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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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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투자정보 플러스 "종목VS종목" 서비스 오픈

NH투자증권은 개인투자자들의 성공 투자를 위해 7월 2일부터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종목 비교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제공되는 서비스인 '종목VS종목'은 NH투자증권의 자체 로보어드바이저가 진단하는 종목 점수를 기초로, 투자하고자 하는 종목과 동일 업종의 다른 종목을 비교해 준다.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은 다른 종목과 투자 매력도를 비교하면서 투자결정에 참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생생Buy리포트' 서비스도 추가로 신규 제공된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제공하는 투자의견 매수(Buy) 종목들에 대한 상승 여력도를 살펴볼 수 있다. 종목에 대한 투자결정을 내리기 전에 목표주가와 현재주가의 괴리율을 통해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는지를 참고할 수 있다. 투자정보 플러스는 NH투자증권 QV MTS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프리미엄 컨텐츠 서비스이다. 2018년 1월 오픈한 이후 6개월 동안 약 1만 2천명의 고객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투자정보를 받아보고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 WM지원본부장 이용한 상무는 "올해 초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던 개인투자자들의 성원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투자자들이 성공하는 투자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NH투자증권의 내부 고객 뿐 아니라 외부 투자자들에게도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네이버 포스트, 오디오클립 등 외부 SNS채널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8-07-04 10:09: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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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18% 수익 추구 SK텔레콤&SK이노베이션 ELS

키움증권은 조기상환 성공 시 세전 연 18%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키움 제832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SK텔레콤 보통주와 SK이노베이션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 팀장은 "부스터콜 ELS는 키움증권 ELS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국내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최대손실률이 -10%로 제한되어 중위험 금융상품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당하다. 이번주 상품은 특별히 이전보다 조기상환시 예상수익률을 더 높였다"고 밝혔다. 청약 마감은 6일 오후 1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04 09:45:3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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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하이-델타플러스 랩' 상품 출시

하이투자증권은 국내상장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하이-델타플러스 랩'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하이-델타플러스 랩'은 하이투자증권 랩운용팀에서 금융공학 모델과 주가연계증권(ELS) 운용전략을 기반으로 ELS 수익을 복제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이다. 주가, 변동성 등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투자전략으로 대응이 가능하며 주식, ETF를 활용하여 비과세 매매차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장상황에 따라 목표대비 초과수익 추구가 가능하며 고객이 직접 지정한 목표수익 달성 시에 유동성 자산으로 전환한다. 가입 1년 이후에는 별도의 환매수수료가 없고 자금 필요시에 목표전환 추진 예정일과 상관없이 탄력적인 임의상환이 가능하도록 하여 ELS 대비 원활한 유동성관리를 추구한다는 장점이 있다. 김용범 하이투자증권 랩운용팀장은 "적은 금액으로도 맞춤형 구조 및 기초자산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ELS의 장점과 랩어카운트의 장점을 살린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하이-델타플러스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랩 수수료는 가입시 선취 연간 1.1%에 매년 후취로 연 1.0%(연1.1% 선취는 최초가입시에만 부과, 중도해지 및 출금 시 일할 계산후 환급, 1년 후에는 후취 연1.0%만 부과)수준이다. 상품가입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2018-07-04 09:45:05 손엄지 기자
KB證, S&P로부터 국제신용등급 'A-' 획득

KB증권은 4일 세계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S&P (Standard and Poor's)로부터 국제신용등급 'A-'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기신용등급 'A-'는 국내 시중 증권사가 획득한 국제신용등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S&P는 KB증권을 KB금융그룹의 핵심자회사로 평가하며, 국내 증권시장에서 확고한 시장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1월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합병으로 출범한 KB증권은 2018년 1분기 말 기준 KB금융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 8.1%를 차지하는 등 그룹 내 선도 계열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그룹 내 시너지 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국제신용등급 획득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인허가 과정에 도움이 되어 KB증권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지난해 홍콩법인에 8,000만 달러를 증자하고 베트남 증권사인 마리타임증권을 인수해 올 초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를 공식 출범하는 등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획득을 통해 해외에서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고, KB증권의 대내외 신뢰도 증대 및 브랜드 가치의 상승이 기대된다"며 "해외사업 역량 및 IB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4 09:14:40 김문호 기자
[전문가 증시진단]추락하는 증시...지수하단 2250, 저가매수 기회?

미국의 보호무역으로 시작된 글로벌 무역분쟁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증시가 휘청이고 있다. 특히 한국 증시는 연 저점을 경신하며 각종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투자'보다는 '관망'할 것을 조언했다. 물론 현재 코스피지수가 기업 실적이나 청산가치보다 낮아져 종목별로 저가 매수 기회로 접근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3일 코스피지수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전일 대비 1.22포인트 상승한 2272.76에 장을 마감했다. ◆ 무역전쟁 마무리까지 하락 지속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장의 원인으로 '무역전쟁'을 꼽았다. 생각보다 본격화·장기화될 조짐이 보이면서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은 "무역전쟁 우려로 증시가 과도하게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유럽까지 가세하고, 관세 품목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또 전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무역기구(WTO) 탈퇴를 선언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재차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중국의 1차 관세부과 발표 시한인 오는 6일까지 증시의 지지부진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봤다. 이채원 사장은 "관세부과 시한이 다가옴에도 미국과 중국이 뚜렷한 협상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때문에 중국 정부의 추가 보복관세 부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긴장감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중국 정부는 협상 시한에 맞춰 대두 등 기존에 예고했던 품목 뿐만 아니라 미국산 자동차에 25%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밝혔다. 현실화되면 미국산 자동차에 부과되는 관세는 40%에 달한다. 아울러 유럽연합(EU) 회원국들도 30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추가적인 보복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무역분쟁의 범위가 커지는 양상이다. 오태동 NH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하락장을 만든 세가지 변수로 ▲비용견인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원유시장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상승에 따른 긴축 가속화 우려 ▲치킨게임으로 격화되고 있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 정책 등을 꼽았다. 특히 현재의 하락장은 무역분쟁에서 촉발됐다는 분석이다. 오 팀장은 "과거 보호무역이 초래했던 글로벌 경기침체를 알기 때문에 설마 했던 상황이 시간이 흐를수록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 "저점을 기다려라" 현재 한국의 코스피 지수는 2300선을 하회하고 있다. 2300포인트는 심리적 저항선이기 이전에 12개월 후행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1배 수준이다. 이는 현재 한국 주식시장이 상장사 청산가치보다도 저평가 받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강재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나라가 갑자기 부도가 나지 않는 한 현 수준에서 주식을 매수하면 차익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보기술(IT)섹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7배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0배에도 미치지 못해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다는 의견이 팽배하다. 김형렬 교보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국내 IT섹터 밸류(가치)가 6.7배에 그치고 있다는 것은 삼성전자가 한국기업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또 이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은 과도하다"며 "무역분쟁이 마무리되면 크게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무역분쟁이 마무리되면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저가매수의 기회를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김 팀장은 "하반기 증시의 기회요인은 '악재의 소멸'"이라면서 "미국 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연방준비위원회(Fed)의 금리인상 등 악재가 소멸되면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하단은 2250선으로 본다"면서 "기업 이익전망 하향에 대한 우려는 너무 성급하고, 매크로 상황은 수출기업에게 우호적이다. 하단까지 주가가 내려오면 공격적인 매수 전략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이 투자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금리 인상과 신흥국 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건 걱정되지만 그렇다고 극단적인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며 "금리 인상 시기인 만큼 빚보다는 자산이 많은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투자를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2018-07-03 15:56:4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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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기자간담회]엠코르셋, 속옷 전문업체…23일 코스닥 상장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엠코르셋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5, 6일 수요예측을 거쳐 12, 13일 청약을 실시하고 이달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엠코르셋은 브랜드 상표권을 획득해 제품을 직접 개발·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 20여년 간 TV홈쇼핑을 기반으로 자체 온라인 쇼핑몰 및 오프라인 매장을 구축해 나가며 사업을 성장시켰다. 현재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과 3개 자사몰, 오픈마켓 등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도 약 130여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보유 브랜드는 총 19개다. 특히 온라인 유통망 중심 매출구조를 갖춘 것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실제 업계 내 매출 순위권 업체가 1~3%대 수익률을 보이는 것과 달리 엠코르셋의 영업이익률은 8.1%(2017년 기준)에 달한다. 이에 문영우 엠코르셋 대표이사는 "타 사는 점포 및 인력 관리비에 상당한 비용이 소모되지만 우리는 온라인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수익성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엠코르셋은 설립 이후 단 한 번도 역성장을 한 적이 없다. 지난 2003년부터 2017년까지 연 평균 매출 성장률이 36.6%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은 1258억원, 시장 점유율은 4위를 기록했다. 문 대표는 "모든 거래가 현금으로 이뤄지고 있고, 무차입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건전한 재무구조를 강조했다. 엠코르셋의 주력 브랜드는 원더브라다. 이는 지난해 매출 실적의 약 43%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2009년부터 누적 매출액은 3448억원이다. 국내 언더웨어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것은 기회요인이다. 2015년에만 해도 1조8800억원에 불과했던 규모는 지난해 약 2조3900억원으로 커졌다. 아울러 언더웨어 시장도 다양화되고 있다. 언더웨어를 넘어 애슬레저(athleisure·애슬레틱+레저를 합친 스포츠웨어) , 데일리 언더웨어, 기능성 보정 언더웨어, 수면용 제품 등 소비자 니즈(needs)에 맞춘 다양한 분야별 제품이 등장하며 시장 팽창의 기회가 도래했다는 분석이다. 엠코스셋은 세계 최대 언더웨어 업체인 HBI의 아시아 전략 파트너로 원더브라 및 유력 브랜드의 독자적 사업권 확보로 한국과 중국·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 중이다. 향후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국 언더웨어 시장은 오는 2021년 약 70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이에 점유율 1%만 가져가도 매출 700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 현재 중국의 여성 언더웨어 상위 10개 톱 브랜드의 평균 시장 점유율은 1.4% 수준으로 아직까지 압도적인 선도 업체가 없는 상황이다. 문 대표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손익분기점을 넘으면서 중국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2년 12월 22일, '빅토리아 시크릿'을 능가하는 세계적인 패션쇼를 준비 중이다"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1만100원~1만1500원으로 총 251만8500주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련된 254억3600만~289억6200만원의 공모자금은 신규 브랜드 확장을 위한 상표권 및 브랜드 인수 자금, 물류센터 이전 및 중국, 동남아 등 해외진출에 사용된다. 오는 23일 상장예정인 엠코르셋의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2018-07-03 15:03:0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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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한국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모티콘'출시

KEB하나은행은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만든 카카오 이모티콘 16종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손흥민 이모티콘'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고 그 감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출시하게 됐다. KEB하나은행의 광고모델이기도 한 손흥민 선수를 활용한 카카오 이모티콘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되는 다양한 감정과 상황 표현들을 손흥민 선수의 다양한 표정으로 재치있고 친근하게 표현한 움직이는 스티커 형태로 제작됐다. '손흥민 이모티콘'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KEB하나은행의 '오! 필승코리아적금 2018'을 신규로 가입하면 선착순 3천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금융권 대표 멤버십으로 자리 잡은 '하나멤버스'와 KEB하나은행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국축구 발전과 프로축구 K리그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출시한 '오! 필승코리아적금 2018'은 월 1만원 이상 3백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최대 연 2.4%의 금리를 제공한다. '손흥민 이모티콘' 이벤트와는 별도로 오는 31일까지 신규로 가입하면 K리그 일반석 입장권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18-07-03 15:00:55 김문호 기자