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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랠리 펼쳐 질까...사상 첫 2만 돌파한 다우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장중에 사상 처음으로 20,000도 돌파했다.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의 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에 속속 착수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가로 화답하고 있다. 미국 기업들이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낸 것도 영향을 미쳤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5.80포인트(0.78%) 상승한 2만68.5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0.80%) 오른 2,298.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5.38포인트(0.99%) 높은 5,656.34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2만82.00까지 상승했고, 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장중 각각 2299.55와 5658.59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도 갈아치웠다. 다우존스 종합지수를 2만선 위로 밀어 올린 힘은 최근 이어지는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키스톤 XL 송유관'과 '다코타 대형 송유관' 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승인을 거부해 온 2대 송유관 사업을 재협상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경제부양 효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확산됐다. 지난해 4분기 기업들의 실적 개선 전망도 증시 상승에 영향을 줬다.

2017-01-26 07:31:23 김문호 기자
KEB하나은행, 금융권 최초로 『성년후견지원신탁』 1호 계약 체결

KEB하나은행은 25일 금융권 최초로 정신적인 제약으로 성년후견개시심판을 받은 성년을 위한 『성년후견지원신탁』 1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1호 계약을 체결한 피후견인은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으로부터 성년후견개시심판을 받은 40대 남성이다. 지난달 1일 금융권 최초로 「성년후견지원신탁」을 출시한 KEB하나은행은 이 날 1호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신탁 종주 은행'으로서의 지위를 재확인했다. KEB하나은행의 「성년후견지원신탁」은 지난 2013년 7월 기존 금치산제와 한정치산제가 폐지된 이후 도입된 '성년후견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후견심판을 받은 치매 및 발달장애인 등의 재산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신탁 상품이다. KEB하나은행은 성년후견법인인 '사단법인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와 재산관리 방법 협의를 거쳐 객관적이고 투명한 재산관리 방법으로 'KEB하나 성년후견신탁'을 활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법원에 신청, 허가를 받아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KEB하나은행은 피후견인에게 월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지급하여 이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함과 동시에 금전 등 주요 재산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보전 및 관리함으로써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재무적 후견자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후견인들의 재산관리 업무 부담도 줄어들 예정이다. 또한, 성년후견제도가 실질적으로 안착하여 재산관리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 금융권 최초로 종합재산관리신탁인 '하나 리빙 트러스트' 신탁을 출시한 바 있는 KEB하나은행은 신탁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질병 등의 정신적 제약을 돕는 재산보호와 생활안정 등의 종합재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성년후견지원신탁과 함께 부모의 보호를 받기 힘든 미성년 자녀들을 위한 '미성년후견지원신탁'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신탁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2017-01-25 17:25:3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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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질서 흔드는 美 트럼프] <4>끝. 기업 주름살 더 늘어난다

한국경제를 이끄는 '마차(기업)'들이 좌불안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에 이어 지난 23일(현지시간) 다자 간 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를 선언하면서 글로벌 교역 축소가 불가피 해졌기 때문이다. 'TPP 가입'을 전제로 깔았던 한국 통상 정책의 항로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더 큰 걱정은 미국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압력도 예상돼 한국 통상당국으로선 큰 숙제를 떠안게 됐다. 안으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칼 끝이 대기업들로 향하면서 기업 구조조정은 물론 경영 계획조차 세우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 전자 등 걱정…제조업 성장동력 상실? 한국경제와 기업들이 바람 앞에 등불 신세다. 25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1% 규모의 수입 규제조치를 취할 경우 한국이 직접적으로는 GDP 대비 0.3%, 간접적으로는 0.4%의 생산 감소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자동차나 전자제품에 타격이 우려된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이 100억달러 정도 수입을 줄이면 의류와 자동차, 전자제품은 각각 GDP대비 0.09~0.1%의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예컨대 미국의 자동차 수입수요가 1000달러 축소될 경우 직접적으로 국내 생산비용은 임금 250달러와 투입자재 640달러 등 890달러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또 간접적으로 제조업 공급망내 철강과 전자, 기계류, 기타산업의 생산이 840달러 줄면서 실질적으로는 총 1730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씨티은행은 "특히 수입품에 과세하는 이른바 '국경세'와 중국을 겨냥한 무역장벽 강화가 한국과 대만 같은 나라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본격화 된다면 사정은 더 나빠진다. 미국의 무역장벽 강화에 반발해 중국이 GDP대비 1% 규모로 수입을 제한하면 한국의 생산은 GDP의 1.1%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더 큰 걱정은 따로 있다. 최악의 경우 한미 FTA 재협상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15년 연간 전 세계 수입규제 조사개시 건수는 277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반덤핑 230건, 상계관세 30건, 긴급수입제한(세이프가드) 17건으로 집계됐다. 반덤핑 의혹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는 중국(71건)이다. 우리나라에 대한 규제 건수는 13건으로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산업연구원은 '트럼프 경제정책의 영향과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미국 측의 고율 관세부과 등에 따른 피해 업종으로 철강, 화학, 백색가전을 꼽았다. 자동차 산업은 품질, 안전규제와 같은 기술적 무역장벽(TBT) 강화에 직면할 걸로 예상했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역시 보호무역주의 파고를 피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산업연구원은 "반도체, 스마트폰 등 기업 간 특허 소송이 진행되는 분야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기업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기업들은 트럼프의 코드 맞추기에 나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7일 31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전격 발표한 것은 트럼프의 타깃이 되는 사태를 피해 나가기 위한 선제 대응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가전제품 매출의 30% 안팎을 미국 시장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동시에 양사 모두 미국에서 판매하는 TV 전량을 멕시코에서 만들고 있다. 멕시코 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삼성전자는 약 1000만 대, LG전자는 약 400만 대다.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 등 과제 미국이 무역장벽을 더 높게 쌓는다면 가뜩이나 느려진 우리 경제의 성장 속도는 더 느려질 수밖에 없다. '한국 경제가 일본식 장기불황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응답자 94.4%, '일정 부분(73.6%)' 또는 '상당히'(20.8%))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6년 투자환경 전망과 시사점' 보고서의 한 내용이다. 우리나라 기업 10곳 중 9곳이 불황을 걱정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이런 목소리가 힘을 얻는 것은 최근 우리 경제의 양상이 일본이 걸어온 길과 닮아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1990년대 일본 경제를 보듯 경기, 물가의 동반 하강은 한 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날 수 없는 늪과 같다고 경고한다. 1997년 외환위기 때는 선진국의 경기호황,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신흥국을 각각 디딤돌 삼아 위기를 벗어났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비빌 언덕이 없다. 산업경쟁력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내놓은 '대한민국 주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전자업의 경우 2010년 한국의 매출증가율은 25.55%로 4개국 중 가장 높았으나 2014년에는 4.10%를 기록해 미국 5.94%, 일본 6.68%, 중국 9.84%보다 낮았다. 해운, 화학, 자동차, 철강 등도 뒷걸음질 치고 있다. 자칫 '성장절벽'에 빠질 수도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7년과 2018년의 한국경제 성장률을 각각 2.6%, 3.0%로 전망했다. 항상 장밋빛 전망을 내놓던 정부조차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6%로 예측했다. 국책 연구기관인 KDI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2.4%로 한국은행(2.5%)과 OECD(2.6%), 한국금융연구원(2.5%)보다 낮고, 현대경제연구원(2.3%), 한국경제연구원(2.2%) 보다는 높다. 위기에서 살아 남는 해법은 없을까. 한재진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해 품질 기준 조건을 국제적인 요구 조건에 맞도록 개선할 수 있는 자체적인 관리 시스템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중장기적으로는 보호무역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WTO),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위원회 등을 통한 불공정한 사례에 대한 제소 방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에 관한 의견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LG경제연구원은 '2017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과거 성장방식의 관성이 우리 사회 곳곳에 여전히 남아 있어 변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을 기반으로 출현하는 신산업들이 우리경제에서도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우리사회의 유연성을 높이고 규제의 틀을 바꿔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7-01-25 14:51:53 김문호 기자
연금저축, 노후준비와 절세 두 마리 토끼 가능

100세시대연구소는 새해를 맞아 노후준비를 새로 시작하거나 기존에 하던 노후준비를 좀 더 체계적으로 했으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새해맞이 행복리포트를 발간했다. 연금저축계좌가 가진 장점을 소개하고, 그 안에 담으면 좋을 유망펀드도 소개했다. 먼저 '노후준비와 절세 두 마리 토끼 잡는 법'이란 리포트를 통해서는 연금저축이 가진 두 가지 장점을 자세히 소개했다. 연금저축은 노후준비라는 기본적인 목적 외에 절세 목적까지 같이 달성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연간 납입한도인 1,800만원까지 꽉 채워 불입할 경우 기본적인 노후생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분리과세, 저율과세, 과세 이연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통해서 세금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7월부터는 자영업자와 공무원도 개인형퇴직연금(IRP)에 가입할 수 있어 세제혜택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된다. 연금저축계좌를 만들기로 했다면, 그 안에는 주식형펀드와 아시아 신흥국펀드, 원자재 펀드 등을 담는 것이 유리하다는 전망이다. '2017 연금펀드 트렌드: 어떤 펀드를 내 연금펀드에 담을까?'를 통해 100세시대연구소는 올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는 펀드를 소개했다. 글로벌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채권형보다는 주식형과 원자재펀드가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어 선진국보다는 아시아 신흥국펀드를, 섹터 중에서는 가치주와 금융, IT펀드를 추천했다. 마지막 '우리 결혼 합시다'라는 리포트를 통해서는 최근 혼인 건수가 줄고, 초혼연령이 높아지면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지적했다. 맞벌이보다는 외벌이 부부의 출산율이 높다라는 점에서 저출산이 꼭 경제적인 문제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어서 소득과 주거안정 등 자녀양육에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 이윤학 소장은 "우리나라 중년은 저녁을 비롯해 희망, 여가, 대화가 없는 '4무의 삶'을 살고 있어 삶의 만족도가 낮다"고 말하며, "노후준비도 미리부터 하고 가족과의 관계형성에도 보다 일찍 신경써야 한다"고 밝혔다.

2017-01-25 09:35:2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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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태국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과 온라인 주식거래 시스템 라이선스 계약

키움증권은 태국 피낸시아 사이러스(Finansia Syrus) 증권사와 온라인 주식거래 시스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우수한 IT 기술력이 입증된 키움증권의 온라인 주식거래 시스템(홈트레이딩 시스템 및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라이선스를 태국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사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증권매매 Solution 수출이 아닌 라이선스 제공을 통해 태국 증권사와 장기 협력관계를 맺는 계약이다. 키움증권은 협력관계를 맺은 대가로 향후 15년간 수익의 일정 부분을(Revenue Sharing) 받게 된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증권의 기술과 노하우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태국 주식시장은 개인투자자 비중(2015년 56.34%)이 높고 일평균 거래대금이 큰 편으로 향후 상장사 수가 늘어나고 거래대금이 더욱 증가한다면 성장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그 중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사는 리테일 기반의 증권사로 2015년과 2016년태국 주식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한 회사이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은 키움증권이 새롭게 구축한 차세대 버전이다. 키움증권은 2015년 7월 차세대 HTS '영웅문4'와 MTS '영웅문S'를 오픈하여 기존 강점에 특화된 기능을 더해 시스템의 편의성과 컨텐츠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키움증권은 금융과 IT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통해 온라인 시장을 선도하며 이미 한국에서 차별화된 금융 IT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한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증권사와 태국 주식시장 점유율 3위 증권사와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지고 있으며 문화 컨텐츠가 아닌 금융 IT기술 분야에서 태국 내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에서 키움증권이 HTS와 MTS로 돌풍을 일으키고 주식시장을 선도하며 성공했듯이 태국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사도 키움증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며 태국 증권업의 한 획을 긋는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태국 내 1등 증권사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현재 키움증권은 태국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사와 정보전략계획(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단계를 먼저 진행함으로써 현지화 가능성을 상당부분 확인하였고, 앞으로 남은 현지화 작업을 통해 최종 결실을 맺을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진 상황이다.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IT기술과 핀테크를 선도하는 증권사로서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키움증권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더욱 의미가 있다"며, "주식시장 점유율 11년 연속 1위의 노하우를 현지화하여 태국에서도 키움증권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차완 지아라와논(chatchaval Jiaravanon) 피낸시아 사이러스 증권 회장은 "온라인 거래 플랫폼인 영웅문은 태국 주식 시장에 전례 없는 발전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한 개인에게 최첨단의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위상도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2017-01-25 09:35:0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