10년 넘게 금융 노하우를 쌓아 온 과장급 이상이 대부분으로, 고개수익률과 자산관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여온 PB들이다. 이들은 '신한 마이스터 클럽' 회원이라는 로열티를 가지고, 후배 PB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마이스터'와 같은 증권업계 최고 PB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수익률 제도'는 고객수익률을 직원 평가와 성과급에 연동 함으로, 수익률 중심의 PB양성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한 성균관대 PB 마스터 과정, IB전문가 과정, 청어람 제도, 멘토-멘티 제도, MVP 클럽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며, 우수 PB양성에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훈 영업추진부장은 "마이스터는 PB중의 최고 PB라 할 수 있다"며, "'마이스터'의 자산관리, 투자노하우를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확산시켜 더 많은 고객들이 최고의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6-08-04 10:16:4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