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이노그리드-와이즈넛, 클라우드기반, AI·빅데이터 사업 맞손!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자사 클라우드IaaS 솔루션(클라우드잇)과 인공지능(AI)기반 빅데이터 검색 분석 기술을 융합해 빅데이터 사업을 위한 파트너로 지능정보소프트웨어(SW)전문기업 와이즈넛과 공동기술 개발 및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와이즈넛과의 사업제휴 핵심내용은 '국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국산 인공지능기반 빅데이터 검색·분석·수집 기술'을 융합해 국내 공공시장 및 기업시장에 진출한다. 이노그리드는 이를 위해 자사의 클라우드 laaS(클라우드잇)기술을 더욱 고도화 시키기 위해 최신 도커기술을 적용한'클라우드잇 컨테이너 서비스'(이하 CCS)를 출시했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어플라이언스 장비도 준비중에 있다. 또한 하반기 공공시장 진입을 위한 인프라 확보 차원에서 클라우드데이터센터(CDC) 준비 및 클라우드 보안 인증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구축된 국산 클라우드 생태계의 빅데이터-인공지능 사업에 와이즈넛의 17년간 축적된 언어처리 기술, 데이터마이닝기술, 대용량 병렬수집기술, 딥러닝기반 어휘관계분석기술, 다국어처리기술등을 협력하게 된다. 와이즈넛은 국내 검색 솔루션 시장에서 4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지속적인 국산 IaaS기반의 클라우드 생태계 확대를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분야 업계 1위 기업인 와이즈넛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힘을 모아 협력사들과 함께 공공시장은 물론 글로벌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는 올해 전 세계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30조원으로 오는 2026년에는 현재의 3배 이상 늘어난 102조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작 역시 빅데이터의 활용해서 시작한다는 것은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으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기술의 경쟁력과 활용에 따라 산업발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2016-10-10 10:11:0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한화자산운용, 중국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중국본토레전드중소형주펀드' 출시

한화자산운용은 중국 우량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한화중국본토레전드중소형주펀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중국의 고도성장기를 이끌었던 '은행, 건설, 발전소' 등 구경제 산업이 아닌 중국의 7대 신흥전략 산업과 13차 5개년 계획에서 미래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은 'IT, 소비, 소재, 헬스케어' 등 신경제(New China) 산업에 투자한다. 특히, ''한화중국본토레전드중소형주펀드'는 기존의 중대형 성장주 투자전략의 '한화차이나레전드A주펀드' 를 중소형 성장주 투자로 확대 개편했기 때문에 검증된 발굴 노하우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화자산운용 차이나에쿼티팀 박준흠 상무는 " 이번 개편으로 심천시장의 중소형주 비중이 높아져서 단기적으로 선강퉁 시행시 상승 모멘텀이 될 것 " 이고 "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우량 중소형 기업이 거대한 내수를 기반으로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펀드" 라고 강조했다. 또한, 비교지수는 국내최초로 CSI700지수를 사용한다. 신경제 산업 내에서도 성장률이 높은 중소형 우량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전략이기 때문에 일반기업, 중소기업부문(중소판, SEM), 벤처기업부문(차이넥스트)을 담고 있는 CSI700지수를 사용한다. 총 보수는 A클래스 연 1.69%(선취수수료 1%이내 별도), C클래스 2.29%, C-e클래스 1.49%이고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키움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2016-10-10 10:10:48 김문호 기자
KTB신용정보, 자회사 더줌자산관리㈜ P2P 금융서비스 진출

KTB신용정보는 10일 100%출자 회사인 더줌자산관리㈜(대표 이충일)를 통해 P2P(Peer to Peer)금융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P2P금융은 온라인을 통해 자금이 필요한 대출자와 투자를 원하는 개인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대출자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이자가 정해지면, 다수의 투자자들이 자금을 모아 대출 해 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더줌자산관리의 P2P서비스는 대출자에게 최저 4.4% 금리를 제공하며, 대출 신청부터 투자자모집, 사후관리까지 모든 서비스 과정이 홈페이지에서 원스탑으로 가능하다. 대출자의 금융 및 비 금융거래 정보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신용평가에 활용하는 모델을 갖춘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직장인 신용대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전환대출, 담보대출 등 다양한 형태의 대출 및 투자를 할 수 있다. 더줌자산관리 관계자는 "KTB신용정보가 16년간 쌓아온 채권관리 노하우와, 빅 데이터기반의 신용평가 모델 등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최근 누적 대출 취급액 3,000억대로 급성장한 P2P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라며 "감독당국의 규정을 준수하는 보안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암호와 등 높은 수준의 보안을 구현하고 투자자의 자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줌자산관리가 출시한 P2P서비스의 이름은 '줌펀드(ZOOMFUND)'로, 대출자와 투자자에게 유리한 혜택을 주고, 각자의 자산을 키워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6-10-10 10:10:3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證, '해외주식 수수료 무료 1+1이벤트'

현대증권은 10일 해외주식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온라인 무료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10일(월)부터 12월 30일(금)까지 기간 내 신규 계좌개설 고객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계좌 개설일 기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 무료수수료(미국, 중국, 홍콩, 일본) 혜택이 적용되며, 무료수수료 혜택 기간(3개월) 중 거래금액 30억원을 초과할 경우 추가로 3개월간의 수수료 50%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대체 입고해온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입고금액에 따라 각각 3만원권(1천만원 미만 입고 시), 5만원권(1천만원 이상 입고 시) 상품권을 증정한다. 배영식 해외상품부장은 "최근 해외주식 거래 증가와 연말 개방 예정인 중국 선강퉁 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선강퉁 시장 개방에 대비한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S 및 MTS(글로벌 에이블)로 선강퉁 주식시세를 미리 확인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해놓았으며, 선강통 추천종목 10선과 유망종목 40선 책자도 함께 발간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해외상품부나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16-10-10 10:09:5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201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KEB하나은행은 미국의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201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IMF 연례회의 기간 중인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National Press Club)에서 개최된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誌의 '아시아 최우수 은행 시상식'에서 한국 내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 2016)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9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글로벌파이낸스誌의 '2016년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 시상식'에서 15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과 6년 연속 「한국 내 최우수 수탁 은행」(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으로 선정된 데 이은 쾌거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임을 국내외에 재확인시켰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KEB하나은행은 통합에 따른 자산규모 확대와 지속 성장 가능성, 핀테크 기술력 및 시장 선도 능력, 활발한 글로벌 현지화를 통한 재무적 성과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선규 KEB하나은행 외환본부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 상품과 서비스로 KEB하나은행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기쁨을 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24개국 135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KEB하나은행은 선제적 리스크관리 문화의 확산 및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장점을 활용하고 핀테크 시장 활성화 및 글로벌 연계 금융서비스 추진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6-10-10 10:09:2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코라오홀딩스, KR모터스 오토바이 라오스 판매 시작

코라오홀딩스는 10일 수도 비엔티엔을 시작으로 라오스 전역에 KR모터스 오토바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라오홀딩스는 2014년 3월 한국 오토바이 제조사 KR모터스를 인수한 후 라오스 시장에 특화된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힘써왔으며, 비로소 만족스러운 모델을 개발함에 따라 드디어 라오스 시장에 KR모터스 오토바이를 전격 런칭하게 된 것이다. 코라오홀딩스는 지난 9월 30일(금)부터 10월 6일(목)까지 라오스에서 개최된 '2016 International Motor Expo" 행사를 통해 KR모터스 오토바이를 최초로 공식 전시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모터 엑스포에는 Mr. Siaosavath Savengsueksa(Vice Prime Minister,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Mr. Lathtana KOUNNIVONG(Vice Prime Minister, Ministry of Communication)등 라오스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라오스 내 한국 브랜드 오토바이 출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참석한 관계자들은 KR모터스 오토바이의 디자인 및 성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오스 내 KR모터스 오토바이는 110cc 1개 모델, 125cc 2개 모델을 주요 라인업으로 하여 250cc 빅 바이크 모델까지 총 7~8개의 모델로 라오스 시장 공략을 시작하며, 추후 시장 반응을 살피며 꾸준히 신모델을 개발하여 2~3개 모델을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최근 1인당 GDP가 상승하면서 라오스 오토바이 시장에서 고가 및 고품질의 일본산 오토바이를 찾는 고객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코라오도 이제 고품질의 한국산 KR모터스 오토바이 라인업을 갖추게되면서 잃었던 시장점유율을 되찾고 다시 오토바이 사업부의 매출 및 이익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R모터스 오토바이는 기존 코라오 브랜드 오토바이 대비하여 동일 배기량 기준 약 2배의 가격대에 판매될 예정으로 성공적인 진입 시 매출 성장은 쉽게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젊은 층을 위주로 급속도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고배기량 오토바이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는 점도 의미있다고 하겠다. 코라오홀딩스 오토바이 사업부 담당자는 "젊은 층 주요 고객들을 중심으로 가격 및 스펙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의하며 기대 이상의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며, "라오스 고객 맞춤형으로 개발된 KR모터스의 수준 높은 모델에 코라오의 전국적인 네트워크 및 판매 노하우, 할부금융이 뒷받침되므로 라오스 내에서 성공적인 연착륙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2016-10-10 10:09:0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